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강사소개 이미지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강사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기본약력

- YBM건대 신발토익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Experience

- YBM어학원 건대센터 신발토익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Methods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 정복할 수 있는 강의
- 1:1 멘토링 수강생 평가 1위 영준쌤의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공부법 제시
- 매주 출석 체크를 통한 결석 없는 강의-주말반 2달이면 기초영문법 끝!!
- 원리이해 눈높이 강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토익스피킹까지 OK!! "                                                                                                                                                                                                                                                                                                                                                                                                                                                                                                                                                                          

수강 후기

( 92건 )
  • 님이 2018-08-27에 작성한 후기
    리얼영어를 차근차근!
    [토이영] 영화와 함께하는 리얼 English _ All In One 과정 해당 강의보기
    초보영어반만 수많이 여러 영어학원을 들락날락 지쳤던 학생이라면.. 그리고 그런 세월속에 지쳐서 뜻없이 시간만 축내왔던 저같은 학생에겐 너무나 찾아헤매던 그런 수업입니다.
    퇴근 후에 다 쓴 에너지도 불러일으켜주시는 선생님.. 선생님의 강렬한 의지, 열정, 의욕이 뼈를 딱딱 때리는 수업이에요..
    옹알이수업(입모양교정부터 말하기참여, 발음하기, 소리내는 방법 배우기.. 함께 연습하는게 즐거워요!) / 문법수업(의식의 흐름을 줄줄이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두달끝..) / 팡스피킹 (영어로 길게길게 말을 팡팡 뱉어보기! ) .. 모두 영준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리얼 영화-종합반으로 오기까지 개인적으론 힘든 고비도 많았지만, 영어라는 활력소가 생겼고 보람과 성취 모두 계속 진행형입니다.
    리얼영어 영화반은 영화 챕터를 보고 귀를 트이게하고 말하게하고 그 안에 쭉 공부해왔던 문법까지 대입해볼 수 있는 종합반이에요,
    많이많이 연습해보고 집중할 수 있다면 더없이 쑥쑥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텐데, 제게는 되려 체력과 시간이 너무나 부족해서 아쉬울 정도입니다 ㅠㅠ (하찮은 변명입니다)
    수업 모두가 참여도가 무척 높아서 용기가 조금 있어야겠지만, 그만큼 어느새 자연스럽게 즐기면서 참여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내가 학원에 나올 의지만 있다면.. 마음을 열 자신만 있다면.. 들어보세요
    초보영어, 영어를 터트리고자하는 학생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추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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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02-01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_ 꼭 필요한 문법만! 해당 강의보기

    토익보기 전에 다시한번 문법을 다듬어보고자 신청했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학생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수업진행 해주시면서 유쾌한 말들도 함께 해주시니 지루하지 않은 수업이 되었습니다. 영어를 단순히 시험을 보기위한 학문이 아닌 의사소통을 하기위한 도구 즉, 언어로 접근하니 훨씬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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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01-28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은 과학이다!^^ 영어로 말하는게 너무 즐거워요!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_ All In One 과정 해당 강의보기
    저는 미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도 현재시제만 사용하고,
    '할 수 있다!!'를 'I can do it!'으로만 표현했던 사람이에요!
    하지만 현실에서나 영화에서나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에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도 벌어지고 슬프고, 기쁜 상황들도 일어나기 마련이죠!
    그때 마다 제 의지를 can으로만 표현 할 수 없더라구요..ㅠㅠ
    할 수 있는 의지가 강하고 약할 때, 누군가를 위로할 때 등등,, 모두 조동사나 시제를 조금씩 바꿔서 표현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 모든걸 토이영 영준쌤의 Real English수업에서!
    매달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등장 인물들 간의 대화나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주토피아에서 주디의 명대사- Anyone can be anything.
    이 대사를 단어 하나 하나 의미를 파악하고,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문법적으로만 접근하면,,
    실제 상황에서 떠오를까요?
    주디가 이 말을 뱉기까지 곁었던 일들을 영화를 통해 알고 난 뒤에 따라서 말을 하니,,
    전 이미 저 대사에 감정까지 넣어서 말하고 있더라구요.

