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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 72건 )
  • 님이 2017-12-15에 작성한 후기
    토플 수강후기
    [강남토플 1+1 집중관리반] 90+ 실전대비반 (정규수업+과외스터디) 해당 강의보기

    Test             Test Date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Total
    TOEFL iBT             Sat Dec 02 09:39:53 EST 2017             23             21             23             23             90




    Q. 토플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교환학생을 가고 싶어서 토플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토익으로도 갈 수 있지만 토플이 조금 더 난도가 있고 교환학생으로 갈 때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Q. YBM강남토플을 어떻게 알게 되었고, 왜 선택하게 되었나요?

    동생이 YBM에 다니고 나서 성적을 잘 받고 저에게 추천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speaking과 writing을 잘 한다고 들었고 당시 스피키오가 라이팅 공부에 어려움을 느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YBM강남토플을 들어서 좋았던 점이나 도움이 되었던 점은 특히 무엇인가요?

    85점 반은 2주동안 유형반이고 그 다음 2주는 실전반이라서 컴퓨터에 익숙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최대한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험 볼 때도 낯설지 않은 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speaking writing 에서도 무작정 speaking, writing의 template을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수업시간에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에게 각자가 template을 어떤 문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주셔서 그 대비를 더 철저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Q. 나만의 공부비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READING



    단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군대 전역하고 처음하는 영어공부라 단어가 거의 머릿속에 있지 않았는데 단어를 외우면서 읽히지 않는 것들도 읽히게 되었습니다. 다만 너무 단어만 치중하면 안됩니다! 짬짬이 외우세요. 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투리 시간에 단어를 외우고 문제를 시간재서 풀고 오답정리하고 선생님에게 질문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LISTENING

    리스닝은 제일 자신이 없었습니다. 집중력이 짧아서 중간에 못 듣고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도 절반이상 틀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signal을 찾고 키워드를 찾아내는 연습을 하면서 오답을 줄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shadowing을 하면서 애매하게 들리는 부분을 잡아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리스닝은 토플의 뿌리 입니다.


    SPEAKING



    스피킹에서 독립형은 걱정마세요. 쭌 template과 함께라면 어떤 상황도 괜찮습니다. 독립형은 정말 달달달달달 외우셔야 됩니다. 그래야 과거형, 부정형, 과거부정형까지 할 수 있거든요. 선생님과 같이 기출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하신다면 독립형에선 여러분도 good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통합형은 선생님과 signal을 찾고 키워드를 골라 내는 연습을 더욱더 많이 하시면 자신의 리스닝 실력보다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WRITING

    독립형은 4개의 템플릿을 모두 외우면 good을 받을 수 있습니다. 30분이라는 시간은 생각해서 쓰기엔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그리고 말로 할 수 있게 외우고 키보드로 치면서 손에 익히세요. 통합형은 역시 리스닝이죠... 리스닝 정말 중요합니다. 키워드 잡는 연습을 계속하세요.


    Q. YBM강남토플러를 위한 고득점 비법이나 시험장 유의사항이 있다면?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간 시험장 얘기를 해드리면...전 4번째로 들어갔습니다. 금속탐지기하고 사진찍고 뭐 읽으라는거 크게일고 리딩을 봤습니다. 리딩 볼 때는 혼돈 그 자체입니다. 열심히 읽고 있는데 주위에서 describe the city you live in 하고 제 앞 사람은 I live in seoul이러면서 혼자 스피킹 시험치고 있고...웃음참느라 혼났네... 최대한 시끄러운 곳에서 리딩읽는거 연습하세요. 아니면 늦게 들어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리스닝은 잡음 같은게 별로 없어서 깔끔하게 잘 들리더라구요. 수업시간에 막 같이 연습할 때 울려서 안들리는건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갈 거 같아서 뭐 안 먹었어요. 아! 도중에 화장실 갈 수 있습니다. 스피킹시험은 제가 본 곳은 스피킹 템플릿을 못 적게 했습니다. 적으면 0점 처리한다고 해서... 그러니 쓰려고 하지 말고 그냥 외우세요ㅎㅎ 스피킹은 무조건 크게 말하세요 옆에 사람보다 목소리가 작으면 헷갈립니다. 목이 조금 아프더라도 크게 연습하세요. 스피킹시험 칠 때는 먼저 들어가면 다른사람들 리스닝할때 스피킹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라이팅은 통합형때 다른 사람들 스피킹 시험치는 거 무시하고 볼륨 높혀서 그다지 방해가 많이 되지는 않아요. 그리고 독립형은 편안한 마음으로 템플릿 적용하면 시험이 어느새 끝나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시키는 대로 하시다보면 여러분도 원샷원킬 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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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9-30에 작성한 후기
    80 목표 중급종합반 후기
    [토플 1+1 집중관리반] 80 목표 중급종합반(정규수업+그룹수업) 해당 강의보기

    Q. 토플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교환학생!


    Q. YBM강남토플을 어떻게 알게 되었고, 왜 선택하게 되었나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는거보단 오프라인으로 찾는게 더 나을거같아서 강남역에 있는 학원으로 서치하러 다니다가
    와이비엠에 들어왔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너무친절하셔서 말에 현혹됐어요 ㅎㅎ


    Q. YBM강남토플을 들어서 좋았던 점이나 도움이 되었던 점은 특히 무엇인가요?

    대형강의가 아니여서 선생님들과의 소통이 잘 될수 있다는게 좋았어요
    학생의 이름을 하나하나 외우는 모습이 대단했어요



    Q. 나만의 공부비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READING


    리딩 점수가 27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ㅋㅋㅋㅋ 조금 쉽다고 생각은 했는데 설마 ..

