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실전] ◆YBM실전1위, 이론+문제풀이◆ 박혜원+전보람 파워토익 860+ ★마감기록!

2017.1~현재 850+수강생수기준 / 숙제만해도 점수가 오르는 수업! YBM전국1위는 다르다! 500점도 들어오는 실전반!

  • 수강대상 어마무시한 고득점의 끝을 보고싶으신 분
  • 수강기간 1개월 완성
  • 강의목표 최단기간 최고득점!!! 꿈이 현실로
  • 강의특징 꼼꼼한 수강생 밀착관리, 1:1 상담 및 스파르타식 숙제검사와 미친 강의력
파워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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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수업일>
3월 7일(토), 3월 14일(토), 3월 21일(토), 3월 28일(토) - 4회 수업


현 전국 YBM 1위 강사 박혜원 강사(2시간) + 토익 고득점의 정석 전보람강사(1시간)의 특별한 토요반(17년1월~현재수강생기준)

가장 최신 토익 990점 만점 성적표를
"실제로" 제시하는 강사의 수업을 들으세요.








강사 정보

박혜원(LC,RC)
종로 토익 파워토익 / 전국YBM실전1위(2017.1~현재기준) / 미친관리력 / 압도적 강의력 / 종로실전대표강사
  • SNS
    jen1120
  • 기본약력 -토익990점 연속만점강사
    -2017~현재까지 압도적인 전국 YBM 실전 1위 강사
    -현)YBM 인강 실전대표강사
    -MBC 및 다수매체, 토익위원회 보도 강사
    -전) YBM ELS 종로 원내 전체 수강률 1위 강사

    -YBM 토익전국 압도적 최강자, 900점대 수강생 다수 배출
    -ETS BOOK 카페 제휴 / 대표강사
    -베스트 셀러 YBM인강 ETS VOCA,공식대비서,공식실전서,파워토익 담당강사
    -YBM실전토익 1000제 대표 촬영강사
    -수강생별 밀착관리, 보조강사, 관리강사시스템 YBM최초 도입강사
    -전파트 폭넓은 문제로 트레이닝, 시간 단축에 특화된 수업
전보람
종로 토익 파워토익700 / 파워토익실전반 연계강좌 / 한달완성 700반 /

교재 정보

  • 교재명 파워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파워토익 자체교재 LC,RC + 워크북, 문법집

