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토익 [Short+토이영]

0~500점대 왕기초 종합반

  • 수강대상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분, 토익 입문반을 들어봤지만 어려우신 분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꼭 필요한 부분만 짚어주고, 시험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 강의특징 영어의 어순, 문장구조, 필수문법, 초고속 단어암기 / 파트별 공략법과 스킬을 문제풀이에 적용하는 방법
신발토익 Short 토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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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신발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신발토익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61건 )
  • 영준 선생님을 만나기 전까지 영문법은 항상 혼자 조금 공부하다 말아 버렸고 언제 결제 했는지도 모르는 인강까지..
    참 나와는 거리감이 멀게 느껴지고 불편한 것? 이었는데 두달째인 지금 공부하는데 있어서 나 스스로 많은 변화들이 보여서 감사하고 즐거워요.

    사실 등록했을 당시에 학원 수업에 별다른 기대감도 없었고 수동적인 태도 였는데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많은 생각 들이 바뀌었어요.

    다들 바쁜삶을 살듯이 저 또한 가정,육아,일까지..어찌보면 매일 아침 학원으로 향하는 것 자체가 도전 이었는데 이제는 영화반 까지 주5일을 빠짐없이 나가고 있네요. 이유는 간단한데,
    너무 수업이 알차고 재밌고 배움이 즐겁기
    때문이에요.

    1.먼저 전 시간에 배운것을 그룹으로 말하기 복습을 하는데 자신의 전문분야나 잘 알고있는것은 막힘없이 말로 술술 말할 수 있듯이 배운것을 문장으로 이야기하면 머릿속의 것들을 인출 하면서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드는 훈련이 되어요.

    2.선생님은 항상 좋은 에너지가 있어서 아침에 수업받고 하루가 힘이나요.

    3.영어는 어순대로 문장을 조립해 나가는데 항상 적당한 예시와 상황을 만들어서(연기와 함께ㅋㅋ)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요.

    4.추가로 문법+영화반을 추천 하는데 영화반은 수업시간에 스피킹을 많이 하면서 원어민의 억양,속도,감정선 등을 따라하면서 더욱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게 되고 애니메이션이다보니 시종일관 밝고 경쾌한 수업이에요.
    단점이라면 선생님 +캐릭터(목소리와 대사)가 자꾸 귓가에 맴돌아 걸어다니면서 나도 모르게 중얼 거리게되요.

    본문 내용도 계속 맴돌아 따라하다보니 chapter하나는 그냥 다 외워지게되는 경험을 하게된다는..^^

    꼭 영준샘 수업 들어보세요.
    초강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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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11-09에 작성한 후기
    오묘한 신발토익 후기!
    토익점수가 필요는 했지만 하고 싶지 않았던^^

    대학생 때 36 어학원에 있는 토익기초반을 수강을 했는데 ‘오잉 분명 기초반이라고 했는데 이게 기초반이라고? 정말 1도 모르겠는데ㅡㅡ 나만 모르나.. 아 가기 싫다 안 할래’ 이렇게 토익과의 첫 만남은 아주아주 별로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컸고 자신감도 없고 그렇지만 하고는 싶은👉👈
    이 복합적이고 요상한 마음을~!
    영어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다들 아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심 후 다시 도전한 토익!

    기초라고 했지만 과연 진짜 기초반일까라는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신발 토익은 진짜 레알 기초반!
    영알못이 와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하지만 조금은 ‘오잉? 토익 수업이 맞나?’ 싶은ㅋ 그런수업

    왜냐하면 보통 토익반은 단어 미친 듯이 외우고 문제 풀고 엄청 빡세게 하잖아요 (소곤소곤 근데 알잖아요 빽빽이로 외워봤자 쪽지 시험보고 뒤돌아서면 바로 까먹는 거^^ 아무것도 모르는 거 알고 문제 풀지만 그래도 막상 다 틀리면 빡치잖아요^^)

    근데 신발 토익은 뭔가 빡세지 않은 것 같은데
    스터디 하면서 복습하면 ‘오늘도 이렇게 많은 내용을 배웠었구나’ 하게 되는 신기한 수업이에요

