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 토이영_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영화반)

읽기, 듣기, 말하기 영어 종합 훈련

  • 수강대상 영어로 의사소통하고 싶은 분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애니메이션을 보고 내용을 이해하며, 책 읽으며 문법적용, 오디오북을 통해 원어민 처럼 말하기
  • 강의특징 읽기•듣기•쓰기•말하기 모두 상승하는 오감만족 커리큘럼과 개인별 맞춤 관리 시스템
토이영 영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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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원서를 활용한 자체교재
    ->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31건 )
  • 영어 진짜 싫은데 우선 친해지자! 라는 생각으로 [토이영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에 등록 했어요ㅎㅎ애니메이션을 왕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 재밌어 보였거든요ㅋㅋㅋ 근데 음 첫 수업을 듣고 나서는 뭔가 뭐지 이 수업...? 이랬어요ㅋㅋㅋ 애니메이션이라 너무 재밌는데 이렇게 내가 직접 영어소리를 내는 수업인지는 몰랐거든요 사실 알긴 했지만 이 정도로 계속 많이 하는지는 몰랏... ʘ;̥;_ʘ; 수업은 보통 Spoken English부분과 Written English부분으로 나뉘는데요 Spoken English는 영화의 한 장면을 mp3로 오로지 귀로만 듣고 말하는 훈련이에요 귀로 들으면서 동시에 말을 뱉어내야 해요 듣고 따라 하겠다는 생각은 안돼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뭐지? 뭐를 해야 하지? 이러다 점점 아니 뭐가 들려야지 따라 하던지 말지...ಠ;‸;ಠ; 아직 이런 수업 들을 때가 아닌가 별별 생각에 나중에는 짜증도 나고 부담도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소리를 듣고 따라 할 때 눈을 감고 하는데 이것조차 저는 힘들었습니다. 왜 눈을 감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 눈 감고 하는 제모습이 우스꽝스러울 것 같았거든요 저를 위한 말이었는지 저 같은 사람이 처음에는 항상 있어서 하신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쌤은 항상 내가 하고 있는 것에 의심을 안 갖도록 지금 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말씀해줬어요 듣고 따라 하면 자꾸 단어를 찾는다고! 분명 듣기 훈련인데 단어를 생각하면서 엉뚱한 걸 한다고 그래서 그냥 뭐가 되든 웅얼웅얼 내뱉어 보라고 마치 처음 듣는 노래를 따라 하는 것처럼~! 그리고 눈을 감고 하는 것은 오로지 청각을 극대화로 이용하려고 하는 거고 이렇게 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소리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고!! 눈을 뜨면 주변으로 시선이 분산되어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이유를 하나하나 말씀해 주시니 의심 없이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더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 웅얼거리는 게 어느 정도 속도와 리듬이 잡히면 정확한 문장을 알려주시고 다시 소리 내서 연습해요 그리고나서 영화 장면을 보여주면서 다시 들어보라고 하는데 정말 신기하게 잘 들립니다-! ◟;( ˘ ³˘)◞; 아무튼 Spoken English 훈련할 때는 영화 등장인물의 목소리 톤 속도 표정 이런 걸 따라 하는 게 주된 내용이에요~! 롤플레이하는 것처럼요 저는 아직도 표정을 넣고 하는 게 낯설지만 그래도 같이 수업 듣는 모든 친구들이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즐겁게 하게 되고 조금 더 해보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Written English 시간에는 귀로 듣고 직접 소리 내본 대화체 장면을 글로 표현한 건데요 같은 장면인데 대화로 말할 때랑 글로 쓸때 사용하는 단어가 다를 때도 있고, 등장인물의 동작 하나하나를 더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이 시간에는 문법과 문장을 길게 늘리는 방법 배운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렇다고 이 부분은 직접 소리 내지 않나? 놉!! ( •;˓;◞;•;̀; )☝; 영준쌤 수업의 기본은 무조건 소리 내서 따라 하기! 그래서 이 글로 된 부분도 꼭 소리내어 읽어요~! 