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과목)소개: 토익 1:1 초밀착 관리! ★미친토익★ 입문반

1:1 초밀착 관리! ★미친토익★ 입문반

초밀착 관리형 종합반 스파르타 미친토익!

  • 수강대상 현재 점수 400점대이신분들
  • 수강기간 1개월 완성
  • 강의목표 목표점수 500점~550점이상
  • 강의특징 공부법을 같이 익혀가는 강의 (어휘 암기법, 문제 접근법, 따라읽기, 받아쓰기) / 영어 소리 익히기부터 파트별 유형정리까지!
미친토익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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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현강]주5일반 7월 & 8월 동시 등록 이벤트


★6/16(수)~7/9(토) 기간 내 등록 시★

1.토익응시권 제공(468~471회 시험 중 1회)+ 2.수강료 5%할인 + 3.사물함(선착순)



[현강]주3일반 7월 & 8월 동시 등록 이벤트


★6/16(수)~7/9(토) 기간 내 등록 시★

1. 수강료 5% 할인 + 2.정기기출1000제 인강제공(홀수달:RC/짝수달:LC) + 3.사물함(선착순)

*사물함은 YBM종로e4u 데스크에서 직접 신청해야 함


※타 이벤트와 중복할인은 불가.※


*온라인으로 7월 주5일반만 등록한 경우, 7월 9일(토)까지 학원 방문하여 8월 주5일반 추가 등록 해야 토익응시권 증정 가능*













★자세한 미친토익 7월, 8월 수업 공지는 미친토익 카페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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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최지원
[종로토익]YBMe4u 어학원 미친토익 입문/650+/750+ LC 강사
정세영
[종로토익]YBMe4u 어학원 미친토익 입문/650+/750+ RC 강사

교재 정보

  • 교재명 미친토익 입문 자체교재(홀수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2021년 미친토익 입문 종합반 RC/LC 자체교재 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 신 후 구매 가능합니다
  • 교재명 미친토익 입문 자체교재(짝수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2021년 미친토익 입문 종합반 RC/LC 자체교재 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 신 후 구매 가능합니다
  • 교재명 [권장] ETS 토익 기출 VOCA 출제기관 공식수험서
  • 출판사 YBM
  • 주요내용 [연관도서] ETS 토익 기출 VOCA 출제기관 공식수험서
    -수업시 필요한 교재는 아니며, 셀프 스터디 권장도서입니다.
  • 교재 구매 바로가기

수강 후기

( 251건 )
  • L* JINLAN 님이 2021-10-27에 작성한 후기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왕초보가 내우기에는 엘씨는 문제푸는 방식을 알려줘서 어떻게 풀어야할지 알았습니다.알씨는 전반적인 내용을 한번 배우고 외우라고 한부분을 잘 외우면 실력이 어느정도는 향상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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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 님이 2021-10-26에 작성한 후기
    세영쌤 지원쌤 감사합니다!!
    살면서 토익공부를 처음해봤는데 너무 많은 학원 강의들이 있어서 처음 선택하는 것에 많은 고민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로 여러 선생님들 무료강의 올려주신걸 봤는데 지원쌤이 딕션도 제일 또렷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미친토익 입문반 선택하게 되었고, 토익학원은 처음이라 첫날에 많이 떨렸는데 제 예상과는 다르게 쌤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놀랐어요. 저는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영상속 선생님들처럼 거칠게 가르치실줄 알았거든요! 사실 미친토익이라는 이름때문에 더 무섭긴 했었는데 전혀 아니었네요.. 너무 편안하게 칭찬도 여러번 받고 재밌게 다녔어요! 저는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입문반을 두번, 세번 다녀야할줄 알고 걱정했는데 이번 한달 듣고 650반으로 올라가게 되었어요!! 중고등학생때 조금 공부햇던게 다라 처음부터 배운다는 마음으로 배웠지만 쌤들이 쪽집게처럼 포인트 찝어서 떠먹여주니까 한달이상 입문반에 있을 이유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650반 지원세영쌤반으로 가기로 했어요. 쌤들을 전적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미친토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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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 입문반 주5회 수업 수강생입니다.

