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4회)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제대로 듣고 말하기 연습까지, 원어민 발음으로 스피킹이 된다

  • 수강대상 다 아는 단어도 안 들리는 분, 발음이 안 좋은 분, 영어로 말하고 듣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분
  • 수강기간 1개월 과정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듣기능력 향상 및 발음, 억양교정
  • 강의특징 매시간 배운내용 받아쓰기 퀴즈및 월말 성적표 지급, 1:1 발음&억양 지도
토요쏘쿨청취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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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 소리(발음/억양) 70%, 내용(표현/구문) 30%
* 발음, 연음, 억양 하나하나 꼼꼼하게 짚어주는 친절한 설명
* 받아쓰기로 안 들리는 부분 확인 후, 집중적인 따라읽기
* 뉴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된 자체교재 무료 제공
* 인터넷 카페를 통해 MP3, 스크립트, 동영상 제공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쏘쿨 청취 스피킹(초급)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 후기

( 86건 )
  • 벌써 나래샘 수업을 들은지 6개월이 되어 갑니다. 수업 첫 시간에 받았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한 선서로 수업의 끝을 장식했었죠. 나래샘 수업을 한 마디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단순한 청취수업이 아니라 발음이나 독해 능력도 같이 늘어납니다. 학생이었을 때 이렇게 공부했었다면 지금 이렇게 늦깍이 영어 공부를 하느라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아니 최소한 2~3년 전에만 나래샘 수업을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이 간절하지만 이미 지나간 시간.. 영어 공부하면서 좌절될 때 영어실력은 계단처럼 올라간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더 노력하게 됩니다. 매달 첫 시간마다 하는 선서도 흐트러진 마음을 새롭게 잡아주고요^^ 영어 공부는 일시적으로 문제를 익혀서 단순히 시험 점수만 올려서는 이제 소용없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거 누구나 잘 아는 사실. 한 번 수업을 듣고 영어 공부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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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 님이 2013-12-30에 작성한 후기
    정말 영어를 잘 하고 싶다면 .
    이번에 초급반 3달째 수강하면서 중급반도 동시 수강신청했습니다. 좀 더 영어 실력을 키우고 싶어 욕심내어 두 수업을 같이 등록했는데  같은 선생님에 다른 수업이라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완전 다른 수업이었습니다. 중급반은 수업량도 훨씬 많고 진도도 빨리 나가고, 그리고 직접 문장을 만들어서 익히고.. 워낙 한국식 영어발음에 혀가 굳어 있어서 그런지 초급반에서 천천히 연습하고 중급반에서 좀 더 빠르게 진행하니까 연습도 더 많이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청취를 잘 하고 싶어서 신청한 수업인데 청취/회화/발음/문법까지 재밌게 배우고 있습니다. 단순히 시험 점수를 위한 영어가 아니라 정말 영어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이 수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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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한해를 마무리해야하는 시점이 왔습니다. 제가 올 한해 제일 잘한 일 중의 하나가 바로 나래샘 수업을 들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꽤 많이 사용하는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해왔던 터라 영어를 잘하지는 못해도, 최소한 외국인을 만나거나 영어로 미팅하는 것을 두려워하진 않았기에 더이상 영어 공부를 해야한다는 절실한 필요성을 못 느끼며 살아왔었습니다. 그러던중, 나래샘의 열성 팬 한분에게 우연찮게 소개를 받고 나래 워~ㄹ 드에 (World 발음 엄청 굴린것입니다. ㅎ) 발을 들여놓게 되었고 영어는 평생 배워도 모자라다는 걸 통감하며 앞으로는 영어 없는 인생은 내 인생이 아니다라는 각오로 새 삶을 살게 된것 같습니다. 으음...뭔가 좀 거창하군요..ㅎ 사실, 오랜 외국생활 하다가 귀국한 사람들이 한국말을 곧잘 하는것 같아도 좀 오래 대화하다 보면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어색한 단어와 표현을 쓰기도 하고 새롭게 업데이트된 최신 용어들을 모르기도 합니다. 하물며, 한국에서 꾸준~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어떻게 매일매일 영어공부를 안하고도 유창하게, 멋지게, 새련되게 영어를 잘하기를 바랄수 있겠어요... 아무튼, 나래샘 수업은 이런 걱정들을 모두 불식시켜 줍니다. 