다 같이 읽을 때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위축도 많이 됐어요 왜 잘하는 애가 여기 있는 거디ㅠ 여기 기초반 아니었나ㅠ 처음 한 달간은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ಥ; ࡇ; ಥ; 그럼 쌤이 또 귀신같이 알아서 이런 이야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같은 실력 있는 아이들끼리 모여서 수업 듣는 게 제일 안 좋은 거라고 잘하는 애가 있음 그 옆에 붙어서 하나라도 물어보고 따라 하려고 하라고! 그러면 초고속으로 배울 수 있다고!! 진짜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이 너무 착하게 자기가 알고 있는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려 하고 자신감도 북돋아주고ㅠ 정말 혼자 하면 알기 힘들었을 많을 것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쌤의 참 뜻 하나하나 알아가는 중입니다~~~!) 아! 그리고 영준쌤은 한 명 한 명 잘 시켜요~! 이런 거 싫어하는 분 꽤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ㅋㅋ 저 또한 소위 말하는 무대공포증이 어마 무지해요 저는 저에게 시선만 집중돼도 얼굴이 정말 빨개지는! ๑;°⌓;°๑; 오죽했으면 화장을 더 두껍게 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였다니깐요ㅠ 그래서 맨날 하기 싫은 티 내고 못해요 이러고ㅠㅠㅠ 근데 쌤에게는 통하지 않았어요ㅋㅋㅋ 하기 싫은 게 어딨냐며 영어 쓸려고 온 거 아니냐고 이렇게 말씀하시면... 할 말 없잖아요 우리ㅠ 진짜 영어 하고 싶어서 온 거니깐...!! 그래서 수업시간에는 무조건 해야 돼요~! 그래야지 나의 잘한 점과 좀 더 연습해야 할 부분의 피드백 받고 다른 친구들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거든요! 처음에는 정말 발발발 떨면서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아직도 양 소리처럼 많이 떨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피하려고 하진 않아요~! 심호흡하고 뭐가 되든 말해보자-! 이렇게 제 마인드가 변했답니다! (๑;・;̑;◡;・;̑;๑;) 우리~ 나 혼자 말하려고 영어 배우는 거 아니잖아요~ 자유롭게 대화하고 내 생각 이야기하고 싶어서 배우는 거잖아요~!! 쑥스러워 하지 말고 [토이영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로 즐겁게 영어와 친해져보자고요 ㅎㅎㅎ ୧;ʕ;•;̀;ᴥ;•;́;ʔ;୨; 여러분 괜히 재등록 1위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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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수업을 만나기전에 저에게 영어는 어렵고 필요하기때문에 하긴하는데 해도해도 계속 제자리 걸음만 하는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토이영을 만나게 되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어가 재미있어지고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었을 당시엔 기본 문법도 정리되지않은 채 수업을 들었는데 끝나고나니 '어렵다'라는 느낌보다는 '영어가 이렇게 재미있을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만 머리속에 반짝반짝 남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열심히 하게 되었고 부족한 문법과 다양한 학습법을 통해 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재미있게 하다보니 어느새 2년째 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슬럼프가 온적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학생 한명,한명 신경을 잘 써주시기 때문에 슬럼프 또한 이겨내고 꾸준히 할 수 있었고 지금도 계속 재미있게 하고있습니다 :) 영어를 마냥 어렵다고 생각하고 계신분들 또는 진짜영어를 하고싶은 분들께 정말정말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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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를 싫어하는건 아니엿지만 좋아하기도 참... 말하기 애매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전혀 모르겟고 나만 빼고 내 주위에서는 다 영어를 잘하고 나도 영어를 잘하고싶기도해서 학원등록하고 해보지만 결과는 엉망징창이여서 한것도 안한것도 아니고 알바를하다가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도 못하고 쩔쩔매고 해외여행을 갓다가 아...