    저는 태어나서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 사는데 무슨 영어야', '해외에 가더라도 바디랭귀지나 번역기 돌리면 되겠지'라는 안일하고 멍청한 마음가짐으로 인해,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니는 학과 특성상, 취업을 하려면 토익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더군다나 흔히 말하는 빅5 병원에 취업하려면 토익 고득점은 기본적으로 깔아둬야 안정권에 든다는 선배들의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는 군생활을 하며 편입이라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편입에 관하여 알아보니, 취업과 마찬가지로 토익 점수는 기본적으로 깔아둬야 하는 항목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토익은 학업과 취업에 있어 저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그런 관계였기에 복학 전까지 마음먹고 공부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공부를 시작하지? 라는 고민을 하던 중, 작년에 미친토익을 수강 했던 혈육의 추천을 받아서 종로에서 현강으로 수강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미친토익 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얼마나 힘들길래 미쳤다는 말까지 붙었지?' 생각과 동시에, '설렁설렁 해도 되겠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습니다.

    그 결과, 하루에 암기해야 할 단어의 양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문법들,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는 LC의 문장들..
    개강 첫날 수업이 끝나고 든 생각은 '이곳은 미친 곳이다 지금이라도 그만둘까?'였습니다. 그 이후로도 '아 하기 싫다', '하나도 모르겠네'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니,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도 다 틀리고 생각만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질 좋은 강의를 해주시는 강사님들께 대충대충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도 좀 그렇고, 수강비를 내주시는 부모님께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아 한번 열심히 해봐야지', '당장은 힘들어도, 영어는 취업과 편입을 넘어서 평생 써먹을 수 있잖아' 라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공부하고자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나아가 입문반에서 단어 시험을 만점 받으면 찍어주는 도장이 있는데, 그 도장을 많이 받아보고 싶다는 작은 욕심도 생겼습니다.

    마음가짐을 바꾸니 생각은 물론이고, 공부 습관도 달라졌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단어부터 열심히 해보자! 라고 생각하니 도장판에는 점점 많아져가는 만점 도장을 볼 수 있었고, 더 집중해보자! 라고 생각하니 항상 강의실 맨 앞자리에서 집중하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전에 '아 또 틀렸네, 나는 멍청해'라는 생각과는 달리 '언어를 단순 몇 주 만에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건 도둑놈 심보다!'라는 생각을 하며 마인드컨트롤에 임했습니다.

    결론은,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시는 강사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마 할줄 아는 게 단순암기였던 제게, LC샘은 재미있는 수업으로 수준을 맞춰주셨고, RC샘은 외우기 어려운 관용표현이나 자동사 등 여러 표현들을 쉽게쉽게 외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단어 음원 파일과 LC스크립트 음원 파일을 공유해주셔서 이동 중이나 자투리 시간에 들음으로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아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공부하고 성취해보니, 재미도 붙었습니다. 8품사 5형식도 모르는 제가, part 5,6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나같은 영포자는 입문반에서 오랜기간 공부해야지..'라는 소심했던 생각이 '한번 700뚫고 800도 뚫어보자'라는 자신 있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영포자, 영어노베이스도 영어에 관심을 갖는 기적이 미친토익을 통해 일어났습니다.
    '나 너무 늦었는데', '정말 하나도 모르는데 수업 못 따라가는 거 아니야?', '나한테 질문해서 대답 못하면 쪽팔리는데 어떡해' 라는 멍청한 생각을 할 시간에 미친토익을 수강하시길 바랍니다. 입문반은 지원세영샘은 영포자 모두를 받아주시고, 수강생 모두를 차별 없이 이끌고 나갑니다. 후회 없는 선택은 빨리 미친토익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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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 님이 2021-09-22에 작성한 후기
    미친토익 입문반 9월 수강
    안녕하세요! 8월~9월 두달동안 미친토익 입문반을 수강했습니다!
    먼저 미친토익을 수강하실 계획인 분들은 다른 공부랑 병행하기 힘들다는 것을 미리 알아두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단어, 숙제, 복습 할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다른 공부랑 병행하시기에는 힘들거에요 ㅠㅠ 숙제만 6시간이 기본일걸요...?
    그리고 무조건! 단어! 복습! 단어! 숙제! 입니다... 저처럼 선생님 말 안 듣고 잘못 된 공부방법으로 학원다니다가 후회하지 마세요 ㅠㅠ
    저 매번 단어 안 외우고 숙제 먼저해서 많이 후회했어요... 내용도 모르는데 숙제를 먼저 한다는게... 말도 안 되는 일이죠...?
    다들 선생님 말 잘 들으시고! 미친토익에서 제대로 공부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서 후기를 씁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선생님들 믿고 따라가면 문제없어요! 토린이 탈출 할 수 있을 거에요!!