최신 뉴스들을 접하면서 각양각색의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들도 업데이트 하고 정확한 발음과 미국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익히면서 좀더 고급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단련시켜 줍니다. 뿐만아니라, 재밌는 드라마도 공부하면서 뉴요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편안한 말투와 문구들도 익힐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소위 '비지니스 영어'에만 강한 우리 한국인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것이기도 합니다. 미팅때는 술술 말도 잘하면서, 막상 식사자리나 개인적인 자리에서 버벅거리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더더욱 절실히 느꼈던 부분입니다. 앞으로도 저는 나래샘 수업을 생활의 일부분으로 만들것입니다. 이제 곧 새해 계획도 세울텐데 동그란 생활계획표에 피자 한조각 만큼은 나래샘과 영어공부하는 시간으로 뚝! 떼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연말이 되니 살짝 걱정도 하나 생겼습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 나래샘도 한살 더 드실텐데...혹시나 시집가셔서 강의를 져버리시면 안되는데...ㅎㅎㅎ 나래공화국 시민들이 조만간 나래샘에게 서약서를 하나 받아놓아야 할듯요... 끝까지 나래 워~ㄹ 드를 책임지시겠다는...ㅋㅋ 이런 저의 마음을 여실히 드러내는, 수업중 과제로 해갔던 문구 하나 다시 상기해 보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What if 나래샘 gets married and doesn't teach us any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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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나래 선생님,  작년 11월부터 12개월 중 2달 빼고 10개월간 수업을 들었습니다. 아마도 2월에 주말 오후 "소쿨" 수업을 듣고 제가 40년간 영어 공부 헛 했구나 생각 했습니다. 소쿨 수업은 2월 이후 다시 듣지는 못했지만 한달간의 '소쿨 스터디'가 영어에 대해 저한테 많은 것을 생각 하게 하였습니다.   그 이후 잘못된 영어 습관을 버리고 고쳐보려고 노력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와, 오랜기간 몸에 익은 습관은 쉽게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물론 이 모든건 제 노력이 부족한 탓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도 요즘에는 아주 조금이나 희망이 보이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꾸준한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에 이전보다 여유도 좀 생기고 Listening도 향상되는게 느껴집니다. 회사에서 일할 때도 약간의 자신감도 생기구요.  항상 열정적인 수업 정말 감사드리고 나래샘 수업을 좀더 젊었을때 알았으면 정말 좋았겠다 생각 하고 있지만...그래도 지금이라도 수강신청을 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12월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업을 등록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래샘 수업을 생각 하면서 꾸준히 연습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데 항상 건강 조심 하시고, 2013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4년 갑오년에 뵙겠습니다.  1년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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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나래샘 쏘쿨영어청취를 수강한지 10개월 정도 되었네요. 처음엔 토익 LC공부하기 귀찮고 재밌게 공부하고 싶어서 방향을 모색하다가 이 수업을 청취하게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다니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그이유는 영어라는 언어를 단순히 토익과 같은 시험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훗날에 회화로 써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인것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수능영어, 토익공부 외엔 영어를 배운적이 없기 때문에 말하기는 정말 뭐 과장되어 말하면 .. How are you 이정도 밖에 몰랐습니다. 하지만 수업과 스터디를 통해 영어뉴스, 드라마의 문장을 외우고 많이 따라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지금 저는 학교에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회화하는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그들과 이야기 할 때 조금 긴문장도 저도 모르게 생각할 겨를이 없이 자연스럽게 쭈욱 튀어나오더라구요. 발음억양도 수업시간에 배운데로 하니 다른친구들에 비해 원어민이 더 잘아듣는것 같구요. 다 기억은 못하지만 수업시간에 배우는 진귀한 구문을 쓰면 남들에 비해 우월감을 안겨준답니다. 