정명성의 All that English (Reading, 소설) (중고급)

기본구조 파악으로 깊은 내용 이해에 도달을 목표로 하는 수업

  • 수강대상 방대한 양의 텍스트를 빠른 시간에 정확히 읽고 싶은분, 향후 영어 소설과 베스트 셀러 작품을 번역서가 아닌 원서로 읽고 싶은분
  • 수강기간 2개월 과정(Ongoing)
  • 강의목표 기본구조 파악으로 깊은 내용 이해에 도달을 목표로 하는 수업
  • 강의특징 I am what I read. 나는 내가 읽는 것이 된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읽기반
정명성소설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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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정명성의 All that English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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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 실력 향상과 가성비 최고의 고급 취미, 영어 원서 읽기!
2. 영어의 4가지 영역(읽기/듣기/말하기/쓰기) 한 권으로 접근하기!
3. 절대 손해 보지 않는 평생의 취미 선생님과 평생 읽기

강사 정보

정명성
[종로 영어청취][종로 영어독해] 정명성의 All that Listening / All that Reading

교재 정보

  • 교재명 정명성T Little Fires Everywhere
  • 출판사 PenguinBooksNewZealand
  • 주요내용 소설 독해 수업

수강 후기

( 1건 )
  • 백*락 님이 2020-07-04에 작성한 후기
    자기 주도적 학습의 절정
    이번 달에는 뉴욕 타임지 선정 베스트 셀러 이자 현재 hulu 오리지널 시리즈로 미드로 제작 되어 미국 현지 에서 방영 중인 Celeste Ng 의 소설 "Little Fires Everywhere" 라는 소설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338 페이지중 172 페이지 가량 진행 하였습니다. 지난달의 소설로 교제가 강의 계획서로 나오게 되어 저에게 강의 전에 문자를 주셨고 제가 그 책을 구매 한것을 확인하시고는 학생들에게 원서를 모두 사 주셨습니다. 따끈따끈한 미드와 관련 배우들의 인터뷰 내용 들이 유튜브에 많이 있어 소설의 이해를 도와 주고 ,개인적으로 오디오북을 아마존 에서 대여 하여 듣기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소설상의 배경 도시이자 실제 작가의 고향인 쉐이크 하이츠(실제 이상적인 도시를 건설할 목표로 지어진 도시)에서 주류 백인 가정의 (리차드슨가) 부모님들과 자녀들 4명, 아버지는 변호사 이고 어머니는 기자인 전형적인 백인 중산층 이상의 가정. 그리고 편부모 가정에서 어머니가 예술가로 낡은 승용차로 각 도시를 돌아 다니며 작품활동과 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는 미아(흑인 어머니)와 그녀의 딸 펄, 이들이 리차드슨 가의 건물 집의 세입자가 되고 미아가 리차드슨 집의 가정부로 일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 십대들간의 사랑, 부모-자식 간의 갈등 리차드슨 부인의 친구 가정( 매칼라 씨 부부 ) 에서 버려진 중국인 딸아이 미라벨을 입양하였으나 친어머니(비비)가 딸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되면서 - 비비와 미아는 같은 중국 식당에서 일하면서 알게 되는 동료 관계- 미아의 도움으로 변호사를 고용할 돈이 없는 중국인 엄마 비비가 쉐이크 하이츠의 지방 방송국에 기사 거리를 제공하면서 그녀의 일이 지방 tv 방송을 타고 그 도시의 잇슈로 떠오릅니다. 신문사 저널리스트인 리차드 부인은 자기 친구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자기의 세입자이자 가정부로 고용한 미아의 머리에서 나온것임을 알아 차리고 소름 끼쳐 하며,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발견한 미아가 어린아이를 앉고 있는 그림을 바탕으로 기자 특유의 문제 의식으로 미아의 과거를 케네기 시작 합니다. 리차드슨 부인의 막내 딸인 이지는 모든 것을 철저히 계획하는 그녀에게서는 용납할수 없는 반항아 적인 기질을 사춘기때 보여 주며- 학교의 학예회 인 연주회에서 이마에 " 나는 애완 동물이 아닙니다"라는 문구를 이마에 쓰고 나와 연주할 정도의 반항아 이며 약자를 괴롭히는 음악 선생님의 지휘봉을 선생님 눈앞에서 부러 뜨리고 선생님 면전에 던저 버리는 사건을 만들기도 합니다. 하버드 출신의 중국계 미국 작가인 샐레스트 Ng 는 (저보다 젊더라구요...)이 소설을 통해 -미국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갈등들, 그리고 그 갈등들은 보편적으로 겪는 것이 많기에 많은 공감이 갔습니다- 독자들과 미국 사회에서 무슨 멧세지를 던지려 했는가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고 작가라는 직업의 매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됩니다. 아직 중반을 걸치고 있어... 미국 원어민 들은 이 작품에 빠져들면 하루만에 다 읽는 다고 하지만... 그만큼 각 장마다 반전과 독자를 빠져들게 만드는 스토리 구성이 있습니다. 유튜브에 북 리뷰도 많습니다. 일일 2~4페이지 가량 학생들이 돌아 가면서 번역 하고 어색한 부분은 다시 해석해 주십니다. 전치사나 분사 구문, 구동사 의 정확한 이해가 부족한 저로써는 단시간에 실력을 향상 시키기에 최적화된 수업 분위기 입니다. 진도가 느려서 학원 휴강 이틀간 하루 두시간씩 보강을 해주시는 선생님을 보며 역시 저의 선택이 옳았다고 확신 하고 있고 다른 수업에는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10년이상 수강하시는 분이 계신다는데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너무 단시간에 엑기스를 뽑으려 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지만 더 열심히 해서 확실한 의미를 먼저 파악하고 싶습니다. 그를 위해서는 문법적 지식이 필수 인데 문법을 너무 오랜만에 건드리게 되어, 다른 분들께 조금 미안한 생각 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수업 만으로는 부족 하겠다 싶어 선생님 수업의 시사 영어 독해- 뉴욕 타임지 등 해석 수업- 와 리스닝 수업- 미국 뉴스 등- 도 7월 달에 등록 하게 되었습니다. 최종 목표는 역시 영작 인데...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가 동시에 향상 되어야 하기에.. 말하지 못하면 쓰지 못하기에 7월달 수업에 기대가 큽니다. 이부분은 나중에 선생님께 영작 교재나 다른 부분들 한번 상담 받아 보고 싶습니다. 소설 해석가운데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하고 싶어 해리 포터 챌린지 무료 유트브 강의도 듣고 있는데 해리포터시리즈 원서 완독에 욕심이 생기게 되어 오히려 유료 수업에 더 집중 못해 개인 해석 순서에서 많이 더듬거려 죄송 합니다. 실력이 향상 되면 소설 내용에 대해 영어로 토의 하거나 요약하는 것 까지 발전 하고 싶습니다. 무엇 보다 영어 고수에게서 느껴지는 아우라와 까칠함. 그 까칠함과 엄격함 속에서 실력은 자신도 모르게 자라고 있음을 확신하며 마치 머털도사가 머리 세우는 것을 할 때 그것이 바로 모든 도술의 기본임을 나중에 깨달은 것처럼. 한달이 지나서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발전해 있을 실력을 그리며... 어학은 단기간에 되지 않는 마라톤 임을 잘 알지만... 진정한 탄탄한 실력을 위해.. 또 길어 져 버렸습니다. 7월 달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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