    미친토익을 수강하고 토익에 매력을 느끼게 됐어요! 더 잘하고 싶고 욕심이 납니다... 토익에 매력을 느끼다니 가능한가요?!
    지원쌤 세영쌤 믿고 공부하면 이게 무슨 느낌인지 아실거에요 ㅎㅎ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 것들 외우고, 복습하고! 그럼 진짜 성적 쭈욱 올리 실 수 있을 거에요~!! 당일에 배운건 당일에 끝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하루미루게 되면 내용이 너무 많아져서 뒤늦게 공부하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미루고 미루는 악순환이 반복되면 안 되겠죠...? 이게 다 제 경험담입니다 ㅠㅠ
    처음에는 기초적인 문법을 제대로 몰라서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었는데 이제 기초적인 것들은 습득하게 되서 수업 들으면서 이해를 할 수 있게 됐어요!! 진짜 선생님 수업을 알아듣는 제가 너무 신기해졌어요...!! 영어에 기초지식이 없던 저도 이렇게 알아가는데 미친토익을 새롭게 수강하시는 분들은 저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어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들 미친토익하세요 진짜 미친토익 추천합니다!! 토익에 미칠 수 있어요... 저는 토익에 미친게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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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연 님이 2021-09-16에 작성한 후기
    미친토익 입문 수강 후기
    LC 선생님이 열정적이셔서 공부할때 많이 자극 받고 열심히 하게 되는거같아요
    목소리도 되게 귀에 때리시는 목소리라 확실히 전보다 많이 들려요
    RC 선생님은 조용조용하신데 되게 명치 치세요
    확실히 초기보다 문제푸는데 많이 향상된걸 느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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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빈 님이 2021-08-27에 작성한 후기
    미친토익으로 토익 첫준비 시작
    저는 졸업을 앞두고 토익을 이번에 처음으로 준비를 시작해서 막막했는데 기존의 영어 점수도 좋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에게 ybm 미친토익을 추천받고 입문반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입문반에서 토익 시험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어떤 유형의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서 풀어야 하는 지 알려주셔서 백지 상태에서 기본이 잡힌 느낌이 들었습니다!
    매번 단어시험도 봐서 빈출 단어도 많이 외울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시험에서도 외운 단어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번 주에 토익 시험을 보는데 전보다는 점수가 오를 것 같습니다ㅎㅎ
    다음 달은 준비하는 자격증이 있어서 수강하지 못하지만 자격증 준비가 끝나면 또 미친토익을 들을 것 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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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지원쌤, 세영쌤의 아픈손가락 한솔입니다. ㅎㅎ
    원래 후기쓰는거 귀찮아해서 진짜 안쓰는데 이번에 자발적으로 적게 되었네요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잠깐 tmi 시간,, 저는 현재 지금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이구요! 나이트전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ㅎㅎ
    빅5병원 들어가려고 토익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 중학교때까지는 영어를 엄청 잘했었는데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모의고사 치고 충격받고는 그 후로 쭉 영포자였어요.. 수능때도 외국어 다 찍고 자고 결과확인하니까 7등급인가 나왔던거 같네요,, 이정도로 거의 노베이스 수준에서 시작했습니다. 이건 솔직히 흐린 눈 하셔도 되는데 뒤에 내용 이해할 때 조금 필요할거 같아서 미리 언급 해봤어요 ㅎㅎ