    영어라는 것도 한 나라의 언어잖아요.

    그런데 '영어'는 '한국어'와 다르게 리듬감, 제스쳐, 표정이 있어야 해요!
    그래서 같은 문장도 상황에 따라 다른 리듬감으로,,
    말을 해야하죠!

    매달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극중 등장인물이 되어 어떤 날은 용감한 여전사로~,
    때로는 역경을 뚫고 헤쳐 나가는 캐릭터 등으로 제 자신을 바꿔 가면서 '영어'를 배우니,,
    지금은 영어로 소리내는게 너~~무 즐거워요^-^

    그리고 원어민들에게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리듬감으로
    'Real English'를 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원어민들도 제 이야기를 즐겁게 들어 줘서 정말,,
    말하는 것 자체가 즐거워졌답니다~^^

    영준쌤께서 그러셨어요. '토이영은 과학이다'
    영어를 내 몸의 모든 감각을 이용해서 체화시키니
    순간적으로 소리가 나오지 않더라도
    손과 표정이 먼저 '언어'를 만들어 내고 있더라구요.

    토이영은 '진짜 영어'를 가장 빠르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수업이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영준쌤~^^
    영어 학원은 '조금이라도,,영어 할 줄 아는 사람'이 다니는 곳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안다는 것'의 기준이 없음을!
    그리고 모든 배움은 '즐거움'속에서 이루어 질 때
    속도가 가장 빠름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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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3-03에 작성한 후기
    팡!!speaking//정말 팡!!하고 소리가 나와요!!
    *[토요집중]영준쌤의 Pang! 스피킹(2주과정 2/18, 2/25) 해당 강의보기

    옹알이반을 듣고난 후 팡 스피킹이라는 3, 4주 교육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옹알이반이 그냥 밀크커피라면...팡 스피키은...T.O.P라는...ㅋㅋㅋㅋㅋㅋ뻔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옹알이반은 문장을 구사 할 수있게 도움을 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반이라고 생각되는데 팡 스피킹의 경우는 좀 더 디테일하고 듣는 이를 고려하는 즉, 원어민들이 듣기 편안한 소리를 구사하는 법을 배우는 수업이라 느꼈습니다. 개개인의 따라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다함께 소리를 내고 나의위주 보다는 원어민이 듣기에 영어에 가까운 소리를 내려고 애쓰며 그들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수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많은 생각이라 하는게 거창한 게 아니라 작은, 소소한 일상에서 생각하는 마인드가 바뀐게 가장 크게 얻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서는 영어적인 면도 많이 성장하지만 그 외에 마음가짐이나 마인드 등 여러가지를 얻게 되는 그것이 가장 큰 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회화수업과는 다르게 자신있게 나서고 말을 하고 틀리더라도 무안한 보다는 표현의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 즐겁고 팡 스피킹을 하는 시간만큼은 다른 생각하지않고 집중 할 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

      꾸준히 이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적인 실력뿐 아니라 마인드 또한 긍정정적이며 밝게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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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희 님이 2017-03-01에 작성한 후기
    Manner maketh your English-토이영 후기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영어] 해당 강의보기

    "Manner makth man"

    영화 킹스맨에서 주인공 콜린퍼스의 한 대사 입니다.

    "품격이 사람을 만든다"

    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manner의 다른 뜻을 이용해서 

    이번에 들은 토이영 수업후기 제목으로 참고해봤습니다.

    "방식이 당신의 영어를 만든다"

    제목을 저렇게 쓴 이유는 

     영어를 대하는 manner(방식)을 생각하게 해준 수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한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큰 부담인지는 모두가 느끼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과연 우리들에게 '영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떠올려본다면 

    대부분은 영어가 내 인생에 주어진 대로 따라잡으려한 생각밖에 없을거에요.