    오케이쌤~이 주신 단어장 ~ 을 열심히 외웠어요!! (ㅋㅋㅋ)
    단어외우고 문제풀고 하니까 점점 실력이 느는게 확연히 보이더라구요!
    단어장은 3번정도 봤고 공부하면서 새로 나오는 단어도 그날그날 외우고 했어요

    글고 오케이쌤이 알려주셨던 공부전략 같은것도 다 적용하면서 공부했어요!
    예를 들어 단어문제, 맨마지막에 썸머리 문제라던지 등등..

    그리고 제가 학원을 떠나기 전에 쌤께서 엑추얼 테스트를 한번 풀어보라고 하셨었는데
    인터미디엇 교재는 실제 시험보다 문제도 적고 해서 실제 시험 대비에는 부족한 감이있었어요
    시간분배라던지 문제를 푸는 요령이라던지..
    근데 엑추얼 풀어보면서 문제푸는 순서를 확실히 하고 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테스트 풀때 항상 24분정도 걸렸었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맨처음 문제뺴고 10분이내로 다 풀어서 2~3분정도 남았었어요!!

    감사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LISTENING

    여름쌤!! 리스닝 망한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나와서 놀랐어요...!!!
    너무 어려웠었거든요 ...ㅠㅠㅠ

    80점반 스터디할때 85점반 학생들이 빠져나가고.. 쌤과 단둘이 스터디를 하며..ㅎㅎ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학원나오고 엑추얼 테스트 풀어보면서 시그널 프린트를 보며..ㅎㅎㅎ 열씨미 공부했었어요..!!
    근데 사실 리스닝은 개인적으로 더 공부를 제대로 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ㅠㅠ


    SPEAKING


    쭌쌤!!! 누구보다 열정적이셨떤 쭌쌤... 항상 어떻게 저런 목소리가 나올까 감탄하면서 수업들었었어요

    학원나오고 템플릿을 계속 외웠어요.. 스피킹도 계속 되뇌이고... 라이팅도 학원다닐때는 직접 자판을 쳐보면서 연습을
    거의 안했었는데.. 계속 연습했었어요! 

    Speaking about campus situations 가 리밋뜨고 나머지는 fair가 나왔어요!
    캠퍼스는..제가 생각해도 좀 포인트를 제대로 못잡았던거 같아요..ㅎㅎ 
    렉쳐에서 fair라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사실 노트테이킹 하는게 제일 힘들다고 생각했었는데 리딩,리스닝 다 아우러서 하다 보면 자연히
    실력이 느는거 같았어요!
    너무 한문장한문장 다 적으려고 하기보다는 내용을 먼저 이해하고 쓰려고 노력했어요..ㅎㅎ
    그냥 기계적으로 받아적다보면 적어놓고 봐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니까..ㅎㅎㅎ
    목표점수가 높지 않기때문에 너무 욕심을 부리다가는 중요한 포인트를 놓칠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WRITING

    제가 8월에 학원다닐때 강00학생의 시험후기가 화제가 됐었는데 그 때 저도 그 글보고 조금 도움이 됐었어요
    저도 독립형 탬플릿을 12번만 외웠어요...ㅎㅎㅎ 하하.. 12번만 외웠음에도 두개가 계속 헷갈리고 조금만 긴장을 풀면
    1번 쓰다가 2번을 쓰고있더라고요 ㅋㅋㅋㅋ

    사실 적용연습은 거의안했어요... 쌤께서 주신 모범답안을 보면서 여기는 이런식으로 써야하구나~ 이런식으로 익혔던것 같아요
    역시나 연습을 안했더니 실전에서 완전 애먹었습니다...ㅎㅎㅎ
    독립형문제에서 대학을 일찍 졸업해서 실무경험을 할래 아님 대학을 오래다녀서 안정적으로 취직할래 이런 문제였는데
    저는 실무경험을 할래<1번 템플릿을 썻어요 오마이갓!
    쓰다보니 너무 말이 안되서 ..차라리 2번썼으면 훨씬 좋았는데 
    study랑 practical experience 로 이분해서 썼어요 ㅎㅎ 덕분에 너무 바꿀것이 많아서 conclusion도 못쓰고 끗났어요
    다 쓰고 1초뒤에 시험 종료.. 스릴넘쳤습니다


    Q. YBM강남토플러를 위한 고득점 비법이나 시험장 유의사항이 있다면?

    저는 일산에 거주하고 있어서 정발산역 근처 ibt센터에서 시험을 봤어요
    약간 일찍간 느낌으로 갔는데 리스닝할때 아무도 스피킹 안하는 시간대로 갔어요 
    늦게 가는거 보단 일찍가는게 오히려 좋은거 같아요
    리딩할때 그 시험보기전에 영어 문장 읽는것도 보통은 다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데 몇몇은 엄청 큰 목소리로 말해서
    약간 거슬리긴했는데 아주 큰 문제는 아니였어요

    7,8월 2달동안 각각 70점,80점반을 들었었는데 사실 7월에는 반은 놀면서 공부했었어요
    그래도 수업 따로 오케이 쌤이 주셨던 단어집이랑 그날 나왔던 단어는 항상 공부했었어요 하루에 70개씩은
    부모님이랑 단어테스트했었어요~

