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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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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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 2건 )
  • 님이 2019-04-22에 작성한 후기
    How small world!!
    영어회화_ 외국인회화 Hot Topics 해당 강의보기
    그동안 꾸준히 강남역 YBM 에서 공부를 하다가
    작년 말 11년 된 회사생활을 접으며 긴 여행을 다녀오느라
    영어 수업도 함께 멈추게 되었습니다.

    퇴사와 이사를 병행하며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기다 보니
    루틴한 생활의 필요성을 느껴 다시 YBM을 찾게 되었죠.

    어떤 이유인지 지금은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는데
    왠지 모르게 그간 다니던 강남점이 아닌 건대점으로 발길을 돌리게 되었어요.

    처음 방문한 곳이었지만 역과 바로 연결된 편리한 위치에
    흡족해 하며 입구에 들어선 순간, 복도 끝에서 익숙한 실루엣을 가진
    사람이 쓱- 지나가는 것을 보았어요.
    정말 1초간의 찰나였죠.

    .
    .
    설마 톰???????????????

    거의 5년 전 영국으로 돌아간 후 급하게 바뀐 제 전화번호로 인해
    연락이 끊긴 상태였기에 반신반의 하면서도
    제 몸은 이미 복도 끝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맙소사!
    진짜 톰이 맞았습니다~!!!

    고국에 돌아갔다가 스페인에 들러 다시 한국을 찾게 되었다고요.
    심지어 다시 한국에 온지 2년이나 되었다니!!!

    너무 반가운 마음에 한참을 서로 안부를 전하고
    레벨 테스트까지 마무리 했네요.

    건대점은 어떤지 살짝 둘러보고 아마도 다시 강남점으로 돌아갔을 저인데
    이런 엄청난 인연으로 건대 YBM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비즈니스 회화만 들어왔던 저는 이번에 톰의 추천으로
    핫토픽 수업을 처음 수강하게 되었구요.
    결과는 물론 만족스럽습니다.

    같이 수업듣는 분들의 나이와 상황도 다양해서
    2시간이 즐겁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새로운 분위기에서 새로운 수업을 맛보게 해준
    반가운 인연과 YBM 에 함께 감사의 말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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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건대 센터에서 kelly 쌤과 수업을 들은 지 한 달 정도 된 수강생입니다 :)
    우선 영어는 평소에 너무 어려워서 시도조차 안 하다가 우연히 아는 언니 소개로 건대 ybm 어학원을 알게 되었어요!
    회화라고 해서 문법도 잘 모르고 영어 단어도 잘 모르는데 수업에 어떻게 잘 참여할 수나 있을가 생각했는데 마침 수강 50% 할인을 하길래
    밑져야 본전이다 라는 생각으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 하자면 이벤트가 끝나서 정가를 주고 수업을 들어야해서 약간 아깝게 (?) 느껴질 수도 있는데 망설임 없이 수강신청을 했어요! ㅠㅠ
    친구도 같이 수강을 했었는데 그 친구도 망설임 없이 재수강을 신청 하였답니다.
    우선 선생님께서 너무 열정이넘치시고 친절하시고, 귀에 쏙쏙 박히게 설명해주십니다! 수업하고 끝!이 아니라 수업 이 외에도 모르는 단어 같은 것들 찾아가면 정말
    귀에 쏙쏙 박히게 설명해주시고요 ! ㅋㅋ 숙제 열심히 해가면 감동 받는 선생님 모습에 저도 괜히 뿌뜻하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도 영어는 말을 해야지 느는구나 생각이 더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또 회화 수업은 반 분위기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들이 소극적이면 저도 말을 잘 못하게 되고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 kelly 쌤이 반 분위기 조성을 정말 러블리하게 만들어주셔서 다들 열심히 참여하는 분위기에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시간대를 옮겨서 수업도 들었어서 다른 시간대에 수업을 3번 정도 들었었는데 모두 다 선생님의 사교성과 밝으신 느낌이 한 몫 했다는걸 느꼈답니다 :)

    영어를 잘 하지 못 해도 내뱉고 배우다 보니 어렵고 지루하고 졸렸던 영어의 느낌이 사라졌어요
    진짜 수업 시간도 두 시간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고요..! 영어를 말 하는게 즐거워지고 잘 말 하고 싶어지고 또 그러다보니 제가 단어들을 찾고 기억하고 말 해보게 되어서
    정말 이렇게 하면 늘 수 밖에 없겠구나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듣고 영알못 탈출하는 그 날까지., 다닐거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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