    저도 그러한 사람이었구요. 

     

    토이영 수업을 4개월간 듣는 동안 잊고 있던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가 많이 생겼습니다.

    가장 큰 이유를 댄 다면 영어가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여러'언어' 중에 하나 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두었던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서 부터 한국말을 배우듯 영어권 사람들도 옹알이를 하며 말하고, 들으면서 습득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체화된 언어체계를 우리는 빽빽한 시험지 속에서 정답만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배우는데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토이영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것은 내가 영어공부를 안하건 아닌데, 깊이가 많이 부족했음을 느꼈습니다.

    언어가 가지는 다양한 쓰임과 뉘앙스 비문법적인 요소등 영어공부를 하며 저를 힘들게 했던 부분들이

    언어라는 틀에서 바라보았을때 

    어느정도 게의치 않게 되면서 제가 바라보는 영어에 대한 인식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쓰이지? 보다 이렇게도 쓰이는 구나~ 같은 인식의 차이가 결국 영어에 대한 흥미를

    많이 끌어올려준 것 같습니다.


    혹시 영어에 대한 끊임없는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토이영 수업을 통해 영어에 대한 인식을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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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2-28에 작성한 후기
    말을 하고 싶었어요..
    [토요집중]영준쌤의 옹알이 English(2주과정 3/4, 3/11) 해당 강의보기
    "OH~ Cindy~ hello~^^"
    "어...음..하..하이.."

    학교 교양시간의 제 모습이였습니다.
    원어민 교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저는 간단한 말도 못 했었고 질문을 하시기 전까지는 입을 꾹 다물고 묵언수행을 했었습니다.

    영어를 말한다는 것이 겁이 났던 것 같습니다.
    "말했는데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지?"
    "내가 말한게 틀리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에 휩싸여서 1시간을 말 한마디 안하고 보낸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학기 말 성적을 받았을 때는 낙담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을 알게되고 토이영으로 기둥을 세운 후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옹알이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서웠습니다.
    말을 하는데 틀릴까봐 발음이 이상할까봐 그랬습니다.
    그 때마다 모르니까 수업을 듣고 배우는 것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을 즐겼습니다.
    머릿속으로 상황을 그려내며 단어를 조합하는 것이 마치 퍼즐맞추는 것처럼 즐거웠습니다.

    '어렵다' 라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다' 라는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었고 일상생활에서도 영어를 보면 배운 발음으로 읽으려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모두 수강한 날 집으로 가던 길에 지하철에서 길을 찾는 외국인이 저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도망갔겠지만 그날따라 자신감이 넘쳤던 저는 미숙한 실력이지만 저의 영어를 끝까지 끌어올려 외국인 부부를 도와주었고 그들은 저에게 정말 고맙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저는 그거에 뿌듯함을 느끼고 영어가 더 재미있어졌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옹알이지만 영어의 말문을 땐 제가 대견스러웠고 선생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평소에 더 열심히해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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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28에 작성한 후기
    영어공부 스타트는 토이영으로
    [기초TOEIC]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영어공부를 중학교부터 손을 놓았습니다.
    문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없었고 주어 동사 구분도 못 하고 문장구조도 나누지를 못 했습니다.
    수능에서는 이런 점수도 진짜 나오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었고 편입 준비하면서 토익점수가 낮아서 두번이나 떨어지고 올해 세번째 지원을 하면서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익강의를 보던 중 어머니가 "너는 토익보다는 기초부터 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제안을 하셨고, 더 찾아보던 중 영준쌤의 토이영을 발견했습니다.

