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제대로 듣고 말하기 연습까지, 원어민 발음으로 스피킹이 된다!

  • 수강대상 다 아는 단어도 안 들리는 분, 발음이 안 좋은 분, 영어로 말하고 듣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분
  • 수강기간 1개월 과정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듣기능력 향상및 발음, 억양교정
  • 강의특징 매시간 배운 내용 받아쓰기 퀴즈 및 월말 성적표 지급, 1:1 발음&억양 지도
쏘쿨청취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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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 뉴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된 자체교재 무료 제공
* 인터넷 카페를 통해 MP3, 스크립트, 동영상 제공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쏘쿨 청취 스피킹(초급)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 후기

( 86건 )
  • 안녕하세요.나래쌤 수업 수강 6년차 학생입니다.(정말 대단하네요.^_^)정확하게 2010년 4월부터 수강했으니... 꽉채운 5년입니다.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강의실에 들어섰었던게 어젠 것 같은데벌써 이렇게 시간이 흐르다니요. 놀랍습니다.이렇게 길게 그것도 매달~ 수업을 들으면 지루할 만도 한데... 매달 새로운 교재와 수업방법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고요,지난 세월 돌아보면 좋았던 수업을 더 발전시키려는 선생님의 노력도 보입니다.지루할 틈이 없었고,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ɓ년 전에는 정말 학원을 자주 옮겼습니다.원어민 회화, 한인회화, 문법, 토익, 작문....대체 한달 이상 수강한 수업이 없었네요.5년 전에는 한 두차례 수업을 듣다보면 강의하시는 선생님의 장점보다는 단점이 먼저 보였고,실력이 안느는 이유를 외부에서 찾았는데,나래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 들을 수록 문제가 뭔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분명히 알게되고실력이 안느는 이유는 제자신의 노력 부족임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그러니 반성하고 노력하고 반성하고 노력하고를 반복하게 되더라구요.수강생의 산 증인으로 말씀드리지만...우리 나래쌤 수업이 단연 최고입니다. 만 5년을 꽉채우고, 어디다 기록이라도 해야할 듯 해서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썼습니다.^^마지막으로...반십년 나의 새벽을 영어로 꽉 잡아버린 나래쌤의 쏘쿨 청취스피킹 수업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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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래샘의 청취스피킹은 크게 뉴스,드라마,노래로 나누어져있습니다. 한시간동안 열심히 영어를 따라하다보면 언제 시간이 다 갔지?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게다가 원어민의 억양대로 따라하다보니까 한국어처럼 말하던 영어도 어느새 진짜 영어처럼 매끄럽게 말하고 있더라구요~ 실생활에서 쓸수있는 문장을 배우는 영어청취스피킹!! 완전 강력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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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1-04에 작성한 후기
    늦깎이 영어 학습자에게
    안녕하세요. 나래샘 쏘쿨청취를 나름 꾸준히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2014년 한해가 마무리되고 2015년이 되면서 2014년 12개월을 모두 빠지지 않고 점심시간에 쏘쿨청취를 수강했다는뿌듯함과 동시에 얼마나 실력이 늘었나 하는 생각을 동시에 갖게 됩니다.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은 요즘 설득력이 없죠? 얼마 전 TV에서 "늦었더라고 꾸준히 열심히 한다면비록 성공은 못하더라도 '성장'을 할 수는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제가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좋은 점은 즐겁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바쁜 직장인들이 아침,점심,저녁 시간을 쪼개어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이렇게 장기간 수업을 듣을 수 있는 것은 수업이 재밌고 유익하기 때문입니다.하나하나 영어를 배워가는 즐거움과 다양한 세상 이야기(뉴스나 드라마에서)를 들을 수도 있고 큰 소리로 웃을 수도 있습니다.또한, 팝송을 나름 '떼창'하면서 relax할 수도 있습니다. 약 1시간의 수업을 하면서 이렇게 다양한 content를 가질 수 있는 것은나래샘의 철처한 준비 덕분인 것 같습니다. 관련 표현들을 찾아가면서 연결시켜주는 것을 볼 때마다, 어떻게 다 기억을 하는지하고 감탄하게 됩니다.또한, 정말 세세하게 수강생들의 잘못된 버릇이나 수정할 부분을 세세하게 신경 써 주십니다. 더 많은 부분을 설명해 주기위해 스터디 참여를 추천해 주시는 것 같고여. 비록 집이 너무 멀어서 스터디를 참여해 본적은 없으나, 가능하신 분들은수업을 들으시면서 스터디를 참여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비슷한 연배의 많은 분들이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지금과는 영어 학습에 대한환경이 다르고 학습 방법도 상이 했으니까요...