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강사소개 이미지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강사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기본약력

- YBM건대 신발토익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Experience

- YBM어학원 건대센터 신발토익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Methods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 정복할 수 있는 강의
- 1:1 멘토링 수강생 평가 1위 영준쌤의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공부법 제시
- 매주 출석 체크를 통한 결석 없는 강의-주말반 2달이면 기초영문법 끝!!
- 원리이해 눈높이 강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토익스피킹까지 OK!! "                                                                                                                                                                                                                                                                                                                                                                                                                                                                                                                                                                          

수강 후기

( 88건 )
  • 한*희 님이 2017-03-01에 작성한 후기
    Manner maketh your English-토이영 후기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영어] 해당 강의보기

    "Manner makth man"

    영화 킹스맨에서 주인공 콜린퍼스의 한 대사 입니다.

    "품격이 사람을 만든다"

    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manner의 다른 뜻을 이용해서 

    이번에 들은 토이영 수업후기 제목으로 참고해봤습니다.

    "방식이 당신의 영어를 만든다"

    제목을 저렇게 쓴 이유는 

     영어를 대하는 manner(방식)을 생각하게 해준 수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한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큰 부담인지는 모두가 느끼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과연 우리들에게 '영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떠올려본다면 

    대부분은 영어가 내 인생에 주어진 대로 따라잡으려한 생각밖에 없을거에요.

    저도 그러한 사람이었구요. 

     

    토이영 수업을 4개월간 듣는 동안 잊고 있던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가 많이 생겼습니다.

    가장 큰 이유를 댄 다면 영어가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여러'언어' 중에 하나 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두었던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서 부터 한국말을 배우듯 영어권 사람들도 옹알이를 하며 말하고, 들으면서 습득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체화된 언어체계를 우리는 빽빽한 시험지 속에서 정답만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배우는데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토이영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것은 내가 영어공부를 안하건 아닌데, 깊이가 많이 부족했음을 느꼈습니다.

    언어가 가지는 다양한 쓰임과 뉘앙스 비문법적인 요소등 영어공부를 하며 저를 힘들게 했던 부분들이

    언어라는 틀에서 바라보았을때 

    어느정도 게의치 않게 되면서 제가 바라보는 영어에 대한 인식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쓰이지? 보다 이렇게도 쓰이는 구나~ 같은 인식의 차이가 결국 영어에 대한 흥미를

    많이 끌어올려준 것 같습니다.


    혹시 영어에 대한 끊임없는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토이영 수업을 통해 영어에 대한 인식을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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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2-28에 작성한 후기
    말을 하고 싶었어요..
    [토요집중]영준쌤의 옹알이 English(2주과정 3/4, 3/11) 해당 강의보기
    "OH~ Cindy~ hello~^^"
    "어...음..하..하이.."

    학교 교양시간의 제 모습이였습니다.
    원어민 교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저는 간단한 말도 못 했었고 질문을 하시기 전까지는 입을 꾹 다물고 묵언수행을 했었습니다.

    영어를 말한다는 것이 겁이 났던 것 같습니다.
    "말했는데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지?"
    "내가 말한게 틀리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에 휩싸여서 1시간을 말 한마디 안하고 보낸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학기 말 성적을 받았을 때는 낙담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을 알게되고 토이영으로 기둥을 세운 후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옹알이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서웠습니다.
    말을 하는데 틀릴까봐 발음이 이상할까봐 그랬습니다.
    그 때마다 모르니까 수업을 듣고 배우는 것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을 즐겼습니다.
    머릿속으로 상황을 그려내며 단어를 조합하는 것이 마치 퍼즐맞추는 것처럼 즐거웠습니다.

