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제대로 듣고 말하기 연습까지, 원어민 발음으로 스피킹이 된다!

  • 수강대상 다 아는 단어도 안 들리는 분, 발음이 안 좋은 분, 영어로 말하고 듣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분
  • 수강기간 1개월 과정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듣기능력 향상및 발음, 억양교정
  • 강의특징 매시간 배운 내용 받아쓰기 퀴즈 및 월말 성적표 지급, 1:1 발음&억양 지도
쏘쿨청취초급
시간표 생성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관련영상

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 뉴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된 자체교재 무료 제공
* 인터넷 카페를 통해 MP3, 스크립트, 동영상 제공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쏘쿨 청취 스피킹(초급)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 후기

( 86건 )
  • 민*연 님이 2016-05-26에 작성한 후기
    영어가 들려야 대답도 하겠죠?
    전 이번 5월부터 나래쌤 청취스피킹 중급을 수강하게 된 민수연이예요.한 2년간 YBM 한인회화 수업을 들었고,나래쌤 섭 듣기 바로 전까지 다른 학원에서 외국인 회화를 몇 개월간 수강했었어요.지구력 하나는 자신이 있는 저였기때문에,영어공부 역시 꾸준히 하다보면 눈의 띄인 것처럼 말도 트이겠지라고 생각해 왔거든요. 그런데 올해 3월 중순에 3주간 유럽여행을 다니면서,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 가장 기초적이면서 너무나도 중요한 조건 한 가지를 깨닫게 되었어요.바로 상대가 하는 말을 이해해야 대답을 할 수 있다는 거였어요.그게 무슨 비법이라고...??라고 생각할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그야말로 정말 당연한 거잖아요, 이해해야 대답한다.여행하면서 질문을 간단하게 하나 던지면,정말 친절하게 주루루루룩 머라머라 하는데,걔중 몇 단어만 귀에 들어올 뿐, 대부분은 무슨 말인지 잘 몰라서 대답을 못하겠더라구요.그때서야 알았습니다.올바른 발음으로 연습하고 외워야 그 발음을 들었을 때 귀에 탁탁 꽂힌다는 것을요.나래쌤이 첫 날 수업시간에 꼭 읽어야 할 책이라며 '영어스피킹 기적의 7법칙'에 대해 살짝 얘기하셨었는데,그날 수업끝나고 출근하자마자 주문했는데, 정말 영어공부 길잡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유익한 내용이었어요.전해 고민해 보지 않았던 나의 무미건조한 한국어식 억양들이 사실은 노래 같이 흐름을 타야하는 영어와는 많이 달랐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거죠. 이제 한 달..사실 입 근육이 아직 뉴스나 드라마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서 당황스럽고 웃기지만,이 또한 익숙해지면 나아질 것이란 믿음하나로열심히 따라하려구요^^저도 언젠가는 쏘쿨청취 스터디에서 스피킹 일이등 하시는 분들처럼 하는 날을 꿈꾸며,담주에 또 6월 섭 들으러 가겠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
  • 님이 2015-12-12에 작성한 후기
    제 인생 최고의 영어수업
    안녕하세요 평일 오전 중급반 수업을 들었던 학생입니다.나래쌤의 수업을 처음 알게 된 때는 작년 겨울이었어요~!작년 겨울부터 띄엄띄엄 다녔는데요 왜 꾸준히 다니지 않았나 후회가 막심합니다.성인이 되어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뒤어학연수도 다녀오고 한국에서 토익 학원도 다녀보고 안해본 것이 없습니다.하지만 제가 다녀본 수많은 학원중 나래쌤의 수업만큼 만족스러운 수업은 없었어요심지어 첫 수강 달에 배운 내용들을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고 그때 외운 뉴스 내용들을 아직도 줄줄 말할 수 있어요지금은 나래쌤 전도사가 되어서 주변 지인들에게 마구마구 추천하고 다닌답니다.1. 선생님의 수업은 전혀 지루하지가 않아요수업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른다는거..수업시간에 배우는 표현들을 유명한 팝송 가사에서도 찾아서 알려주시는데배웠던 표현을 까먹었다가도 함께 배웠던 노래를 생각하면 바로 기억이 나요 :)2. 선생님의 수업은 재미와 동시에 긴장감도 함께해요수업 중간중간 영작도 해야하고, 뉴스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영어문장도 외워서 말해야하기 때문에정신을 바짝 차리고 수업에 집중 할 수 밖에 없어요. 이런 긴장과 함께 영어실력도 쑥쑥 늘어난다고 생각해요3. 1대1 발음 교정나래쌤 수업에서는 청취뿐만 아니라 스피킹도 함께 하기 때문에선생님께서 시키는대로 소리내어 영어를 말해야해요.그때마다 발음, 연음, 강세 전부 체크 해주시기때문에 1대1 발음 교정이 가능해요.다른 어떤 회화수업보다도 도움이 된답니다.영어공부를 꾸준히 해왔는데 생각만큼 영어 실력이 늘지 않으시는분들.토익, 문법 등등 해볼만큼 영어를 했고, 이제 어떤 영어수업을 들어야 할 지 모르시겠는 분들.나래쌤의 수업 꼭 들어보세요. 영어의 신세계가 열릴거에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작년 10월부터 다른분들 수강후기를 접하고 수업들은지 1년이 넘었네요,그동안 그래서 영어를 잘하게 되었는지 물어보신다면, 아직은 아닙니다.정말 많이 x 10000 부족합니다. 하지만 1년전보다, 1) 확실히 더 잘들린다...특히 연음, 리듬에서 기존보다 많이 들리는 것 같아요. 