주변에 비슷한 직장인 분들이 이 수업에 참여하시면 정말 유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예전에 "30대가 넘으면 영어 발음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발음을 포기하고 청취만 집중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이 수업을 들으면서 바뀌지 않는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그런 생각만 바꾸면 실력도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삶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고집)만 강해질 뿐만 아니라, 학습 방법에 대한 고집도 가지게 된다고 생각됩니다.그 틀에서 벗어나서 나래샘이 설명하는 방법으로 실천한다면 빠르고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저도 시간이 많이 지난 후 조금씩 느끼게 된 것이긴 하지만요..)2015년 영어에 뜻을 세우신 분들...강추합니다!! 매월 수업 마지막 때마다 수강 후기를 써야지 하면서 2014년 한 해가 지나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이렇게 나마 남길 수 있어다행이고 좋은 수업 감사드리고, 2015년도 즐거운 유익한 수업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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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나래샘의 쏘쿨청취 수강자 김승연이라고 합니다. 2015년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물론 ‘영어 마스터하기’가 주된 목표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년의 저도 그랬거든요! 작년 이맘때, ‘뭐라도 공부해야겠어!’하는 마음으로 영어 종합반부터 시작해서 외국인들과의 펜팔까지 이것저것 알아보던 도중 아버지의 강력 추천으로 쏘쿨청취 수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두어달만 해봐야지 생각하고 시작했었으나 벌써 1년이 휙 하고 지나갔네요. 첫 수업 날, 사실 제가 따듯한 난방에 취한 줄 알았어요. 정말 방금 수업을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개강날 끝날 때 하는) 선서를 외치고 있더라구요. 시계를 보니 끝난 건 맞는 것 같은데, 어리둥절해서 끝나고서도 멍 때리고 있었어요. 제 말은, 그만큼 수업이 재미있었다는 말이었어요. 그전에도 영어가 재미있었던 적은 있었지만 그건 영어 성적이나 결과물에 대한 성취감이 짜릿했던 것이지 수업 자체가 재미있었다는 말은 아니었거든요. 수업이 두근두근 기다려지는 건 처음이에요. 물론 지금도 1월 개강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음으로 제가 놀랬던 것은 문법과 작문 실력. 사실 전 청취라고 해서 정말 청취만 배우는 줄 알고 다른 부분(문법.작문 등등)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했었어요. 그런데 수업에만 집중하면 필요 없더라구요. 숙어를 매일 두 개씩 외우며 그 숙어를 이용해서 작문하고, 작문하는 도중에 문법형태를 배우기도 하고 그 속에 숨어있는 문법을 배우기도 하고. 단순히 ‘청취’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정말 외국인과 유창하게 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것 같았습니다. (외에도 전문단어를 배우게 되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선생님 수업이 아니었더라면 전 평생 ‘링거’를 영어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자신있게, 발음을 굴려가며 ‘링거’라고 발음했을 거에요^.T 상상만 해도 민망하네요.) 마지막으로 뉴스를 통해 배운다는 점. 전 간간히 인터넷 뉴스를 보기는 해도 티비로 뉴스를 보지는 않아요. 그래서 중요한 정보를 아주 느리게 접하거나, 아예 놓치기도 해요, 그런데 이 수업을 듣고 나서는 제가 먼저 아는 척을 합니다. 에볼라 라던가, ISIS 라던가ㅍㅎㅎㅎ. 1년 전, 제가 쏘쿨청취 수업을 듣기로 했다고 친한 친구들에게 말했을 때, 사실 다들 우려가 가득한 말들을 했었어요. 그걸로 영어공부가 되겠냐고. 하지만 요즈음 다같이 자막 없는 미국 영화를 보거나 미드를 볼 때, 저 혼자 농담을 알아들어 웃고 있을 때면 친구들이 먼저 물어봅니다. ‘너 저거 알아들었어? 무슨 뜻인데?’ 이럴 때마다 괜시리 뿌듯해져요. 다들 감옥 같은 학원에서 열심히 ‘영어시험 잘 보는 법’을 배울 때, 저는 즐겁게 ‘영어’를 배우는 느낌이랄까요. 사람들은 BEGIN 할 때, BIG WIN만 꿈꾸더라- 하는 재치 있는 SNS 시인의 말이 있습니다. 조급하게 나무 한 그루만 보고 ‘영어 시험을 잘 보게 도와주는 학원’ 보다는, 숲을 보고 ‘나래샘의 쏘쿨 청취’를 들으며 한 단계 한 단계 ‘영어 마스터하기’라는 목표를 성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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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계회사에서 일하게 되어 어학연수도 가보지 못한 제가 종로 지역을 헤매다 정착한 수업으로, 제목 그대로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을 "잘" 이끌어주시는 수업입니다. 회화, 인텐시브코스, 월스트리*, 심지어 일대일까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 헤매었지만,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업무에서 영어를 접할수록 일단 정확한 청취에서 시작되어야 겠단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시간제약이 많은 직장인이라 점심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출석률을 높히는 방법으로 수업을 찾던 중, 나래샘 수업을 만났습니다. 