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토익 [Long+RC뽀개기]

0~500점대 왕기초 종합반

  • 수강대상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분, 토익 입문반을 들어봤지만 어려우신 분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꼭 필요한 부분만 짚어주고, 시험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 강의특징 영어의 어순, 문장구조, 필수문법, 초고속 단어암기 / 파트별 공략법과 스킬을 문제풀이에 적용하는 방법
신발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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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정보

  • 교재명 *신발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신발토익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 교재명 ETS 기출문제집 1000제2 (RC)
  • 출판사 YBM
  • 주요내용 ETS 기출문제집 1000제2 (RC)
  • 교재 구매 바로가기

수강 후기

( 61건 )
  • 토익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공부를 하려고 제일 가까운 학원에 들러 시간대 맞는 수업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영준쌤을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 토익을 공부하는 저에게 토익이란 너무 높은 벽과 같았습니다ㅠㅠ 평소 영어에 자신감도 없어 수업시간에 참여를 해야하는것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첫수업을 들어갔는데 영어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여 단어를 새롭게 이해하고 저절로 암기되는 신기한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수업을 제대로 들은것일까? 할정도로 수업시간이 빠르게 지나갔고 전혀 지루하지않아서 놀랬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오늘 배운것들을 복습하는데 오늘 굉장히 많은 것을 배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때 배웠던 기초문법을 저는 단순히 암기만 하려고 했지 이해하려고는 안했던것같습니다. 이 수업을 듣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고 영어에 대해 무섭기만 했던 저는 이제 수업시간에도 잘 대답하고 또 수업시간이 기다려질만큼 습득하는 것이 많습니다. 아직 배운기간은 얼마 안되었지만 저처럼 영어에 대해 두려워하는 첫 입문자가 있다면 이 수업을 적극 추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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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이영은 나는 진짜 영어가 하고싶어!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처음 토이영을 만난 건 영어에 대한 필요성은 알면서도 하고싶지 않아서(ㅋㅋ..) 스트레스 받고있을 때였어요!
    다들 취업을 위해서, 승진을 위해서 토익 공부를 많이 하시잖아요? 왜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필요하다고 하니까~ 뭐...
    근데 공부한 만큼 점수는 안 나오고~ 또 방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그럴 때, 한참 방황을 하다가 토이영을 만났어요 9"-")9


    음,, 저는 수업을 등록하기 전에 상담을 받았는데, 다른 학원처럼 단순히 레벨테스트만 하는 게 아니라
    영준쌤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영어를 왜 자꾸 꺼리게 되는지, 왜 잘 들리지 않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을 해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
    그래서 "그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해보자!"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등록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대망의 첫 수업 날!은 조금 띠용? 하는 느낌이었어요ㅋㅋ...
    여태까지 들었던 토익이나 영어수업들은 불러주는 걸 필기하고 자료를 무작정 암기만 하면 되는, 수동적인 수업이었는데
    (그래서 맨날 끝나고 뭐먹지~ 하고 딴생각 하고 시간만 보냈던 것 같아요 ㅋㅋ...ㅋ)
    토이영 수업은 한명, 한명에게 질문을 해주시고 참여를 유도해주시더라구요.
    딴생각이나 딴짓 할 순간을 주지 않으셔서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고, 그렇게 참여하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서 신기했던 것 같아요.
    음,, 기분 좋지 않은 날에도 깨끗하게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신기했구요. ㅎㅅㅎ


    이 외에도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감정이나 변화를 느꼈는데, 이거는 직접 수업을 들어보셔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_!



