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강사소개 이미지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강사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기본약력

- YBM건대 신발토익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Experience

- YBM어학원 건대센터 신발토익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Methods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 정복할 수 있는 강의
- 1:1 멘토링 수강생 평가 1위 영준쌤의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공부법 제시
- 매주 출석 체크를 통한 결석 없는 강의-주말반 2달이면 기초영문법 끝!!
- 원리이해 눈높이 강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토익스피킹까지 OK!! "                                                                                                                                                                                                                                                                                                                                                                                                                                                                                                                                                                          

수강 후기

( 87건 )
  • 님이 2015-10-03에 작성한 후기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Reading Class: 영어+@의 수업!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Step2] 해당 강의보기

    토익을 하기전에 워밍업으로 신청했던 수업이 [토이영]수업이였습니다. 토익을 너무 오랜만에 하는것 같아 1달만 들으려고 했던 수업이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ㅎㅎ

    이렇게 길게 영어 학원을 다녀본지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제까지 항상 영어라는 '속박' 속에서 살았던거 같아요.

    ''남들은 저만큼이나 잘하는데 나는 이것밖에 못하나.. 더 해야지, 열심히 해야지!''라는 속박이요.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영어는 선택아닌 필수라고 여겨지는 것 만큼 모두들  그런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런 압박감들이 더 영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고 싶게 만드는 나쁜 요소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런 나쁜요소들을 바로 잡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준 것은 영준쌤의 토이영을 만난 순간 부터 였어요. ''여러분들이 영어를 못하고 있는것은 여러분들 탓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신 수업의 첫날은 매우 쇼킹하면서 한편으로는 두려움도 있던것 같아요. 너무 파격적이여서 이수업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ㅎㅎ

     

    하지만 수업을 듣기로 결정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2015년에 제가 한 선택중에 가장 Best가 바로 이 '토이영' 수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주변 친구나 지인들께도 추천을 하고 있구요.^^

     

    영어가 '공부'가 아닌 즐겁게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영어'가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닌 더 알고 싶고 재밌는 것이라고 제가 생각하고 있다는 게 참 놀랍고 기뻐요. 심지어 영어 관련 동영상을 찾아본다던가, 좋은 영어표현을 발견하면 따라하거나 메모 해보는 것도 신기하구요! 여기에는 다 토이영의 영어 +@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영준쌤 뿐만 아니라 정말 좋은 스태프님들과 좋은 스터디 멤버들은 토이영의 장수 비결 아닌가 싶어요^^

     

    수업중에 선생님이 해주시는 값진 말씀들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좋은 말들이 많아요.

    컨셉잡지마라, 피곤한 이유를 알아내라, 너에게 투자해라, 시간을 생각하지마라, 시간을 내서 하려고 하지마라,등등등. 이런 좋은 말을 나의 친구들, 지인들에게 전해 주고 싶어서 매일
    들었다가 말을 전해주곤 했답니다 ㅎㅎㅎ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라서, 사회가 각박하고 부정적이고 사람들이 매일 피곤해 하고 힘들어 하면 나도 모르게 그 사람들 처럼 부정적이고 피곤해 하는 척! 한다는 말은 정말 아는 사람 모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ㅎㅎ 저도 물론 그랬었구요.ㅎㅎ

    부득이 하게 지방으로 내려가야해서 한동안 수업을 못듣지만(정말 너무너무 아쉬워요ㅠㅠ), 내년에 다시 돌아와서 또 재밌게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라는 말이 부족할 만큼 최선을 다해서 서포트 해주시는 스태프들, 그리고 특히 영준쌤께 정말 고맙다는 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가 두려우신 분들, 기초가 없어 시작을 어떻게 할지 모르시는 분들, 시험 점수는 있지만 실질적인 영어를 하고 싶은 분들, 나도 언젠가는 영어를 '잘'해보고 싶으신 분들!  모두 쌤 수업 들어보시면 하루하루 변화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영어'도 함께 배우실수 있을꺼에요.