    '어렵다' 라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다' 라는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었고 일상생활에서도 영어를 보면 배운 발음으로 읽으려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모두 수강한 날 집으로 가던 길에 지하철에서 길을 찾는 외국인이 저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도망갔겠지만 그날따라 자신감이 넘쳤던 저는 미숙한 실력이지만 저의 영어를 끝까지 끌어올려 외국인 부부를 도와주었고 그들은 저에게 정말 고맙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저는 그거에 뿌듯함을 느끼고 영어가 더 재미있어졌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옹알이지만 영어의 말문을 땐 제가 대견스러웠고 선생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평소에 더 열심히해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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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28에 작성한 후기
    영어공부 스타트는 토이영으로
    [기초TOEIC]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영어공부를 중학교부터 손을 놓았습니다.
    문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없었고 주어 동사 구분도 못 하고 문장구조도 나누지를 못 했습니다.
    수능에서는 이런 점수도 진짜 나오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었고 편입 준비하면서 토익점수가 낮아서 두번이나 떨어지고 올해 세번째 지원을 하면서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익강의를 보던 중 어머니가 "너는 토익보다는 기초부터 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제안을 하셨고, 더 찾아보던 중 영준쌤의 토이영을 발견했습니다.

    보자마자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주5일 반을 등록했습니다.
    패기있게 등록한 것은 좋은데 YBM에서 문자가 날라오자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내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지만 첫 수업을 시작하고 그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모든 수업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고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스터디도 함께 진행하니 영어가 더 친근하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번 편입시험이 진짜 마지막이다.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으로 미래만을 생각하고 실패했던 과거를 생각해서 현재는 잊고 살았는데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들은 저를 다시 돌아보고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아직 1개월만 들었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는 문장에서 주어 동사 목적어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형식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글을 영어로 쓰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정말 제 스스로가 기특하고 대견했습니다.
    더 신기했던 점은 몇 년전에 호기심으로 구입하고 책장에 고이 모셔두었던 영어원서 책이 모르는 단어가 있지만 조금씩 읽히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던 제 삶에 조그마한 빛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남은 한달도 이 페이스를 유지해서 더 열심히 꿈을 향할 것입니다.
    영준쌤 정말 감사합니다.
    2월도 열심히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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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 님이 2017-01-25에 작성한 후기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가는 토이영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기초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사실 토이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영어 기초부터 다시 잡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기초반 수업은 어느정도 기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수업이었고, 전역 후 비어버린 머리와 복학때문에 몸과 마음은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 수업을 알게 되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토이영 수업을 듣던 날, 저는 불안했습니다.
    '이제 두 달 뒤면 복학인데, 복학하면 전공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토익을 해야되는데...' 이런 생각들이 제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안해 하지말고, 욕심부리지 말라는 첫 수업의 말을 듣고 저는 계속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을수록 저는 불안한 생각보다 영어가 이해되고, 머리속에 돌아다니던 문법 용어들이 정리 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영어문장을 보고 이러한 문장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영어가 점점 즐거워 졌고 이제 저는 토이영수업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이 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갈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토이영 초급은 솔직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앞에서부터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걸음을 때는 방법과, 걷는것이 지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저는 토이영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가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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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진짜 영어를 하고 싶다면 토이영과 함께!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 영어] 해당 강의보기


    처음 토이영[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을 들었던 이유는 기초 영문법을 다지기 위해서 였습니다.

    기존에 인터넷강의나 책을 통해서 영문법을 배웠었는데 내용이 아무리 쉽고 재미있어도 꾸준히 해 나가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렇다고 영어학원을 다니려니 걱정도 되고 나만 못하면 어떡하지,,하면서 쓸데없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서 YBM- '토이영'수업을 하루 청강하게 되었어요.


    청강하면서 영어 나이를 모두 0세라고 생각하면서 시작하라는 선생님 말씀에 자신감을 가졌고,  한국식의 생각하는 문법구조가 아닌 원어민적으로 사고하는 문법구조를 배우면서 '진짜 영어'를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이영을 시작하기 전까지 저는 문법구조가 틀릴까봐 말을 못하거나 영어는 외국에서만 제대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한구에서도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울 수 있는데 말이죠.