    토이영엔 수 많은 좋은 점이 있지만, 영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좋은 점은 인과관계를 설명해주신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A는 A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되는지 원리부터 설명을 해주세요.
    영어의 어순이 왜 이렇게 형성이 되는지, 단어가 어떻게 조립이 되서 이런 뜻이 생기는지 등등 다양하게요!
    영어 수업을 듣다보면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거지? 이게 이건데 왜? 하는 의문 때문에 너무 고구마 먹은 것 처럼 답답했는데
    사이다 빵빵 터뜨려주셔서 수업 듣는 내내 아~ 이런 거구나..! 하고 놀라기 바빠요. 머리 위에 느낌표 띠용 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또다른 좋은 점은 영어를 '공부'보다 '언어'로서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긴다는 점인 것 같아요.
    사실 영어는 학교 다닐 때 부터 문장구조 분석하고~ 단어 외우고~ 이런식으로 배우다보니 그냥 '공부'해야하는 것들 중 하나가 되잖아요?
    근데 생각해보면 영어도 한국말처럼 한 나라의 언어고, 그냥 얘기하는 말인데 우리는 시작부터 언어'학'을 배운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우리도 어렸을 때 부터 '한국은 조사 중심의 언어고~ 연필,책상 같은걸 명사라고 하는 거야~'하고 배우진 않잖아요.
    그냥 엄마아빠랑 얘기하다보면 말 하고 있고, 점점 지식이 쌓이면서 말을 덧붙일 수 있는 그런 느낌?
    굳이 생각하면서 말하지 않는데 영어는 시작부터 '이게 명사고 동사야.'하고 어려운 이론부터 배우니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나 싶어요.
    는 영준쌤이 말씀하신 내용에 제 생각을 추가해서 적은 거지만요 ㅎ..ㅎ...!


    여튼, 저는 쌤의 이런 말씀을 듣고 영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단순히 '으~ 공부해야해 싫어~'에서 '그래, 영어도 사람이 쓰는 말인데~'하는 방향으로요!
    이 부분은 특히 스피킹의 ㅅ자도 건들여보지 못했던 저에게 많은 용기를 심어준 것 같아요! 9"-")9
    틀려도 괜찮아~ 내 영어나이는 아직 어린걸~하고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 계기랄까요?


    그렇게 즐기면서 공부해서 그런지 테스트겸 봤던 토익스피킹 시험에서 한 번에 Lv6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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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 만에 부담없이 가볍게 문법을 배웠습니다.
    평소에 문법 관련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신경도 많이 썼는데 정말 2달 동안 즐겁게 수업을 했던 것 같아요.
    수업내내 즐겁게 수업하고 복습할 때면 또 오늘 하루 많이 배웠구나 생각하게 되는 신기한 수업이었습니다.
    특히 영어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바꿔주셨던 거 같아요. 그 덕에 이런 저런 시험 준비를 할 때도 이전과는 마음가짐이 달랐어요. 그 덕에 오픽 시험을 봤는데 원하는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항상 에너지 넘치는 수업 감사합니다. 즐겁게 영문법 기초를 잡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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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토익은 신발토익!
    토익을 공부하자고 생각한 저는 계속해서 토이영 수업을 들어왔기 때문에 토익수업도 당연하게 신발토익을 듣게 됐어요.
    예상한대로 신발토익은 기존의 토익수업과는 다르게 진행되었어요. 단어의 어근을 통해 배우므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LC랑 RC도 색다르게 배우기 때문에 토익 수업이란 느낌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어요.
    수업을 들을수록 불가능하게만 느껴지던 영어가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변해가게 되었어요. 신발토익은 다른 분의 후기글처럼 토익의 탈을 쓴 Real English 수업이에요.

    수업 중에 학습 방법, 조언도 말씀해주시기 때문에 마음 다잡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에는 빠른 시일 내로 점수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에 괴로워했는데 영준쌤의 말씀을 듣고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 현재에 집중하자! 란 생각으로 두려움이 올 때마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됐어요.

    토익을 해야하는데 막막한 분들, 기초가 부족해서 수업듣기 망설여지는 분들, 토익도 공부하면서 영어를 만나고 싶은 분들은 신발토익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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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곧내,
    닉값합니다,
    쌤이 다 생각이 있으시겠죠 길게 수강후기 적으면 진정성 떨어질까봐 세줄요약합니다.




