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4회)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제대로 듣고 말하기 연습까지, 원어민 발음으로 스피킹이 된다

  • 수강대상 다 아는 단어도 안 들리는 분, 발음이 안 좋은 분, 영어로 말하고 듣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분
  • 수강기간 1개월 과정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듣기능력 향상 및 발음, 억양교정
  • 강의특징 매시간 배운내용 받아쓰기 퀴즈및 월말 성적표 지급, 1:1 발음&억양 지도
토요쏘쿨청취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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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 소리(발음/억양) 70%, 내용(표현/구문) 30%
* 발음, 연음, 억양 하나하나 꼼꼼하게 짚어주는 친절한 설명
* 받아쓰기로 안 들리는 부분 확인 후, 집중적인 따라읽기
* 뉴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된 자체교재 무료 제공
* 인터넷 카페를 통해 MP3, 스크립트, 동영상 제공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쏘쿨 청취 스피킹(초급)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 후기

( 86건 )
  • 님이 2012-05-01에 작성한 후기
    드디어 찾았닷~
    연수다녀와서 들을만한 영어 수업을 못찾았었는데 드뎌 찾은 것 같아 뿌듯합니다. 듣기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고질병이었던 발음도 고쳐지는 느낌~ 물론 어휘도 많이 늘고 있구요,  차곡 차곡 쌓이는 느낌에 만족 하고 있습니다. 3번째 연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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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벌써 나래샘의 수업을 들은지 4개월이 되었습니다. 5월에도 수강신청했습니다. 나라샘을 만나기 전까지 항상 시험영어만 공부했습니다. 취업, 승진, 항상 급한 영어가 제 앞에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점수가 나와도 Conference call 혹은 해외출장시 영어는 제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나래샘의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들리기 시작했고, 내가 지금까지 정말 영어공부를 잘못된 방법으로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발음이 아닌 원어민이 실제로 말하는 발음으로 공부하니 진짜 신기하게도 원어민이 말하는 말이 들리더군요. 그동안 온라인수강이 시간 공간 제약없이 들을 수 있어 몇번 수강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실력이 늘지 않았습니다. 자극이 없었기 때문이죠. 지난해 12월 나라샘의 강의를 그냥 토익스피킹시험을 보러와서 즉흥적으로 신청한 후 이제 학원수강의 장점이 보이더라구요.   나래샘의 강의에는 1:1 코칭 및 항상 복습이 들어가 있습니다. 복습 부담때문에 무조건 하기 싫어도 영어를 공부할 수 밖에 없어요. 이제 시험영어가 아닌 진짜 영어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항상 작심삼일인 저도 제 자신을 올해는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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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감히 쏘~쿨 영어청취를 추천해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를 하시다가 어느 정도의 벽을 느끼시 않을까 합니다. (물론 세상 모든 이치가 다 그렇지요...^^;;) 영어를 부담없이 들으실 분들은 이 강의 듣지 마시구요~ 부담을 가지고 들으실 분들만 추천합니다. 수업 시간도 나름 빡셉니다. 그리고 나름 과제도 내주셔서리... 저도 간만에 수업을 듣고 별 생각없이 갔다 삐질삐질 땀 좀 흘렸습지요. 영어를 잘 한다고 말하려면 CNN 정도(?)는 도전해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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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2-04-28에 작성한 후기
    명품 영어청취
    영어는 듣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들려야 회화가 가능하겠죠? 단순 영어청취가 아니라 근본적인 방법을 가르쳐주는 강의입니다. 영어의 어둠에서 헤메는 분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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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2-04-06에 작성한 후기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나래샘의 강의는 지루하지 않아서 좋아요^^ 다양한 컨텐츠와 스피디한 전개로 한 눈이 팔릴 틈이 없습니다.(이 문장만 보면 영화 홍보글 같기도 하네요 ㅎ) 저는 직장 사정 상 당분간 나래샘의 수업을 들을 수 없지만 멀리서나마 이 강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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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일로 매일 똑같은 일상생활을 하다 예전에 들었던 나래쌤 강의가 생각나서 다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좋아하는 영어공부하러 간다고 생각했는데 첫날 나래쌤이 그냥 듣고 가면 안된다는 말에 정신차리고 한달동안 MP3귀에 꽂고 다니면서 출근길이랑 퇴근길마다 중얼중얼 거리면서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강의하시면서 연음 코치받으면서 발음연습이랑 매주마다 빠지지 않는 복습시간이 있어서 집중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나래쌤 4월달에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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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2-04-02에 작성한 후기
    아직은 시작이지만
    두 달간 주말 시간에 공부를 했다 (지금까지 딱 한 번 빠짐) 3월에는 그래도 매일 복습을 하려고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듣고 때로는 책을 펴 영어 공부를 했다 책을 보면 다 들리는데 책을 덮으면 약하게 이어지는 곳은 잘 들리지 않는다 3월31일 3월 4주째 수업 시간 중 받아쓰기 (Transcription) 하는데 겨우 한 두개 약하게 이어지는 곳이 들려 신나게 쓰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 한참 멀었다. 말을 할 때면 미국 사람처럼 빠르기가 되지 않고 발음은 아주 다르다. 물론 처음 들을 때는 아직 잘 들리지 않는다. 2개월이 지났다. 아직 4개월이 더 남았다. 6개월 정도 계속하면 뭐라도 잘 될 것 같다. 그 때는 최소한 듣기에 어느정도 무리가 없어야 할 텐데... 듣기만 한다면...바램일까?   복습이 아주 중요하다. 자꾸 자꾸 들으니 자신감이 조금씩이 생기는 것 같다. 4월달도 등록을 했다.   학원은 많이 다니지 않았지만 듣기 공부는 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는 것만은 확신한다. 6개월 후 듣기가 어느정도 편하게 될 날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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