    8월은...너무 힘들었어요.. 수능공부도 이렇게 한적이 없고 제 인생에서 제일 공부를 많이 했었어요 ㅠㅠ..
    단어도 1.5배에서 2배로 외웠고 스터디 하면서 숙제도 제때 하고(7월엔 3일반이라 숙제를 반이상 안했어요..ㅎㅎ)
    스피킹이랑 라이팅타임에는 머리터질정도로 템플릿을 외우고 그때 썜이 해주셨던 말이 계속 기억에 남았고 저혼자
    템플릿을 외울때도 많은 도움이 됐어요!! 다른 학생분들이랑 외우는것도 힘들었지만 무척 재밌었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ybm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대형학원은 처음 다녀보는 거였는데 왜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ㅎㅎ
    훌륭하신 선생님들께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2달밖에 다니지 못하는게 아쉬울 정도에요 제 영어실력이 10단계는 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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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 님이 2017-08-13에 작성한 후기
    감사합니다
    [토플 1+1 집중관리반] 85 목표 실전대비종합반(정규수업+그룹수업) 해당 강의보기
    한 달만에 토플 97점을 받았다는게 아직 믿겨지지 않습니다 그것도 첫 시험이었는데...진짜 쭌쌤, 겸손쌤, 오케이쌤, 여름쌤께 너무 감사드리고 덕분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교환학생 지원할 수 있을거 같아요^^ 85점 목표반이지만 그 이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한 달 안에 유형과 실전대비를 둘 다 할 수 있었던 이 반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저 말고 다른 수강생 분들도 기적을 보실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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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8-08에 작성한 후기
    토플 첫 시험 후기
    [토플 1+1 집중관리반] 80 목표 중급종합반(정규수업+그룹수업) 해당 강의보기

    YBM 강남토플 IBT 시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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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토플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교환학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아니고 1년 뒤에 갈 예정인데 미리 영어공부도 할겸 준비했습니다.


    Q. YBM강남토플을 어떻게 알게 되었고, 왜 선택하게 되었나요?


    먼저 타 학원들은 시간대가 애매합니다. 10시부터 시작하는 수업이 사실 힘들어보일 수 있는데

    방학에 어차피 다들 아침에 그냥 주무시기때문에 오전반으로 신청하고 오후에 주구장창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Q. YBM강남토플을 들어서 좋았던 점이나 도움이 되었던 점은 특히 무엇인가요?

    스터디 방식이 좋았습니다. 수업 자체가 밀도 있는 수업이 많아서 그걸 혼자 다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스터디 꼭 참여하셔서 질문 따로 할 시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스터디룸 자체가 스터디 이후에는 공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Q. 나만의 공부비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READING


    리딩은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단어싸움입니다. 제가 예전에 토익 맨 처음에 봤을 때 단어 하나도 안외우고 그냥 대충 공부해서 봤을 때
    700점대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그 원인을 이제 토플공부하면서 알았습니다.
    이번에 토플 처음 공부하면서도 유형공부할때 문제들이 안풀리길래 유형 파악이랑 문제만 주구장창 돌렸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제자리 걸음이였고 시간만 낭비했습니다. 바보같이 단어가 안되서 틀리는 줄도 모르고 말이죠
    그래서 2주차 중반부터는 단어에 집중을 했습니다.
    단어를 외우면 바로바로 실력이 늡니다. 일단 안읽히던 지문이 읽히고 자연스럽게 시간도 단축됩니다.
    시간부족하고 자꾸 문제에 헷갈리는 보기가 두개씩 있으신 분들은 무조건 단어 외우세요.


    시간이 없으시다고 하시는 분 많을 겁니다.
    저도 실제로 시간이 없어서 어플을 활용해서 공부했습니다.
    암기고래 라는 어플로 시원스쿨에서 나온 무료 어플입니다 
    본인이 외우고 싶은 단어들 시원스쿨 강사들이 육성으로 녹음해서 뜻과 함께 말해줍니다 
    항상 집에서 학원 왔다갔다할때 들었고 그 외의 시간에는 일체 단어 외우지 않았습니다.
    제가 눈으로 학습하는거보다 귀로 학습하는 방식이 더 익숙해서 이 방법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단어의 발음까지 숙지해야하는 토플단어인만큼 다른분들에게도 듣는암기법 추천드립니다.


    LISTENING

    리스닝 같은 경우엔 제가 좀 많이 특이해서 팁을 가져가실 분만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특이한 이유가 이제 노트테이킹 방법때문인데요.
    먼저 저는 들리는대로 최대한 다 써버립니다.
    이때 들리는 과정에서 영어든 한국어든 기호든 기억나는거를 그냥 일단 씁니다.
    기호를 뭘 쓰지 영어 스펠링 뭐였지 한국어로 번역하면 뭐지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거 듣자마자 머리에 떠오르는 그 단어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빠르게 썼습니다.
    나중에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손으로 쓴거는 머리가 한번 더 기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실전은 물론이고 모의고사풀때 노트테이킹 다시 찾아가서 이게 뭐였지 답이 뭐였지 이런거 찾을 시간 없었습니다.
    문제 보자마자 이게 어디서 나온 문장이지 생각 안나면 그건 노트테이킹에도 없었고 제 머릿속에도 없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노트테이킹을 다시 보려고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기억하게 하려고 썼습니다.
    그래서 제 노트테이킹 보면 정말 지문 내용 거의 다 들어가있습니다.
    그 말인 즉슨 지문의 내용을 다 이해하고 있다는 거고요.

    컨버는 양쪽으로 나뉘어 줘서 최대한 화살표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이기 때문에 화살표를 많이 활용하면 대화의 흐름과 방향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컨버에서는 단어의 느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안들리는 단어 처음부터 다 잡으려 하지 마시고
    단어의 느낌을 일단 받아들이려 하신 다음에 대화의 흐름속에서 유추해 나가도 컨버는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렉쳐는 사실 왕도가 없습니다. 많이 들어보시고 어려운 단어에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단어싸움의 시작이 이제 리딩에 이어서 리스닝 렉쳐에도 영향을 미치는 거죠.
    이 부분때문에 듣는암기법을 추천드립니다.

