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제대로 듣고 말하기 연습까지, 원어민 발음으로 스피킹이 된다!

  • 수강대상 다 아는 단어도 안 들리는 분, 발음이 안 좋은 분, 영어로 말하고 듣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분
  • 수강기간 1개월 과정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듣기능력 향상및 발음, 억양교정
  • 강의특징 매시간 배운 내용 받아쓰기 퀴즈 및 월말 성적표 지급, 1:1 발음&억양 지도
쏘쿨청취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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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 뉴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된 자체교재 무료 제공
* 인터넷 카페를 통해 MP3, 스크립트, 동영상 제공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쏘쿨 청취 스피킹(초급)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 후기

( 86건 )
  • 안녕하세요. 나래쌤과 4년 4개월 함께 공부해온 수강생입니다. 지난 2010년 4월부터 지금까지 한 달도 빠지지 않고 수강하고 있습니다. 주위 분들은 나래쌤 수업의 강점이 뭐길래 고집스럽게 한 명의 선생님과 4년 넘게 공부하고 있냐고 묻는 분들이 많은데요. 입이 닳도록 말해도 경험하지 않으면 알지 못하더라구요. 한 시간 수업이 얼마나 알찬지... 선생님의 티칭기술이 얼마나 뛰어난지.... 학생들이 왜 열광하는지 아무리 말을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거 딴 학원에도 딴 선생님도 하는 방법이잖아...난 다음에... 그냥 동강 들을래..." 랍니다... 시작해 보지도 않고, 동강 2번도 안들을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 중에 한 명에게 4년 넘게 설득 중인데...여전히 "나중에"만 외칩니다. 시작이 어려운가 봐요...ㅋㅋㅋ 나래쌤 한 번 만나면 생각이 바뀔텐데... 많은 분들 안타깝습니다.ㅎㅎㅎ 일단 나래쌤을 만나면...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영어공부를 잘못 해 왔는지 느끼게 해줍니다. 직접 미국 드라마나 뉴스를 들려주며 왜 안들렸는지, 왜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지 콕콕 집어 주시고, 하나 하나 교정해 주십니다. 저절로 공감하고 고개를 미친듯이 흔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꺼예요. 영어공부 해야하는데... 생각만 오만년 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나래쌤과 쿨하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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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더 높아지기만 하고 내실력은 늘지 않고 제자리인것만 같아서, 영어뉴스나 미드를 봐도 하나도 안들리고 같이 웃고 싶고 이해하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수업을 고르던 중 나래쌤의 So COOL 청취 스피킹을 듣게 되었답니다~   1. Today's Expression‍ CNN뉴스와 미드에 나오는 일상생활이나 비지니스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Today's expression‍을 하루에 2개씩 섭렵하게 됩니다. 그럼 한달이면 약 30개의 표현을 익히고 배우게 됩니다. 또 한글문장을 그날의 표현을 적용해서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수업시간에 SPEAKING을 하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당황하기 쉽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압박감(?)속에서 영어를 내뱉고 있는 제 자신을 만날 수 있더라구요. 그 표현으로 나만의 작문을 해서 까페에도 올리고 그 다음 수업시간에는 그 문장을 SPEAKING할 수 있는 점검시간도 갖게 된답니다.   2. 듣고 따라하고 듣고 말하고 듣고 노래하고 뉴스나 미드의 문장을 수업시간 내내 따라하고, 말하기를 수없이 반복하게 되요. 제가 좀 열정적(?)으로 하는 편이라 수업이 끝나면 혹은 따라하는 중간에 목이 좀 아픈 경우도 있더라구요. 중요한 문장은 전부 암기해서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억양과 발음을 선생님이 교정을 해주시죠. 이때는 모든 수강생들이 본인 문장 외우느라 다들 정신이 없답니다. 저도 그랬구요~ 최대한 뉴스나 미드에서 한대로 비슷하게 따라하듯이 해야 해요. 교정도 혹독히 정확히 해주시기 때문에 내가 어디를 잘못 발음하고 억양을 만들고 있는지를 알수 있답니다. 또, 중요표현이 들어있는 POP Song뮤비도 보여주시면서 같이 노래도 부르고 의미심장한 선생님의 해석을 듣고 있노라면 참 재밌게 영어를 배우고 있단 생각이 들어요.   3. 복습의 중요성 수업시간에는 나름 입에 딱딱 붙게 발음하고 억양을 살려서 말했다 하더라도, 수업이 끝나면 내머리속엔 지우개가 들어서인지 기억이 나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수업 후에 반드시 복습을 했답니다. Today's Expression‍문장을 모두 암기하고 소리내서 읽고 또한 그 표현으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서 읽고 암기하게 되어, 그런것들이 하나둘씩 쌓이면 모두 나만의 영어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복습은 선생님도 늘 강조하던 부분이랍니다.   