    근데 진짜 toy 영이에요. 영은 영준 선생님의 영인지 영어의 영인지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의 영이겠지만 진짜 닉값하는 강의입니다.
    휴학하고 할거없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정신적으로도 현실의 일들도 치이는 중에 그냥 시간 가는게 아까워서 신청하고 수강했습니다. 걍 가서 힐링하고 와요. 영어수업이야 뭐 건대 와이비엠에서 강사하시는 분인데 잘하시겠죠.
    다른분들의 훌륭한 후기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고딩때 입시영어 귓등으로 수업 들은게 전부고 영어 작품들을 감상하면서도 자막 번역 잘 나오는데 뭘 굳이 하는 마음이라 가까이 하지도 않았습니다. 영어 뭣도 못하는데 수업듣는데 별 지장없습니다.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토이영 알게된건 집 근처에 뭐있나 보다가 영화와 함께 하는 수업이 있길래 영화 좋아해서 신청했습니다. 신기했어요, 영어 듣고 손으로 리듬타는데 재밌어요. 저한테는 굉장히 새롭고 낯선 수업방식이었습니다. 영화 대사등을 따라하는데 제가 입 밖으로 목소리 내는걸 싫어하고 안하지만 해야하는 수업이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재밌었고 수강하고 나서 영어권 작품 볼때 전보다 좀 들립니다. 들리는게 전에는 아 뭐 이렇게 빨리 말해 싶던게 아 이건 이래가 여를 빨리 말하고 저는 쫌 느리게 강세두고 그러는구나 싶어서 수강한 보람은 쪼까 있네 하는거죠.
    애니메이션 영화로 수업하시는데 영화도 재밌고 쌤도 재밌고 완전 들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로 신청했다가 아무래도 기초가 너무 없으니까 영문법 수업도 듣기로 했습니다. 영문법은 진짜 아무 관심도 없고 따지자면 노잼 입시의 여파로 싫어하는데 영화반에서의 수업이 재밌어서 선생님 믿고 수강했습니다. 이것도 재밌어요.
    다른곳에서 영어 배울때 수업시간동안 배우는건 많은데 너무 촤차작 배워서 입시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고 배운만큼 남지 않는 느낌이었는데/// 황영준 선생님 문법반은 ((개뜬금 없이 교재에 써있는데로 주동사 이게 문장구조다 이런 딱딱한 방식이 아니라! ))이게 이래서 저래서~ 그 나라의 문화와 어울려 썰 풀듯이 수업하셔서 듣기 좋아요. 거기다 약간의 장난 플러스 느낌이라 그냥 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수업 분위기가 꽤나 가볍지만 아싸도 듣기 좋습니다. 걍 앉아서 쌤 하시는거 보기만 해도 재밌고 참여하면 더 재밌겠죠. 수업 외 말이라고 해도 쓸데 없는 소리 하시는건 아닌데 저는 그런 스타일 평소에 수업때 진도나 나가지 뭐야 하는데 그런 저도 이 쌤은 재밌어서 거부감 전혀 안느껴져요. 해봤자 건강 챙기란 말이고 영어공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으로 꼰대같을 수 도 있는데 꼰대 안같고 위로되거나 재밌는 내용이라서 수업도 빨리가고 잼씀다. 이런 사회인 인성 빠는거 아닌데 인성이 아 이집이 인성 맛집입니다. 공부하러 와서 수업만 좋으면 됐지 사람좋다 까지 따질 건 아니지만 저는 혼자 타지살이 중에 심적으로 너무너무 우울해서 힘들때 이런 쌤을 만났다는게 다행이다 싶었어요. 인성 좋다고 해서 이분이 대단한걸 해주신건 당연 아니지만 그냥 오전 수업 안나가면 연락해주시고 밤새고 가서 상태안좋으니 안대 추천해주시고 이 정도에 평소 선생님이 말씀하시던게 더해져서 감사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수업을 뭐 어떻게 하는건지 안썼는데요, 한번 수강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환불시스템 있으니까 알아보시고 직접 들어보시는게 짱인거 같아요. 저 사실 영문법 한번 들어보고 아니면 째려고 했는데 어 뭔데 재밌는데 하고 지금 두달째거든요. 제가 토익이나 시험준비 하는게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듣고 있어서 뭐 성적이 올랐다 그런건 전혀 모르겠슴다, 근데 재밌게 하면 늘지 않을까요.
    뭔가 위로되는말 해주셔서 갑자기 분위기 힐링캠프스럽기도 하고 리얼 힐링수업.
    적어도 입시냄세는 안나서 좋아요, 영어하면 바로 입시영어 생각나서 으 노잼 싶으신 분 그냥 토이영 수업듣고 힐링가요. 1시간 가량 수업인데 그렇게 안느껴져요. 쌤 멘트치시는거 영문법 얘기하다 건강얘기 기타 잡담 영어 듣다보면 갑자기 어 삼분 더했네 하세요. 발음도!!!! 되게 신경써서 해주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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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11-15에 작성한 후기
    영알못의 신발토익 후기
    분명 어릴때부터 했던 영어.. 학생시절 10년이상 배웠는데 모르던영어 암기하고 받아만 적던 영어였습니다.
    고3 대학합격후 영어를 손을 놓은지 올해로 6년차.
    대학교 졸업반이라 사회로 발을 내딛어야되는데 막상 준비된것도없고, 입사를하려면 기본적인 스펙이 필요하지만 사실 영어 할생각이없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영어 공부하라, 어학연수 나 워킹홀리데이를 가라고 집에서 알아보다 서울로 올라와 YBM 건대수업 다른강의를 먼저 들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사실 머리에 열나고 어지롭고 그런적이없었는데 수업을 듣고 집가는길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한달..
    충분히 좋은강의였지만 영어에 자신감도 실력도, 그리고 기초도 부족한제게는 따라가는것조차 벅찬강의였습니다.
    영어를 할줄 안다! 라고 생각하게 될떄;; 다시 들으러 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강의입니다.