    그리고 영준쌤 수업은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라요 항상 수업시간 오버 해서 기본 10분 이상 더 수업하시는데 다들 시간 가는 줄 모름ㅋㅋㅋ
    제가 경험했던 토익 수업은 적막하고 예민하고 쳐지는 분위기이였거든요 근데 신발 토익은 달라요ㅋ 우선 쌤의 에너지가 엄청납니다 저뿐만 아니라 학생들 모두 처음 수업 시작할 때는 다들 ㅡㅡ 이 표정인데 나올 때는 깔깔거리며 세상 밝은 모습으로ㅋㅋ


    이제 수업 이야기하자면 신발 토익은 신기하게 수업을 RC LC로 구분하지 않아요~! 긴 글 짧은 글 이렇게 나눠서 수업을 진행해요
    하지만 저는 그냥 편하게 RC LC로 나눠서 말할게요


    RC
    우선 단어를 접근하는 방법도 달라서 놀랐어요 한 단어가 있으면 일대일로 단어 해석 이렇게 외우는 방식에 익숙했었는데 이 수업은 한 단어 안에서 접두어 어근 접미어 이런 식으로 나눠서 접근하고 뜻도 스토리로 풀어서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잘 어울리는 단어끼리 모아둔 콜로케이션을 알려주는데 기본 메인 한 단어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나머지 콜로케이션은 진짜 덤으로 따라온다는 거!!! (콜로케이션이랑 숙어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궁금하면 신발토익으로ㅋㅋㅋㅋ)

    사실 처음에는 시간도 없는데 단어의 어근을 알아야 싶기도 하고 단어 뜻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사고의 루트까지 알아야 싶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단어를 쪼개서 배우니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단어를 유추할 수 사고력이 생긴다고 할까나요 그리고 쌤은 문장이나 지문으로 보고 역으로 문제를 만들어 보라고 하거나 왜 그렇게 생각 했는지를 물어봐요 항상 수업에 참여하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또 참여 하게끔 유도하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게 되는 것 같아요


    LC
    그리고 엘시 하면 보통 스킬 위주로 알려주는데 쌤은 항상 그래요
    ‘그냥 내가 말할 줄 알면 끝.’
    안 들리는 게 아니라 내가 그만큼 영어로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못 받아들 리는 거라고 (영어가 안 들리면 보청기 끼래요^^)
    그래서 part1,2,3,4는 mp3 틀어주면 입으로 따라 하면서 영어가 아닌 한글로 먼저 적어요 영어 단어 생각하지 말고! 그래야지 대화의 속도,묵음,연음을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나도 모르게 귀로 소리를 듣는 게 아니라 영어 단어를 찾고 있을 때가 있는데 그러땐 기가 막히게 알아채서 다시 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요 그러고 나서 큰소리로 각자 소리를 내서 읽는데 신기하게 mp3 파일 원어민의 비슷한 속도와 리듬으로 말하게 돼요~!


    신발 토익은 제가 느끼기엔
    토익의 탈을 쓴 영어라고나 할까요
    그냥 영어를 알려주세요ㅋㅋㅋㅋ
    원어민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고력!
    진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영어!