4. 최강 스터디 수강 후 두번째 달부터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스터디의 구성이 정말로 알차더라구요. 가끔 너무 열정적이어서 당이 떨어지도록 스터디를 하기도 하지만요. 토요일 오후1시~4시(or 5시)까지 선생님께서 직접 지도해주시고, 스터디 분위기도 너무 즐겁고 활기차고 좋답니다. 구성은, (1) CNN뉴스문장 녹음 및 수강생들 앞에서 외운 문장 말하기(억양/ 발음에 유의)  (2) 미드에 나오는 대본 암기 및 Role play : 직접 미드속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말하는 것처럼 연기하기   (3) 어떤 주제에 대해 Speech (약 4분정도) : 수업시간에 배운 표현 응용하기 (4) 받아쓰기 (5) 이 모든 구성은 스터디에 참여하는 수강생 및 선생님이 직접 점수를 매기고 결과에 따라 그달에 1~3등까지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지요~ 어때요, 영어실력이 향상됨과 동시에 쏠쏠함도 있겠죠??   5. 누가 들으면 좋을까요? 언어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느냐가 실력향상의 큰 관건인것 같아요. 영어를 업무로 하고 있는 회사원이나, 취업준비생 혹은 영어를 즐겁고 재밌게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께 수업을 추천합니다. 아직 2달째이지만, 어느순간 CNN문장이 제 입에서 자연스럽게 툭 튀어나오거나 미드에서의 표현이 이미 제 영어표현에 녹아내리면서 말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될때면 참으로 뿌듯하답니다. 영어를 잘 하려면 아직은 멀었지만, 그 먼길을 나래쌤의 So COOL청취 스피킹과 함께 하고 싶네요~   CNN뉴스 중 Tory Burch의 인터뷰 중 한 부분이, 나래쌤의 수업을 들으면서 느꼈던 영어에 대한 제 생각을 말해주고 있는 것 같네요. "It's been a great experience and we're thrilled to move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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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7-30에 작성한 후기
    나래샘 쏘쿨 청취수업 후기
    안녕하세요   언제쯤 정말 제 영어가 달라졌다고 이 게시판에 자랑할 수있는 날이 올까요 ?  이번달에도 이런저런 일로 많이 결석을해서, 딱히 뭐라고 쓸말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제가 생각해도 처음 수업들었을 때보다는 많이 좋아진거 같습니다.(단지 제생각입니다.) 드라마는 아직도 힘들지만, 뉴스는 연음이나 모르는 단어 빼고는  2~3번정도 들으면 어느정도 다 받아쓸 수 있을 정도는 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표현을 이용해서 작문할때 처음에는 " 나만 아니길" 이런 생각이였는데 이제 그런 두려움은 없어졌고, 가끔은 " 나 좀 시켜주세요" 라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좀 영어로 말할때 약간의 리듬을 느끼면서 말할 수 있는 단계가 된거 같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만, 그래도 처음 선생님 수업들었을때랑 지금하고 비교한거니 넘 디스하지는 말아주세요. 좀 더 분발해서 열심히 복습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8월달에는 오늘의 문장 한번이라는 걸려보는게 목표입니다. 정말 매 수업시간마다 수강생 한명한명씩 발음 교정과 될때까지 가르쳐주시고, 녹음 및 작문 숙제 하나하나 첨삭해주시는 선생님의 노력과 열정에 대해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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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7-29에 작성한 후기
    안녕하세요  ; 언제쯤 정말 제 영어가 달라졌다고 이 게시판에 자랑할 수있는 날이 올까요 ? 이번달에도 이런저런 일로 많이 결석을해서, 딱히 뭐라고 쓸말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제가 생각해도 처음 수업들었을 때보다는 많이 좋아진거 같습니다.(단지 제생각입니다.) 드라마는 아직도 힘들지만, 뉴스는 연음이나 모르는 단어 빼고는  ɐ~3번정도 들으면 어느정도 다 ;받아쓸 수 있을 정도는 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표현을 이용해서 ;작문할때 처음에는 ;" 나만 아니길" 이런 생각이였는데 이제 그런 ;두려움은 ;없어졌고, 가끔은 ;" 나 좀 시켜주세요" ;라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좀 영어로 말할때 약간의 리듬을 느끼면서 말할 수 있는 단계가 된거 같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만, 그래도 처음 선생님 수업들었을때랑 지금하고 비교한거니 넘 디스하지는 말아주세요. 좀 더 분발해서 열심히 복습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8월달에는 오늘의 문장 한번이라는 걸려보는게 목표입니다. 정말 매 수업시간마다 수강생 한명한명씩 발음 교정과 될때까지 가르쳐주시고, 녹음 및 작문 숙제 하나하나 첨삭해주시는 선생님의 노력과 열정에 대해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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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공부가 본인하기 나름이지만, 선생님 수업은 본인스스로 더 채찍찔 할수 있게 하여 목표에 좀 더 빠르게 도달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거 같습니다. 