    기초문법이건 영어회화건 '진짜 영어'를 하려면 영어를 하나의 언어로 생각하고 사용해야 하는데, 수업에서

    원어민이 사용하는 영문법의 구조에 대해서 배우니까 실제 영어지문을 읽어 나갈때도 크게 도움이되었습니다. 토익시험을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는 더 큰 도움이 되었구요!


    그렇게 2개월 과정인 토이영[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수업을 끝내고 영화반 수업을 이어서 들었습니다.

    영문법 반에서 배웠던 기초 영문법을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면서 사용하고 익혀 볼 수 있는 수업이었는대요.

    처음 이 수업을 들었을 때 원어민이 말하듯 영화의 스토리를 읽어나가는  친구들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속 주인공들의 감정과 상황을 익히고 직접 말로 표현 해는 경험이 쌓일 수록 저도 그 친구들처럼 감정을 넣어 진짜 영화속 주인공의 감정으로 영어 대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아이들을 위한 영화이기 때문에 교훈을 주는 메시지가 많고, 문장 구조도 복잡하지 않았어요.

    대사 하나 하나에 좋은 메시지가 담겨있어서 영화반에서 배운 대화글을 실제로 원어민을 만났을 때 사용하면서 말해 보기도 했습니다. 이전에 한국식으로 생각해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툭툭 내뱉었던 때와는 달리 원어민이 사용하는 문장 구조로 이야기하고, 좋은 메시지까지 담아내니까 더 질 높은 대화를 주고 받을 수도 있었어요~^^


    제가 이전에 영어로 학습하는 훈련들을 여러차례 해 보았지만 이렇게 원어민적으로 사고하고 말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수업은 건대 YBM토이영 단 하나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6개월넘게 수업을 들으면서 너무 너무 즐겁게 영어공부를 해 가고 있습니다!^^


    또! 수업의 질은 선생님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토이영- 영준쌤은 항상 좋은 에너지로 모든 학생들에게 양질의 수업과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불어 넣어주세요~!

    학생들이 '진짜 영어'를 웃으면서 즐겁게~ 온몸으로 체화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학생 개개인 별로 관리 해 주셔서 남들과 다르게 제가 개인적으로  더 학습하고 채워넣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려주시기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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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11-23에 작성한 후기
    영준쌤 덕분에 즐겁게 토익공부 하고있어요~^^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 영어] 해당 강의보기

    처음에는 이직 할 때 토익 점수가 필요해서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학창시절에 배운 영어 문법은 기억이 안 나고,^^;;

    보통의 토익 수업에서 진행되는 스킬과 암기식 영어는 따라가다 금방 지치게 되고,,

    그러다 기초문법부터 다시 시작 해 보자! 라는 마음으로

    토이영 수업을 신청해서 들었어요.

    그런데 첫날 수업부터 충격!

    기존의 선생님들이 설명하고 필기만 하던 그 때 그 시절의 수업방식이 아닌,,



    진짜 '영어'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수업이었어요.

    원어민들이 '영어'라는 언어를 만들 때 무엇을 생각했고,

    문법 구조마다 쓰이는 늬앙스, 상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까


    상황에 따라 사용되는 문법 구조가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영화반수업에서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장면마다의 상황을 파악하고

    그 상황에 맞춰서 주고 받는 대화나 글을 함께 읽으면서

    입으로도 영어 문장을 읽으니까 기억에 더 오래 남게 되는것 같아요.

    그렇게 말로도 배운 영어가 LC,RC 시험에도 그대로 출제 되더라구요.

    즐겁게 배운 영어였는데 시험에도 나오니까,, 짜릿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첫날 선생님께서 " 복습하라고 할 때까지 복습하지 마세요.

