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기초 종합반 [토이영]

토익, 생활영어 등 모든 영어의 시작

  • 수강대상 진짜 쉬운 왕기초영어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토익이랑 생활영어 한번에 해결하기
  • 강의특징 토이영 2달이면 토익 준비 OK
필수기초토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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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교재 정보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읽기만 해도 문법 정복하는 토이영 자체교재
    ->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54건 )
  • 이*훈 님이 2020-02-15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으로 영어 공포증 극복!!
    왜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영어'라는 것을 처음 접한 초등학생 때부터 저는 이상하게 영어가 싫었습니다.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하다 보니 실력이 늘지 않고, 실력이 늘지 않으니 재미도 없고, 재미가 없으니 다시 싫어지는... 악순환의 연속이었죠. 그러다 보니 고등학생쯤 되어서는 싫어하는 정도를 넘어 무서워서 도망 다니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대학에서도 영어 강의는 피해 수강하는 등 도망치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선택지만 줄어들고 점점 코너에 몰리는 기분이더군요. 결국 더 이상 피할 수 없음을 깨닫고 건대 YBM에서 영준쌤의 토이영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웬걸,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영문법이 술술 이해되는 것을 보며 이걸 진작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엇보다도, 하루하루 달라지는 제 모습을 보니 놀랍기도 하고 영어공부가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영어를 싫어하던 제가 영어공부에 재미를 들일 정도라니, 말 다했죠? 저를 이토록 바꿔놓은 토이영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법 요소들의 뜻과 개념만 알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유래, 원리, 적용, 또 원어민들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까지 빠짐없이 알려주십니다. 당연하지만 애초에 한국어와 영어는 다른 언어이기에 서로 1:1로 매칭 할 수가 없는데, 문법 요소들의 뜻과 개념만 수박 겉핥기처럼 짚고 넘어가면 실제로 적용할 때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지요. 특히나 우리가 한국어를 가용하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개념들이 영어에서는 미묘하게 달라지면서 의미의 충돌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영준쌤은 이런 미묘한 뉘앙스나 감정적인 부분에서 발생하는 차이들도 차근차근 알려주십니다. 마치 실제 원어민처럼 사고할 수 있도록 두뇌를 재프로그래민 한다고나 할까요? 토이영 수업은 내 머릿속의 오개념을 바로잡고 '영어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2. 토이영 교재는 수강생 스스로가 만들어 나갑니다. 오해 마세요. 미완성 교재라는 말이 아닙니다. 보통 시중에서 접하는 영문법 교재들은 문법 요소에 대한 개념이나 용계 등이 장황하게 적혀 있는데다 문체도 'A는 B를 의미한다.'처럼 딱딱해서 교재를 보는 학생 입장에서는 그 중에 뭐가 중요한 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서 머릿속에 잘 남지 않죠. 그러나 토이영 교재는 핵심적인 부분이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고, 여백이 많아 앞서 말한 영준쌤이 설명해주시는 문법용소의 유래, 원리, 뉘앙스 등등을 이야기처럼 필기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필기하는데 더해 이야기적 요소가 가미되니 이해도 잘 되고 시간이 지나도 쉽게 잊어버리지 않더군요. 이렇게 만들어진 교재는 이후 복습 때 수업 중에 배운 재용을 쉽고 빠르게 떠올릴 수 있게 해줍니다.

    3. 수업 시작 직전에 토이영 수강생들과 저번 시간에 배운 내용들에 대해 간단히 대화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것이야말로 배운 내용을 최종적으로 내것으로 만드는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하는데요,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입밖으로 꺼내 설명하는 과정에서 확실하게 정리가 되고,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완전히 흡수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수강생의 설명을 들으며 낸가 놓친 부분이나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앞의 1.수업과 2.필기에 더해 이 과정까지 마치고 나면 마침내 영어가 머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체화하여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됩니다.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만 역시 가장 큰 것은 수업이 재밌고, '이렇게 공부하면 나도 영어를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재미와 자신감이 붙으니 영어 실력이 상승하는 것은 당연지사. 이제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선순환의 고리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겠죠? 이 수업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운 마음은 들지만! 이제라도 길을 찾게 되어 얼마나 다행입니까. 저처럼 영어를 무서워하셨던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놓치지 마세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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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호 님이 2020-02-12에 작성한 후기
    영린이분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살아생전에 후기라는걸 써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영어가 어렵고 공부하기가 귀찮아서 그동안 담을 쌓으며 살았습니다.