    화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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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9-02에 작성한 후기
    내 꿈보다 더큰곳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Step2]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화목금 오후반 Mason [|meɪsn] 이라고해요.(마손 x)

    이런것도 처음해봐서 ㅎㅎ 어케써야될지 생각중이에요 한글을 잘 못해서ㅎㅎ(난한국인)

    회사그만두고 있다가 뭐하지 할까해서 아하! 영어해봐야지 하고 시작한 영어 인데 친구들 덕분에 토이영을 만나게 되었어요 ㅎㅎ 집에있는 기초책 읽고 첫장에 "주어"라고 써있는데 주어를 몰라서 친구들에게 "주어가뭐냐?" 라고 물어보니깐 I you she he 라고들 대답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먼데 라고 하니깐 다들 하는 말이 "지금 그나이에 영어를 왜하냐" 라고고묻더라고요 ㅋㅋㅋ(ㅡㅡ^이것들이...) 그래서 집에서 제일 가까운 학원을 찾다가 토이영을 만나게 됫어요ㅋㅋ 아무생각 없이 첫수업을 듣는데 무슨 말씀하시는지도 잘몰랐어요 어렸을때 속셈학원 이후엔 처음이라 ㅎㅎ 근데 그림을 그리시더라고요 "사람 활 사슴" 이날 처음 으로 그렇게 알고 싶었던 주어를 만났어요 하하하 다른 분들의 비해 늦게 만나기 했지만 정말 좋네요 기분이 ㅎㅎㅎ


    이렇게 중급반으로 넘어 오면서 프레젠 테이션도 하고 최근 느낌도 손을 들어 발표도 해보고 아하! 참고로 저는 성격이 부끄러움을 많이타서 스터디 프렌드에게도 톡으로는 말하면서 직접만나면 인사도 잘못해요 ㅠㅠ(상아씨,수진씨,장용씨 미안해요) 프레젠테이션도 할때 심장이 너무 뛰어서 샘 노트북에 심장을 뺴놓고 발표를 할정도에요 ㅋㅋ 아무튼 이런것들이 내 삶을 바꺼 놓은듯 바끼고 있는듯 해요 ㅋㅋ

    왠지 삶를 배우고 영어를 얻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아직도 영어의 관한거를 할려면 떨리지만 그다음의 보상은 정말 상상조차 할수 없는 것들이 많네요.

    후기쓸려고 지금까지 프레젠테이션 동영상이랑 교제들 한번 봤는데 ㅋㅋㅋ 답을 찾을려니 답이 없던거 같아요 노력하고 돌아보니 그게 답인거 같아요 ㅋㅋㅋ

    동생과도 가끔 영어의 대해서 고민하는데 ㅋㅋㅋ 항상답은 "달려보자"네요.

    다음달도 신나게 달려야겠네요 ㅋㅋㅋㅋ

    영어를 즐길수있게 재미를 그리고 내성적이고 소극저인 저에게 용기를 만들어주신 선생님,조교님,매니저님,팀장님, 스터디 친구들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용기를 얻고 영어를 하니 정말 이곳 상상조차 할수 없네요 ^^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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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11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 세상에 이런 귀한 발음특강이 무료라니!!
    [토요집중]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저는 이번 7월부터 8월까지 토이영 주말반 수업을 들었던 직장인입니다.


    지난 2년간 손놓고 있던 영어를 다시 탄탄히 다지고자 토이영수업을 듣게되었는데요.




    문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아프고, 재미가 없는게 일반적인데,


    영준쌤 수업은 2달동안 학원에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마음놓고 재밌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대한민국의 잘못된 영어교육 방식에


    "난 영어를 못해", "노력해도 난 안돼" 라며 상처를 입으신 분들!!


    주입식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영어 문법 수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영준쌤의 수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준쌤은 수업뿐만 아니라, 무료 특강도 많이 하시는데요.


    그 퀄리티가 정말 남다릅니다.ㅋㅋㅋㅋ




    제가 들었던 첫 발음특강에 대한 후기를 좀 말씀드리자면,




    선생님께서는 매주 토요일 수업이 끝날때마다 그 날 진행되는 특강에 대해 언급해주셨고,


    수강생들이 최대한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마련해주시는 것 같아서


    도대체 어떤 특강이길래 이렇게 강조하시고, 많은 학생들이 모일까..? 하며


    어차피 무료이니 시간만 투자해보자! 라는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처음 발음특강을 듣게되었습니다.