    복습보다 중요한게 지금 여러분이 느낀 영어의 재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겁니다다." 라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 나 조급한데,, 점수 내야하는데,,"  하며 쓸데없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토익도 영어인데, 처음 목표가 아무리 컸어도 재미나 흥미가 없으면

     몸도 마음도 금방 지치게 될 거라고 생각했죠


    그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최대한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마음이 편해지니까 오히려 영어를 배우는 행위 자체에 흥미를 느껴서

    혼자서 학습하고 채워나가는양이 늘어났고 그 양에 맞춰 

    점수는 알아서 따라오게 되더라구요.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기초 문법반 수업을 통해 토익 공부에서 필요한 영어문법을 배웠고,

    영화반 수업을 들으면서 실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로써의 말하기, 듣기, 쓰기 등을 하면서 

    영어의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배울게 너무 많고 영어나이가 1살도 채 안되지만!

    항상 호기심이 자극 되는 수업과

    배우는 과정을 진짜로! 즐길 수 있도록 해주시는 영준쌤 덕분에 앞으로도 배울게 많다는게 

    저를 더욱 설레게 합니다.  그리고 모든 학생들이 지치지 않도록 한명한명에게 힘을 주시는 영준쌤!과 그 옆에서 항상 친절한 미소로 함께 해 주시는 진우 매니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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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4-04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 문법,영화반 후기 [김광균]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기초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아직 1달밖에 안된 새내기지만 1달이란 시간동안 정말 많은 변화를 느꼈습니다.

    첫째로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제게 영어는 항상 귀찮고 하기싫은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관심도 열정도 없었는데 토이영 수업을 한달간 들으면서 서서히 그러한 인식이 바뀌고 자꾸 하고 싶은 것이라고 인식이 바꼈습니다.
    수강을 처음 시작할 때 선생님꼐서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고 지하철을 타든 어딘가를 걸어다니든 영어만 보게 될거라고 말씀하셨을 때는 긴가민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저는 실제로 지하철을 타거나 걸어다니면서 항상 영어와 관련된 것에 가장 집중하고 영어사전어플을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둘째로는 생각하는 것이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안된다보다는 안해본 것이다, 못한다보다는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하면 다된다.' 선생님께서 자주 해주시던 말씀인데
    한달동안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습니다.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못한다는 생각을 우선으로 하던 저였는데 점점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습관이 되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안보이는곳에서 노력해주시는 팀장님 매니저님정말감사합니다.

    지난 한달은 제게는 마치 진흙탕에서 놀다가 지저분한 상태에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싹 한 것같은 기분이 드는 한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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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4-04에 작성한 후기
    내가 먼저 더 배우고 싶어지고 하고 싶어지는 수업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 영어] 해당 강의보기
    토이영에 다닌 지 5개월 째에 접어들어 처음으로 후기라는 것을 남겨보게 됐습니다. 저에게 지난 4개월은 참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는 시간들이었습니다.영어에 대해서는 일자무식이었고 특별히 배워본 적도 없었으며 어릴 적부터 학교에서 배워왔던 영어는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으로, 저에게는 거부감만 불러 일으켰고 더욱 더 멀어지게 만들고 영어로 된 글만 봐도 눈쌀이 찌푸려지는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영어로 유창하게 말을 하며 토익 점수와 같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보며 한편으로는 나도 영어를 잘하고 싶다하는 생각은 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영어를 기초부터 시작하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기만 하고 책 한 권 끝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토익점수도 필요하고 영어도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를 한 번 제대로 배워보자하고 생각을 하게 됐고 토이영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긴장 반 걱정 반으로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상당히 컸습니다. 평소 낯가림도 심하다 보니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앉아 수업 시작을 기다리는 동안은 참 부담스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 수업이 시작되었고, 일반적인 학교 수업과 다른 설명을 듣다 보니 처음에는 거부감뿐인 영어와 문법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몰랐던 것들을 어쩌면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것들이 하나하나 이해가 가기 시작했고, 저의 지식욕을 계속해서 자극했습니다. 무작정 점수를 내고 결과 중심의 영어 교육에서는 한 번도 느낀 적이 없었던 감정이었습니다. 결과 중심의 영어 교육은 싫어도 나도 얼른 배워서 빨리 남들처럼 토익점수나 내야지 하는 저의 앞뒤가 맞지 않는 생각이 점점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하고 싶다로 바뀌어져 갔습니다.