    1. 미친토익 알게된 계기
    19년에 이직 준비하면서 타학원 한번 다녔었는데, 아,,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지루했었어요,, 진짜 며칠 안가고 놀러다녔었네요
    이러다가 직장생활하면서 또 흐지부지하다가 작년 이맘때쯤 지인통해서 미친토익 진짜 유명하다고 특히 종로점이 엄청 유명하다고 얘기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등록했었고,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지인이 600반 들으면 될거 같다고 해서 레벨테스트도 없이 600 들어갔었어요,,
    뽕쌤 빡쌤 너무 좋았었는데,, 저는 3일만에 포기하고ㅋㅋㅋㅋㅋㅋ입문반으로 내려갔답니다.....슬퍼,,,
    입문반 다시 가서 지금은 그만두신 우리 미토3쌤들,, 미진쌤 유주쌤,, 수업듣다가 코로나문제로 학원을 또 잠정적으로 닫아서 라이브로 수업했었고 저같은 나약한 존재는 역시 강제성이 없으니 게임하고 놀고 있더라구요,, 토익과 ETS 창문은 제가 하나쯤은 달아줬지 않을까요,,?
    7월 말쯤에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병원에서 여기 남아있어야할 이유가 점점 없어져서 더더욱 이직에 큰 마음을 먹게 되었고
    진짜 이번에는 꼭 끝내보자 하고! 한달 빡세게 해서 점수 만들어보자 이런 각오를 했죠 ㅎㅎ그래서 입문반 주5 수강하게 되었고
    지원쌤과 세영쌤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지원쌤 후기(❤)
    저는 진짜진짜 영어하면서 이렇게 성취감 느껴본 적 없었던 거 같아요.
    part 1 수업까지는 쉬운 느낌도 있었고 단어시험보면서 만점 받는 제 자신을 보니까 뿌듯하기도 하고 근데 희열은 여기까지였었어요.
    part 2 시작되니까 자신감은 떨어지고 뭐라는거야,,,하나도 안들리네 의문사만 듣고 ????? 하고 a 어쩌고 저쩌고,, 이 수준이였답니다.
    제가 나이트 전담을 하다보니 3일 나이트 근무하고 3일 오프인데 2주차쯤에 거의 제가 숙제를 못하고 단어랑 복습 위주로 했었습니다.
    지원쌤이 항상 강조하는 그 절차가 있어요 study process ㅋㅋㅋㅋ이거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진짜 이거 순서 그대로 해야해요.
    숙제도 중요한데 이번에 진짜 크게 느꼈던게 단어의 중요성이였거든요. 숙제는 못하면 노비도장 받지뭐,, 하면서 최대한 하려고 노력했어요. 이러고 part 3 들어갔는데 조금씩 귀가 트이기 시작했어요. 카운트 다운 테스트도 하는데 진짜 심장이 쫄깃해지는 그런 기분일까요? 대답못하면 지원쌤이 찍히러 나옵니다 하는데 그 말 너무 무서워,, 너무해,, ㅠㅠㅠㅠㅠㅠㅠㅠ
    part 3 끝날 즈음에 동생이 집에서 외국영화 보고 있었는데 엘씨에서 나왔던 패턴들이 귀에 쏙쏙 들리는거에요
    심지어 제가 자막을 안보고 있는데도,, 진짜 신기했어요,, 나도 되는구나 하면서 여기서 더 자신감도 얻었던거 같아요.
    진짜 어떻게 했었냐면 집이랑 학원이랑 거리도 멀고 병원에서 학원이랑도 거리가 꽤 멀었어요. 이동할 때마다 엘씨 음원 단어음원
    part 1 부터 숙제 해오는 거 까지 거의 매일매일 처음부터 복습하고 시작했습니다. 오늘 종강전날이니까 part 1 ~ part 4 다 들으면 30분 걸려요 ㅋㅋㅋ은근 오래 걸리더라구요,, 근데 단어 + 복습의 힘 진짜 큽니다.. 제발 지원쌤 말들어주세요,,
    part 4 시작하면서 지원쌤이랑 상담했었는데,, 그거 아시나요? 지원쌤 수업들어보신 분 ,, 아니면 말이라도 해보신 분!!
    지원쌤 꿀을 얼만큼 드셨는지 쏘스윗남입니다,, 상담하다가 울컥했어요ㅋㅋ눈물흘리는거 좀 그런거 같아서 참았는데
    샘이 진짜 토닥토닥해주는데 얼마나 울컥하고 서럽고 애기가 된 마냥,, 찡찡거리게 되는 마법,, 제가 혼자 공부하는 어떻게 하는지, 하루 공부량은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하나하나 다 물어봐주시고 이건 어떻게 하는게 좋겠다고 조언도 해주시고 다음달 수업은 어떻게 들어도 되는지도 여쭤보니까 다음달은 600들어보고 혹시나 진도는 따라가는데 숙제를 못하는거면 지금 하는 것처럼 하면 되는거고 도저히 진도를 못 따라가겠으면 샘이랑 그때 다시 상담해보자고 하셨어요 ㅠㅠ이렇게 케어해주는 학원이 어딨냐구,, 저는 고3때 담임도 저를 안 믿어줘서 제가 가고 싶은 학교도 원서도 안 넣어주려고 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진심 그런 느낌 담임선생님,, 진로상담 받는 기분이었어요 ㅋㅋ
    아 그리고 쉬는 시간마다 노래 틀어주시는데,, 에스파 next level ㅋㅋ그거 나왔는데 갑자기 이거 설명해주셨었는데 집가면서 계속 생각나는거에요 ㅋㅋㅋ이러면서 또 복습했어요ㅋㅋㅋㅋ참으로 신기하더라구요. 지원쌤의 빅픽쳐? ㅎㅎ