     


    지난 7월 19일 발음특강의 메인은 B,V,R 이었는데요.


    저는 사실 다른 회화 학원에서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그런 지루한 발음수업의 모습을 예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moon_and_james-5


    세상에 이런 발음특강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그날의 메인은 B,V,R이 아니라, 저에게는 그 특강의 모든 내용이 다 메인이었습니다.


    왜 우리가 아무리 혀를 굴려도 진짜 영어다운 발음이 되지 않는지,


    왜 외국인이 못 알아듣는지 제대로 알겠더라구요.






    moon_and_james-44영준쌤의 수업은 예상보다 더 열정적이었습니다!!


    특강내용도 무료라고 하기엔 너무너무 귀하고 알차지만,


    무료특강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정말 성심성의를 다해주시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마치 제 눈에는 선생님의 입근육에 마비가 오고,


    입술에는 경련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ㅋㅋㅋㅋ






     


    이렇게 선생님께서 몸소 열정을 다해 보여주시니,


    수강생들은 그 열정에 화답하듯,moon_and_james-39모두가 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선생님께서는 용기내어 발표하는 수강생들 하나하나 꼼꼼히 지적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서


     기존 1시간 강의가 1시간 반이 넘어가도록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선생님께서 약속있는 사람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도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 알게되었다는..ㅋㅋㅋ






    정말 우연히 시간투자를 해서 이런 귀한 특강을 들었다는게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었는지 몰라요~~!!! 고맙습니다 영준쌤!!!


    아직 발음특강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수강생들은 한번 시간투자해보세요~


    영준쌤의 수업도 청강해보시구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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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04에 작성한 후기
    원서가 전혀 두렵지않은 재밌는 수업!!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중급] 해당 강의보기

    영준쌤의 원서 Reading 처음엔 어려울 것 같아서 내심 걱정하며 신청했었어요.


    항상 영어학원 등록할 때면 무조건 초급반으로 선택해서 등록하곤 했는데, 이 수업을 듣기 전에


    영준쌤의 영문법(초급)반을 수강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 수업도 역시 재미있을거라 당연시하고 신청했어요. 대학교에서는 계속 토익 성적 제출해라, 토익 시험 쳐라 하면서 학교 다니는 동안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았었거든요 ㅠ 그래서 좀 더 재밌게 영어를 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의 힐링이 필요했어요.


    원서라서 어려울 것 같지만 대학에서 읽는 그런 지루하고 따분한 꼬부랑꼬부랑~~ 한 원서가 아닌, 수업시간에 영화관 처럼 스크린을 통해서 먼저 오늘 배울 부분에 대해 영화로 먼저 본 후에 선생님과 차근차근 원서를 읽어나가는데 혼자 원서를 읽었을 때는 무조건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기 급급했었던 것과는 달리 영화 속의 줄거리를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면서 학생들이 그 단어를 최대한 가깝게 유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세요.


    뿐만아니라, 영화 내용도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좋구요. 그날그날 단어를 카페를 통해서 예문을 만들어보는 과정, 수업시간에 글로만 쓰는 영어가 아니라 직접 입에서 툭툭!! 말을 던져보는 영어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수업을 같이 듣는 분들과 프리 토킹을 해보기도하고, 선생님과 간단한 스몰토크도 진행하면서 순간순간 제가 뱉은 말을 바꿔주시고 발음도 교정해주셔서 오히려 편하고 쉽게 영어를 막 던져볼수 있어요 ♥


    영문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더라도, 영준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원서를 읽다보면 어느샌가 머릿속에 내용이 쏙쏙 박히는 신기함을 느낄 수 있어서 제가 여태 들었던 영어 수업들 중에


    단연!! 최고의 수업이라고 추천할 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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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01에 작성한 후기
    힐링이 필요하시다면, 토이영으로 오세요!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중급]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토이영 수업을 벌써 7달 째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



    사실 저는 20년 넘게 영어를 피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든 최선을 다해서 피해다닌 1인이었어요...ㅋㅋ 창피하지만 초중고 다 합쳐서 영어점수는 70점을 넘겨본 적이 없고 대학교에 진학할 때도 영어를 피하는 방법으로 운좋게 들어왔구요..ㅋㅋ



    그러나 막상 대학에 들어오니 원어수업에 전공서적도 원서 심지어 오고가는 대화나 장난 속에서도 영어단어가 툭툭 지나가더라구요.. 당연히 멘붕이었지요.. 내가 전공공부를 하는 건지 영어 해석과제를 하고 있는건지 헷갈리고 친구들 장난은 아는 척 같이 웃다가 뒤돌아서 한숨 쉬고ㅠㅠ 공부는 터치안하시던 저희 어머니께서도 이제 슬슬 영어공부 해야하지 않겠어? 라시더라구요...



