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과목)소개: 청취스피킹 나래쌤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나래쌤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제대로 듣고 말하기 연습까지, 원어민발음으로 스피킹이 된다

  • 수강대상 영어로 업무진행, 어학연수, 영어면접, 스피킹 시험 등 영어로 '말하기+듣기'
  • 수강기간 1개월 완성
  • 강의목표 원어민과 자연스러운 대화가 되는 리스닝+스피킹 향상
  • 강의특징 매시간 1:1 발음 및 억양 교정, 매일 새로운 표현으로 작문 첨삭, 나래샘이 직접 관리하는 스피킹중심 스터디
쏘쿨청취중급
시간표 생성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관련영상

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 매달 새로운 뉴스, 시트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으로 진행
* 매달 새로 제작되는 청취 교재 1권 무료 제공
* 인터넷 카페를 통해 MP3, 스크립트, 동영상 제공

강사 정보

정나래
[종로 영어청취][종로 영어면접] 나래쌤의 쏘쿨 스피킹청취/영어면접 강의

교재 정보

  • 교재명 쏘쿨 청취 스피킹(중급)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 후기

( 65건 )
  • 신*식 님이 2019-05-29에 작성한 후기
    소쿨청취반 수강후기(10개월차)
    벌써 수강한지 10개월이 되어 버렸네요. 작년 여름에 첫수강후 지금까지 저의 영어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 듣기 관련입니다.
    CNN 뉴스처럼 훈련된 기자들이 정확히 발음하려고 하는 종류에 대해서는 귀를 쫑긋 세우고 들으면 상당부분 들을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못 듣고 넘어간 것은 두 번, 세 번 정도 들으면 대부분 들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아무리 들어도 안들려서 스크립트를 보고 그때서야 알게 되는 부분이 5~10% 정도는 되는 것 같지만 뉴스 전체의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해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영어고수들이 강조하는것처럼 듣기에 독해력이 기본이 된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소리는 들려서 받아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뜻을 한참 생각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소쿨청취반의 나래 선생님 수업방식에 따라 원어민 흉내내기 방식으로 발음과 억양을 연습한 때문인지 처음 수강할때와 비교해서 영어가 수월하게 들려와서 영어로 되어 있는 매체(뉴스, 영화, 드라마)를 접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되니 스스로 찾아서 자꾸 접하려고 하는 경향이 생기고 있습니다.

    둘째, 작문 관련입니다.
    소쿨청취반 수업방식은 나래선생님이 한 시간 수업내용 기준 2개의 숙어를 발췌하여, 한 숙어당 3개의 문장을 준비한 총 6개의 문장을 수업시간에 수강생과 선생님이 같이 작문 하고 있습니다. 긴장하여 문장을 만들고 선생님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하여 머리에 새기고, 다음수업 시간에는 반드시 여러사람앞에서 그 사람의 발음과 억양으로 표현을 해야하므로 자연스럽게 연습하게 되고 이러한 시간이 쌓여서 간단한 영어문장은 순식간에 만들어 낼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래선생님은 영어문장을 만들어 내서 그것에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을 입히면 그것이 영어회화라고 강조합니다.

    셋째, 말하기 관련입니다.
    앞서 두 번째 작문에서 이야기 했던것처럼 내가 만들어낸 영어문장을 평소 원어민 따라하기로 익힌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으로 입 밖으로 뱉어내면 그것이 말하기 이므로 특히 신경써서 연습하고 있으며 나래선생님도 수업시간 마다 강조하며 수강생들의 발음과 억양을 각 개인별로 상세하게 지도해 주시고 있습니다. 제가 한 발음을 녹음하여 다시 들어보고 있으나 부끄러운 단계이지만 매일 진보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넷째, 독해력 관련입니다.
    뉴스나 드라마의 순식간에 지나가는 말을 알아듣고 의미도 파악해야 하는 만큼 반복하여 듣고 생각하다 보니 몇 번 입속으로 반복하다 보면 뜻이 머리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된 결과 쓰여진 영어문장은 보는순간 바로 뜻까지 파악이 되며 독해력이 상당하게 늘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상 지난 10개월간 소쿨청취반 수강후 일어난 변화를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