확실하게 들려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저에겐 좀 더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 2) 해외 여행지에서 외국인이 재차 묻는 게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만큼 알아 듣는 다는 거겠죠? ㅎ 특히 커피숍에서 예전에는 여러번 물어봤거든요, 굿모닝 맨하탄 영화의 여주인공처럼 당황할 때도 있었구요 이젠 한번에 알아듣는 것 같았어요 3) 1),2)로 인한 자신감이 생겼어요. 수업시간에 아직도 많이 correction 받고, 버벅대지만 다른 곳에 가서는 잘난척도 해요. ㅋㅋ 요즘 간혹 발음은 중요 하지 않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하지만 좀 더 자신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을원하는 분들, 재미있게 영어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들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님이 2015-07-24에 작성한 후기
    영어를 갖고 놀게 해주는 강의
    갖고 놀수 있다는 것은 결국 내가 원하는 대로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법을 배우는거잖아요?32살의 나이에.. 강의를 6개월 정도 들어오면서, 계속 듣는다면 잘할 수 있겠구나 생각하게 해주는 유일한 강의입니다. 나래샘 수업은 다음 몇가지 이유로 영어를 갖고 놀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첫째, 영어문장을 리드미컬하게 노래하듯이 구사할 수 있게 해줍니다. - 특히 원어민의 리듬과 발음이 나올때까지 압박하는 전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둘째, CNN과 모던패밀리라는 유익하고 친숙한 소재를 놀이대상으로 합니다. - 소재가 더무 다양하면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는데, 말하는 화자가 한정되어있고 친숙하여 따라하고 싶어집니다.셋째, 중요표현을 꺼내 쓰게 하는 법을 확실히 알려줍니다. - 중요한 표현을 이전 수업 내용 및 팝송 등에서 꺼내어 다시 리마인드 해주시는 정성은 정말 감동적입니다.넷째, 복습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안하면 불편합니다..) - 복습시간에 전시간의 중요표현 문장을 발음과 함께 정리하는 시간을 거쳐야 마음편하게 다음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아무리 좋은 강의라 할지라도 단점 또한 있을 수 있겠죠..단점이 잘 느껴지지 않지만 더 나은 발전 더불어 YBM 최고의 강의가 됐으면 하여 몇가지 고민해 보았습니다.첫째, 잘못된 발음이 습관화 되어 같은곳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표준 발음 연습을 위한 정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스피쿠스라는 전화영어 강좌에 보면 원어민이 직접나와 차이와 예시 등등을 직접 짚어주는데,   이렇게 정리된 내용들이 20강좌 정도로 정리가 되어 자신이 직접 연습하도록 유도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AAT 같은 발음교습서를 강좌로 요약해 주신다면 더 좋지 않을까도..)둘째, 한번(필요하다면 두번, 세번)에 잘 듣는 것으로 수업 방향을 조정해 보는것도 필요할것 같습니다.(뉴스의 경우) -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또는 받아쓰기를 하는 과정 없이도 적어도 세번째 들었을때 50%정도 들을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잡고 다음단계(받아쓰기 및 쉐도우 리딩)으로 넘어가보는 것이 좀 더 워밍업하고 집중도를 높힐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두번째, 세번째는 1.2X, 1.5X 속도를 높이고 포인트를 잡아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고민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6개월 후 다시 한번 수강후기를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에너제릭하신 나래샘께 행운과 행복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님이 2015-06-01에 작성한 후기
    영어, 그 불편한 진실
    영어 수행자의 한 사람으로서, 누구보다 쉽게 영어의 달인이 되고자 갈망하시는 분들께 바칩니다.English. What is it?각자 나름의 이유로 영어 공부를 하고 계시겠지만 저는 취미 차원에서 Native 수준의 의사소통을 원하는 막연한 영어 신봉자 중 한명이었습니다.지난 10여년간 신촌, 종로, 강남역 일대 다양한 청취수업과 특강 그리고 여러 가지 영어 학습법에 관심을 가지며 영어실력을 늘리기 위한 쉽고 획기적인 방법 만을 찾아 헤맸던 적이 있었습니다. 무조건 영어를 듣기만 해도 자연히 귀가 뚫리고 핵심표현의 암기만으로 단기간에 원어민 수준의 의사소통이 된다는 등 달콤한 유혹에 흔들리기도 했고, 일부 어려운 단어 몇가지 발음교정을 받는다거나 그럴싸한 표현 몇가지 배우고 가슴 뿌듯해하던 경험도 많습니다.결론적으로는, 그런 뿌듯한 경험만으로는 영어로 지친 마음과 영혼을 잠시 위로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영어 실력 향상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오히려 근거없는 자부심만 키우게되어 역효과만 날 뿐...So Cool English. Who is it for?영어를 시험의 대상이 아닌 의사 소통을 위한 언어 수단 그 자체로서 필요로 하시는 분께 특히 강추드립니다. (불과 몆개월 간의 단기 시험점수의 상승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시험대비반이 더 나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물론 영어 실력이 향상되면 시험점수는 오릅니다. ^^) So Cool English. What makes it different?