    그렇게 그강의를 끝마치고 토익이 무엇인지 어떤것들로 시험이 구성되어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라 정말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겠구나라 생각하고 새로운강의를 알아보다
    만나게된게 영준썜;;의 토이영이라는 수업입니다. 영준쌤과 전화통화로 먼저 상담을 했고 강의듣기로 결정하고 강의를 듣기시작했습니다
    지금 듣는 2달차 학생인데 제가 느끼기엔 다른강의와는 달리 일단 시간이 너무 잘갑니다.
    학교수업을듣거나 다른강의를듣거나 어디를가든 휴대폰과 함께하며 언제끝나지 시간을 보는게 습관이었지만
    영준쌤의 신발토익 강의는 휴대폰을 볼수없습니다. 그러기에 시간을 볼수도없죠! 그런데 그럼 아 언제 끝나지? 몇시지.? 라는 생각이 들만도한데
    수업을듣는 지금까지 들으면서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적 없었습니다. 영어를 하나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있는 저도 수업을 따라가는데 벅참보다는 아~!
    그렇구나! 그래서 이 단어가 , 이러한 문법이 있구나 이런 생각을 들게하는 수업입니다.(듣다가 육성으로 나와요...)
    수업분위기도 정말좋고 강의하는동안 웃고 필기하고 배우고 말하고 하다보면 한시간정도의 수업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매번 수업이끝나면
    5~10분이상이 수업시간이 지나있습니다. 학원 수업만으로는 짧은시간에, 많은 실력을 향상 시킬수는 없겠지만 차근차근 기초부터 다져나간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데
    현생에치여 따로 공부를 안하니...영어실력이 일취월장 하지는 못하지만 수업을 들을때마다 제가 오래전에 배웠던것들이 조금씩 기억나고
    전에배운수업에서 겹치는부분이 아 저번에 배웠던것이 여기서는 이렇게쓰이구나 저렇게쓰이구나 , 단어를 그냥 막 암기하는것이아닌
    어근어근을 풀어 설명해주시니 단어가 어떻게 이런 뜻이 되어있는지 그래서 이 어근과 다른 어근을 더하면 저런뜻이 되는구나
    수업시간 영어 강의뿐만아니라 어떻게 공부를 해야되는지 길을제시해주시고 수업시간외에 현생에 대해 조언도 해주시고 학생 한명한명마다 신경주시는 선생님인거같아요
    기껏해야 수업을 들은 한달반 정도의 시간이라 영어 실력 향상에 대해 후기를 남기지는 못하겠지만.
    영어를 새로 시작하시는분, 영어에대해 두려움과 거부감이 있으신분 ,영어를 처음 접하시는분이 청강한번하시면 강의 끝나고 바로 데스크로가서 강의등록 하실거같아요
    수업분위기나 선생님 수업하시는것들 정말 좋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언젠간 영어를 말하고 대화할수있는 사람이 될수있겠죠? 라는 생각을하며
    (토익....점수는.........제게는 아직 먼 이야기...... 기초부터 다지겠씁니다..ㅠㅠ) 오늘도 학원에 강의를 들으러 갈 준비를 하러 가겠습니다.
    영어를 하는데 스트레스가 없어서 학원을 억지로 가는게 아닌 즐거운 마음으로 갑니다 .. 현생에 치여 못가는 날제외하곤 정말 수업듣는게 좋아요 ㅎㅎ