    소쿨청취반은 매번 개강할때마다 선생님과 수강생들이 선서를 합니다. 여러 가지 선서내용중에 한가지 사항이 “영어가 단기간에 정복될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인내심을 가진다" 입니다.
    저도 한때 신기루처럼 단기간에 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은 정확한 공부법으로 시간이 쌓여야만 본인이 노력한만큼 결실이 맺힌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쿨청취반의 공부법은 확실한 방법인 만큼 자신이 노력한만큼 비례하여 실력이 향상된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꿈을 가지고 스스로 영어실력 향상을 체험하고 싶은분들에게 자신있게 권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
  • 신*식 님이 2019-04-28에 작성한 후기
    소쿨 청취반 수강후기(9개월차)

    작년 8월부터 2019년 4월까지 9개월간 소쿨 청취반 수강을 해오고 있습니다.

    많은 소쿨수강생들이 장기 수강생들인것처럼 한번 수업에 참여해보면 영어실력이 늘고 있다는 느낌을 통해 헤어나올수 없는 매력을 가진 것이 소쿨수업입니다.

    매번 수업방식을 다시 구성해보면,

    첫째, 전회에 수업했던 드라마 혹은 뉴스의 Shadow Speaking을 진행합니다
    화면에 나오는 대화 혹은 뉴스내용을 시간차를 두고서 쫓아 말하는것인데요. 소쿨청취반 최고의 경지에 이르러야 화면에 나오는 Script를 보지않고 듣고 바로 나올수 있습니다.
    저도 궁극의 목표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 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언제 그 경지에 이를지는 자신할수 없습니다. 단지 확실한건 매일의 수업을 통해서, 복습을 통해서 한걸음씩
    가까워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둘째, 전회 수업시 수강생이 나래 선생님과 만들었던 문장을 외워서 암송 합니다.
    한글 문장을 영어로 암송하는데 이때 나래 선생님이 발음과 억양까지 상세 지도해 주십니다. 다른 수강생들 앞에서 내 발음과 억양으로 영어 문장을 이야기해야 한다는 긍정적 부담감이
    복습을 통해서 해당 문장을 입에서 바로 나올수 있도록 외우게 합니다.

    셋째, 금회에 해당하는 드라마 혹은 뉴스 수업을 진행합니다.
    우선 듣고 받아쓰기를 통해 내가 못듣는 부분을 체크해 내고 주요 문장에 대해서는 나래선생님 지도하에 발음, 강세, 억양, 연음등 상세 부분을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반복연습합니다. 수업시간 내내 나래선생님과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수업 끝나면 배고플 정도입니다.

    넷째, 주요 문장 반복연습중에 주요한 숙어, 관용구가 나오면 나래 선생님과 함께 그에 해당하는 “문장만들기”를 진행 합니다. 짧은시간안에 한국어 문장을 해당 숙어 혹은 관용구를 사용하여
    영어로 만드는 연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영어회화 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수업이 진행되다 보면 긴장과 배우는 즐거움속에 언제 끝난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지나가 있습니다. 매번 수업에 참여할 때 마다 실력이 는다는 느낌을 받는 것 이외에도 복습을 통해서(나래 선생님은 “복습”을 더 강조하십니다~~) 더 많은 부분을 나의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수업시간에 진행한 “문장 만들기”외우는 작업과 수업이 끝나면 개인적으로 한번 더 받아적기 하고(나래 선생님은 받아적기 할시간에 “따라읽기”를 한번이라도 더 하라고 하시지만 한번더 받아적기를 통해서 내가 못듣는 부분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될뿐만 아니라 후속과정으로 이어지는 “따라읽기”에서 문장을 따라 읽을수 있는 사고의 흐름을 만들 수 있어서 포기할수 없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문장을 받아적으면서 뜻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이해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장이 입에 달을수 있도록 따라읽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만, 혼자 복습할때는 어느정도 따라읽기가 되었는데 매수업시간 전에 화면을 보며 따라읽기 시간에는 원어민의 속도가 너무 빨라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수련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정진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해서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꿈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과정을 시도해 보았음에도 효과를 보지 못한 수강생들이 “이거다" 라고 공감하여 소쿨 청취반에 모여있습니다.
    같은 꿈을 가진분들에게 적극 추천 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
  • 영어 회화, 작문, 청취 모두 초보 수준이지만, 회사 업무를 하며 당장 너무 갑갑한 부분이 청취 였습니다.
    외국인 미팅을 들어가는데 우선은 듣고 싶은데,, 들리지 않는 고통이란~~
    영어 이메일은 모르면 책을 찾아보고, 상사에게 검토요청도 해서 업무를 할 수 있지만
    외국인과의 미팅은 바로 맞닥뜨려야 하는 칼바람 같은 느낌이에요.