놀라운 경험이였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토요일 스터디를 마치고 집에가는길에 배고파서 종각역 앞 포장마차에서 떡볶이와 오뎅을 사먹으며 옆에있던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했는데 너의 영어실력이 좋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10개월동안 제가한것은 수업 안빠지고 잘나온것, 샘이 내주신 숙제 꾸준히한것(평일반기준 하루 1시간이내 복습및공부) 그리고 옵션으로 토요일 스터디를 위해 뉴스암기, 발음억양체크(샘이 1:1체크해주심), 받아쓰기, 프리스피치(심장을 크게 만들어줌) 공부를 곁들이며 공부하였습니다. (스터디좋아요~) 최소한의 노력을 투자했습니다. 저는 워낙 베이스가 뛰어나지 않아서 발전해도 지금수준은 아직도 많이 모자라지만 처음에 비하면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위에서 언급한 최소한의 이상으로 공부하여 더 높은 수준의 영어능력자가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여러분이 이강의를 수강하신다면 이정도는 본전으로 얻으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다음에는 토익, 토익스피킹과 같이 눈에 띄는 결과물로 수강후기를 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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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래샘 수업 9개월째입니다. 나름 영어를 꽤 사용하는 직업이었기에 외국인 바이어도 많이 대하고 손짓발짓 섞어가며 의사소통은 간신히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또 다른 영어의 세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사실, 업무상 영어란게 사용하는 단어 뻔하고 문형이 정해져있어서 이메일이건 전화건 미팅이건 늘상 사용하던 영어만 쓰면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업무외 식사시간이나 차안에서 이동할때 바이어들과 일상적인 대화나 거리, 한국역사, 문화설명할때, 또는 식당에서 음식설명, 개인적인 얘기를 나눌때였죠... 문어체가 아닌 그야말로 구어체 대화를 자연스럽게 나누는것은 늘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런데 나래샘 수업시간중 드라마에서 배운 단어, 숙어들을 조금씩 익히다보니 일상생활 영어도 서서히 늘어가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를들어, 예전에는 뭔가를 설명하다 복잡하고 잘 모르겠으면 something like that으로만 얼버무렸는데, 요즘엔 문장끝에 or something 붙여가며 억양도 힘빼고 살짝 내려주면 뭔가 좀더 자연스럽기도하고 뉘앙스가 상황에 더 잘 맞을때가 있습니다.ㅎ 또는, 누구 험담(?)같은거 하면서 "그게 말이 돼?" 같은 간단한 대화에 예전같으면 not reasonable, not logical같이 딱딱한 단어를 썼을텐데 지난주엔 저도 모르게 didn't add up이란 말이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 상황에서 꽤 잘어울렸다는..ㅎㅎ 더욱 우쭐한건 바이어들은 다 알아듣는데 한국직원들은 약간 어리둥절한 표정 ㅎㅎㅎ 암튼, 나래샘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배운것들이 머릿속 또는 혓속에서만 맴돌지 않고 대화중 밖으로 튀어나오게 연습시켜준다는 것입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내 문장으로 만들며 내것으로 만들고 또다시 수업시간에 만든문장을 발표하게 함으로써 내 목소리를 다시한번 귀로듣고 확실히 기억되게 하는것이죠... 틀릴까봐 겁내지말고 나래샘이 시키는대로 열심히 따라만가면 실력은 나도모르는 사이 계속 향상이 될것이라는데 no doubt입니다^^ 이번달도 나래샘~~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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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에는 단순히 리스닝 때문에 ybm 홈페이지에서 리스닝으로 수강평이 좋은 강의를 찾다가 나래쌤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따라읽으면서 리스닝 실력이 늘 수 있다는 것을 선생님을 통해서 알았고 정말 그것을 경험하고 있네요. 선생님께서 연음이나 억양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거기에 따라 큰 소리로 읽다보면 원어민이 읽는 억양을 빨리 모방하게 되더라구요, 혼자서는 잘 안 되는데 말이죠. 그러다 보면 정말 잘 들리고 단어단어가 아니라 문장이 통째로 들리는 것을 경험합니다. 이런 문장들이 점점 더 많아지겠죠? 뿐만 아니라 중간 중간 배우는 중요한 표현들도 유익하구요. 말하듯이 하려고 애쓰다 보면 스피킹 연습이 저절로 되네요~ㅎ 그리고 작문 연습까지요! 특별히 선생님이 복습을 꼬박꼬박 확인하시기 때문에 복습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긴장되는 시간이지만 복습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없으면 안 되는 시간인 것 같아요~^^ 퇴근 후 시간은 계속 복습에 대한 압박 때문에 약속도 제대로 못 잡겠네요^^; 앞으로 계속 나래샘이랑 같이 더 나은 영어를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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