수업을 참석 하여 수동적으로 강의를 듣기만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이 아니라, 청취과정임에도 불구하고, 말하기를 강조하고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여 수업에 참여를 유발하고, 또한 영작도 즉문즉답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 되어, 회화때 필요한 순발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말하기 연습할때는 발음과 억양을 함께 정말 말하듯이(?) 발음하게 되는것을 흉내내면서, 내가 그전에 영어를 우리나라말로 얘기했구나 하는 깨달음도 얻게 되었네요. 물론, 가야할길은 저기 아직 보이지 않지만, 자칫 멀리 돌아갈수 도 있는 혹은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갈뻔 했는데, 바른 길로 잡아주고 지름길로 안내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판단할 위치는 아니지만, 단순 청취강의가 아니라, 듣기는 물론, 말하기, 영작 모든것을 아우르는 영어수업의 종합판이라고 수강생으로서 감히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강조하고 싶은것은 수업시간 집중도가 높아서 지루할 새가 없고, 또한 선생님이 수업과 수강생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대단하다는것 또한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계속해서 수강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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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 님이 2014-07-01에 작성한 후기
    영어로 말하고싶어지는 수업~
    나래샘의 쏘쿨 청취스피킹 월화수목 오전7시 수업을 5,6월 두달동안 수강했습니다. 한달 수업에서 다루는 4개의 뉴스스크립트와 5편 내외의 드라마, 이걸로 내 영어실력이 향상될까요? 결론은 되더라는겁니다. 적어도 내가 뭘 잘못하고 있구나는 알게 되니깐 나래샘이 알려주시는대로 따라가면 되니까요~ (음? ㅎㅎㅎ) 잘 들리지 않는 뉴스를 보고 알아듣는척 따라하는척 하느라 힘든 시절이 있었는데요, 나래샘 수업에서는 내가 들어야하는 한 문장을 받아적고 따라읽고 암기하고 억양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밌었어요~ 혀가 꼬여서 잘 안나오는 부분을 나래샘이 연음 먼저 읽어주시고 그대로 따라하다보면 오디오 속도에 맞춰서 읽을 수 있구요. 나중에는 sex and the city에서 케리의 빠른 말도 읽어지는걸 보고 음 내가 이런것도 되는구나?  이러면서 흐뭇해하구요 (물론 일부분만 됩니다 ㅎㅎ 연습 안하면 따라할때 멘붕이죠 ㅜㅜ)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는거, 예전에는 해야겠다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과제 올리면서 처음 해봤습니다. 엄청 어색하고 아직도 어색합니다만 앞으로도 계속해야 할 제 과제네요. 허접한 염불억양에 친절하게 억양, 발음 첨삭해주셔서 감사해요~ 영어 빨리 마스터하고싶다는 욕심에 뉴스만 들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드라마 수업시간, 중간중간 표현에 맞춰 틀어주시는 뮤직비디오가 없었으면 머리가 터져버렸을지도 몰라요~ 덕분에 SATC의 재미도 알아버렸지요ㅎㅎ 매일매일 스크립트에서 중요한 표현보고 문장 만들어 말하기, 집에서 문장 만들기 숙제는 문법에 맞는 문장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되지만 그 순간에 문장을 만들어내는 순발력 향상에 정말 좋았어요. 토익스피킹보면서 실감했지요~ 당황하지 않고, 문장 시작해서 마무리하면 끝! (ㅋㅋ) 수업에 참여하면 진짜 징하게 반복하고 선생님의 잔소리를 듣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잔소리입니다만, 귀중한 피드백입니다. 어쩔땐 진짜 집요하다 싶을정도로 발음 잡아주실 때 보면 적당히는 안되겠구나 생각날정도로요. 진짜 맞는 발음과 학생의 약점을 정확하게 아는 선생님이 해주는 피드백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요? 나래샘은 학생들 이름 다 외우고 뭐뭐 잘못하는지 다 알고, 정말 머리 좋으신 듯 해요~ 영어공부는 정말 마음을 비우고 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시험이 앞에 있거나, 정말 영어를 정복해야겠다는 의욕에 불타거나. 그런데 결국에는 눈앞에 보이는 것 때문에 시험을 택하게 되는데요. 나래샘 수업을 선택하고 잘 따라가다보면 시험은 정말 중요한게 아니었구나, 영어를 습득하고 그로 인해 얻을 수 정보나 재미가 정말 많겠구나를 느끼게됩니다. 어떤 목표를 가지셨든 나래샘 수업을 수강하시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영어를 잘 듣고, 두려움없이 말하는데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I believe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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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5-30에 작성한 후기
    75분의 긴장감