    학교졸업요건과 취업을 위한 최소 점수를 만들어야했기에 기초반인 신발토익 종합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기에 걱정과 두려움을 가지고 첫 수업에 참여하였는데 앞에 했던 생각들이 들지 않을 정도로 기초부터 쉽게 강의를 해주셨고, 영준쌤에 대한 신뢰도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학원의 경우 학생들에게 문제를 푸는 스킬을 주입해주는 강의가 대부분이지만 영준쌤의 신발토익은 LC와 RC에서 단어의 배경지식부터 파생된 단어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였고, 영준쌤의 특유의 입담과 센스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강의시간동안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신발토익을 3개월동안 수강하며 토익점수뿐만 아니라 영어실력이 향상되었고 수업시간외에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투자없이는 영어실력이 절대로 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공부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분께 신발토익강의를 추천해드립니다.
    이런 명강의 흔치않다고 생각하며, 여러분들도 신발토익을 통해 영린이 탈출하기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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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 님이 2020-01-21에 작성한 후기
    영어가 재미있어요
    단순히 취업 스펙 때문에 시작했던 토익인데 꾸준히 공부하고 있어요.
    사실 다른 학원에서 토익을 시작했던 첫 달에는 남들 다 하는 토익처럼 영어공부라기보다는 단기간에 점수를 따기 위한 스킬?을 빠르게 배우고 암기하는 식의 공부를 했습니다. 기본기도 다져지지 않은 채 매일같이 빡빡하게 진행되는 수업을 저는 잘 따라가지 못했고, 혼자 공부하는 시간에도 막상 부족한 RC파트는 배운내용만 슬쩍 훑어보고 넘어갈 뿐, 그나마 혼자서 할 수 있었던 LC파트만 반복하게 되어 지루함을 느꼈던 것 같아요.
    기본영어가 부족했던 저에게 필요한 수업을 찾던 중 신발토익 수업 후기를 보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신발토익을 시작한 첫 달에는 평소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공부에는 담을 쌓고 살아왔던 저에게도 공부하는데에 흥미가 생기게 되는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 자체가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수업 중간중간 선생님의 농담도 너무 재밌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ㅎ 수업시간만 열심히 참여해도 영어실력이 많이 늘 것 같은 생각에 짧다면 짧게 느껴지는 수업시간이지만, 그 시간조차 아쉬워 집중이 더 잘 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선생님께서 매번 하시는 말씀이지만 이 수업은 다른 토익수업들과는 다르게, 참여하는 방식의 수업이고, 저는 이 공부방식이 자신에게 맞는다면 진짜 오래 공부할 수 있을 수업이라고 느껴요. 매일 수업시작 전에 하는 토론복습은 처음에는 어렵고 부담스럽기만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걸 많이 느꼈고, 분명히 실제 토익 문제를 가지고 수업이 진행되는데, 문제 하나를 가지고도 기초부터 꼼꼼히, 필요할 때는 어려운 부분까지도 빠지지 않고 알려주시니 정말 배워가는 것이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RC파트를 배우면서도 선생님의 발음을 듣고 입으로 따라말하는 수업방식은 LC파트 공부까지 한번에 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지문은 눈으로보고 문제를 푸는 것인데 발음까지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는건 너무 깊게 공부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로 이 방법은 LC파트를 들을 때 자연스럽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단어 하나를 외워도 꾸역꾸역 암기하는 것이 아닌, 쪼개고 관련지어 한 단어를 통해 여러 단어들을 얻어갈 수 있는 식의 새로운 암기방법은 오히려 더 알고싶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빡빡한 토익 수업처럼 많은 진도를 후다닥 나가고, 과제하고,, 그러는 수업 방식이 아닌, 적은 양이지만 정말 꼼꼼하게 알고가는 수업이라 좋고, 그걸 잊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웬만하면 수업이 끝난 직후에 복습하고 가려는 습관도 생기게 되었어요. 수업 자체가 토익보다는 기본 영어 중심으로 진행되는 수업이라 오로지 토익점수만 따고 가기 위함이라면 이 수업이 맞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런 진행방식에 오히려 더 흥미가 생겼고 토익공부는 덤으로 얻어가는 느낌이에요. 토익 점수 따려고 왔다가 영어 문법에 스피킹까지 늘어갈 수 있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신발토익을 처음 시작할 때 한 가지 걱정되었던건 순간적으로 생긴 흥미라 쉽게 잃어가진 않을까 하는 부분이었는데, 선생님의 끊임없는 관심과 상담 등을 통해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었고, 수업시간에도 때때로 집중이 잘 안되거나 쳐지는 분위기에는 상황에 맞게 인생조언?이나 격려를 많이 해주시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고 싶은 토익이고, 여기서 좋은 결과를 얻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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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진_X 님이 2020-01-20에 작성한 후기
    고구마 영어에서 사이다 영어