    기숙사도 6개월 신청했겠다, 방학동안 학원이나 다닐까하고 토익 입문 수업이라는 토이영 수업을 듣게 됐어요. 처음에 선생님을 봤을 땐.. 사실 놀랐었어요 @_@ 나이도 어려보이시고 스타일도 독특하시고 그래서 약간 영어 잘해서 알바로 잠깐 강사하는 사람인가보다..? 싶었지요.. 그리고 토익초급수업을 듣고 싶었는데 영문법수업이라니 수업 끝나고 철회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오티를 들으면서 어느 순간 제 고개가 끊임없이 끄덕이고 있는 걸 느꼈어요. 우리가 영어를 어려워했던 이유, 싫어했던 이유, 피했던 이유를 다 파악하고 계시고, 자신에 대한 확신과 우리를 향한 아낌없는 확신 그리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충고와 격려가 이건 운명이다라는 생각을 들게하더라구요! 알바강사는 무슨 진짜 직업정신이 투철한 사람이아는 것도 피부로 느꼈구요(선생님 죄송했어요!). 특히 영어초보인 우리가 바로 영어를 술술술 구사하는 원어민이라기 보다는 옹알이를 갓 식작한 원어민 어린이로 생각하고 가르쳐주시려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첫 수업을 들으면서 시험과 급하게 완성시키는 우리나라식 영어에 질려있던 제게 새로운 세계가 다가오니 신이 나더라구요! 처음들어 본 영어의 탄생과정에서부터 하나하나 배우고, 용어와 규칙을 외우기 보단 그 문화를 이해하고,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됐어요. 그리고 이해를 통해 영어를 배우니 따로 복습하면서 용어를 외우지 않는다는 것이 또 하나의 메리트 랄까요? 복습하고 혼나는 수업이 여기 말고 또 있을까요??ㅋㅋ 복습하면서 가장 많이 영어에 흥미를 잃었던 기억이 수두룩한데, 복습을 하지 말라니까 괜스레 기분도 좋아지구요ㅋㅋ 사실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이 수업을 듣지 않고는 잘 이해가 되지 않을거에요..(청강한번이면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매일 새로운 깨달음의 즐거움을 얻으러 학원에 가다보니 어느새 벌써 1월 말이더라구요. 이렇게 끝까지 학원에 다닌 건 처음이었는데 월말이라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기까지 한 제 모습이 신기했어요.

    2월달은 사정이 있어 학원에 못다니고 3월엔 용기를 내어 중급 원서반을 들었습니다. 제 첫 영화는 주먹왕랄프였어요. 먼저 영화를 다 보고 수업을 들었는데 다음장면이 저절로 떠오르니까 빨리 읽고 싶어지더라구요ㅎㅎ 원서라는 생각도 안들정도로 부담이 없고 재미있었어요ㅎㅎ



    이무렵 이일 저일 때문에 일상에 스트레스가 많았을 때 였는데, 새벽에 학원 오는 길은 마음이 편해지고 힐링하러 절에가는 사람처럼 괜스리 행복했어요. 제 일생에 처음 있는 일이라 저도 안 믿어지기 때문에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지만, 정말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학원에 갔었어요...! 아무래도 부담 없고 여어가 점점 좋아져서 그런 것 같아요~



    토이영이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발음특강'이에요~ 살명서 발음 수업은 처음인데 그동안 콩글리쉬를 하고 있던 제가 부끄럽더라구요ㅠㅠ r은 무조건 혀를 말면 된다? NO~NO~ (정답은 수업을 통해!) 진정한 영어발음을 꼼꼼히 가르쳐주시고 많은 인원인데도 한명한명 주시해 주시는 정성에 진짜 박수를..ㅠㅠ 발음 수업 끝나는 날은 하루 종일 노래대신 발음을 하면서 돌아다니는데 그 재미가 쏠쏠합니다ㅋㅋ



