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 토이영_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영화반)

읽기, 듣기, 말하기 영어 종합 훈련

  • 수강대상 영어로 의사소통하고 싶은 분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애니메이션을 보고 내용을 이해하며, 책 읽으며 문법적용, 오디오북을 통해 원어민 처럼 말하기
  • 강의특징 읽기•듣기•쓰기•말하기 모두 상승하는 오감만족 커리큘럼과 개인별 맞춤 관리 시스템
토이영 영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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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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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영
  • 기본약력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교재 정보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원서를 활용한 자체교재
    ->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31건 )
  • 님이 2017-02-28에 작성한 후기
    말을 하고 싶었어요..
    "OH~ Cindy~ hello~^^" "어...음..하..하이.." 학교 교양시간의 제 모습이였습니다. 원어민 교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저는 간단한 말도 못 했었고 질문을 하시기 전까지는 입을 꾹 다물고 묵언수행을 했었습니다. 영어를 말한다는 것이 겁이 났던 것 같습니다. "말했는데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지?" "내가 말한게 틀리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에 휩싸여서 1시간을 말 한마디 안하고 보낸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학기 말 성적을 받았을 때는 낙담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을 알게되고 토이영으로 기둥을 세운 후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옹알이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서웠습니다. 말을 하는데 틀릴까봐 발음이 이상할까봐 그랬습니다. 그 때마다 모르니까 수업을 듣고 배우는 것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을 즐겼습니다. 머릿속으로 상황을 그려내며 단어를 조합하는 것이 마치 퍼즐맞추는 것처럼 즐거웠습니다. '어렵다' 라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다' 라는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었고 일상생활에서도 영어를 보면 배운 발음으로 읽으려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모두 수강한 날 집으로 가던 길에 지하철에서 길을 찾는 외국인이 저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도망갔겠지만 그날따라 자신감이 넘쳤던 저는 미숙한 실력이지만 저의 영어를 끝까지 끌어올려 외국인 부부를 도와주었고 그들은 저에게 정말 고맙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저는 그거에 뿌듯함을 느끼고 영어가 더 재미있어졌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옹알이지만 영어의 말문을 땐 제가 대견스러웠고 선생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평소에 더 열심히해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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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토이영[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을 들었던 이유는 기초 영문법을 다지기 위해서 였습니다.기존에 인터넷강의나 책을 통해서 영문법을 배웠었는데 내용이 아무리 쉽고 재미있어도 꾸준히 해 나가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렇다고 영어학원을 다니려니 걱정도 되고 나만 못하면 어떡하지,,하면서 쓸데없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서 YBM- '토이영'수업을 하루 청강하게 되었어요.청강하면서 영어 나이를 모두 0세라고 생각하면서 시작하라는 선생님 말씀에 자신감을 가졌고,  한국식의 생각하는 문법구조가 아닌 원어민적으로 사고하는 문법구조를 배우면서 '진짜 영어'를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토이영을 시작하기 전까지 저는 문법구조가 틀릴까봐 말을 못하거나 영어는 외국에서만 제대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한구에서도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울 수 있는데 말이죠.기초문법이건 영어회화건 '진짜 영어'를 하려면 영어를 하나의 언어로 생각하고 사용해야 하는데, 수업에서원어민이 사용하는 영문법의 구조에 대해서 배우니까 실제 영어지문을 읽어 나갈때도 크게 도움이되었습니다. 토익시험을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는 더 큰 도움이 되었구요!그렇게 2개월 과정인 토이영[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수업을 끝내고 영화반 수업을 이어서 들었습니다.영문법 반에서 배웠던 기초 영문법을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면서 사용하고 익혀 볼 수 있는 수업이었는대요.