    YBM 영어학원 수업 중 항상 듣고 싶었던 수업 중 나래쌤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가 있었는데
    제가 들을 수 있는 7시 시간은 중급이라서,, 선듯 수강신청을 할 수 없었어요.
    초급수준인 내가 중급을 어찌 듣나 싶어 무서웠거든요.

    하지만 초급은 8시 반이라 들을 수 없는 상황이니,,
    그냥 중급반을 들어보자 싶어 무작정 등록 후 4월 한달간 나름 열심히 수강했습니다.

    선생님 수업은 영어뉴스나 미드를 보며 단어 정리하고, 듣고, 받아쓰고, 따라하고를 반복합니다.
    주요 표현은 하루에 2개씩 정리해서 응용문장을 만들어 보게 됩니다.
    다음날 전날 배운 부분의 영상을 보며 쉐도잉하고, 주요표현은 학생들에게 시켜 보고 발음교정을 해주세요.
    (복습을 안할 수가 없어요 ㅎㅎ)

    처음에는 나래쌤이 문장을 외워보라고 시키시는데 너무 무섭고 불안했어요.
    갑자기 아무 생각이 안나고,, 어찌 해야 하나 했어요
    하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 아직도 잘 안되고 어렵긴 하지만,, 마음을 바꿨답니다.
    여기서도 못하면 어디가서 영어를 소리내서 말 해 보겠냐 싶었죠.
    오히려 여기서 혹독하게 교정받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소리 내 보고 ~ 좋은 기회야 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나래쌤 청취스피킹 수강 한달 된 지금,
    들어도 잘 안들리고, 따라하려고 해도 혀가 꼬이고 생각처럼 되지 않긴 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따라가고 복습하면 될 거 같다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영어로 듣고, 말하는게 편해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나래쌤 수업 들어보려고 합니다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
  • 제 지인 중 한 명이 전화영어 선택할때 필리핀 선생님들을 기피하고 북미권 선생님들을 선호하더군요.
    이유가 전화영어를 하다가 필리핀 발음, 살짝 따갈로그어가 섞인 영어발음을 듣고 '본인의 발음이 변할까봐'가 이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다 큰 성인이 발음이 어떻게 변하냐고. 그거라도 듣고 대화나 하라고....

    하지만 나래샘의 수업을 들으면 정말 발음이 원어민처럼 변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시간내내 입술이 붙어있을 시간이 없어요.
    수업시작하면 전에 배웠던 부분을 쉐도잉하구요. (토익 LC공부방법에 쉐도잉 하라하죠..?)
    중간중간 계~~속 말하기와 문장 암기하기, 문장을 만들고 따라말하기를 시키시구요.
    끝나고 배운것들 또 쉐도잉하고 듣기 하구요.

    영어실력이 안늘래야 안늘수가 없는 수업입니다.

    인터넷에 영어방법, 영어실력 느는 방법 글들 보시면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따라말하기, 큰 소리로 말하기' 입니다.
    등록하시면 알게 될겁니다....
    1시간 내내 영어로 말하셔야해요 ㅋㅋㅋㅋㅋ
    영어 말할 환경이 많이 없는 한국에서 꼭 필요한! 시험영어가 아닌 본인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입니당!
    강력 추천드려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신*식 님이 2019-01-27에 작성한 후기
    소쿨 청취반 수강후기
    작년(2018년) 8월 등록후 6개월차 수강생입니다.

    명품과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는 디테일에 있다고 합니다.