    ->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2건 )
  • 토익에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방향을 못 잡고 헤매시는 분에게 박혜원샘을 추천합니다.   학생들이 흔히들 성적을 못 내면 선생님 탓 하고는 하지요. '선생님이 못 가르쳐서 그런 거다.' 그럼 대한민국의 선생님들은 그런 학생에게 '니가 열심히 안 해서 그런 거지 왜 나를 탓하니' 하겠죠. 근데 여러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요..... '누구나 선생님이 될 수 있어도, 아무나 훌륭한 제자를 키울 수는 없다'는 겁니다. 이건 진짜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물론 개인의 열정과 목표의식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제가 진심으로 말씀드리는 건데요. 빨리 성적 내고 싶으시면 훌륭한 제자를 키우는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만나야 합니다. 지금은 '학원의 인지도', '어떤 토익책'으로 가르치는가 이런 것에 혹하실 수 있는데 그런 것보다도 '진짜 선생님'을 만나야 합니다....정말요. 그렇지 않고서는 계속 어중간한 상태로 아까운 시간들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다니고서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박혜원쌤이 예전부터 유명했던 스타강사셨더라고요. 그것도 '고득점 사냥꾼'으로 유명한. 제가 스타강사는 처음 만나봐서 스타강사는 일반 강사들가 뭐가 다른가 유심히 봤거든요. 진짜ㅋㅋㅋ달라도 많이 달라요ㅋㅋㅋㅋㅋ 어떻게 다른지 몇 가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싶은 분이시라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정신력'이 남다릅니다. 하나의 수업을 준비해도 스타강사들은 일반 강사들과 같은 정신력으로 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반 강사들은 그냥 해당 수업시간에만 강사입니다. 수업시간이 끝나면 봉인해제. 자유로운 몸이 되는거죠. 일정한 사명의식도 없이 그냥 월급만큼만 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박혜원선생님은....수업시간이 끝나도 교제를 만드십니다. 밤 늦게까지도 학원에 남아서 일하시기도 합니다. 제가 진짜 가슴 깊이 존경하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추석 때 였습니다.... 추석에도 교재를 만드시고...해설 강의를 녹음하시는 겁니다....ㅠㅠㅠㅠ 보통의 사명감을 가지고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선생님께서는 평소에도 열정이 가득하셔서 하루에 한 끼 식사만 드실 때도 많다고 들었는데.... 저 같으면 그런 상태에서 추석이 찾아오면 신명나게 놀고 쉬고 힐링하느라 바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박혜원쌤은 휴일에조차 학생들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일 하신 겁니다. 제가 박혜원 쌤을 만난지 3개월 째에 접어들었는데, 매 달 책이 바뀝니다. 이것도 정말 굉장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에 한 가지 책을 1년동안 몇 번이고 우려먹는 강사 진짜 많습니다. 1년이 뭡니까, 몇 년을 우려먹기도 합니다.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흔히들 '이 반에서는 이 책으로 수업한단다'하고 고정책을 정해놓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익숙해졌다 싶을 때 반을 바꿔야 하죠.  다음달에도 같은 책일 테니깐요.  근데 박혜원쌤은 매 달 다른 교제를 만드시는 겁니다. 저는 이런 열정을 볼 때 마다 선생님의 타오르는 열정에 부합하지 못 하는 제가 죄송할 따름입니당....ㅠㅠ  선생님은 이 본교재 말고도 매 달 단어장도 새로 만드십니다. 그리고 부교재도 엄청 챙겨주시고ㅋㅋㅋ부교재에 대한 음성녹음도 매 번 올려주십니다. 심지어 문법집도 직접 쓰셨습니다. 문법책에 고득점에 대한 비기가 엄청시리 적혀있는데 정말 무협으로 치면 내공이 삼만단인 느낌입니다. 박혜원샘의 정신력 정말 강력합니다.   두번째로 '높은 목표설정'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앞서 제가 박혜원 선생님이 '고득점 사냥꾼' 이라고 칭한 바 있는데요.... 정말 고득점 전문 강사이십니다. 취미가 900점대 성적표 수집이라는....쿨럭. 제가 박혜원선생님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선생님의 수업을 고른 것도 이 점이 컷습니다. YBM책자를 펼쳤는데 저마다가 다 본인이 대표강사라고 광고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박혜원선생님이 가장 '고득점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骰점을 넘겨보자!'이런 걸 어필하고 있는데 박혜원선생님만 유독 고득점을 맞자고 강하게 어필하고 있는 겁니다. 비록 제가 보유한 토익 성적이 처절했지만....높은 목표를 향한 선생님만의 목표의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다행스러운 건 그지같은 점수의 저도 수업을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ㅋㅋㅋ 높아봤자 700점, 800점....거기서 만족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다보면 700이나 800은 우스워지지 않겠습니까. 높은 목표의식은 그런 점수를 뽑아줄 수 있다는 자부심에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의 그런 높은 목표의식이 좋았습니다.   세번째로, 가장 중요한 '쪽집개 강의'입니다. 선생님에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요. 하나하나 일일이 해석하고 밑줄 치면서 강의하는 유형이 있고요, 또 하나는 핵심 정보 위주로 짚어주는 유형입니다. 박혜원선생님은 후자입니다. 만약 학문으로서의 영어를 원하신다면 전자의 방식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 토익은 테크닉을 요하는 시험입니다. 