    제 노트테이킹 방법의 단점은 놓친 부분, 즉 써 가면서 머릿속에 넣지 못한 부분은 필러나 시그널 잡아도 무조건 틀린다는 겁니다.
    하지만 저는 초고득점 목표가 아니여서 이 방법을 고수했고
    어부지리로 메모리스팬에 남아있던 정보들까지 가세해서 리스닝에서 생각보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SPEAKING


    독립형은 사실 조오금 버벅거렸던거 같은데 Good 떴습니다.
    이게 제가 버벅거릴때 막 헛웃음치고 청자랑 대화하려그려고 실제로 대화하듯이 했는데 그게 컸던것 같습니다.
    템플릿은 쭌템플릿 1 2 만 외웠습니다. 그래서 시험 이틀 전에는 쭌쌤이주신 독립형 기출문제를 전부 다 1 2 번에
    부합시키는 연습을 주구장창 했고 실전에서도 애매한 문제가 나왔는데 살 덧붙여 가면서 돌려돌려 말해서
    주제와 연관되게 했습니다.
    실제로 시간 투자하셔서 문제 가만히 들여다 보시면 모든 문제가 다 1 2번 템플릿에 맞아떨어집니다.
    하지만 이렇게 맞아떨어지게 하려면 순발력이 엄청나게 좋아야하고 다른 템플릿 외우는 시간 만큼
    1 2번에 맞추는 연습 하셔야 합니다. 저는 다른 템플릿을 외울 시간이 없어서 급한대로 최대한 연습하고 운이 좋았던 것이지
    앞으로 꾸준히 독립형에서 굿 나오리라는 보장은 못하겠습니다.

    제 노트테이킹 방법은 스피킹 통합형에서 정말 핵취약합니다.
    일단 말할게없습니다... 다 적기에 스피킹섹션 리스닝은 너무 짧아요.
    결국 리미티드 떴네요 ㅎㅎ
    스피킹에서 확실히 고득점 가져가고 싶으시면 스피킹 만큼은
    시그널이랑 필러 딱 잡고 필요한 정보만 캐치해가는 연습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그냥 제 생각인데
    어조 자체가 일방적인 대화가 아니고 청자에게 대화를 요구하는 듯한 어조거나
    마치 채점자가 실제 대화하는 도중인것 처럼 착각할만큼 말하시면 내용 별로여도 적당한 점수 주는 것 같습니다.

    저 진짜 스피킹때 옆에 사람이 슈스케 오디션보는거마냥 고성방가로 떠들어서 감독관들이 통제하러 올 정도로 시끄러웠습니다.
    덕분에 통합형 몇 지문은 리스닝 그냥 통째로 날렸는데 보험문장 쓰면서 막 청자랑 대화하는 듯한 뉘앙스 팍팍풍겼습니다.
    솔직히 16 17? 15까지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20나와서 의외였습니다.


    WRITING

    라이팅은 사실 제가 제일 자신있는 섹션이였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와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평소에 독립형 템플릿은 하나만 외웠습니다. 인트로 컨클루젼은 당연히 외우고 외운 템플릿 하나까지 해서
    이 세 문단 작성하는 시간은 5분으로 커트했습니다. 남은 25분동안은 외운 템플릿 하나에 살을 붙여 주제와 연관시킬 생각을 하고
    나머지 한 문단은 템플릿 뒷받침/템플릿의 전제/템플릿의 반증 이 세가지 유형으로 
    그날 잘 쓰이는 주제에 맞게 글을 써 나아갔습니다.

    통합형을 공부할때 저는 리딩 지문은 대충읽었습니다. 키워드들도 진짜 핵심 키워드, 리스닝에서 나오면 못알아들을거 같은
    그런 단어들만 적어두고 거의 노트테이킹 안했습니다. 오히려 그 시간에 한번 더 읽어서 내용파악 더 했고요.
    어차피 3분 뒤에 리스닝에서 리딩 지문 반대되는 이야기들 할꺼라 3분동안 그 짧은 지문 잠시 머리속에만 담아둬도 됩니다.
    그리고 리스닝에서 정보는 제가 리딩에서 읽었던 내용에 필요한거만 적었습니다. 
    아마 리딩을 읽고 리스닝을 듣다보면 이 내용은 리딩 어느 내용에 반대구나 하고 생각이 들건데
    리스닝 내용중에 리딩 지문과 반대는 대지만 확실하게 연결시키기 애매한 부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는 그런 부분은 들리면 적고 안들리면 과감히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영역보다 저는 라이팅 리스닝이 필러와 시그널 캐치가 제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스피킹은 보험문장이라도 있는데 라이팅은 못들으면 적을게 없습니다.

    통합형은 템플릿 따로 외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두 지문은 서로 같은 토픽을 공유하고 있지만 각각의 의견은 다르다" 의 문장을 영어로 숙지하고 들어갔고
    주장하다 논증하다 반박하다 반증하다 가정하다 제시하다 의 의미를 가진 단어들은 어려운 어휘로는 물론 그냥 사전에 있는 
    단어 다 찾아서 외워서 시험장에서 다 쏟아내고 나왔습니다.


    제가 제일 자신있던 분야인데 생각보다 점수 안나온 이유는 바로 마지막이라고 긴장풀려서 입니다.
    라이팅까지 긴장의끈 놓지마세요. 마지막에 제가 중심문장 방향을 제대로 잡았기에 망정이지 잘못하면 오프토픽 나올뻔 했습니다.
    5분만에 다쓰고 25분동안 다듬는걸 일주일동안 연습해서 한번도 실패한적 없었는데
    실전가서 실패했습니다. 모의고사 잘하고 실전 망치면 말짱 꽝이니 다들 실전에서 긴장 놓지 마세요


    Q. YBM강남토플러를 위한 고득점 비법이나 시험장 유의사항이 있다면?

    저는 시험을 잠실에있는 SITC, ets공식 시험장에서 봤습니다.
    공식 시험장이니만큼 시설좋고 컴퓨터 좋습니다.
    종이도 무한으로 주고 연필도 자주바꿔줍니다.