    그래서 그런지 다른 학생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토익점수보다 토스 점수를 먼저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토익과 토스를 한 번에 잡는 수업!
    저도 꼭 이 두 가지 점수를 만들어 2차 후기를 남기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수업 내용만으로도 정말 최고의 수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진짜 영준쌤 수업의 매력은!
    많은 학생들 모두를 진심으로 일대일 케어를 해줘요 학생들 하나하나 각각 처한 상황을 들어주시면서 힘들어하거나 자책하면 잘못된 게 아니니 모든 게 다 괜찮고 앞으로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시고~ㅠ 그래서 툴툴 털어버리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그리고 자기상태점검, 자기관리 하는 방법도 알려주고요~
    저는 자기관리, 상태점검 하는 방법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빨리 점수 만들어서 신발토익 졸업하고 싶지만!! 계속 다니고 싶은 오묘한 수업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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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02-01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토익보기 전에 다시한번 문법을 다듬어보고자 신청했었습니다.무엇보다 선생님께서 학생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수업진행 해주시면서 유쾌한 말들도 함께 해주시니 지루하지 않은 수업이 되었습니다. 영어를 단순히 시험을 보기위한 학문이 아닌 의사소통을 하기위한 도구 즉, 언어로 접근하니 훨씬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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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 님이 2017-01-25에 작성한 후기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가는 토이영
    사실 토이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영어 기초부터 다시 잡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기초반 수업은 어느정도 기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수업이었고, 전역 후 비어버린 머리와 복학때문에 몸과 마음은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 수업을 알게 되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토이영 수업을 듣던 날, 저는 불안했습니다.
    '이제 두 달 뒤면 복학인데, 복학하면 전공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토익을 해야되는데...' 이런 생각들이 제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안해 하지말고, 욕심부리지 말라는 첫 수업의 말을 듣고 저는 계속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을수록 저는 불안한 생각보다 영어가 이해되고, 머리속에 돌아다니던 문법 용어들이 정리 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영어문장을 보고 이러한 문장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영어가 점점 즐거워 졌고 이제 저는 토이영수업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이 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갈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토이영 초급은 솔직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앞에서부터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걸음을 때는 방법과, 걷는것이 지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저는 토이영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가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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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1달밖에 안된 새내기지만 1달이란 시간동안 정말 많은 변화를 느꼈습니다.

    첫째로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제게 영어는 항상 귀찮고 하기싫은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관심도 열정도 없었는데 토이영 수업을 한달간 들으면서 서서히 그러한 인식이 바뀌고 자꾸 하고 싶은 것이라고 인식이 바꼈습니다.
    수강을 처음 시작할 때 선생님꼐서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고 지하철을 타든 어딘가를 걸어다니든 영어만 보게 될거라고 말씀하셨을 때는 긴가민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저는 실제로 지하철을 타거나 걸어다니면서 항상 영어와 관련된 것에 가장 집중하고 영어사전어플을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둘째로는 생각하는 것이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안된다보다는 안해본 것이다, 못한다보다는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하면 다된다.' 선생님께서 자주 해주시던 말씀인데
    한달동안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습니다.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못한다는 생각을 우선으로 하던 저였는데 점점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습관이 되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안보이는곳에서 노력해주시는 팀장님 매니저님정말감사합니다.

    지난 한달은 제게는 마치 진흙탕에서 놀다가 지저분한 상태에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싹 한 것같은 기분이 드는 한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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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준쌤의 토이영]을 다닌 지 6개월에 접어드네요.
     영어는 저에게 진짜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들 중에 하나였어요. 못하는 것 때문에 남들과 비교해서 열등감 느끼는 제 자신도 싫었고 그래서 더욱 더 해야겠다고 마음잡으면 며칠도 안가 식어서 될 대로 되라는 식이였죠. 그래서 쉽게 포기하는 끈기부족으로 학교 다닐 때는 방학용 2달 코스로 많이 다녔어요. 그땐 ‘잘하고 있는 건지’, ‘다른 방법을 찾아볼까’ 스스로 엄청 질문했어요. 저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서..

     그러다 친언니의 -‘토이영 진짜 좋다, 다른 학원 수업과 다르다, 많이 배울거다.’- 라는 말에 믿고 무작정 접수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영어학원이 거기서 거기지,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 또 두달이겠지, 두 달만 다니고 혼자하자.’ 라고 생각했어요.(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하하;;) 이제 졸업하면 취업준비도 해야 하고(들어올 당시), 취업하려면 영어 점수가 있어야 되는데 영어라고는 알파벳, 기초적인 단어도 겨우 간신히 아는 정도여서 점수를 빨리 만들어야겠다,(전형적인 한국인) 조급하고 의욕만 앞선 상태였습니다. 그런 제가 그것도 학기 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졸업하고도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배울 게 너무 많거든요!!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 그냥 재밌었어요. 완전 기초 주어 동사부터 수업을 해주는 수업은 처음이라서 신기하고 재밌기도 해서 마냥 정신없이 들었어요. 어렵게 설명해주시지 않고 그림도 그리시고 예시로 다양한 상황을 들어주시고.. 제가 생각하는 영어는 이렇게 재밌지도 신기하지도 않았고 머리만 아프게 했던 존재였는데, 말도 안되는 수업을 듣고는 적지 않게 충격받았습니다. 영어가 이렇게 재밌고 흥미로운 걸 나는 왜 이제야 알았을까. 이때부터 영어를 성공을 위한 이용수단이 아닌 하나의 언어로서 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이 수업을 들으려고 그렇게 돌고 돌아 왔나 싶었습니다.