    소쿨 청취반에서는 "모토"를 원어민과 똑같이 흉내내고, 따라하여 그들의 조음방식을 몸에 익혀서 자연스럽게 듣고 이해할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래 선생님은 그 흉내내고 따라하는 디테일을 위해서 각 문장의 악센트, 연음 및 발음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하고 흉내내고 따라하는 시간을 수업시간중에 많이 할애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강생이 집에서 자습하는 시간은 덤으로 필요한것이구요)

    6개월차 수강하면서 현재 저는 기본적으로 진행하는 각문장 흉내내고 따라하기 외에 숙어를 통한 “문장만들기” 외우기와 드라마 혹은 CNN뉴스에서 나온 좋은 문장을 한번에 따라하는 기억 Span 넓히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래선생님이 매 수업시간에 2개 숙어를 통한 문장만들기를 6개씩 진행하시고 매수업 시간 시작전에 전날 배운 숙어를 암송검사 하면서 이때 발음, 억양까지 상세지도 해주시는데 이것이 상당히 유용한 것 같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때도 수시로 나오고 영화가 상영되면서 부지불식간에 흘러가는 숙어 발음이 귀에 딱 잡히고 그것을 내가 알아 들었다 싶으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업되는 것이 있습니다. 문제는 대화를 할 때 사용하려 하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지요~~ 기억력 저장고에서 빨리 꺼내 올수 있도록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소쿨에 집중하여 영어에 관한한 더 많은것을 얻고 싶은데 의지박약으로 인하여 좀더 집중하지 못하는것이 아쉽습니다.

    영어에 대하여 명품 수강 프로그램을 찾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신*식 님이 2018-08-28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중급반 + 초급반)

    우연한 기회에 좋은 수업을 들을수 있게 되었고 8월 한달 수강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영어에 대해서 업무상 혹은 생활의 편의(영어는 만국 공통어)상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관심을 가지고 나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교육과정을 찾아 왔습니다.

    지난 7월말 종로 YBM학원에 들렀을때 나래쌤 소쿨 청취반 소개전단을 보고 우선 수업을 들어보자는 생각에 초급 주말반
    (토요일 11:40 ~ 13:40)을 신청하였습니다. 첫수업(8/4, 토)을 들었는데 2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느낄 정도로 긴장감과
    즐거움이 혼재된 수업이었습니다. 수업은 단 한순간도 입과 혀를 놓아두지 않고 원어민 발음을 따라 계속 움직여야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첫수업후에 일주일 한번으로는 발전이 더디겠다는 느낌을 받았고 중급 주중반(월/화/수/목 11:50 ~ 12:50)을 등록하여
    날마다 청취와 발음연습을 하니 조금 타이트한 느낌도 있고 공부한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나래선생님은 수업시간 중간 중간에 먼저 배운것을 학생들이 대답을 못하면 "공부하세요 ~~" 라는 감정이 절제된 얼굴 및 음성으로 공부를 독려하시는데 그것이 잔소리로 들리지 않는것은 신기한 일인것 같습니다.

    소쿨 청취반의 모토에서 무엇보다 마음에 와 닿는것은, 지금까지 저도 느낀바지만, 하루아침에 영어가 일정 경지에 이르지 않고, 바른 방법을 통해 꾸준히 시간을 성실하게 투입하여야 한다는 것이고, 이것을 모토로 날마다 청취 및 발음 학습을 하면 매일 눈에 보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발전이 있다는 확신입니다.

    지금 8월 한달 수강한결과 어떤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나오지 않았지만 제 스스로 청취 및 발음 학습을 하는 시간이 귀에 영어가 조금씩 수월하게 들려오고 꽤 긴 문장이 입에 달아서 한순간에 나오면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는 빈도가 많아지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9월 수강후기에는 어떤 진전이 있을지 나 자신 기대되며 많은 학생들의 수업선택에 조그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솔직한 심정은 숨겨놓은 곶감처럼 나 혼자 빼먹고 싶은 욕심입니다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박*리 님이 2018-07-31에 작성한 후기
    수강 후기
    CNN 뉴스와 미드를 번갈아가면서 수업을 하는데,많지도, 적지도 않은 양으로 수업을 진행하여서 질리지가 않습니다!중요한 1~2문장 정도는 여러번 반복 시켜서 외우기도 하구요.하루에 표현 2개 씩 공부하는데, 영작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선생님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랬동안 수업 이끌어주세요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