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강사소개 이미지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강사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기본약력

- YBM건대 신발토익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Experience

- YBM어학원 건대센터 신발토익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Methods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 정복할 수 있는 강의
- 1:1 멘토링 수강생 평가 1위 영준쌤의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공부법 제시
- 매주 출석 체크를 통한 결석 없는 강의-주말반 2달이면 기초영문법 끝!!
- 원리이해 눈높이 강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토익스피킹까지 OK!! "                                                                                                                                                                                                                                                                                                                                                                                                                                                                                                                                                                          

수강 후기

( 82건 )
  • 님이 2016-04-04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 문법,영화반 후기 [김광균]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기초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아직 1달밖에 안된 새내기지만 1달이란 시간동안 정말 많은 변화를 느꼈습니다.

    첫째로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제게 영어는 항상 귀찮고 하기싫은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관심도 열정도 없었는데 토이영 수업을 한달간 들으면서 서서히 그러한 인식이 바뀌고 자꾸 하고 싶은 것이라고 인식이 바꼈습니다.
    수강을 처음 시작할 때 선생님꼐서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고 지하철을 타든 어딘가를 걸어다니든 영어만 보게 될거라고 말씀하셨을 때는 긴가민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저는 실제로 지하철을 타거나 걸어다니면서 항상 영어와 관련된 것에 가장 집중하고 영어사전어플을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둘째로는 생각하는 것이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안된다보다는 안해본 것이다, 못한다보다는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하면 다된다.' 선생님께서 자주 해주시던 말씀인데
    한달동안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습니다.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못한다는 생각을 우선으로 하던 저였는데 점점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습관이 되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안보이는곳에서 노력해주시는 팀장님 매니저님정말감사합니다.

    지난 한달은 제게는 마치 진흙탕에서 놀다가 지저분한 상태에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싹 한 것같은 기분이 드는 한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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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4-04에 작성한 후기
    내가 먼저 더 배우고 싶어지고 하고 싶어지는 수업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 영어] 해당 강의보기
    토이영에 다닌 지 5개월 째에 접어들어 처음으로 후기라는 것을 남겨보게 됐습니다. 저에게 지난 4개월은 참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는 시간들이었습니다.영어에 대해서는 일자무식이었고 특별히 배워본 적도 없었으며 어릴 적부터 학교에서 배워왔던 영어는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으로, 저에게는 거부감만 불러 일으켰고 더욱 더 멀어지게 만들고 영어로 된 글만 봐도 눈쌀이 찌푸려지는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영어로 유창하게 말을 하며 토익 점수와 같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보며 한편으로는 나도 영어를 잘하고 싶다하는 생각은 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영어를 기초부터 시작하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기만 하고 책 한 권 끝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토익점수도 필요하고 영어도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를 한 번 제대로 배워보자하고 생각을 하게 됐고 토이영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긴장 반 걱정 반으로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상당히 컸습니다. 평소 낯가림도 심하다 보니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앉아 수업 시작을 기다리는 동안은 참 부담스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 수업이 시작되었고, 일반적인 학교 수업과 다른 설명을 듣다 보니 처음에는 거부감뿐인 영어와 문법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몰랐던 것들을 어쩌면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것들이 하나하나 이해가 가기 시작했고, 저의 지식욕을 계속해서 자극했습니다. 무작정 점수를 내고 결과 중심의 영어 교육에서는 한 번도 느낀 적이 없었던 감정이었습니다. 결과 중심의 영어 교육은 싫어도 나도 얼른 배워서 빨리 남들처럼 토익점수나 내야지 하는 저의 앞뒤가 맞지 않는 생각이 점점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하고 싶다로 바뀌어져 갔습니다.