처음 이 수업을 들었을 때 원어민이 말하듯 영화의 스토리를 읽어나가는  친구들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애니메이션속 주인공들의 감정과 상황을 익히고 직접 말로 표현 해는 경험이 쌓일 수록 저도 그 친구들처럼 감정을 넣어 진짜 영화속 주인공의 감정으로 영어 대사를 읽게 되었습니다.애니메이션이 아이들을 위한 영화이기 때문에 교훈을 주는 메시지가 많고, 문장 구조도 복잡하지 않았어요.대사 하나 하나에 좋은 메시지가 담겨있어서 영화반에서 배운 대화글을 실제로 원어민을 만났을 때 사용하면서 말해 보기도 했습니다. 이전에 한국식으로 생각해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툭툭 내뱉었던 때와는 달리 원어민이 사용하는 문장 구조로 이야기하고, 좋은 메시지까지 담아내니까 더 질 높은 대화를 주고 받을 수도 있었어요~^^제가 이전에 영어로 학습하는 훈련들을 여러차례 해 보았지만 이렇게 원어민적으로 사고하고 말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수업은 건대 YBM토이영 단 하나뿐이더라구요!^^그래서 저는 6개월넘게 수업을 들으면서 너무 너무 즐겁게 영어공부를 해 가고 있습니다!^^ 또! 수업의 질은 선생님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토이영- 영준쌤은 항상 좋은 에너지로 모든 학생들에게 양질의 수업과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불어 넣어주세요~! 학생들이 '진짜 영어'를 웃으면서 즐겁게~ 온몸으로 체화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학생 개개인 별로 관리 해 주셔서 남들과 다르게 제가 개인적으로  더 학습하고 채워넣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려주시기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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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에는 이직 할 때 토익 점수가 필요해서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학창시절에 배운 영어 문법은 기억이 안 나고,^^;;보통의 토익 수업에서 진행되는 스킬과 암기식 영어는 따라가다 금방 지치게 되고,, 그러다 기초문법부터 다시 시작 해 보자! 라는 마음으로 토이영 수업을 신청해서 들었어요.그런데 첫날 수업부터 충격! 기존의 선생님들이 설명하고 필기만 하던 그 때 그 시절의 수업방식이 아닌,,진짜 '영어'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수업이었어요.원어민들이 '영어'라는 언어를 만들 때 무엇을 생각했고, 문법 구조마다 쓰이는 늬앙스, 상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까 상황에 따라 사용되는 문법 구조가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그리고 영화반수업에서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장면마다의 상황을 파악하고그 상황에 맞춰서 주고 받는 대화나 글을 함께 읽으면서 입으로도 영어 문장을 읽으니까 기억에 더 오래 남게 되는것 같아요.그렇게 말로도 배운 영어가 LC,RC 시험에도 그대로 출제 되더라구요.즐겁게 배운 영어였는데 시험에도 나오니까,, 짜릿한 느낌이 들더라구요~!그리고 첫날 선생님께서 " 복습하라고 할 때까지 복습하지 마세요. 복습보다 중요한게 지금 여러분이 느낀 영어의 재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겁니다다." 라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 응?? 나 조급한데,, 점수 내야하는데,,"  하며 쓸데없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토익도 영어인데, 처음 목표가 아무리 컸어도 재미나 흥미가 없으면 몸도 마음도 금방 지치게 될 거라고 생각했죠. 그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최대한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마음이 편해지니까 오히려 영어를 배우는 행위 자체에 흥미를 느껴서혼자서 학습하고 채워나가는양이 늘어났고 그 양에 맞춰 점수는 알아서 따라오게 되더라구요.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기초 문법반 수업을 통해 토익 공부에서 필요한 영어문법을 배웠고, 영화반 수업을 들으면서 실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로써의 말하기, 듣기, 쓰기 등을 하면서 영어의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배울게 너무 많고 영어나이가 1살도 채 안되지만!항상 호기심이 자극 되는 수업과 배우는 과정을 진짜로! 즐길 수 있도록 해주시는 영준쌤 덕분에 앞으로도 배울게 많다는게 저를 더욱 설레게 합니다.  그리고 모든 학생들이 지치지 않도록 한명한명에게 힘을 주시는 영준쌤!과 그 옆에서 항상 친절한 미소로 함께 해 주시는 진우 매니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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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이영에 다닌 지 5개월 째에 접어들어 처음으로 후기라는 것을 남겨보게 됐습니다. 저에게 지난 4개월은 참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는 시간들이었습니다.