이제 영어좀 배워야겟다..라는 동기부여와 이와중에 토익점수까지 필요한 이런 갈팡질팡중인 사람들에게, '진짜영어'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위에 말한것처럼 영어에대한 생각이 너무나도 흘러넘칠!!! 딱 그순간에 우연히 토이영의 영문법을 제일 먼저 시작으로 영준쌤과 만나게되엇습니당 솔직히 강남의 다른학원 수업을 이미 듣고난후엿기때문에 기대도 안하고 그냥 수업을 신청했는데, 진짜 신세계...!! 그 자체엿어용. 일단 제일 크게 다른점은 선생님께서 일반적으로 강의를 해주시면 그 수많은 학생들은 이해를 하던 말던 무작정 많이 받아적어보고 또 분명 그순간에는 여기 강의실에 있는 그누구보다 내가 제일 이해잘해서 끄덕이면서 수업듣지만 반면에 듣다보면 무슨 말인지도.... 그 뜻도 모르고.... 선생님이 외우라고 햇으니까 중요해보이니까 일단은 외우고... 이것이 제가 실제로 다른학원에서 들엇던 수업이였고, 나중에 막상 복습할려고보면 엥?하고 이해가 안되서 괜히 검색도 해보고 답지를 보지만 내가 알수없는 단어들로 괴롭히고 굉장히 엄청 별로엿습니다..... 진짜 한두달하고 그만둬버렷습니다 하지만 토이영수업은 맨 처음 수업을 들으러갓을때부터 제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분명 내가 그렇게 자신없어하던 영어인데 잘하던 못하던 이것이 전혀 안중요하고 다들 훈훈한 분위기속에서 수업시간내내 즐겁게 웃고만 나왓던것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진짜 제 일기장에까지 써있는 첫인상입니닼;ㅋㅋ) 물론 영문법수업이 거기서 거기아니냐 이런 생각을 할수도잇어요 하지만 앞서 말햇듯이 다같이 함께하는 토이영은 여기 명사~ 동사~ 목적어~ 접속사~는 뭐가 있으니까 중요하니까 외워~가 전혀전혀전혀 아닌 영어는 한국어랑 어떻게 다른지부터 시작해서 어떤 순서로 조립하고 선생님이 직접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게하고 질문도 던져주시면서 수업에 참여할수있도록 이끌어주심니다 이런수업은 당연하게 내가 수업에 참여해서 생각하기에 이해가 안될려고해도 이해가 되고 겉으로 멋있는말들로 가득한 tmi도 아닌 딱 실용적으로 필요한 요점만 내용만 콕콕 집어주시니 진짜 매일매일이 하기싫은 공부하는 느낌보다 한번이라도 빠지기싫은 수업이엿습니닼;ㅋㅋ 이렇게 문법을 들으면서 기초를 다지고 그다음으로 영화반수업을 들었습니다 (저는 영어에대한 기초도 전혀 없었고 아무것도 몰랐었기 때문에 문법반수업부터 들었어요..! 영화반수업부터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전혀 문제되지않아요) 평소에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사람 = 저 였기때문에 영화반수업 더더 신세계.... 영화반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매달 다른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직접 그 주인공 흉내를 내는데 처음에는 어색하고 오글거리고 그러지만 선생님은 직접 내가 해봐야 내몸에 익숙해져서 실제로도 사용할수있다몋;ㅎㅎㅎ 학생들다같이 부끄부끄하게 주인공의 표정 말투를 따라하며 대화체를 배우고 이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일부분의 장면을 묘사한 소설도 읽어가면서 문법반시간에 배운걸 자연스럽게 소설속에서 만나고 한번더 복습하면서 실제 대화와 소설속의 지문을 함께 배울수있는 일석이조의 수업입니다. 이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것은 솔직히 어느수업에서 내가 영어를 직접 읽어보고 말해보겠어요??? 또 저는 애니메이션을 볼때 항상 자막만 보느라 바빴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진짜 하나하나 내가 다 놓쳤던 디테일들을 배우고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표현도 쓸수있구나, 대화를 할때면 이렇게 생략해서 말할 수도 있구나, 또 소설속에서는 이런 단어들을 써서 주인공의 특징을 잡아낼수있고 글은 이런식으로 써야하구나를 배울수 있었습니당 아예 영어의 영 자도 모를만큼 기초가 없었던 처음의 저를 생각하면 지금 많이 발전하고 있는 중이지만 정말 나는 항상 영어는 하고싶지만 혼자 영어하기 힘들고 누군가가 옆에서 케어가 필요하다! 나는 이제 외우기만 하고 다시 까먹고 다시 학원등록하고 이런 무한반복 영어공부 그만하고싶다ㅠㅠㅠ 지금 후기를 읽고있기보다는 그냥 일단 수업을 들어보기만 하세요 그냥 일반적인 수업이아닌 처음 접해보는 영어수업을 만날수잇을꺼예요! 빠져나갈수없어요 ٩;( ᐛ; )و; (솔직히 후기만 들어서는 몰라요... 한번만 들어봐보세요 어느 누구보다 즐겁게 수업해주시는 영준쌤을 벗어나실수 없는 걸 볼수있게됨니당) 정말로 "진짜영어"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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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08-27에 작성한 후기
    리얼영어를 차근차근!