    수업시간마다 들려주시는 선생님의 따끔한 충고와 와닿는 격려는 영어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힘을 내도록 자극해 준답니다..!! 제 다이어리에도 선생님 어록이 몇개 적혀힜;습니다~ㅎㅎ



    영어에 대한 고민이 생길 즈음이면 어떻게 아셨는지 연락을 먼저 주실 때도 있으시고, 점점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는 선생님덕분에 지금은 VIP에도 등업될 수도 있었습니다!


    매 달 수업진행방식을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시는 선생님!!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여러분!!! 토이영 강추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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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8-31에 작성한 후기
    건대 YBM 토이영 특강후기// 토요특강 발음은 입으로!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초급]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 토요 특강은 두번째 참석 이었는데 , 후기를 이제야 남기네요 !


    물건 사도 후기 같은거 안남기는 저였는데 , 영어를 배우면서 후기를 쓸 정도로 흥미를 붙여 가는 것 같아 만족 스럽습니다!


    항상 말씀 하신 것 처럼 발음이 입에 붙는데 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선생님을 만나고서 부턴 스스로 길거리 간판이라도 영어식으로 읽어보려는 노력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특강에서 여러가지 발음들을 공부했지만, '-ts' 발음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하나씩 따져 보면 당연하게 소리 내어야할 영어였는데,


    그동안 '츠' 라고 당당히 발음해왔던 제자신이 창피했습니다


    항상 ,토이영 수업이나 특강을 들을때마다 , 하찮게 여겼던 발음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갑니다.



    저번 특강과 다르게 이번 특강에서 직접 참여 해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먼저 , 혼자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못하더라도 스크린에 집중에가며 한자한자 읽어가는 저 스스로도 뿌듯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여러사람 앞에서 발음을 하려니 부담스럽고 창피 하기도 했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부끄럽거나 ,창피해 할 것도 아니고 용기를 얻기위해 실천 하라는 말의 뜻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른사람의 발음도 듣고 따라해보고 하면서 발음은 귀 와 입으로 고쳐야 한다는 것도 다시한번 상기 시키고 갑니다.


    직접 참여하는 특강은 평일강의와 또다른 재미인 것 같습니다!


    항상 바쁜 주말까지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시간 정도 였지만, 좋은 강의 뿐만 아니라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웃으면서


    알찬 시간 보낸것 같아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벌써 9월이 코앞에 다가온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앞으로의 하반기 계획도 잘 실천하면서 영어에 한걸음 더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게 많습니다 ! 그리고 곧 있을 ㅇㅌㄱ도 꼭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날씨도 점점 선선해지고 비도 오락가락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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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8-29에 작성한 후기
    영어공포증 극복중입니다.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중급] 해당 강의보기

    영 영준쌤과 영어를 공부한지 와우~’  꽤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작년 9월 어느 날 수업을 위한 원서를 리딩 하는데 속도는 안 나고 몇 시간째 똑같은 페이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또 몇 시간 뒤에 보면 무슨 내용인지 잊어버리는 제 모습을 보고


    영어와의 전쟁을 선포 후 며칠 안 되어 알게 된 ’!!


     



    대부분의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영어를 중간에 그만두는 이유가


    하루에 해야만 하는 엄청난 양의 과제가 심적 압박을 가해서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영준쌤은 단어를 외우지 말라고 하시고, 또 공부 하지 말라고 하셔서 정말(really)’ 선생님


    말씀을 잘 들었어요. ㅋㅋㅋ ^O^


     


    그리고, 단어를 외우는 대신 예문 검색을 하라고 하셨을 때...