영어에 대해서는 일자무식이었고 특별히 배워본 적도 없었으며 어릴 적부터 학교에서 배워왔던 영어는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으로, 저에게는 거부감만 불러 일으켰고 더욱 더 멀어지게 만들고 영어로 된 글만 봐도 눈쌀이 찌푸려지는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영어로 유창하게 말을 하며 토익 점수와 같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보며 한편으로는 나도 영어를 잘하고 싶다하는 생각은 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영어를 기초부터 시작하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기만 하고 책 한 권 끝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토익점수도 필요하고 영어도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를 한 번 제대로 배워보자하고 생각을 하게 됐고 토이영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긴장 반 걱정 반으로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상당히 컸습니다. 평소 낯가림도 심하다 보니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앉아 수업 시작을 기다리는 동안은 참 부담스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 수업이 시작되었고, 일반적인 학교 수업과 다른 설명을 듣다 보니 처음에는 거부감뿐인 영어와 문법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몰랐던 것들을 어쩌면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것들이 하나하나 이해가 가기 시작했고, 저의 지식욕을 계속해서 자극했습니다. 무작정 점수를 내고 결과 중심의 영어 교육에서는 한 번도 느낀 적이 없었던 감정이었습니다. 결과 중심의 영어 교육은 싫어도 나도 얼른 배워서 빨리 남들처럼 토익점수나 내야지 하는 저의 앞뒤가 맞지 않는 생각이 점점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하고 싶다로 바뀌어져 갔습니다. 시간이 지나 초급반을 마치고 영화반에 올라 갔고 한 번도 배워보지 못했던 방식의 커리큘럼은 미흡하고 여전히 많이 틀리지만 제가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처음 수업 들을 때는 생각해보지도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여전히 영어를 배울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습니다만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제가 스스로 배우고 싶고 하고 싶게 변화된 것이 제가 토이영을 다니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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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4-04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 초급/중급 수강후기
    저는 회사 다니면서 퇴근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새로운것을 배우는것을 좋아했는데,그 중에 하나가 영어였지만 쉽게 시작하진 못했어요저 같은 경우는 초,중,고,대학교 다닐 때 아예 영어공부를 하지 않아서아주 기초중에 기초, 기본적인것도 전혀 몰랐기때문이에요ㅋㅋ학교를 졸업한 뒤에 성인이 되고나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니까 너무 당연한건데 몰라서다른 학원에서는 수업을 빠르게 진행하는것도 있고 학생 수가 많다보니선생님 설명이 끝난 후 바로바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 이해가 되지않아 힘들었어요그래서 회사 근처에 있는 학원을 다니다가 짧게는 2주 길게는 1달 중간중간 그만두고 또 등록하고 반복했었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회사근처가 아닌 집근처로 선택하여일단 제 몸이 편한 거리와 3시간 수업이 아닌 2시간 수업으로 선택하여 등록하게 되었어요토이영 첫 번째 수업에서도 처음 제 습관이 고쳐지지 않아수업 중간중간에핸드폰을 쳐다보면서 집중을 못했었는데,어느 순간부터 선생님께서 정말 도움되는 말씀(한번에 하나씩 지금하는일에만 집중하기)을 해주셨고그 말들이 저한테 와닿아서 바로 다음시간부터 고쳐진것같아요~수업방식이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고,수업중간에 이해가 안갈때 한국식으로 해석하려니깐 이해가 안가는 것,단어를 영영사전으로 찾아야된다는 말씀들이 너무 도움 되었어요단순히 영어수업뿐만이 아니라 "영어를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주시고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모습,퇴근하고 온 직장인, 학생들에게 선생님만의 그 독특한 유머(?)로 재미를 주셔서정말 그런것 하나하나가 기본도 없었던 저에게 영어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이였다고 생각해요회사생활하면서 솔직히 가기전에 힘든적도 있었고 피곤하기도 했는데막상 수업에 가고나면 수업이 너무 재미있어서 집중하다보면 피곤한게 없어지는 것 같아요(회사에서 회식이 있어 못가는 날이였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한시간 수업들으려고 간적도 있었어요ㅎㅎ)솔직히 저도 여기학원 토이영 수업을 듣기전에 다른분들이 쓰신 수강후기를 보면서정말 재밌는 수업일까 고민 많이 했는데 저처럼 기본이 없으셔서 다닐까 많이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으면자신감을 가지고 오셔서 함께 새로운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어요이제 토이영에서 5개월 째 수업을 듣고있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영어 배우는 것을 결과로만 생각하지않고지금까지 한 과정들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생각하며 스트레스받지않고 지금처럼 재밌게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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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10-29에 작성한 후기