    시간이 지나 초급반을 마치고 영화반에 올라 갔고 한 번도 배워보지 못했던 방식의 커리큘럼은 미흡하고 여전히 많이 틀리지만 제가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처음 수업 들을 때는 생각해보지도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여전히 영어를 배울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습니다만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제가 스스로 배우고 싶고 하고 싶게 변화된 것이 제가 토이영을 다니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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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4-04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 초급/중급 수강후기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 영어] 해당 강의보기

    저는 회사 다니면서 퇴근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새로운것을 배우는것을 좋아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영어였지만 쉽게 시작하진 못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초,중,고,대학교 다닐 때 아예 영어공부를 하지 않아서

    아주 기초중에 기초, 기본적인것도 전혀 몰랐기때문이에요ㅋㅋ

    학교를 졸업한 뒤에 성인이 되고나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니까 너무 당연한건데 몰라서

    다른 학원에서는 수업을 빠르게 진행하는것도 있고 학생 수가 많다보니

    선생님 설명이 끝난 후 바로바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 이해가 되지않아 힘들었어요


    그래서 회사 근처에 있는 학원을 다니다가 짧게는 2주 길게는 1달 중간중간 그만두고 또 등록하고 반복했었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회사근처가 아닌 집근처로 선택하여

    일단 제 몸이 편한 거리와 3시간 수업이 아닌 2시간 수업으로 선택하여 등록하게 되었어요


    토이영 첫 번째 수업에서도 처음 제 습관이 고쳐지지 않아수업 중간중간에

    핸드폰을 쳐다보면서 집중을 못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선생님께서 정말 도움되는 말씀(한번에 하나씩 지금하는일에만 집중하기)을 해주셨고

    그 말들이 저한테 와닿아서 바로 다음시간부터 고쳐진것같아요~
    수업방식이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수업중간에 이해가 안갈때 한국식으로 해석하려니깐 이해가 안가는 것,

    단어를 영영사전으로 찾아야된다는 말씀들이 너무 도움 되었어요
    단순히 영어수업뿐만이 아니라 "영어를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주시고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모습,

    퇴근하고 온 직장인, 학생들에게 선생님만의 그 독특한 유머(?)로 재미를 주셔서

    정말 그런것 하나하나가 기본도 없었던 저에게 영어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이였다고 생각해요


    회사생활하면서 솔직히 가기전에 힘든적도 있었고 피곤하기도 했는데

    막상 수업에 가고나면 수업이 너무 재미있어서 집중하다보면 피곤한게 없어지는 것 같아요

    (회사에서 회식이 있어 못가는 날이였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한시간 수업들으려고 간적도 있었어요ㅎㅎ)


    솔직히 저도 여기학원 토이영 수업을 듣기전에 다른분들이 쓰신 수강후기를 보면서

    정말 재밌는 수업일까 고민 많이 했는데 저처럼 기본이 없으셔서 다닐까 많이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으면

    자신감을 가지고 오셔서 함께 새로운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토이영에서 5개월 째 수업을 듣고있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영어 배우는 것을 결과로만 생각하지않고

    지금까지 한 과정들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생각하며 스트레스받지않고 지금처럼 재밌게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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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4-03에 작성한 후기
    진짜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 '영준쌤의 토이영'을 추천합니다!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기초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영준쌤의 토이영]을 다닌 지 6개월에 접어드네요.