    저는 '발음까지 잡는 쏘쿨/스피킹' 수업을 2달간 수강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오전 7시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오전 수업은 75분간 진행되는데 긴장감이 넘치는 수업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지하철을 타고 오는 동안 전날에 배운 영어 뉴스와 미드에서 배운 중요 표현을 활용한 문장을 다시 복습을 합니다. 이와 더불어 중요 표현 문장을 활용해 내가 직접 작문한 내용을 검토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수업 시작을 어제 배운 문장표현 암기와 영작한 문장을 선생님께서 질문하시고 수정해 주시기 때문이죠. 하루에 2개의 영어 표현을 암기하고 내가 스스로 영작을 하는 것이지만 이러한 것이 차츰 쌓여가니 영어로 글쓰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자신감이 생겼다고 해서 바로 영어로 글을 써 내려가는 것은 아니지만 사전을 찾아 보기 보다는 수업시간에 배운 표현을 중심으로 글을 써보니 사전을 찾아보는 시간이 절약되고 좀 더 다양한 표현을 글에 담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수업은 영어 뉴스와 미드로 진행되는데 반복과 1:1 발음 교정이 이 수업의 장점 입니다. 영어 뉴스를 중심으로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토익 지문과는 달리 매일 매일 다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으며, 정치/문화/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일단 오늘 학습할 부분까지 그냥 듣습니다. 물론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죠. 하지만 간간히 들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 다음, 한 문장씩 반복해서 듣습니다. 반복해서 들으면서 그것을 받아 적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방금 들은 문장의 억양과 연음을 공부하면서 듣기와 말하기를 원어민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긴장감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밀려들어 오는데.... 방금 배운 문장을 반복적으로 따라하게 되는데 10번 정도 따라하면 스크립트를 가지로 모든 수강생이 순서데로 그 문장을 말하게 됩니다. 이 순서는 랜덤인데 자기 차례가 돌아오기 전까지 배운 발음 법칙을 적용해 중얼중얼 거리기 시작합니다. 이 수업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효과는 모든 수강생이 방금 배운 문장을 수업시간에 말하는 것인데, 선생님은 수강생 한명 한명의 발음 수정과 잘못된 발음 버릇을 수정해 주십니다. 다른 수강생의 발음 교정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배우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어짜피 이 수업을 수강하는 사람들은 다 비슷한 이유로 모였기에 비록 다른 수강생의 발음 교정이지만 저에게도 적용되는 부분이기에 내 차례가 올 때 까지 유심히 관찰하면서 내 발음도 신경써서 그 문장을 말할 수 있도록 준비 합니다. 뉴스나 미드에서 나온 중요 표현은 간단한 문법을 곁들여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 표현을 적용한 문장을 한글로 작성된 ppt 슬라이드를 펼쳐 보여 주시며 랜덤으로 작문을 시키십니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운데 시간이 지나면 뇌에서 영어로 문장을 완성시키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비록 100% 정확한 문장은 아니지만 틀려도 선생님께서 수정해 주시니 꽤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틀리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들지만 내가 말하는거 다른 사람이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도 뇌가 복잡하거든요 ㅎㅎ 이러면 75분이 금방 지나갑니다. 그리고 다시 집에가서 오늘 배운 표현 2개 영어 작문하고 아침 지하철에서 복습하고, 다시 수업 듣고.... 이러한 반복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올려주는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2달째라 외국인과 이야기 한다던가 이 수업을 수강한 후 영어 듣기 평가를 헤 보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믿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1주일에 1번씩 그 주에 배운 뉴스의 내용 중에서 3~4문장을 연습한 후 녹음해서 수업 카페에 올리면 수업 시간에 익명을 보장한 발음 교정을 해 주십니다. 자신이 영어로 말한 내용을 녹음파일로 들어보세요... 아주 재밌는 경험을 하실 겁니다. 손 발이 오그라들고, 땀이 분비되는 이상한 기분 ㅎㅎ   어떤 영어 공부든 자신이 어떻게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나래쌤의 수업은 선생님의 열정과 관심이 수강생들의 수업 동기를 자극 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저와 함께 수강하시는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갔는데 아내가 왈... "당신 작년보다 올해 영어 발음이 더 좋아진것 같아" 그 분은 나래쌤의 수업을 오랫동안 수강하신 분입니다. 나도 모르게 영어 발음이 좋아 졌다면서 좋아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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