    초보영어반만 수많이 여러 영어학원을 들락날락 지쳤던 학생이라면.. 그리고 그런 세월속에 지쳐서 뜻없이 시간만 축내왔던 저같은 학생에겐 너무나 찾아헤매던 그런 수업입니다. 퇴근 후에 다 쓴 에너지도 불러일으켜주시는 선생님.. 선생님의 강렬한 의지, 열정, 의욕이 뼈를 딱딱 때리는 수업이에요.. 옹알이수업(입모양교정부터 말하기참여, 발음하기, 소리내는 방법 배우기.. 함께 연습하는게 즐거워요!) / 문법수업(의식의 흐름을 줄줄이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두달끝..) / 팡스피킹 (영어로 길게길게 말을 팡팡 뱉어보기! ) .. 모두 영준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리얼 영화-종합반으로 오기까지 개인적으론 힘든 고비도 많았지만, 영어라는 활력소가 생겼고 보람과 성취 모두 계속 진행형입니다. 리얼영어 영화반은 영화 챕터를 보고 귀를 트이게하고 말하게하고 그 안에 쭉 공부해왔던 문법까지 대입해볼 수 있는 종합반이에요, 많이많이 연습해보고 집중할 수 있다면 더없이 쑥쑥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텐데, 제게는 되려 체력과 시간이 너무나 부족해서 아쉬울 정도입니다 ㅠㅠ (하찮은 변명입니다) 수업 모두가 참여도가 무척 높아서 용기가 조금 있어야겠지만, 그만큼 어느새 자연스럽게 즐기면서 참여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내가 학원에 나올 의지만 있다면.. 마음을 열 자신만 있다면.. 들어보세요 초보영어, 영어를 터트리고자하는 학생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추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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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미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도 현재시제만 사용하고, '할 수 있다!!'를 'I can do it!'으로만 표현했던 사람이에요! 하지만 현실에서나 영화에서나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에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도 벌어지고 슬프고, 기쁜 상황들도 일어나기 마련이죠! 그때 마다 제 의지를 can으로만 표현 할 수 없더라구요..ㅠㅠ 할 수 있는 의지가 강하고 약할 때, 누군가를 위로할 때 등등,, 모두 조동사나 시제를 조금씩 바꿔서 표현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 모든걸 토이영 영준쌤의 Real English수업에서! 매달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등장 인물들 간의 대화나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주토피아에서 주디의 명대사- Anyone can be anything. 이 대사를 단어 하나 하나 의미를 파악하고,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문법적으로만 접근하면,, 실제 상황에서 떠오를까요? 주디가 이 말을 뱉기까지 곁었던 일들을 영화를 통해 알고 난 뒤에 따라서 말을 하니,, 전 이미 저 대사에 감정까지 넣어서 말하고 있더라구요. 영어라는 것도 한 나라의 언어잖아요. 그런데 '영어'는 '한국어'와 다르게 리듬감, 제스쳐, 표정이 있어야 해요! 그래서 같은 문장도 상황에 따라 다른 리듬감으로,, 말을 해야하죠! 매달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극중 등장인물이 되어 어떤 날은 용감한 여전사로~, 때로는 역경을 뚫고 헤쳐 나가는 캐릭터 등으로 제 자신을 바꿔 가면서 '영어'를 배우니,, 지금은 영어로 소리내는게 너~~무 즐거워요^-^ 그리고 원어민들에게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리듬감으로 'Real English'를 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원어민들도 제 이야기를 즐겁게 들어 줘서 정말,, 말하는 것 자체가 즐거워졌답니다~^^ 영준쌤께서 그러셨어요. '토이영은 과학이다' 영어를 내 몸의 모든 감각을 이용해서 체화시키니 순간적으로 소리가 나오지 않더라도 손과 표정이 먼저 '언어'를 만들어 내고 있더라구요. 토이영은 '진짜 영어'를 가장 빠르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수업이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영준쌤~^^ 영어 학원은 '조금이라도,,영어 할 줄 아는 사람'이 다니는 곳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안다는 것'의 기준이 없음을! 그리고 모든 배움은 '즐거움'속에서 이루어 질 때 속도가 가장 빠름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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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알이반을 듣고난 후 팡 스피킹이라는 3, 4주 교육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옹알이반이 그냥 밀크커피라면...