뉴스, 드라마를 통해 받아쓰기를 하여 잘 듣지 못하는 부분을 인지하고 문장을 소리내어 반복하는 방식이 맘에 들었고, 흔히 실수하는 부분에 대한 설명도 논리적이고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셔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발음까지 잡아주시려고 한명 한명 신경쓰시고, 요즘엔 문장을 만들어서 말하는 부분도 추가되어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제가 몇년동안 들어보니, 선생님은 안주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실력을 더 향상시킬 수 있는지 연구하고 수업에 반영하시고 흥미있는 주제의 뉴스나 재미있는 에피소드의 드라마로 교재를 제공하셔서 지겹지 않게 장수 수강할 수 있습니다. 바쁘거나 지치면 쉬기도 하면서 학원을 다니던 중, 수업시간이 맞지 않아 수강을 못하게 된 적이 있습니다. 다른 강사분들의 좋은 점을 취하고, 나래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어디든 가서 공부하면 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는 안일한 기대로 종로 지역 점심시간 청취 수업을 거의 다 들어보았는데, 정말 한달도 제대로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실망하면서, 원하면 들을 수 있어 가치를 몰랐지만 나래샘과 방법과 가이드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나래샘 수업을 수강할 수 있게 되니, 더 소중하게 느껴져 전보다 열심히 하게 되었고 실력이 조금 향상된 기분도 듭니다. 결국 나래샘이 하란대로 열심히 하면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최고의 수업임을 오랜 시간을 거쳐 알게되었습니다. 영어로 직장에서 생존해야하는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신 분들 중 이 수업을 들을 수 있으시다면 헤매지 마시고 나래샘따라 같이 가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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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많은 분들처럼 영어공부를 하려고 숱하게 시도했고 실패를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인한 열등감 때문에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나이가ㅠㅠ)  회사근처 수업을 알아보는 중에 많은 분들의 수강후기를 접하고 나래쌤의 강의를 지난달부터 듣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청취가 뭐 똑같겠지 했지만, 첫강의부터 심상치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강의보다 월등히 ~ 좋은 점 네가지만 ~~ 첫째, 나쁜 습관을 없애준다. 전 제 발음과 억양이 후진지 몰랐습니다. ㅠ 녹음파일 피드백(물론 본인이 숙제를 해야합니다) 한번 받아보심 알게 되는데 연음, 단어안의 강세, 문장에서의 강약, 발음 놓치는 부분 등등, 뭔가 이상하다는 걸 다 체크해주세요. 둘째, 수업시간에 배운건, 수업시간에...다 체크합니다. 복습을 안할 수 없고, 직장인이지만 짜투리 시간 활용해서 꼭 보게 만드십니다 , 자발적 학습 잘 되는 분 거의 없지 않나요. 물론 다 외울 순 없지만 그래도 반복하면 머리에 남게 됩니다. 셋째, 영국식과 미국식 발음구분.... 영국식 발음은 완전 쥐약인데, 이걸 모음과 자음, 특히 영/미 발음이 다른 점을 명확하게 설명해주세요. 이렇게 가르쳐주신분은 저한테는 처음이었습니다. 넷째, 쌤이 직접 진행하는 토욜 스터디....물론 선택적인 거지만 동기부여도 많이되고, 다른 학원과 달리 쌤이 직접 관리하시니까 Quality가  남다르겠죠?   참 수업시간에 시키는 거 부담스럽다는 분들 계시던데,  좀 버벅대더라도 아무도 기억하지 않으니 부끄러워 하지 마시길 ^^:: 앞으로 스스로 실력이 는다는 걸 느끼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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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11-02에 작성한 후기
    영어 청취 완결!!
    지금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계속 영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영어공부가 정말 무엇인지 방황만 했던 시간들이 아쉽습니다. 올해 초 우연히 학원앞을 지나가다 수강한 수업이 벌써 8개월이 되었네요. 이 수업은 정말 외국에서 영어 공부 경험이 전무한 순수 우리 국내파 학생 및 직장인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이런 분들이 비싼 수업료를 내고 네이티브를 만나 공부 한다고 해도 영어를 정복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말 영어를 잘 듣고 말하고자 하는 국내파 한국인 입장에서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을 전달해 드립니다. 영어가 어떻게 소리나는 지, 어떻게 우리에게 들리는 지,우리 말과 무엇이 다른지,미국영어와 영국영어가 무엇이 다른지, 외국에서 공부하면 수년에 걸쳐 알게 되겟지만, 그럴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에게 정말 그 이상의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학생들에 대한 열정이 많이 느껴지는 수업이기도 합니다. 정말 숙제 열심히 하면 좋아요^^ 8개월 동안 20년 이상의 한국 교육의 틀을 깨는 통괘한 수업이였습니다. 영어의 벽에 서 있는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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