    ! 그렇게 해서 어떻게 단어를 외워질까?’, 그럼 문장 전체를 다 외워야 하나?’ 하는


    물음표가 생겼었습니다. 하지만 그 물음표는 한 달도 채 안 되서 느낌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게 된 것 중 하나! 연습장에 빽빽하게 단어를 외우는 것 보다,


     


    문장 속에 단어를 유추할 수 있도록 이미지를 그려내는 것이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 다는 것을 말이죠~


    물론 손으로 써서 외우는 것 보다 훨씬 말이죵~ㅋㅋ ^O^


    플러스 알파로 단어를 정확한 원어민 발음을 한다면 들린다는 진실과 함께...


     


    영 수업을 들으며 생긴 작은(?) 변화라 하면... 긴 문장의 원서를 봐도 전처럼


    그냥 통으로 버리지 않고 아직은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하게 유추해 낼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좀 더 배우다 보면 지금보다 좀 더 완벽하게 읽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O^


    선생님께서 수업시간과 특강시간에 주시는 다양한 영어 콘텐츠는 무궁무진 한 것 같습니다!!


    (다음 달엔 또 어떤 새로운 것을 가지고 오실지도 궁금 궁금합니다. ^O^)


     


    중간에 방치했던 영어를 꾸준히 공부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O^


    이번달도 역시 열정적인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p.s 아직 어두운 곳에서 영어단어를 연습장에 빽빽이 써가며 다크써클 무릎까지


    내려온 채 기계적으로 영어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강력추천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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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8-29에 작성한 후기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초급] 후기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초급] 해당 강의보기

    시작도 안하고 무작정 포기부터 하던 영어moon_and_james-22 src



    학교 다닐때도 영어시험은 공부를 하나 안하나 오히려 찍는편이 점수가 잘나오던 저는 영어공부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고, .. 성인이 되서도 그 순간만 지나가면 또다시 영어의 필요성에 무뎌지는 사람이였습니다.



    철벽녀처럼 영어와 완벽하게 담을 쌓고 지내던 저는 이번에도 별 아무 생각 없이 등록한 토이영에서 벌써 5개월째 영어 수업을 듣고 있네요.^^



    현재 저보다 오래 다니신 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지금까지 다녀 본 영어학원들… 1달을 채 못 넘기던 저에게는 엄청난 일입니다!!


    수업시간 중간 중간에 복습 No! 라고 하신 영준쌤의 말씀대로 정말 복습은 물론 과제 또한 No! 였던 저는 정말 편하게 학원을 다녔고, 만약 암기하고 시험보고 했으면, 영어 철벽녀는 더 단단한 철벽녀로 진화했겠죠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복습을 왜 하지말라고 하신지 알겠더라고요. 처음부터 영어는 무조건 암기야 -_-식의 수업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영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진행되는 수업인데,, 수업시간에 이해를 하면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흡수되는데 당연히 복습을 강요할 필요가 없죠!!



    이렇게 흡수된 영어를 가지고 있느니 어떻게 가만히 있겠어요. 초급반 수업들을 때는 거들떠 보지 않았던 과제뿐만 아니라 문장을 만드는 중급반 과제를 제가 스스로 하고 있더라고요. [처음으로 과제하고 검사 받을 때 스스로 무한 뿌듯^^]



    2개월 초급반 과정을 마치고 중급반으로 넘어올 때 처음엔 무한 걱정을 했지만 잘 이끌어주시는 영준쌤 덕분에 지금도 중급반에서 즐겁게 원서를 읽고있습니당~^^



    문법관련 수업도 너무너무 알차지만 역시 꿀강의는 무료 발음특강!!! moon_and_james-31 src



    콩글리시만 장착하고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의사소통이 안될 때 ,,, 답답하다고 느낄 뿐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고 또 관심도 없었고, 말이야 입에서 나오는게 다 똑같지 뭐.. 라고 생각하고 발음 특강에 참여하면서 이대로는 안되겠구나는 참많이 느꼈습니다.ㅠㅠ



    특강에도 꾸준히 참여하면서 영어를 소리내 한다는게 정말 즐겁고, ! 그날 배운 영어 단어를 손들고 발표하는 스릴넘치는 경험까지~! 정말 강추하는 발음특강입니다.