    근데
    스피킹 템플릿 못씁니다.
    처음에 시작하는 화면만 넘어가시고 통합형은 그 앞에 문제설명할때 그때 적는 수 밖에 없습니다.
    스피킹을 일단은 템플릿 안적는다 생각하고 공부하세요



    실전은 모의고사랑 같으면서도 디릅니다.
    일단 짐 다 버리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떨립니다.
    평소에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공부하시면 실전가서 백프로 집중 못해서 망칩니다.
    리스닝을 최대한 시끄러운 상황에서 하시고
    라이팅은 최대한 빠른 시간에 타이핑하려 하시며
    리딩은 최대한 화면에 익숙해지도록 하시는게 좋습니다.
    스피킹은 그냥 템플릿 달달 외우셔야합니다.

    스피킹은 라이팅 리스닝 리딩 세 영역이 다 필요한 영역입니다.
    리스닝 리딩 라이팅중에 하나라도 삐끗하거나 운빨에 맡기는 과목이 있으면
    스피킹은 100% 무너집니다. 제가 그랬던거 같고요.
    리스닝 리딩 소홀히 하지 말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학교친구들 점수 봤더니 애들 평소 공부할때 스피킹 라이팅만 주구장창하더니
    리딩 리스닝도 망하고 당연히 스피킹 라이팅도 망했습니다.
    리딩 리스닝으로 기본기가 되어야 스피킹에서 말할게 생기고 라이팅에서 쓸게 생깁니다.

    그리고
    토플은 단어싸움 맞습니다.
    단기간에 점수 팍 올리고 싶으시면 쌤들이 주시는 단어 한달동안만큼은 씹어먹는다 생각하고 공부하세요.


    저는 영어도 그렇게 잘하는거도 아니고 토플 시험도 여러번 본거도 아닙니다.
    첫 시험에서 90점넘기가 쉬운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목표점수 80을 한참넘긴 점수라 만족스럽습니다.

    정말 뻔한 이야기지만 저의 최강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학원에서 시키는거 다 하시고
    그.다.음.에
    본인 스타일 찾으세요

    시키는거도 안하고 본인 스타일만 고수하면 이상한 방향으로 갑니다.
    정석을 알고 편법을 찾으세요

    학교 동기가 학원 반도 안나가놓고 자기 점수 안나왔다고 오늘 하루종일 징징거려서
    조금 감정 격한 후기가 된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여러분 학원에서 하라는 대로 하시고 모두 고득점하세요
    인생에서 한달 없어진다고 사람 안죽습니다.
    한달 없애시고 6개월 해외 가세요. 영어실력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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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7-28에 작성한 후기
    강남토플 쭌쌤의 벼락치기 스피킹 단과 후기
    [저녁 단과반] 벼락치기 Speaking 파워연습반 해당 강의보기

    쭌쌤의 벼락치기 스피킹 단과반에서는 쌤이 학생들을 칠판 앞에 세우고 칠판에 노트테이킹을 하게 시킵니다. 그렇게되면 학생들이 노트테이킹할 때의 문제점이라던가 하는 것을 선생님께서 피드백해주십니다. 통합형을 할 때 노트테이킹을 어떻게 하느냐가 스피킹을 pause없이 하는 데에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노트테이킹한 후 계속 말하는 연습만 1시간 내내 시키시기때문에, 정말 파워연습을 하게 되고 스피킹 실력을 늘리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무래도 정규수업에서는 사람도 많고 시간이 부족해서 개인피드백을 받기 쉽지 않은데, 단과반에서는 선생님께서 개개인의 발음이나 노트테이킹 방식 같은 것에 대해 피드백을 많이 해주십니다. 거기에 실전처럼 선생님께서 점수를 매겨서 알려주시는데, 혼자 연습할 때는 잘 모르는 자신의 스피킹점수를 객관적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수업 시간 내에 문제를 끝내지 못한 사람은 수업 이후에 제출하는 과제로 나가게 되는데, 녹음을 해서 선생님께 보내야하며 1:1첨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피킹단과반에서는 정규수업 때보다 더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를 가지고 연습하기 때문에, 실력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었고 실제 시험장에 갔을 때 문제가 비교적 쉽게 느껴졌습니다.

    스피킹을 연습하는 시간이 부족하고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쭌쌤의 벼락치기 단과반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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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7-28에 작성한 후기
    강남토플 실전반 조명민 후기
    [토플 1+1 집중관리반] 100 목표 컴퓨터실전문제풀이반(정규수업+그룹수업) 해당 강의보기

    YBM 강남토플 IBT 시험후기








    Q. 토플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한국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였고, 독일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통 독일대학을 다니기 위해서는 독일어만 하면 되지만, 제가 독일에서 공부하려고 하는 과의 입학요건이 토플 90점이기 때문에 토플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과에서 수업의 절반 이상이 영어로 진행되기에 유학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90점 넘은 점수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스피킹 재채점 신청해놓은 게 있고 마지막 시험이 아직 결과가 안 나와서, 결과 나오면 성적표 다시 첨부하겠습니다.


    Q. YBM강남토플을 어떻게 알게 되었고, 왜 선택하게 되었나요?

    2년 전에 YBM강남에서 영어회화수업을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때 YBM의 영어수업이 괜찮고 이 학원의 학업분위기가 좋다는 인상을 받았고, 토플을 공부하기 위한 학원으로 다시 한 번 YBM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YBM강남토플을 들어서 좋았던 점이나 도움이 되었던 점은 특히 무엇인가요?