수업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존의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청취수업과는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수업시간에 받아쓰기, 암기, 발음과 억양교정,기본 표현을 이용한 영작, 영작 및 녹음 숙제 그리고 이전 시간에 배운 부분에 대한 복습 등 영어 습득을 위해 필요한 과정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무엇 보다,수업시간 내내 바짝 긴장을 하게 만들고 때로는 머리가 뜨거워지고 때로는 얼굴이 뜨거워지기도 합니다.좀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수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수업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어는 토익 몇점으로 평가받는 점수가 아닌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입니다. 그러기에, 스포츠와 같이 몸이 기억해야 하는 체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달리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달려보고 넘어지고 좌절하고 부족한 부분을 점검받고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하듯이 잘 달리는 사람의 영상과 설명, 다른 이들의 성공사례 만을 읽어본다고 내 스스로의 실력향상은 되지 않습니다.Practice makes perfect 처음 나래샘 수업을 들었을때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말은 예습이 아닌 "복습"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영어는 레고 블럭쌓기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훌륭한 성(castle)을 만들기 위해서는 누구나 각자가 바라는 성의 모습이 있겠지만 그 만큼의 다양한 블럭과 수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목표 수준을 낮추면 단지 몇개의 블럭만으로도 성을 만들 수 있겠지만, 이내 좀더 멋지고 훌륭한 성을 만들고자 좀더 멋지고 그럴듯 한 레고 블럭을 모으고자 하는 욕심이 앞서 기존의 블럭들은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훌륭한 레고 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블럭과 특별한 블럭이 모두 필요하고 무엇보다 이러한 블럭들이 아름다운 성으로 재탄생 되기위해서는 수많은 노력과 좌절, 지루한 반복과 연습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Your language defines your world언어의 한계가 세상의 한계라고도 합니다.좀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힘껏 나래를 펼치고 싶으신 분들께 나래샘 수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님이 2015-04-28에 작성한 후기
    한달수업후기
    선생님 수업을 한 달 듣고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수업시간 자체가 복습과 별도로 큰 도움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좀 더 시간을 내고 열정을 쏟아 복습을 더 할 수 있었더라면 효과는 더욱 컸으리라 짐작합니다. 가장 크게 도움받았다고 느낀 것은 발음이 -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 좀 좋아져서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익힌 '오늘의 표현'을 통해 제 생각을 표현하는 데에도, 아직 한참 멀었지만, 분명히 어떤 성장이 있었다고 느낍니다. 겨우 한 달인데 이런 느낌이라면, 시간이 좀 더 흐르면서 점점 말하기도 듣기도 수월해지리라 기대할 수 있겠지요? "수업시간에만 충실해도 얻는 게 많겠구나"하고 생각하는데요, 수업에 참석하시는 다른 분들도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점점 출장이 잦아져서 수업에도 더 자주 빠지게 되겠지만, 꾸준히 출석하고 할 수 있는 한 복습도 충실히 한다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예상하던 것보다 더 큰 성과를 얻을 수도 있으리라 희망합니다. 몇 십년 만에 받아본 '개근상'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학교 졸업 후 7~8년만에 다시 영어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에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초급을 들어야 하는데 점심시간밖에 시간이 없어서.ㅜ.ㅜ)   오랜만에 보고 듣는 영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수업에 대해 첫째로 드는 생각이, 선생님이 참 열정이 있으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좀더 많이 가르치고, 많이 공부시키실려고 하시는거 같아요) 둘째로 드는 생각이, 강의가 잘 짜여져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팝송,드라마,뉴스 등등)   이제 겨우 1개월이 지났지만, 분명 한 1년 꾸준히 하면 잘 들리지 않았던 영어가 조금이나마 들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믿음이 가는 수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