    영어에 지치고 확신이 없을 때 수업 중간중간 해주시는 꿀 같은 영준쌤 어록으로 영어를 포기하지안도록 도와주시는 영준쌤과 안보이는 곳에서 즐거운 수업이 진행될수 있도록 수고하시는 조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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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토이영 덕분에 영어뿐 아니라 영준쌤의 즐거운 영어수업을 듣기 위해 자기관리를 하는 좋은생활습관도 함께 얻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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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5-27에 작성한 후기
    축복받은 '토이영'선택 ♥♥♥♥♥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초급]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3, 4월 두 달 기초 과정을 마친 수강생입니다.



     이 좋은 수업을 추천하지 않고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제가 그랬듯, 누군가가저의 수강 글을 보고 공감 혹은 ‘이 수업 괜찮겠는데?’ 라고 느끼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써내려 가겠습니다.



    먼저, 저는 일본어를 전공하여 현재 일본계 회사에 근무 중인 직장인 수강생입니다.



    고등학교 영어점수는 최하, 대학은 ‘수시합격’ 하였고, 대학교 전공은 일본어,



    정말 ‘영어’에 대한 지식 조차 없던 ‘영어무식자’ 이었습니다.



    일본어 전공을 살려, 취직한 첫 직장에서 마주한 외국인이건 낸 ‘finish’라는 단어가 물고기 인줄 알았을 정도니까요. 부끄럽지만말이죠.



     



    강사님의 열정, 신뢰



    수강 전 수강후기를 봤을 때, 너무 좋은 말만 있어서 반신반의하여, 강사님께 따로 메일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기대도 없이 보낸 던 메일인데, 명쾌하고 친절한 답변을주셔서, 먼저 사람에 대한 신뢰가 갔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들으면 더 신뢰+ 존경하게 되는 열정 가득한 강사님입니다.



    애석하게도 말로다 설명할 순 없지만,



    무엇이라도 하나 더 가르쳐 주려고 하시고, 정말 수강생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진심’이 느껴지실 겁니다.

     



    그런 선생님께 강의를 들으니, 저 역시 열정적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수업을 떠나 ‘사람’의로써도 배울 점이 많은 분이십니다. 게다가유머러스하고 센스까지 겸비하셨죠.




     



    원리부터 차근차근



    수업은 어려운 문법용어가 아닌 영어가 만들어진 원리부터 차근차근 이해 위주로 알려주시고, 영어는 제2의 언어 중 제일 쉬운 언어라는걸 몸소 체험하게 해주십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 아직까진 제일 쉽진 않지만,고작 2달을 듣고도변화를 느끼며, 문장을 만들어보고 싶고,  더욱이영어의 재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말이 안되죠. 그렇게 거부하던 영어가재미가 있다!




     



    복습은 금물! ‘



    항상 복습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이 수업은 이상하게도복습을 절대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근데, 정말 복습을 하지 않고도, 전부는 아니지만, 느낌이 남아있고, 그 동안여기저기서 배웠던 뒤죽박죽 영어공식이 차근차근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비싼 과외& 해외연수 필요 없는 발음교정



    여기서 더 강력 추천하며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발음교정입니다. 저는 어디에서도 알파벳 발음 방법을 배워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영어를 꺼렸던 것 중에 하나였는데, ‘입은 귀와 연결되어있다.’ 발음을 할 수 있어야 들린다고 늘 말씀하시며, 소리 내는 방법을 습득하게 해주십니다. 알파벳을 보고 이제는 읽는 법을 아니까 어려운 단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져 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이 수업은 정말 0에 초점을 맞춰 차근차근 나아가는 수업입니다.




     



    미친 듯 베푸시는 무료특강



    마지막으로 빠질 수 없는 특별한 특강. 문법, 발음, 작문회화, 토익LC, 토익RC, 완전 무료.



    시간으로 따지면 5시간. 수업 외적으로도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 많은 수업. 영어로 그림을 그리는 문법 특강, 귀와 입을 연결 시켜주는 발음특강.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가치를 느낄 수 있어요. 과외를 받지 않고도 그 이상으로 얻어가는 수업. 어느 누가 자신의시간을 쪼개며 이렇게 베풀 수 있는지. 가끔 정말 선생님 미치신 건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토이영’!! 정말 선택 한 것이 복이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대만족입니다.