    제가 처음에 제일 도움을 받았던 것은 그룹과외수업이었습니다. 그룹과외수업에 참여를 하니, 리딩같은 경우는 정규수업 이외에 부가적으로 문제를 더 풀 수 있었고, 리스닝은 수업으로 내주시는 숙제를 팀원과 함께 풀고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고, 스피킹은 수업에 했던 것들을 복습하며 반복적으로 템플릿을 말하다보니 완벽암기할 수 있었고, 라이팅에선 통합형 문제를 시간재서 같이 풀었습니다. 소수정예로 수업을 추가적으로 더 듣는 느낌을 받았고, 선생님께서 개인개인의 질문을 받아주시기 때문에 그룹과외수업의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YBM강남토플에서는 ETS모의시험을 본 후 선생님들께서 1:1상담을 진행해주시기 때문에, 저의 문제점이나 앞으로의 공부계획을 개선하고 전략을 짜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Q. 나만의 공부비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READING


    리딩과 리스닝은 단어를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송쌤께서 주신 단어프린트를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않지만 최소 10번넘게 본 것 같습니다. 처음엔 동의어의 중요성을 잘 알지 못했는데, 문제에서는 지문에 나오는 단어를 절대 그대로 가져오지 않고 paraphrase한다는 것을 깨닫고 동의어를 정말 열심히 외웠습니다. 이것이 리딩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리스닝에서도 그렇고 라이팅에서도 paraphrase를 하여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 과목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동의어공부를 하였습니다.


    또한 리딩지문을 읽을 때, 문제가 나오는 부분만 읽을지 지문을 다 읽을지는 본인이 판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에 편입영어를 공부했기때문에 지문전체를 다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방식이 익숙했습니다. 지문은 다 읽되, 문제를 풀 땐 문제의 키워드가 나오는 곳 주변을 참조하여 풀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summary문제를 풀기 위해 송쌤께서 지문을 읽을 때 단락마다 핵심내용을 간단하게 노트테이킹하며 읽으라고 하셨는데 이 방법이 점수배점이 높은 summary문제를 잡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딩공부를 하실 때, 주제별로 단어를 모아서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선생님들께서 주시는 토플기본단어말고, 예를들어 astronomy, literature, art 등 주제마다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업시간에 푼 지문, 숙제로 푼 지문 모두 모르는 단어를 주제별로 정리하여 따로 외웠습니다. 처음에 시간은 좀 걸리지만, 점점 풀어가는 지문의 수가 늘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단어를 산발적으로 외우는 것 보다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리스닝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LISTENING

    리스닝은 저에게 정말 애증의 과목입니다. 시간투자를 제일 많이 했지만 제일 점수가 안 나오던 과목이었습니다. 독해와 문법 위주인 한국의 영어교육을 받고 자라면서 아카데믹한 리스닝을 이렇게 공부해본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도 몰랐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무조건 쭌쌤이 시키는 대로 했고, 숙제도 꼬박꼬박 제출하였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노트테이킹을 줄여서 쓰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들리는 단어 철자를 하나하나 다 쓰려고 하다보면 놓치는 단어가 너무 많고 이것은 리스닝이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노트테이킹을 줄여서 하기 위해선, 어떤 단어를 어떻게 줄여쓸지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많이 듣고 많이 써보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리스닝 막귀였기 때문에 뭘 적어야할지 몰랐고 쓸데없는 것들을 많이 적었었습니다. 그래서 스크립트를 보면서(음원을 틀어놓고) 쭌쌤이 알려주시는 warning signal을 분석하는 훈련을 많이 했습니다. Warning signal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게 되면, 노트테이킹할 때 어떤 것이 중요한 부분인지도 귀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 부분에 체크표시를 해놓았습니다. 즉,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출제될지도 어느정도 예상을 하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 쭌쌤이 강조하시는 것 중 하나는, 내가 말할 수 있는 속도만큼 들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더빙입니다. 더빙은 리스닝 음원을 틀어놓고 스크립트를 보면서 똑같은 속도로 동시에 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처음엔 숨이 너무 차고 발음도 꼬이고 속도를 따라가기 정말 힘들지만, 나중에는 전처럼 힘을 많이 들이지 않고 더빙을 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익숙해지면서 점점 빠른 리스닝 속도도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쭌쌤이 알려주신대로 제가 했던 공부 순서는,

    1. 지문을 한 번 듣고 노트테이킹&문제를 푼다.

    2. 두번째 들을 때 스크립트를 보며 Warning signal 분석&처음 했던 노트테이킹 위에 덧씌워서 다시 노트테이킹.(내가 처음에 적을 필요 없었는데 적었던 것, 적어야 되는데 적지 못한 것 분석할 수 있음)

    -> 어느정도 리스닝이 들릴 때 부터는 스크립트 안보고 음원만 듣고 노트테이킹

    3. 노트테이킹 한 것을 보면서 문제의 키워드, 정답이 나온부분 표시

    4. 세번째 들으며 다시 한 번 백지에 노트테이킹

    5. 음원을 네번째 들으며 스크립트보면서 더빙


    이렇게 하루에 2지문은 꼭 했고 3지문을 공부할 때도 있었습니다.


    또한, 위에 언급한 것 처럼 리스닝도 주제별로 단어를 모아서 정리하여 외웠습니다.

    그리고 눈으로 읽으면 아는 단어여도, 발음을 공부하지 않으면 들었을 때 그 단어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발음대로 단어를 외우는게 좋습니다.


    SPEAKING


    스피킹은 제가 자신있던 과목인데 마지막에 애를 많이 썩여서 좀 힘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긴장을 많이 해서 실전에 정말 약한 편이었습니다. 연습할 땐 잘 해도 실전만 가면 머리가 하얘지고 많이 버벅거렸는데, 청심환도 먹어보고 했지만 결국은 시험을 많이 치게 되면서 시험장환경에 익숙해지니까 마지막 시험엔 제 능력을 좀 발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학원에서 CT나 ETS볼때가 실전을 연습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잘 활용하시길 바래요.


    독립형은 한두번의 pause가 있어도 점수에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템플릿을 꼭 완벽하게 외우시고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템플릿은 완벽암기해서 독립형 good을 받은 적도 있지만, 그 다음 시험에서 오프토픽이 떠서 limited를 받기도 했습니다. 독립형 연습하실 땐 템플릿은 기본&준비시간 15초 내에 적절하게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훈련도 많이 하셔야합니다.