    솔직히 지원쌤 들어보신 분들은 알지만 흠잡을 데가 없어요 너무 완벽한 남자 그 자체,,
    개선해야할 점 같은거도 같이 수강후기 남겨달라고 했었는데 크게 개선해야한다 이런건 아닌데 이런건 좋았다는 건 있었어요.
    단어 시험볼때 입문반은 단어로 보신다고 했었는데 주 5반은 토익 필수문장 이런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냥 거의 한 문장 표현 그대로 굳거나 자주 쓰는 내용들을 단어 시험 나온 적 있었는데, 이거 암기를 해서 그런건지 문장으로
    그냥 통째로 외워서 그런건지 리스닝할 때 더 잘 들린거 같아요. 그래서 입문반도 문장으로 단어 테스트 보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ㅎㅎ 솔직히 단어 외우는 입장에서는 아 진짜 힘들다 하기싫다 하는데 막상 외우고 나면 진짜 나중에 큰 이득이거든요.
    지원쌤도 수업시간에 600 700반은 이렇게 하는데 입문도 이렇게 하는거 어떨까? 하셨긴 했었는데 다른 분들이 다들 싫어하는 분위기여서
    말씀은 못드렸었어요 ㅎㅎ근데 저는 복습 계속 하다보니까 그게 더 좋고 나중에 팟234 할때도 진짜 더 잘들리고 하니까 미래를 위해서는
    이게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3. 세영쌤(❤)
    세영쌤,, 일단 죄송합니다라고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할께요,, 항상 엘씨숙제부터 하느라 알씨는 숙제 많이 못했어요. 알씨부터 하면은 알씨가 끝이 안나서 엘씨도 찍혀야하고 알씨도 찍혀야하고,, 둘다 도장찍히는건 좀 아니잖아요,,ㅎㅎ 봐주세요 선생님ㅠㅠㅠㅠㅠ 열심히 하고 있어요,, 효율성은 따져야하잖아요 ㅎㅎ,, 음 일단 저는 5형식의 개념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는 좀 잘 알고 있었어요 제 영어의 한계는 여기였거든요. 근데 자동사 2형식동사 4형식 5형식 동사들이 뭐가 있는지는 잘 몰랐어요. 세영쌤이랑 알씨 공부하면서 엄청 암기했네요,, 세영쌤은 알씨는 수학같아서 재밌지 않냐고 하시지만 저같은 이과생에겐 하나의 암기과목일뿐,, 엘씨에서는 솔직히 흥미느꼈는데 알씨는 진짜 노답 오브 노답이여서 진짜 너무 짜증이 많이 났었어요ㅠㅠ 한 문장 해석하려고 하면 단어는 진짜 하나도 모르겠고,
    이게 목적어인지 목적격보어인지 하나도 모르겠었거든요,, 근데 세영쌤 수업듣고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니까 됩니다,,여러분,,
    제가 엘씨부터 하고 엘씨끝나면 알씨단어하고 복습하고 숙제 순으로 했었는데 복습만 해도 진짜 꽤 걸리거든요 왜냐면 암기를 해야해서
    헷갈리게 암기를 하는게 아니고 진짜 만약에 외워야할 게 5개면 3개까지 말하고 뒤에 말 못하면 또 다시 보고 외우고 알씨 숙제 쫌 하다가 또 다시 암기 해보고 이렇게 했답니다. 제가 숙제를 워낙 꼼꼼하게 문장분석하고 이게 왜 답인지 아닌지 하나하나 다 하려고 하니까 숙제는 1장인데 절대 하루만에 다 못했어요. 저같은 영포자에겐,, 노비도장은 절대 무서운게 아닙니다 여러분 복습 안하면 큰일 나는거에요.
    하나 복습 안하면 헷갈리고 문제 풀러가면 또 틀리거든요 배웠던 문법이론같은건 꼭꼭! 암기를 하시는게 최고입니다.
    그리고 저는 분사, 동명사, 접속사 진짜 진짜 진짜 진심으로 구분도 못했고 다 틀렸었어요 ㅋㅋ이게 동사인지 분사인지 돔명사인지
    생긴게 비슷하니까,, 근데 세영쌤 강의 들으면서 터특하게 되었어요!! 수태일치까지도! 주5반은 중간고사 2번이랑 기말고사 1번치게 되는데
    거의 5~6문제 틀리고 다 맞았답니다. 그거 보면서 진짜 솔직히 충격받았어요 이렇게 푼게 내가 푼게 맞나 하고는 ㅋㅋㅋㅋ신기방기
    모르는 문제 질문하면 선생님은 너무 쉽게 이거 ~ 잖아 하면 가끔 좌절,, 나는 이거조차도 몰랐어,,이러면서 수업시간에 배웠는데 하면서ㅠㅠ
    그래도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세영쌤이랑도 상담했었는데 숙제는 안하지만 수업진도는 잘따라온다고 600반 승인받았습니다ㅎㅎㅎㅎ헤헤 600반가서도 열심히할께요! 솔직히 세영샘도 수업 너무 잘해서,, 해롱이 닮은 세영쌤,, ㅎㅎ 말씀드릴게 없어요
    수업시간에 중간중간에 책에 있는 문제 말고 실제 토익에서 나오는 문제들 예시로 보여주시고 풀이도 같이 해주는데 그렇게 하니까 이해도 잘되고 기억도 잘 됬던거 같아요 그리고 막 매번 여러번 읽어주시는데 ㅋㅋㅋ그거 그대로 그냥 머리로 수업시간에 넣어주심됩니다.
    그냥 길걸어가면서도 5형식동사 암기하고 그래요ㅋㅋㅋ밥먹으면서도 세영샘 동영상 강의 다시 돌려보고,, 어렸을 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서울대 갔을거 같네요ㅋㅋㅋㅋㅋ