    ps..어떤것을 가르쳐주시는수업인지는 다른 학생분들의 후기 보시면 잘 정리 해주셨어요.. 저는 그냥 영어를 재밌게 다시 처음부터 배우기시작하는 학생이라
    어떤 수업이 이런걸가르쳐주고 저런걸 가르쳐준다라는 후기보단 그냥 수업 분위게에 대해 후기를 적었습니당..
    서론 본론 결론 순으로 글을 전개해야하는 일반적인글,다 쓰고 말을 다듬고 수정해야되는 글과달리 그냥 정말 생각나는대로 적은 후기라
    말이 두서없고 했던말하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어쩃;;든 후회하지않고 즐겁게 듣는 강의라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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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토이영 수업을 들은지 2달도 채 되지 않은 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예술을 접해왔기 때문에 공부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었고, 재밌어하는 과목만 공부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는 저에게 딱딱하고 어렵고 재미없는 학문으로만 다가와서, 제 인생과 영어는 정말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동안 어렵고, 재미없고, 나와는 상관없는 전혀 영어가 영준쌤을 만나면서부터 영어에 대한 인식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첫수업에 영준쌤은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지 말아요 이 수업은 들을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그냥 들으세요

    해서 진짜 그냥 들었습니다.
    문법을 배울때 그냥 정의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 정의가 왜 생겨났는지 선사시대부터 알려줍니다
    영어를 쓰는 그 나라에 문화를 같이 배우고, 영어를 공부하는게 아니라 이해하게 됐습니다
    영어에 대한 저의 인식이나 태도가 변하는게 너무 신기 했습니다.
    첫날 배운 to부정사를 친구들에게 제 입으로 직접 설명하며 입에서 침이 튀어나오도록 말하고 다녔습니다.
    (과거에 저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어요)
    친구들이 저를 보고 웃었습니다ㅋㅋㅋ물론 제가 영어를 논하는게 신기해서요! 저희 부모님도 쟤왜저러지... 하실정도로 말입니다!

    영어가 너무 재밌고 더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영준쌤이 왜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지 말아요 들을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그냥 들으세요 라는 말이 점점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듣다 보니 재밌고, 이해하기 쉬워지고, 아침 수업인데 아침에 눈뜨는게 상쾌해지고, 공부하는 느낌이 전혀 나지 않고, 어느 순간 영어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라읽고(완전 원어민처럼 따라하며) 영어를 멀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느날은 영준쌤 수업을 듣는데, 마치 제가 유치원 다니고 외국에 사는 5세 아이처럼 영어를 배우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에는 다 그냥 넘어가고나 외웠던 내용들이 전혀 아니였고,
    주어가 왜 주어고, 동사가 왜 중요한지, 어순의 탄생부터 차근차근 배우는것들과 쌤이 알려주는 공부 방법과 영어문화를 배우는 것이
    꼭 외국의 4세 아이같았습니다.

    그만큼 영준쌤은 더 쉬운 교제를 원하시고(지금도 읽기 쉬운 교제가 있지만), 어떡해 하면 더 많은 친구들이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지? 라는 물음표에 답을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시는 쌤 같습니다.
    그런 열정이 있는 쌤만의 철학이 담겨있는 토이영!
    영준쌤의 그런 열정으로 영준쌤만 믿으면 나 영어 진짜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거만이 아닌 긍정의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만 알고 싶어서 후기에 수업 스포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들으시면 정말 후회 하지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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