    통합형은 리스닝의 연장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리스닝을 제대로 노트테이킹해야 그걸 바탕으로 스피킹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리스닝공부가 곧 스피킹 통합형 공부이기도 합니다.

    리스닝을 듣고 노트테이킹을 한 후, 관건은 그 줄여서 쓴 내용을 보고 어떻게 말을 하느냐 입니다. 노트테이킹을 보면서 문장을 만들어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됩니다. 저는 시험장에 가서 리스닝 내용은 다 잡았지만, 노트테이킹을 보고 말하려니 어떻게 문장을 만들어야할지 몰라서 말을 제대로 못하고 나온 적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스피킹공부를 하면서 애프터버전이 자기 실력이라고 믿으시면 안됩니다. 애프터버전은 이미 한 번 들었던 내용에 대해 스피킹 연습을 한 결과물이고, 시험장가서 받게될 자기 점수는 처음 한 번 딱 듣고 말한 비포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 비포버전을 잘 하도록 연습하셔야 합니다.


    또, 저는 쭌쌤의 벼락치기 스피킹 단과를 학원 다니는 내내 들었습니다. 단과반에서는 쌤이 학생들을 칠판 앞에 세우고 노트테이킹한 후 계속 말하는 연습만 1시간 내내 시키시기때문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수업입니다. 아무래도 정규수업에서는 사람도 많고 시간이 부족해서 개인피드백을 받기 쉽지 않은데, 단과반에서는 선생님께서 발음이나 노트테이킹 방식 처럼 피드백을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WRITING

    라이팅은 템플릿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걱정이 많이 없었는데, 이것도 마지막에 속을 썩인 과목이었습니다.

    저는 템플릿을 10개를 토시하나 틀리지 않게 외웠는데, 26점을 받은 적도 있지만 그 후 오프토픽으로 15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느낀 것은, 라이팅 독립형은 템플릿만 외우고 끝이 아니라 스피킹 독립형처럼 문제에 템플릿을 적용하는 연습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문제를 보면서 브레인스토밍을 많이 해보셔야 합니다. 오프토픽이 뜨지않게 문제와 템플릿을 연결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지요.


    또, 템플릿을 외울 때 무턱대고 외우는게 아니라, 일단 그 템플릿의 내용을 먼저 이해를 해야 외워집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템플릿에 한글 해석을 써놓고 내용이해를 한 후, 문장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파악하면서 외웠습니다. 라이팅은 눈으로 외우는게 아니라 컴퓨터로 치면서 외우는 게 좋습니다. 실전에서 컴퓨터로 시험을 치니까요.


    통합형은, 제가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몰라서 오랫동안 헤매던 과목입니다.

    라이팅 통합형도 리스닝이 중요한 과목이지요. 하지만 리딩지문을 우선 3분동안 보여주기 때문에 리스닝에서 어떤 내용을 말할 것이다라는 예측은 가능합니다. 보통 리딩에서 나온 내용을 리스닝에서 반박하는 식으로 나오니까요.

    저는 일단 처음 리딩 지문을 읽을 때 단락별로 노트테이킹 해놓습니다. 노트테이킹까지 하기 위해서는 3분 내에 빨리 읽는 연습도 하셔야겠죠. 그리고 리스닝을 들을 때, 리딩 노트테이킹의 해당단락 옆에 반박주장을 적었습니다.


    노트테이킹을 보고 문장을 만들어서 작성하고 나서는, 모범답안과 비교&리스닝 스크립트 분석을 통하여 제가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필요없는 것을 적은 것은 아닌지 분석했습니다.


    Q. YBM강남토플러를 위한 고득점 비법이나 시험장 유의사항이 있다면?

    제가 가본 시험장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성동공고

    장점: 시험감독을 타이트하게 하지 않아서 인기 있는 곳. 스피킹 디렉션 나올 때 템플릿 쓸 수 있음.

    단점: 컴퓨터 시설이 좋지 않음. 리스닝할 때 컴퓨터가 일시적으로 몇번 멎고, 라이팅 할 때도 타자속도를 컴퓨터가 따라오지 못함.


    -한미교육위원단(KAEC)

    장점: 잘 모르겠음.

    단점: 시험감독 철저한 편. 시험치는 교실이 작고 자리가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음. 다른 사람들이 스피킹 하는 것이 너무 가까이서 크게 들려서 본인이 그 시간에 리스닝을 하고 있다면 좀 힘들 수도 있음.


    -한국외대 사이버관

    장점: 시설이 깨끗함

    단점: 시험감독을 철저하게 함. 여권케이스도 벗기라고 하고, 스피킹 디렉션 나올 때 템플릿 쓰지 못하게 함. 뭔가를 적을 시에 부정행위로 간주한다고 공지.


    -고대

    장점: 시험감독이 정말 느슨함. 스피킹 디렉션 나올 때 템플릿 적을 수 있음. 스피킹 시작 전에 헤드폰 안 끼고 다른 사람 스피킹 들어도 터치하지 않음.

    단점: 에어컨을 너무 약하게 틀어서 정말 더웠고, 칸막이가 양옆에만 되어있어서 앞에 사람들이 보임. 의자가 조금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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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5-11에 작성한 후기
    쭌쌤의 고퀄리티 수업! 벼락치기 스피킹반 강추합니다!
    [저녁 단과반] 벼락치기 Speaking 파워연습반 해당 강의보기
    스피킹을 어떻게 연습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쭌쌤의 벼락치기 스피킹 단과반을 꼭 들으세요. 아직 템플릿을 못 외우셨다면 확실하게 템플릿을 외우게 될 것이고, 템플릿을 외운 상태라면 파워스피킹 연습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시험을 봐보니, 노트테이킹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보고 문장을 만들어말하는 연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쭌쌤의 벼락치기 스피킹반에서 노트테이킹 보고 말하는 연습을 아주 집중적으로 연습하게 되실 것 입니다! 쌤께서 한명 한명 돌아가면서 발음과 문장구조 등 개개인의 스피킹 문제점을 세세하게 짚어주시기 때문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쭌쌤의 벼락치기 스피킹 단과반 완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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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5-11에 작성한 후기
    유진이의 생생 벼락치기 토플 스피킹 후기
    [저녁 단과반] 벼락치기 Speaking 파워연습반 해당 강의보기

    SPEAKING


    쭌쌤의 독립형과 통합형 템플릿을 암기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것 같다. 꼼꼼하고 내용이 풍부한 템플릿이 스피킹의 고득점 비법인 것 같다.