    보자마자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주5일 반을 등록했습니다.
    패기있게 등록한 것은 좋은데 YBM에서 문자가 날라오자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내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지만 첫 수업을 시작하고 그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모든 수업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고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스터디도 함께 진행하니 영어가 더 친근하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번 편입시험이 진짜 마지막이다.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으로 미래만을 생각하고 실패했던 과거를 생각해서 현재는 잊고 살았는데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들은 저를 다시 돌아보고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아직 1개월만 들었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는 문장에서 주어 동사 목적어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형식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글을 영어로 쓰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정말 제 스스로가 기특하고 대견했습니다.
    더 신기했던 점은 몇 년전에 호기심으로 구입하고 책장에 고이 모셔두었던 영어원서 책이 모르는 단어가 있지만 조금씩 읽히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던 제 삶에 조그마한 빛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남은 한달도 이 페이스를 유지해서 더 열심히 꿈을 향할 것입니다.
    영준쌤 정말 감사합니다.
    2월도 열심히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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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 님이 2017-01-25에 작성한 후기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가는 토이영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기초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사실 토이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영어 기초부터 다시 잡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기초반 수업은 어느정도 기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수업이었고, 전역 후 비어버린 머리와 복학때문에 몸과 마음은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 수업을 알게 되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토이영 수업을 듣던 날, 저는 불안했습니다.
    '이제 두 달 뒤면 복학인데, 복학하면 전공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토익을 해야되는데...' 이런 생각들이 제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안해 하지말고, 욕심부리지 말라는 첫 수업의 말을 듣고 저는 계속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을수록 저는 불안한 생각보다 영어가 이해되고, 머리속에 돌아다니던 문법 용어들이 정리 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영어문장을 보고 이러한 문장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영어가 점점 즐거워 졌고 이제 저는 토이영수업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이 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갈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토이영 초급은 솔직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앞에서부터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걸음을 때는 방법과, 걷는것이 지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저는 토이영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가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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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진짜 영어를 하고 싶다면 토이영과 함께!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 영어] 해당 강의보기


    처음 토이영[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을 들었던 이유는 기초 영문법을 다지기 위해서 였습니다.

    기존에 인터넷강의나 책을 통해서 영문법을 배웠었는데 내용이 아무리 쉽고 재미있어도 꾸준히 해 나가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렇다고 영어학원을 다니려니 걱정도 되고 나만 못하면 어떡하지,,하면서 쓸데없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서 YBM- '토이영'수업을 하루 청강하게 되었어요.


    청강하면서 영어 나이를 모두 0세라고 생각하면서 시작하라는 선생님 말씀에 자신감을 가졌고,  한국식의 생각하는 문법구조가 아닌 원어민적으로 사고하는 문법구조를 배우면서 '진짜 영어'를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이영을 시작하기 전까지 저는 문법구조가 틀릴까봐 말을 못하거나 영어는 외국에서만 제대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한구에서도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울 수 있는데 말이죠.


    기초문법이건 영어회화건 '진짜 영어'를 하려면 영어를 하나의 언어로 생각하고 사용해야 하는데, 수업에서

    원어민이 사용하는 영문법의 구조에 대해서 배우니까 실제 영어지문을 읽어 나갈때도 크게 도움이되었습니다. 토익시험을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는 더 큰 도움이 되었구요!


    그렇게 2개월 과정인 토이영[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수업을 끝내고 영화반 수업을 이어서 들었습니다.

    영문법 반에서 배웠던 기초 영문법을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면서 사용하고 익혀 볼 수 있는 수업이었는대요.

    처음 이 수업을 들었을 때 원어민이 말하듯 영화의 스토리를 읽어나가는  친구들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속 주인공들의 감정과 상황을 익히고 직접 말로 표현 해는 경험이 쌓일 수록 저도 그 친구들처럼 감정을 넣어 진짜 영화속 주인공의 감정으로 영어 대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아이들을 위한 영화이기 때문에 교훈을 주는 메시지가 많고, 문장 구조도 복잡하지 않았어요.