    한달동안 여러모로 엘씨 알씨 진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영포자였던 저에게 꿈과 희망을 주신 지원쌤, 세영쌤 감사해여ㅎㅎㅎ
    솔직히 숙제 안해오고 노비도장받는거 일부러 안해온거 아니였던거라서 그냥 아무말 없이 팔만 내밀었는데 얘기 하기 싫었던 이유 중 하나가 핑계 거리 생기는 거 같았거든요. 솔직히 저빼고 입문반 분들 거의 숙제 다 해오시는거 같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다 해오는데 나도 잠잘 시간 줄이면서 조금이라도 해보자하면서 했던거 같아요 나이트 근무 끝나자마자 학원가는 길에 엘씨 파일들으면서 가고 학원도착해서 수업시간 전에 진짜 부랴부랴부랴 숙제하고 수업듣고 집가면 또 씻고 나오고 잠잘 시간 4~5시간?도 안되는데 앉아서 조금이라도 해보려고 하다가 조금 자고 또 출근 반복하고 쉬는 날에는 학원가서 수업듣고 집가서 숙제하다가 반복이였네요. 솔직히 너무 숨막히는 한달이였지만 지금 중간고사 기말고사 결과 보면 솔직히 힘들었어도 잘해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며칠 뒤에 토익 시험 칠건데 그때 점수 꼭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근데 저도 열심히 산다고 꾸역꾸역 살고 있는데 지원쌤이랑 상담하면서 들었던 내용인데 직장인들도 진짜 학원에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들 열심히 사시더라구요,, 그거에 또 자극 받고 열심히 하고!! 여기에 플러스 ㅋㅋ잠잘 시간도 없잖아요ㅋㅋㅋㅋ저는 더 최악인게 빈혈도 심해서 수혈할 수준이었거든요. 이렇게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거도 너무 힘들어요. 남들보다 피곤함도 진짜 많이 느꼈고,, 하지만 저도 했잖아요!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곽도원 배우님 아시나요? 그 분 귀가 잘 안들리신데요 말귀 못알아 듣고 말도 더듬거리고 근데 포기하지 않고 꿈꾸니까 이뤄지더라 하면서 이렇게 뚱뚱하고 못생긴 사람도 상받는다 꿈포기하지마라 애들아 하는 말처럼 저 또한 이렇게 해냈어요!
    영포자분들 여러분들도 할수 있으니까 같이 해봐요!ㅎㅎ저도 제가 원하는 목표까지 갈 때까지 쭉 미토쌤들이랑 같이 가려고 해용! 여러분 다들 힘내시고 내일이 종강이라 솔직히 마음이 이미 뜨긴 했지만(이건 세영쌤한테 비밀,,) 얼른 앗 종강이야! 했다가 개강날에 샘들보러 학원다시 갈께요 ㅎㅎ 미토 최고!! 갓지원!! 갓세영!! 저는 얼른 숙제하러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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