    그리고 쭌쌤의 단과수업 스피킹 벼락치기 수업은 사랑입니다. 와이비엠의 하이라이트 ㅎㅎ 정말 강추하는 수업이에요!!!꼭 들으세요!!!

    쭌쌤이 반복적으로 계속 시키는 스피킹 문제들과 바로바로 들을 수 있는 선생님의 꼼꼼한 첨삭은 정말 많이 도움되었다. 수업은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 하는 통합형 위주로 진행되고 독립형이 느슨해 질 때쯤 바로바로 꽉 잡아주셔서 둘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스피킹 단과수업은 단기간에 스피킹 실력을 늘릴 수 있는 지름길이니 꼭 들으세요!!~~~

    모두들 토플 만점을 향해 ㄱㄱㄱㄱㄱㄱㄱ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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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5-11에 작성한 후기
    실전반 권세혁
    [저녁 단과반] 벼락치기 Speaking 파워연습반 해당 강의보기





    SPEAKING


    스피킹은 제가 가장 약한 부분이였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탬플릿만 사용했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탬플릿이 준비가 안되면 아무리 내용을 많이 받아 써도 계속 멈추고 막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탬플릿을 일단 먼저 다 숙지하고 그 위에 내용을 얻는 식으로 연습 했습니다. 

    저는 스피킹이 가장 어려웠기 때문에 쭌쌤의 벼락치기 반을 듣게 됬습니다. 이 반에서 하는 문제들이 조금 더 어려웠기 때문에 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을 더 어렵게 공부하게 되서 처음에는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수를 할때마다 선생님의 첨삭을 통해서 바로바로 고치니까 제가 어떤 것에 가장 취약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조언과 함께 더 집중해서 스피킹을 하다보니까 실전반에서 하는 문제들이 점점 더 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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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5-11에 작성한 후기
    실전반 권세혁
    [토플 2주완성] 4월 15일 시험대비 컴퓨터 실전문제풀이반(4월3일~14일) 해당 강의보기


    Q. 토플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대학 진학을 위하여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Q. YBM강남토플을 어떻게 알게 되었고, 왜 선택하게 되었나요?

    다른 친구들의 조언으로 YBM강남토플을 알게되었습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검색을 통하여 더 자세하게 알게되었고 결국엔 제 공부를 여기서 하기로 선택했습니다.


    Q. YBM강남토플을 들어서 좋았던 점이나 도움이 되었던 점은 특히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좋았던건 선생님들이 주신 다양한 자료들과 공부 방법이였습니다. 선생님들이 지도하신 방법 그대로 따라하다 보니 제 자신감과 영어실력이 늘어나는게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매일 보는 시험점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각 영역마다 특화된 공부 방법으로 시험을 준비하다 보니 문제를 더 풀 수록 더 편해지고 맞는 개수가 늘어났습니다.



    Q. 나만의 공부비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READING


    처음 오자마자 푼 지문들을 선생님께서 풀이하시기 전에 제가 틀린 문제들을 다시 한번 복습하였습니다. 그 후에 수업을 들으니까 제가 모르거나 햇갈렸던 부분들 위주로 들었습니다.


    LISTENING

    쭌쌤이 항상 강조하시는 warning signal를 중심으로 듣고 문장의 주어와 동사를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도 그냥 일단 주어와 동사를 받아 적으니까 나중에 문제풀이할때도 그 주어나 동사 위주로 답을 찾는 연습을 했습니다.


    SPEAKING


    스피킹은 제가 가장 약한 부분이였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탬플릿만 사용했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탬플릿이 준비가 안되면 아무리 내용을 많이 받아 써도 계속 멈추고 막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탬플릿을 일단 먼저 다 숙지하고 그 위에 내용을 얻는 식으로 연습 했습니다. 

    저는 스피킹이 가장 어려웠기 때문에 쭌쌤의 벼락치기 반을 듣게 됬습니다. 이 반에서 하는 문제들이 조금 더 어려웠기 때문에 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을 더 어렵게 공부하게 되서 처음에는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수를 할때마다 선생님의 첨삭을 통해서 바로바로 고치니까 제가 어떤 것에 가장 취약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조언과 함께 더 집중해서 스피킹을 하다보니까 실전반에서 하는 문제들이 점점 더 쉬워졌습니다.


    WRITING

    저는 탬플릿을 사용하기는 했지만 완벽히 다 외우지는 않았습니다. 한글자 하나하나씩 외우기에는 저에게는 너무 버거웠기 때문에 저는 각 탬플릿의 주제위주로 암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탬플릿을 다 외우고 글을 쓰면 좀 더 편하게 쓰인 것 같습니다.


    Q. YBM강남토플러를 위한 고득점 비법이나 시험장 유의사항이 있다면?

    선생님들이 설명해주시는 방법 그대로 하는게 가장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저도 저만의 방식도 해보고 선생님들의 방식대로 해봤지만 결국에는 리스닝 같은 경우 쭌쌤이 말씀하시는 주어와 동사 위주로 듣고 warning signal이 나오면 더 집중한다라는 생각으로 했더니 훨씬더 문제풀이가 수월하였습니다.

    저는 시험을 고려대에서 봤습니다. 저는 시험장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스피킹하기 전에 탬플릿을 조금 쓸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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