    학원 그만다니고 싶다 . 제가 처음 신발토익 수업을 수강신청 했을 때 저의 마음입니다. 저는 흔히 말하면 아는 유명한 학원들의 500+반과 인강은 거의 들어봤습니다. 하지만 답답했어요 출석도 하고 문제도 풀었고 숙제도 했지만 저의 점수나 제가 실질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영어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의 머리가 안따라 준다것도 있지만 제가 정말 이해가 안되고 모르는 부분은 다른 학생들은 다 알고 있는 분위기라 창피해서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신발토익,토이영을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었을 당시에는 적잖게 당황을 했습니다. 그동안의 학원들이나 인강은 수업시간이 항상 길게 느껴지고 이해가 안되는 숙제와 그 숙제량도 너무 많아 출석과 숙제만으로 급급해 수업에 대한 이해도는 너무 떨어졌어요 하지만 토이영은 일단 수업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제가 할 수 있는 정도와 제가 이해되는 양까지 하게끔 선생님께서 만들어 주십니다. 문장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긴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도 일단 듣고 나면 차차 이해가 되고 왜 이런 답이 나오는지,어떤식으로 풀고 해석해야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무엇보다 답답함이 해소되는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 공부에 대한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일단 필기를 할 때 예전을 생각해보면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머릿속에서 정리해 간단하게 적는 식의 필기를 했다면 지금은 어떤 말이 나오게 된 스토리나 그것에 대한 예시를 길게 적어 놓습니다. 근데 이게 복습할 때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사실 필기 하고 나중에 보면 머리속에서 간단하게 정리해서 적어 놓은 것이라 왜 그말이 나왔는지, 왜 그렇게 됐는지, 이것에 대한 기억이 없어서 외워야 된다는 항목으로 넣습니다. 그러면 머리에 남지 않고 수업은 들었는데 기억나는건 없으면 공부가 힘이 들고 짐이 됩니다. 근데 스토리나 예시를 적게 되면 복습할 때 제 기억에서 꺼내기가 전보다 훨씬 수월하고 재밌습니다. 공부가 재밌어진다는 느낌을 복습할때 정말 많이 느낍니다. 이것은 단어 할때도 적용이 되는데요. 예전에 혼자 단어책을 보며 외울때는 1day양을 채워 공부하고 며칠지나 다시 보면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아 그거에 대한 허무함 때문에 결국은 단어책 한권을 끝낸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단어 자체를 외우는것이 아니라 그 단어가 어떻게 구성이 되었는지 그로 인해 나올 수 있는 단어들이 연결되어 카테고리화 되서 막상 하고 나면 많이 했는데 많이 한느낌이 없어 스트레스는 적고 기억에 남는것은 많고, 이러다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공부하다 보면 누구나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부분 조차 저한테는 지금 정말 소중한 시간으로 바뀌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무엇을 할 때에 항상 내가 문제고,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하고 남들과 비교하며 끈임없이 채찍질하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이 자세부터 완전히 바뀐게 큰 부분입니다. 공부를 했으면 쉴줄도 알고 그러다 보니 능률은 올라가고 능률이 오르니까 공부량은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적도 당연히 올랐구요. 저는 제가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토익은 저랑 아주 먼 이야기고 영어 또한 제가 평생 못하는것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토익은 물론 토스,오픽까지 생각하고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단순히 토익만 공부하러 오는게 아니에요. 아쉬운건 왜 이제서야 토이영을 만났을까 하는 후회 뿐입니다. 모두 같이 후회말고 지금이라도 영어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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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기까지 수 많은 생각을 해왔던 저에게 토이영을 만난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원보다 더 가기 싫고 두려웠던 영어학원이었고 영어공부를 해야겠단 마음가짐이 생기더라도 그때 뿐이었지 실천을 못하는 저에게 마지막 기회인 것처럼 금동아줄이 하늘에서 내려오듯..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필요한건 토익, 더 좋은 조건의 회사를 위해서는 남들과 다를바 없이 영어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토익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기초가 되어주는 문법도 필요했지요. 그래서 현재 토익반과 문법반 두가지 수업을 병행해서 듣고 있습니다. 수업은 등록했지만 영어공부가 매우 오랜만이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랐는데, 수업을 듣다보니 이런 고민이 필요하지 않았어요. 공부하는데 있어 문제없을 정도로 눈높이에 맞춰서 적절한 예시와 선생님의 삶의 노하우로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게 수업을 진행해 주십니다. 특히 발음에 대해 콕 짚어주실 때 입모양과 원어민이 정말 어떻게 소리를 내는지 혀의 위치와 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잘못된걸 바로잡아 주실때 도움이 많이 되어요. 단어같은 경우도 예를들면 두 단어가 합쳐져서 만들어 졌다면, 두가지가 어떤 뜻으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는데 이해가 빨리 된답니다.