    대사 하나 하나에 좋은 메시지가 담겨있어서 영화반에서 배운 대화글을 실제로 원어민을 만났을 때 사용하면서 말해 보기도 했습니다. 이전에 한국식으로 생각해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툭툭 내뱉었던 때와는 달리 원어민이 사용하는 문장 구조로 이야기하고, 좋은 메시지까지 담아내니까 더 질 높은 대화를 주고 받을 수도 있었어요~^^


    제가 이전에 영어로 학습하는 훈련들을 여러차례 해 보았지만 이렇게 원어민적으로 사고하고 말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수업은 건대 YBM토이영 단 하나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6개월넘게 수업을 들으면서 너무 너무 즐겁게 영어공부를 해 가고 있습니다!^^


    또! 수업의 질은 선생님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토이영- 영준쌤은 항상 좋은 에너지로 모든 학생들에게 양질의 수업과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불어 넣어주세요~!

    학생들이 '진짜 영어'를 웃으면서 즐겁게~ 온몸으로 체화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학생 개개인 별로 관리 해 주셔서 남들과 다르게 제가 개인적으로  더 학습하고 채워넣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려주시기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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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11-23에 작성한 후기
    영준쌤 덕분에 즐겁게 토익공부 하고있어요~^^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 영어] 해당 강의보기

    처음에는 이직 할 때 토익 점수가 필요해서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학창시절에 배운 영어 문법은 기억이 안 나고,^^;;

    보통의 토익 수업에서 진행되는 스킬과 암기식 영어는 따라가다 금방 지치게 되고,,

    그러다 기초문법부터 다시 시작 해 보자! 라는 마음으로

    토이영 수업을 신청해서 들었어요.

    그런데 첫날 수업부터 충격!

    기존의 선생님들이 설명하고 필기만 하던 그 때 그 시절의 수업방식이 아닌,,



    진짜 '영어'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수업이었어요.

    원어민들이 '영어'라는 언어를 만들 때 무엇을 생각했고,

    문법 구조마다 쓰이는 늬앙스, 상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까


    상황에 따라 사용되는 문법 구조가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영화반수업에서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장면마다의 상황을 파악하고

    그 상황에 맞춰서 주고 받는 대화나 글을 함께 읽으면서

    입으로도 영어 문장을 읽으니까 기억에 더 오래 남게 되는것 같아요.

    그렇게 말로도 배운 영어가 LC,RC 시험에도 그대로 출제 되더라구요.

    즐겁게 배운 영어였는데 시험에도 나오니까,, 짜릿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첫날 선생님께서 " 복습하라고 할 때까지 복습하지 마세요.

    복습보다 중요한게 지금 여러분이 느낀 영어의 재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겁니다다." 라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 나 조급한데,, 점수 내야하는데,,"  하며 쓸데없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토익도 영어인데, 처음 목표가 아무리 컸어도 재미나 흥미가 없으면

     몸도 마음도 금방 지치게 될 거라고 생각했죠


    그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최대한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마음이 편해지니까 오히려 영어를 배우는 행위 자체에 흥미를 느껴서

    혼자서 학습하고 채워나가는양이 늘어났고 그 양에 맞춰 

    점수는 알아서 따라오게 되더라구요.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기초 문법반 수업을 통해 토익 공부에서 필요한 영어문법을 배웠고,

    영화반 수업을 들으면서 실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로써의 말하기, 듣기, 쓰기 등을 하면서 

    영어의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배울게 너무 많고 영어나이가 1살도 채 안되지만!

    항상 호기심이 자극 되는 수업과

    배우는 과정을 진짜로! 즐길 수 있도록 해주시는 영준쌤 덕분에 앞으로도 배울게 많다는게 

    저를 더욱 설레게 합니다.  그리고 모든 학생들이 지치지 않도록 한명한명에게 힘을 주시는 영준쌤!과 그 옆에서 항상 친절한 미소로 함께 해 주시는 진우 매니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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