짧은 시간 내에 200문제를 높은 정확도로 풀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핵심정보를 파악하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박혜원선생님께서 이 걸 진짜 잘 하십니다. 심지어 전혀 해석하지 않고도 빈칸 앞 뒤만 보고 답이 나올 때도 많습니다ㅋㅋㅋ 근데 제가 이 방식을 3개월동안 해 보니까 희안하게도 문장의 뼈대가 보입니다. 문장 줄 긋고 하나하나 해석하지 않았는데도 문장이 분해되어 보입니다. 필요한 요소와 불필요한 요소를 분해하는 작업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그런게 터득되나 봅니다. 영어에 무지하던 제가 이젠 관계대명사 생략 된 거, 주어를 생략할 수 있는 등위접속사, 동명사와 분사를 정확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시간 내에 200문제를 다 풀지 못 하시는 분이나 방향을 못 잡고 헤매시는 분, 다 읽기 귀찮은데 답은 빨리 찾고싶은 분 있다면 진짜 박혜원샘을 추천합니다. 저도 맨날 시간이 촉박해서 다 못 풀고 그지같은 점수만 받아오고 그랬는데, 2개월을 함께 했더니 300점이 올랐습니다. (솔직히 저의 열정이 더 넘쳤다면 더 올랐을 거라 생각됩니다만....거의 선생님의 쪽집개에만 의존한 채로 저 정도가 올랐습니다...) 물론 원래 점수가 워낙 그지같았기 때문에 이제야 좀 사람구실 해 볼만 한 점수가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제가 300점을 올리다니 진짜 장족의 발전인 것 같아요. 선생님의 수업은....아주 그냥 가려운 곳을 박박 긁듯이 시원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교재에 빨간 비가 많이 내렸는데 요즘은 기본적인 문제들은 많이 맞출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 쌤은 900점을 넘겨줘야 성적으로 인정 해 주시기 때문엨ㅋㅋㅋ앞으로는 선생님의 가르침에 제 열정을 더해서 꼭 900을 넘기고 싶네요....   네번째로, '학생 관리'가 철저합니다. 일단 전문 스터디선생님을 따로 붙여주셨고요. 이 선생님도 오픽으로 유명하신 분이신데 오로지 저희 스터디를 위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개개인의 점수향상을 위한 상담을 월 말 즈음에 박혜원 선생님께서 직접 해 주십니다. 이게 큰 도움이 되어요. 만약 독학을 하고싶다면 독학플랜까지 짜 주실 정도거든요. 제가 정말 이런 정성의 강사는 처음입니다. 다른 강사들은 제가 학원을 그만두건 다시 끈건.....그냥 스쳐지나가는 학생일 뿐이지 않겠습니까. 한 명 한 명 붙잡고 조언해주는 선생님 별로 없습니다. 박혜원선생님이 상담신청 받으실 때,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진짜 얻는 거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눈이 번쩍 뜨이는 카리스마'가 있으십니다. 이거 진짜ㅋㅋㅋㅋㅋ중요한 대목입니다. 선생님이 진짜 곱게 생기셨는데(마치 발레나 현대무용하실 것 같이 고우심) 강의하실 때는 막 불꽃카리스마가 넘치십니다. 수련회 가면 있는 조교 있잖아요ㅋㅋㅋㅋ아니면 여군 가면 빨간 모자 쓰고 있을 법한 그런 카리스마ㅋㅋㅋㅋㅋ(혹시 스타강사가 그...군대의 별 다섯개 이런....) 눈에서 불꽃 튀기면서 '너!!이거 모르면 토익 시험장 가서 망한다. 알았냐!!!' 하십니다ㅋㅋㅋㅋㅋㅋ 그럼 저도 진짜 눈을 부릅뜨고 듣게 됩니다. 근데 전 이게 진심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선생님 수업에서 졸아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거든요. 인간의 최대 집중시간이 20분~30분이라고 하는 얘기를 얼핏 들었는데 박혜원선생님의 수업에서는 2시간도 또릿한 정신으로 집중하는 게 가능합니다. 다 저 스파르타식 매서운 수업지도 덕분이죸ㅋㅋㅋㅋㅋㅋ 수업 빠지시면 집에서 수업 녹음된 음성파일 들으실 수 있는데, 보통 귀에만 의존해서 듣다보면 졸릴 수도 있겠다 싶잖아요? 전혀 그런 거 없습니닼ㅋㅋㅋㅋ 그 스파르타식 음성이 녹음되어있기 때문에 음성녹음으로 들어도 정신이 또릿또릿 해 집니닼ㅋㅋㅋ 제가 처음에는 이게 너무 신기해가지고 수업을 듣고 집에 가서 "아빠! 선생님이 막 목소리가 엄청 카랑카랑해가지고는 화 내듯이 무섭게 수업 해...." 했어욬ㅋㅋㅋㅋ그랬더니 아빠가 "아 그거 너네 잘 되라고 일부러 그러시나보다."그러시더라고요. 생각해보니까 그래요. 선생님께서 왜 '상냥하고 온순한 여인의 이미지'를 날려버리시면서까지 스파르타식 강의를 하셨나. 다 학생들 점수 뺄려고 그러신 거 아니겠습니까.... 사실 저는 이제는 좀 변태처럼....선생님께서 막 "너 뭐 하냐. 명사 앞에 형용사 안 넣고 뭐 하냐고!!! 이딴 식으로 할래!!!!" 이런 식으로 말을 해 주시면 속이 시원하기까지 합니다. 다른 강사들의 무료인강을 가끔 듣곤 하는데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톤이 똑같잖아요. 정말 졸음이 엄습해오면서 지루해지더라고요. 우리 혜원쌤은...진짜 시선강탈. 진짜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다그쳐주셨으면 좋겠.....(나 변태같....)     +추가사항: 선생님께서는 월별로 통계같은 걸 내거나 참고하시면서 그 달의 시험레벨이나 나올만한 문제 사이클을 사전에 유추하십니다. 그래서 그 달에 나올법한 문제들로 구성한 특강을 많이 해 주셔요. 시험레벨 유추같은 경우에는, '지난 년도별 토익의 평균을 내 보니 이번달 토익은 비교적 다른 달에 비해 쉽게 나오는 경향이 있었다'이런 식으로 유추를 합니다. 그 후 이번 달은 어떤 파트에서 실수를 하면 안 되는지 같은 걸 알려주세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지만 그래도 박혜원쌤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도 해커스도 가 봤고 다른 강사들도 만나봤고 했는데, 학원의 인지도, 어떤 책인가 그런 거 다 필요 없고요. '나의 열정'이 중요하고 '나와 잘 맞는 강사와의 만남'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부디 넘치는 열정을 가지고 좋은 강사분 잘 만나셔서 원하시는 점수 얻으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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