    배우는 것을 습득하는 일은 본인의 의지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그 과정을 영준샘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공부법과 노하우를(쉐도잉(?)학습법과 토이영 유튜브에 나온 공부법입니다)알려주시고 이끌어주세요. 저는..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도 몰랐을 뿐더러 능동적으로 하게될 줄 몰랐어요. 책상앞에 앉아 스스로 공부하는 제 모습이 신기하기도, 어색하기도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이 학습이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도 됩니다.

    토익 점수내는 것이 아직 머나먼 미래이야기 같지만 전처럼 배우다 말고에서 끝나는게 아닌 천천히 가더라도 꾸준히 공부를 하고싶고, 토익 공부가 끝이아닌 영어 그 자체가 삶에 녹아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계속 토이영과 공부하고싶어요. 토이영과 함께라면 가능할거 같아요.

    저와같이 시작하는데 있어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일단 그냥 하세요!! 정말 힘들고 어려워했던 저도 시작했는걸요? 분명 후회없는 선택이라는걸 느끼게 되실거에요! 같이 영어공부해요! 토이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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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단순히 스킬로만 배우는 토익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물론 시간과 비용의 효율성을 따지자면 대형 어학원에서 단기간에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스킬이 여러가지 면에서 더 적합할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살면서 단순암기로 다져진 휘발성(?) 영어가 제 발목을 얼마나 잡을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더라도 영어를 단계적으로 밟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맸던 것 같습니다.
    사실 토익을 준비하는 이유는 졸업요건 + 취업준비 등으로 저 역시 남들과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목표 점수와 시기까지 그리 여유 있는 편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그때 그때 찾아오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배우는 영어는 제 자신의 동기 부여에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영어를 기초단계부터 가르쳐 주는 것을 전제로 토익 영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YBM 건대센터에서 영준쌤의 토이영 문법반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은 3달 과정이며, 저처럼 영어에 대한 문법적인 기초부터 닦아 나가고 싶은 분들을 위해 설계 되었습니다. 물론, 문법반 수업과 영준쌤의 신발토익 수업은 충분히 병행 가능합니다.
    애초에 토익을 준비하는데 부족한 문법적 기초를 다지는 수업이기 때문에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이라면 바로 수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 또한 왜 이제 들었나 싶을 정도로 배우는 것도 많고 얻는 것도 많은 수업입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왜 영준쌤의 문법반 수업을 좋아하는지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영어에 대한 기초적인 문법 지식이 전혀 없었습니다.
    사실 고등학생 때까지 영어 수업을 아예 안들은 것은 아닐테니 아예 없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만 처음에는 토익 문제를 전혀 풀지 못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영준쌤의 문법반 수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법... 저에게 있어서 문법은 배우기는 죽어도 싫지만 배우지 않으면 영어로 글을 적지도, 말을 하지도 못하는 올가미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커버린 나이에 문법에 흥미를 잃지 않고 배우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싶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흥미가 없으면 섣불리 공부하지 않는 저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아무리 재미있고 우리의 눈높이에 맞춰서 강의해주시는 영준쌤 이라지만... 분명 문법은 쉽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은 영준쌤을 만나고 훌훌 털어버린지 오랩니다.