팡 스피키은...T.O.P라는...ㅋㅋㅋㅋㅋㅋ뻔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옹알이반은 문장을 구사 할 수있게 도움을 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반이라고 생각되는데 팡 스피킹의 경우는 좀 더 디테일하고 듣는 이를 고려하는 즉, 원어민들이 듣기 편안한 소리를 구사하는 법을 배우는 수업이라 느꼈습니다. 개개인의 따라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다함께 소리를 내고 나의위주 보다는 원어민이 듣기에 영어에 가까운 소리를 내려고 애쓰며 그들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수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많은 생각이라 하는게 거창한 게 아니라 작은, 소소한 일상에서 생각하는 마인드가 바뀐게 가장 크게 얻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서는 영어적인 면도 많이 성장하지만 그 외에 마음가짐이나 마인드 등 여러가지를 얻게 되는 그것이 가장 큰 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회화수업과는 다르게 자신있게 나서고 말을 하고 틀리더라도 무안한 보다는 표현의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 즐겁고 팡 스피킹을 하는 시간만큼은 다른 생각하지않고 집중 할 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  꾸준히 이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적인 실력뿐 아니라 마인드 또한 긍정정적이며 밝게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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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희 님이 2017-03-01에 작성한 후기
    Manner maketh your English-토이영 후기
    "Manner makth man" 영화 킹스맨에서 주인공 콜린퍼스의 한 대사 입니다."품격이 사람을 만든다"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manner의 다른 뜻을 이용해서 이번에 들은 토이영 수업후기 제목으로 참고해봤습니다."방식이 당신의 영어를 만든다"제목을 저렇게 쓴 이유는  영어를 대하는 manner(방식)을 생각하게 해준 수업이기 때문입니다.우리가 한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큰 부담인지는 모두가 느끼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그런 점에서 과연 우리들에게 '영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떠올려본다면 대부분은 영어가 내 인생에 주어진 대로 따라잡으려한 생각밖에 없을거에요.저도 그러한 사람이었구요.  토이영 수업을 4개월간 듣는 동안 잊고 있던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가 많이 생겼습니다.가장 큰 이유를 댄 다면 영어가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여러'언어' 중에 하나 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두었던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우리가 어려서 부터 한국말을 배우듯 영어권 사람들도 옹알이를 하며 말하고, 들으면서 습득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체화된 언어체계를 우리는 빽빽한 시험지 속에서 정답만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배우는데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토이영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것은 내가 영어공부를 안하건 아닌데, 깊이가 많이 부족했음을 느꼈습니다.언어가 가지는 다양한 쓰임과 뉘앙스 비문법적인 요소등 영어공부를 하며 저를 힘들게 했던 부분들이언어라는 틀에서 바라보았을때 어느정도 게의치 않게 되면서 제가 바라보는 영어에 대한 인식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쓰이지? 보다 이렇게도 쓰이는 구나~ 같은 인식의 차이가 결국 영어에 대한 흥미를많이 끌어올려준 것 같습니다.혹시 영어에 대한 끊임없는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토이영 수업을 통해 영어에 대한 인식을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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