     다른 학원 수업을 들을 때에는 강사님이 얘기해주시는 문법용어, 단어, 문장들이 이해가 안되서 교재에서 찾으려 했고 수업 들으랴, 필기 하랴, 문제 푸느랴 정신없이 멍만 때리고 온 게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영준쌤 수업은 들을 땐 듣기만, 필기할 땐 필기만해요. 이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한번에 하나씩!!^^. 또 설명한 걸 그대로 적지 않고 내가 알아보기 쉽게, 나만의 방식으로 문법 설명을 써놓고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적으라고 하셨어요. 다시 봤을 때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말이죠. 그렇게 하나 하나 써내려간 글들은 저만의 문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게 일깨워 주시고 원동력을 불어 넣어 주셨어요.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영어뿐만 아니라 영준샘은 쌤만의 깨알 어록들을 많이 해주세요.^0^ 초반에는 영어 말고 쌤 말씀하시는 거 들으러 간 적도 많아요.ㅋㅋㅋ그만큼 영어 수업을 하기 전에 우리가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최상의 조건으로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해주십니다! 짱짱.
     그렇게 중급반에 올라가서 이젠 진짜 영어를 말로 말해보고 문장도 직접 만들어 보고 사람들 앞에서 얘기해보고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예전처럼 조급하지 않아요. 지금은 처음과 너무나 바뀐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는 것 맞지..?’ 라는 질문을 한다면, 주저없이 얘기할 수 있어요. ‘달라진 너 자신을 보라고!!’.
     가족같은 ‘토이영’ 식구들과 서로 영어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어요^^*

     영어를 하고 싶어서 학원을 등록하면 또 다시 그만 두게 되고 싫어지고,, 그러다가 또 하게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는 분들! 영어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분들! 영어를 재밌게 듣고 싶은 분들!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영어를 접하게 될 거에요! 토이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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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 토요 특강은 두번째 참석 이었는데 , 후기를 이제야 남기네요 !
    물건 사도 후기 같은거 안남기는 저였는데 , 영어를 배우면서 후기를 쓸 정도로 흥미를 붙여 가는 것 같아 만족 스럽습니다!
    항상 말씀 하신 것 처럼 발음이 입에 붙는데 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선생님을 만나고서 부턴 스스로 길거리 간판이라도 영어식으로 읽어보려는 노력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특강에서 여러가지 발음들을 공부했지만, '-ts' 발음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하나씩 따져 보면 당연하게 소리 내어야할 영어였는데,
    그동안 '츠' 라고 당당히 발음해왔던 제자신이 창피했습니다
    항상 ,토이영 수업이나 특강을 들을때마다 , 하찮게 여겼던 발음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갑니다.

    저번 특강과 다르게 이번 특강에서 직접 참여 해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먼저 , 혼자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못하더라도 스크린에 집중에가며 한자한자 읽어가는 저 스스로도 뿌듯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여러사람 앞에서 발음을 하려니 부담스럽고 창피 하기도 했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부끄럽거나 ,창피해 할 것도 아니고 용기를 얻기위해 실천 하라는 말의 뜻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른사람의 발음도 듣고 따라해보고 하면서 발음은 귀 와 입으로 고쳐야 한다는 것도 다시한번 상기 시키고 갑니다.
    직접 참여하는 특강은 평일강의와 또다른 재미인 것 같습니다!
    항상 바쁜 주말까지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시간 정도 였지만, 좋은 강의 뿐만 아니라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웃으면서
    알찬 시간 보낸것 같아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벌써 9월이 코앞에 다가온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앞으로의 하반기 계획도 잘 실천하면서 영어에 한걸음 더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게 많습니다 ! 그리고 곧 있을 ㅇㅌㄱ도 꼭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날씨도 점점 선선해지고 비도 오락가락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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