    토익 입문서를 열면 나오는 문법 용어들은 늘 저에게 걸림돌 이었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는 봤지만 누군가에게는 설명해줄 수 없는 그 문법 용어들이 영준쌤을 만나면서 하나 둘 풀려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그 문법 용어들의 겉면이 아닌 그 속의 알맹이들을 차근차근 알려주십니다.
    예를 들면, 동명사 혹은 분사와 같은 키워드들 자체를 머릿 속에 주입시키기 보다는 이 문법 키워드 안의 알맹이들을 이용해서 현실 속에서 어떻게 적용시키고 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으로 이 문법을 사용해 나갈 수 있을지 말이죠. 이 과정은 당연히 단순한 암기로는 되지 않습니다. 저도 글로 설명하기가 굉장히 어려운데요. 그냥 영준쌤이 이끌어 주시는 대로 수업시간에 입 밖으로 말하고 예문을 만들어 보고 또 감정을 실어서 말하다 보면 그 문법적 지식으로 오로지 저와 같은 학생들의 것이 됩니다.
    처음엔 믿기지 않았지만 정말 영준쌤의 방법대로 문법을 배우다 보면 학교에서 교수님들이 가르쳐 주시는 단순한 주입식 교육법이 얼마나 휘발성(?) 인지를 절로 느끼게 됩니다.
    나중에는 정말 대학교 강의를 영준쌤이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70분동안의 문법적 지식이 오로지 제 것이 되는 마법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참, 교재는 영준쌤이 만드신 자체 교재로 진행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교재에도 영준쌤만의 비결이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이 자체 교재에는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들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각 상황에 맞는 빈칸들이 설계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눈으로 보고 이해하기 보다는 직접 글로 써보고 입으로 말해보면 더욱 더 기억이 오래가는 편인데, 그 방법을 정확히 인지하시고 학생들의 집중을 돕기 위해 수 많은 시행착오로 만들어진 교재 같았습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를 돕기위한 여러가지 예시들을 자주 들어주셔서 그런지 확실히 이해도 잘되고 다음 수업일에 수업시작 전 학생들끼리 모여 토론 복습을 할때에도 다른 학생분들께 제가 이해한 바를 논리적으로 잘 설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제가 배운 문법들을 잘 설명할 수 있게 된 사실, 그 자체가 제가 원했던 영어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배워 나가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요?

    모두들 문법에 자신이 없으시고 문법이 토익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큰 걸림돌이 되시고 있다면 더이상 주저하지 마시고 영준쌤의 토익을 이기는 영문법 수업을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오랫동안 묵혀왔던 영어에 대한 갈증이 하나 둘 풀려나가는 상쾌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전 이번 문법반이 2달째 인데요. 마지막 3달째에는 제 자신이 얼마나 발전되어 있을지 아주 기대가 됩니다. 모두들 미루지 마시고 토이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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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 님이 2019-08-23에 작성한 후기
    기본에 뿌리를 둔 꼼꼼한 영어
    이 수업은 먼저 듣고있던 선생님의 수업이 좋아서 익월에 추가로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토익 기출문제를 다루는 수업인데, 이 수업도 다른 토익수업들과는 다르게 문제를 분석하면서 공식을 필기하고, 테크닉을 암기하고 하는 방법을 쓰긴 하지만 그게 주가 되진 않았습니다. 이게 이 수업의 장점이에요. 영어는 자기가 써먹을줄 알아야 자기거가 된다는 선생님의 방식에 따라 많이 읽으면서 합니다.
    영어는 결국 그들의 언어로, 그들을 연기하면서, 그들과 대화하는 게 최종이라는 건 저도 같은 생각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렇게 말하기를 많이 하면 의미단위 끊는 연습도 되고, 무엇보다 신기하게도 듣기가 자동으로 됩니다.그러는 와중에도 단어의 의미나 쓰임 등을 상황을 부여해서 알기 쉽게 알려주시고, 의미가 애매한 것은 느낌으로 알려주십니다. 이게 진짜 크더라고요.. 다른쌤들은 여러개를 알려주시면서 외우라고 하시는데 이 수업은 그런 부담이 없어서 마음 편히 수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영준쌤 수업을 통해 영어는 공부해야 할 과목이 아닌, 듣기와 말하기가 기본이 되는 '언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은 확실히 테크닉을 통한 단기간 점수완성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영어다운 영어를 하면서 점진적으로 시험 점수까지 만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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