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기초영어_ 아침마다 뉴욕으로 어학연수(회화완전정복)

주제별 회화 + 상황별 핵심표현 + 기초청취

  • 수강대상 회화를 처음 시작하는 영어 초보자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생활 속 '콩글리쉬'를 원어민식 영어 표현으로 바꾸고, 특정 상황에서 적절한 표현 말하기
  • 강의특징 애니메이션 및 영화 청취를 통해 올바른 영어식 표현을 익히기, 상황별 패턴 문장 배우고 롤플레잉을 통해 영어식 대화하기
아침마다뉴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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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재명 *자체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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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드립니다.

수강 후기

( 32건 )
  • 영어를 해야되는데.. 영어를 해야되는데...
    라는 실천없는 막연한 생각속에 살다가.. 늦은 나이에.. 퇴근길에 직장동료와 등록을 하고 지금 한달중 반을
    마친 이 시점에 나의 느낌은... 왜 이제야 등록했을까..라는 후회감이 든다.
     
    의욕이 앞서 새벽반을 등록하고.. 과연 내가 안빠지고 할수있을까 라는 부담감에 시작되었지만..
    Dash teacher의 눈높이 수업에 흥미를 갖게됬;고.. 머랄까.. 하루종일 내 머리속에 영어회화가
     
    앞뒤 맞지않더라도. 계속 주절주절 생각난다는 기분좋은 부담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그냥 일과외 머리속에 말이 되든 안되든 영어를 생각하게 됬;다는것 자체가
    많은 변화이자 발전이라고 생각한다..
     
    늦게 시작한 만큼.. 그래서 중고등과정을 남들보다 더 많이 잊어버린만큼.. 더 열심히..먼지에 쌓여있는
    단어, 숙어들을 하나하나 꺼내봐야겠다..
    내맘속에 한두달이 아니고 장기간 1~2년을 공부할맘이 생기게 한 good teacher 에게 감사를 표하며
     
    점심먹으면서 기분좋은 영어의 중얼거림을 해봐야겠다.
     
    ㅎㅎ
     
    at 6:30 a.m everyday all student ~ way t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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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2-10-29에 작성한 후기
    아침마다 즐거운 수업시간
      대쉬쌤의 아침마다 뉴욕으로 어학 연수 수업을 들은지 어느덧.. 두달째..
    영어란 저에게 늘 평생 미뤄온 숙제이면서,, 넘을수 없는 장벽이었습니다.
    외국사람을 만나서 "Hi, Hello"조차 입을 떼기 어려운 영어 울렁증을 갖고 있던 터라..
    그러던중 회사에서 점점 영어권 바이어들을 접할 기회가 많아져가고  있었습니다.
    영어만 나오면 작아지는 내모습 ㅜㅜ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몇번 다른 영어 수업에 도전해봤었지만 ... 한달 지나고 그만두곤 했었습니다.
    맘먹고 힘들게 학원에가도.. 영어 단어나, 문장을 몇번 따라읽다가..그냥 오는 그런 기분이었고,
    좀처럼 흥미를 붙이기가 힘들었습니다.물론 제가 열심히 안했던 탓이...제일 크지만요 ㅜㅜ
    대쉬쌤의 "아침마다 뉴욕으로 어학연수"는 달랐습니다.
    워낙 수업내용이 유쾌하구 잼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겠구요~
    점점 영어에 흥미가 생기면서,, 영어로 좀더 잘,,길게~~ 말해보고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수강생 한명한명에게 영어로 말해볼 기회를 주구, 일일이 고쳐주시구,,
    영어가 좀더 쉽게 느껴졌습니다.
    저의 부끄러운 한국식 발음도.. 매번 교정해주시구요.
    수업 시간에 했던 내용들을  일일이 그날그날 카페에 올려주기 때문에..
    놓친부분을 다시한번 보면서 공부할수있어서 너무편하구요.. 
    영어 공부에 관련된 여러 자료들도 ,,완젼 좋아요.
    앞으로도 쭈욱~~ 영어를 잘하게 되는 그날까지..열심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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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현 님이 2012-10-25에 작성한 후기
    I ♡ NY !
    아침마다 떠나는 뉴욕으로의 어학연수,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랫동안 놓고 있었던 영어.
    적지 않은 나이에 대학원을 준비하면서, 회사 인근에 건대 YBM을 찾았습니다.
    아침반 수업은 처음이라 혹여나 지각을 하지 않을까, 전날 알람시계를 체크하는 것은 필.수.사.항.
     