     영어는 저에게 진짜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들 중에 하나였어요. 못하는 것 때문에 남들과 비교해서 열등감 느끼는 제 자신도 싫었고 그래서 더욱 더 해야겠다고 마음잡으면 며칠도 안가 식어서 될 대로 되라는 식이였죠. 그래서 쉽게 포기하는 끈기부족으로 학교 다닐 때는 방학용 2달 코스로 많이 다녔어요. 그땐 ‘잘하고 있는 건지’, ‘다른 방법을 찾아볼까’ 스스로 엄청 질문했어요. 저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서..



     그러다 친언니의 -‘토이영 진짜 좋다, 다른 학원 수업과 다르다, 많이 배울거다.’- 라는 말에 믿고 무작정 접수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영어학원이 거기서 거기지,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 또 두달이겠지, 두 달만 다니고 혼자하자.’ 라고 생각했어요.(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하하;;) 이제 졸업하면 취업준비도 해야 하고(들어올 당시), 취업하려면 영어 점수가 있어야 되는데 영어라고는 알파벳, 기초적인 단어도 겨우 간신히 아는 정도여서 점수를 빨리 만들어야겠다,(전형적인 한국인) 조급하고 의욕만 앞선 상태였습니다. 그런 제가 그것도 학기 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졸업하고도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배울 게 너무 많거든요!!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 그냥 재밌었어요. 완전 기초 주어 동사부터 수업을 해주는 수업은 처음이라서 신기하고 재밌기도 해서 마냥 정신없이 들었어요. 어렵게 설명해주시지 않고 그림도 그리시고 예시로 다양한 상황을 들어주시고.. 제가 생각하는 영어는 이렇게 재밌지도 신기하지도 않았고 머리만 아프게 했던 존재였는데, 말도 안되는 수업을 듣고는 적지 않게 충격받았습니다. 영어가 이렇게 재밌고 흥미로운 걸 나는 왜 이제야 알았을까. 이때부터 영어를 성공을 위한 이용수단이 아닌 하나의 언어로서 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이 수업을 들으려고 그렇게 돌고 돌아 왔나 싶었습니다.



     다른 학원 수업을 들을 때에는 강사님이 얘기해주시는 문법용어, 단어, 문장들이 이해가 안되서 교재에서 찾으려 했고 수업 들으랴, 필기 하랴, 문제 푸느랴 정신없이 멍만 때리고 온 게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영준쌤 수업은 들을 땐 듣기만, 필기할 땐 필기만해요. 이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한번에 하나씩!!^^. 또 설명한 걸 그대로 적지 않고 내가 알아보기 쉽게, 나만의 방식으로 문법 설명을 써놓고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적으라고 하셨어요. 다시 봤을 때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말이죠. 그렇게 하나 하나 써내려간 글들은 저만의 문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게 일깨워 주시고 원동력을 불어 넣어 주셨어요.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영어뿐만 아니라 영준샘은 쌤만의 깨알 어록들을 많이 해주세요.^0^ 초반에는 영어 말고 쌤 말씀하시는 거 들으러 간 적도 많아요.ㅋㅋㅋ그만큼 영어 수업을 하기 전에 우리가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최상의 조건으로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해주십니다! 짱짱.


     그렇게 중급반에 올라가서 이젠 진짜 영어를 말로 말해보고 문장도 직접 만들어 보고 사람들 앞에서 얘기해보고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예전처럼 조급하지 않아요. 지금은 처음과 너무나 바뀐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는 것 맞지..?’ 라는 질문을 한다면, 주저없이 얘기할 수 있어요. ‘달라진 너 자신을 보라고!!’.


     가족같은 ‘토이영’ 식구들과 서로 영어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어요^^*



     영어를 하고 싶어서 학원을 등록하면 또 다시 그만 두게 되고 싫어지고,, 그러다가 또 하게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는 분들! 영어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분들! 영어를 재밌게 듣고 싶은 분들!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영어를 접하게 될 거에요! 토이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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