     


    '항상 밝은 조교분들+ 유익한 자료"


    게다가 항상 밝은 조교님들의 신속하고 친절한 답변 덕분에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볼 수 있고, 그 분들이 준비해주시는 수많은 유익한 자료들 덕분에 따로 필기, 정리와 같은 수고도 따로 필요없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이 없었다면 모두 나 자신의 몫이되니까, 혼자 아둥바둥 하려다가 벌써 지쳤을 텐데, 덕분에 더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서 지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 마음이 편합니다. 좋은 선생님 밑에 좋은 조교분 그리고 좋은 강의가 화합을 이루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제, 이 기나긴 글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지극히 제 개인적인생각을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언어를 습득하는데 있어서 자기자신과의 싸움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준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자기관리의 차원과도 같은 것이지요.



    할까?말까?’ 망설이신다면, 일단 시작해보라고 해드리고싶고, ‘나는 정말 영어는 안되라고 생각하신다면된다라고 말씀해드리고 싶네요. 한국에서영어안 되도 잘 살 수 있어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안 해도 살수는 있지만 영어를 하게 되면 기회의 폭이 넓어진다라고감히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처럼 영어에무식했던 저도 이렇게 시작해서, 선생님 말씀대로만 해서 변화를 느낍니다.



    단어 외우지 말아라, 예문검색만 하라하셔서, 매일매일하루치(10)만 예문검색 해서 빠지지 않고 올렸네요. 지금은 하루하루 날짜가 찍혀 있는 제 예문들을 보며, 뿌듯합니다.



     



    이 수업은 본인의의지만있다면, 반 이상은 가져가는 수업이라고 엄지 치켜들고 말하고 싶네요.



    도전토이영과 함께라면 퍼즐은 완성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모두 하고자 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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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2-27에 작성한 후기
    물어보세요~ㅋㅋ. 내가 애기 해주고 갈께요 ^0^~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초급] 해당 강의보기


    전에는 회화 수업을 들어 보았는데 그때도 2개월동안 " 참 재밌게 수업을 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 생각보다 재밌는 거네... 라는 생각을 갖었지만


    "2개월간 내가 머가 늘었지? "라는 의문점을 갖고 강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아쉬웠던게 누가 먼가를 물어볼 때 대답을 못해주는걸 보고 ...


    아... 회화수업은 재밌고 좋은데... 먼가.... 아.... 하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수업 2개월간 듣고 나서


    내가 2개월동안 빠지지 않고 수업을 스스로 들을려고 했다는 성취감과


    그리고 무엇보다 뿌듯한점은? 누가 물어 볼때 대답을 한다는 것이다.


    쿄쿄쿄 ^.^ 이게 얼마나 뿌듯한 감정인지 느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문법을 강의하는 선생님들처럼 샬라 샬라 말하는건 당연히 아니다.


    하지만 누군가 나에게 " 현정아 ooooooooo 이 왜? 이렇게 돼? " 라고 물으면, " 그거는 이래서 저래서 그렇게 돼."


    라고 시원하게 대답을 해줍니다.


    호호호호호 ^^ 이제는 중급반 수업을 들을 예정인데요.


    사실 토익 시험 볼려고 들었던 수업인데 ㅋ


    아직도 마음이 바쁘긴 하지만, 하나 하나 알아가는 성취감은 정말 뿌듯 뿌듯 합니다.


    급한 마음 릭렉스 시키고 3월에도 열심히 안빠지고 다니렵니다.




    토익 발점수 나와서 힘드신분들 수업은 들어야 겠고, 영어 ....


    말은 하겠는데 시험볼려니 문법도 모르겠고,


    동영상 강의 2개월 4개월 들었는데 발전은 없는거 같은 분들


    저는 추천합니다. 사실 혼자서 공부 한다는게 말이 쉽지 저는 잘 되지 않더라고요.


    일하면서 맨날 짜증만 나는데 요즘에는 사실 학원 다니는 재미로 삽니다.


    학원 중급반 들을려고 일부러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말해서 자진 해서 당직도 바꿨습니다.


    ㅎㅎㅎㅎㅎ 뿌듯 뿌듯 ㅎㅎㅎㅎㅎ


    이내 마음 요즘 뿌듯 모드 입니다. 쿄쿄쿄쿄쿄쿄 에효효효효효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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