    영준쌤 강추 강추 ^^
    강사님의 토이영을 기초반부터 시작해서 현재 3개월째 수강중입니다.시험을 위해서 기초영어문법을 다시 듣기로 결심했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해서부터, 영어문법에 대해서  제일 거부감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영준쌤의 토이영에서 제가 모든 문법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영어문법,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습니다, 영어를 고문이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있어서 제일 값진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강의들과 제일 큰 다른 점이있다면, 강사님께서는 모든 수강생들의 이름을 다 기억해 주시고 수강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녁시간대에 수업을 듣고 있지만 다른 어떤 수업을 들을 때 보다 집중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아무도 강사님께서 수업 중간중간에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또한 수강생들의 참여를 유도를 많이 하십니다. 한마니로 말하자면 영어에 대한 안 좋은 감정, 편견을 바꿔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쭈욱~ 수업을 들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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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을 하기전에 ;워밍업으로 신청했던 수업이 [토이영]수업이였습니다. 토익을 너무 오랜만에 하는것 같아 1달만 ;들으려고 했던 ;수업이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ㅎㅎ이렇게 길게 영어 학원을 다녀본지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제까지 항상 영어라는 '속박' 속에서 ;살았던거 같아요. ''남들은 저만큼이나 잘하는데 나는 이것밖에 못하나.. 더 해야지, ;열심히 해야지!''라는 속박이요.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영어는 선택아닌 필수라고 여겨지는 것 만큼 모두들 ; 그런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런 압박감들이 더 영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고 싶게 만드는 나쁜 요소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런 나쁜요소들을 바로 잡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준 것은 영준쌤의 ;토이영을 만난 순간 부터 였어요. ''여러분들이 영어를 못하고 있는것은 여러분들 탓이 아니다!'' 라고 ; 말씀하신 수업의 첫날은 매우 쇼킹하면서 한편으로는 두려움도 있던것 같아요. 너무 파격적이여서 이수업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ㅎㅎ ;하지만 수업을 듣기로 결정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2015년에 제가 한 선택중에 가장 Best가 바로 이 '토이영' 수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주변 친구나 지인들께도 추천을 하고 ;있구요.^^ ;영어가 '공부'가 아닌 즐겁게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영어'가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닌 더 알고 싶고 재밌는 것이라고 제가 ;생각하고 있다는 게 참 놀랍고 기뻐요. 심지어 영어 관련 동영상을 찾아본다던가, 좋은 영어표현을 발견하면 ;따라하거나 메모 해보는 것도 신기하구요! 여기에는 다 토이영의 영어 +@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영준쌤 뿐만 아니라 정말 좋은 스태프님들과 좋은 스터디 멤버들은 토이영의 장수 비결 아닌가 싶어요^^ ;수업중에 선생님이 해주시는 값진 말씀들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좋은 말들이 많아요.컨셉잡지마라, 피곤한 이유를 알아내라, 너에게 투자해라, 시간을 생각하지마라, 시간을 내서 하려고 하지마라,등등등. 이런 좋은 말을 나의 친구들, 지인들에게 전해 주고 싶어서 매일 들었다가 말을 전해주곤 했답니다 ㅎㅎㅎ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라서, ;사회가 각박하고 부정적이고 사람들이 매일 ;피곤해 하고 힘들어 하면 나도 모르게 그 사람들 처럼 부정적이고 피곤해 하는 척! 한다는 말은 ;정말 아는 사람 모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ㅎㅎ 저도 물론 그랬었구요.ㅎㅎ 부득이 하게 지방으로 내려가야해서 한동안 수업을 못듣지만(정말 너무너무 아쉬워요ㅠㅠ), 내년에 다시 돌아와서 또 재밌게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항상 열심히라는 말이 부족할 만큼 최선을 다해서 서포트 해주시는 ;스태프들, 그리고 특히 영준쌤께 정말 고맙다는 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가 두려우신 분들, 기초가 없어 시작을 어떻게 할지 모르시는 분들, 시험 점수는 있지만 실질적인 영어를 하고 싶은 분들, 나도 언젠가는 영어를 '잘'해보고 싶으신 분들!  ;모두 쌤 수업 들어보시면 하루하루 변화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영어'도 함께 배우실수 있을꺼에요.화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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