    수강생을 꼼꼼히 챙기는, 우리의 DASH 선생님과
    주5일을 함께하며, 어제 무슨일 있었어? 오늘 뭐 할꺼야? 이번 주말에 뭐해? 를 끊임없이
    나누는 뉴욕 어학동지 여러분!!!
     
    아침마다 뉴욕으로 어학연수! 수업은 영어에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쉽고 재미있는 시간들이에요.
     
    매일 업로드 되는 네이버 카페에서 그날 배운 표현들과 암기 할 사항들을 일일히 체크하고,
    영작 숙제도 참여해야 합니다.
     
    웹하드를 통해 공유되는 미국드라마와 팝송.
    반복적으로 보고. 듣고.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니,
    어느새 영어로 문장을 만들고,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말하는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미국 본토 발음처럼 느~~끼하게, 말할때는 어깨를 들썩 거리는 리듬을 타면서!!!
     
    저는 뉴욕에 친척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가족과 함께 뉴욕으로 갈 계획이 있어요.
    회사일과 아침반 영어수업을 병행한다는게 때로는 피곤하고 지치기도 있지만,
    수업을 마치고 나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고, 오늘은 한뼘 더 자라 있을꺼야. 라고 스스로에게 마법을
    건답니다.
     
    이제 다음달 수업을 수강신청 해야죠.
     
    영어는 한 두달 해서 늘지 않는다는 것.
    꾸준히 열심히 하는 YBM 건대 모범생이 될래요.
     
    친절한 Mr.DASH와 새록새록 알아가는 영어에 대한 즐거움.
    직장에서, 학교에서 모두들 열심히 노력중인 매일반 식구들과 함께
    아침마다 뉴욕으로의 어학연수는 계속 될 거에요.
     
    여러분, 어서 탑승하세요.
    뉴욕행 비행기 좌석이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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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다니면서 다른 것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모험이었습니다. 그동안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늘 안하게 되더라구요.
    저에게 바로 그건 '영어' 였습니다. 스스로 인터넷 강의도 들어보고, 친구와 스터디도 해보았지만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학원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주 2~3일 수업을 해보니 수업하는 그때만 책을 보고 학원을 가지 않는 날에는 영어를 펼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Dash 선생님의 '아침마다 뉴욕으로 어학연수' 수업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눈에 띈건 수업 개요에요. 수업을 빼먹어도 그 전 수업을 Cafe에 update 해준신다니!!
    게다가 매일매일 한명한명에게 친절히 물어봐 주시고, 답변도 들으시고, 틀린 내용이 있으면 수정까지!! (솔직히 YBM 다른 곳도 다녀봤지만 이렇게 한명 한명 학생을 봐주시는 선생님 처음만나봤어요!) 또한, 교재 진도는 기본! 마지막에는 미드를 보면서 현지인들의 발음 및 실제 사용되는 문장까지.
    이 모든게 1시간 안에 불가능하다구요? 믿으세요! Dash 쌤과 함께하면 가능 하더라구요 ^^
    제가 지금 이벤트 때문에 거짓말 하는 것 같죠? 그럼 정말 눈 딱 감고 1달만 Dash 쌤과 함께 해보세요.
    아침마다 몇시에 잤어요? 물어보시는 선생님 대답에더이상 "10 PM" 이라는 짧은 답변 대신, "I slept early at 10 PM"이라고 길게~~ 답하는 스스로를 발견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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