    시간이 지나 초급반을 마치고 영화반에 올라 갔고 한 번도 배워보지 못했던 방식의 커리큘럼은 미흡하고 여전히 많이 틀리지만 제가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처음 수업 들을 때는 생각해보지도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여전히 영어를 배울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습니다만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제가 스스로 배우고 싶고 하고 싶게 변화된 것이 제가 토이영을 다니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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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4-04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 초급/중급 수강후기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 영어] 해당 강의보기

    저는 회사 다니면서 퇴근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새로운것을 배우는것을 좋아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영어였지만 쉽게 시작하진 못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초,중,고,대학교 다닐 때 아예 영어공부를 하지 않아서

    아주 기초중에 기초, 기본적인것도 전혀 몰랐기때문이에요ㅋㅋ

    학교를 졸업한 뒤에 성인이 되고나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니까 너무 당연한건데 몰라서

    다른 학원에서는 수업을 빠르게 진행하는것도 있고 학생 수가 많다보니

    선생님 설명이 끝난 후 바로바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 이해가 되지않아 힘들었어요


    그래서 회사 근처에 있는 학원을 다니다가 짧게는 2주 길게는 1달 중간중간 그만두고 또 등록하고 반복했었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회사근처가 아닌 집근처로 선택하여

    일단 제 몸이 편한 거리와 3시간 수업이 아닌 2시간 수업으로 선택하여 등록하게 되었어요


    토이영 첫 번째 수업에서도 처음 제 습관이 고쳐지지 않아수업 중간중간에

    핸드폰을 쳐다보면서 집중을 못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선생님께서 정말 도움되는 말씀(한번에 하나씩 지금하는일에만 집중하기)을 해주셨고

    그 말들이 저한테 와닿아서 바로 다음시간부터 고쳐진것같아요~
    수업방식이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수업중간에 이해가 안갈때 한국식으로 해석하려니깐 이해가 안가는 것,

    단어를 영영사전으로 찾아야된다는 말씀들이 너무 도움 되었어요
    단순히 영어수업뿐만이 아니라 "영어를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주시고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모습,

    퇴근하고 온 직장인, 학생들에게 선생님만의 그 독특한 유머(?)로 재미를 주셔서

    정말 그런것 하나하나가 기본도 없었던 저에게 영어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이였다고 생각해요


    회사생활하면서 솔직히 가기전에 힘든적도 있었고 피곤하기도 했는데

    막상 수업에 가고나면 수업이 너무 재미있어서 집중하다보면 피곤한게 없어지는 것 같아요

    (회사에서 회식이 있어 못가는 날이였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한시간 수업들으려고 간적도 있었어요ㅎㅎ)


    솔직히 저도 여기학원 토이영 수업을 듣기전에 다른분들이 쓰신 수강후기를 보면서

    정말 재밌는 수업일까 고민 많이 했는데 저처럼 기본이 없으셔서 다닐까 많이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으면

    자신감을 가지고 오셔서 함께 새로운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토이영에서 5개월 째 수업을 듣고있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영어 배우는 것을 결과로만 생각하지않고

    지금까지 한 과정들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생각하며 스트레스받지않고 지금처럼 재밌게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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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4-03에 작성한 후기
    진짜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 '영준쌤의 토이영'을 추천합니다!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기초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영준쌤의 토이영]을 다닌 지 6개월에 접어드네요.


     영어는 저에게 진짜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들 중에 하나였어요. 못하는 것 때문에 남들과 비교해서 열등감 느끼는 제 자신도 싫었고 그래서 더욱 더 해야겠다고 마음잡으면 며칠도 안가 식어서 될 대로 되라는 식이였죠. 그래서 쉽게 포기하는 끈기부족으로 학교 다닐 때는 방학용 2달 코스로 많이 다녔어요. 그땐 ‘잘하고 있는 건지’, ‘다른 방법을 찾아볼까’ 스스로 엄청 질문했어요. 저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서..



     그러다 친언니의 -‘토이영 진짜 좋다, 다른 학원 수업과 다르다, 많이 배울거다.’- 라는 말에 믿고 무작정 접수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영어학원이 거기서 거기지,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 또 두달이겠지, 두 달만 다니고 혼자하자.’ 라고 생각했어요.(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하하;;) 이제 졸업하면 취업준비도 해야 하고(들어올 당시), 취업하려면 영어 점수가 있어야 되는데 영어라고는 알파벳, 기초적인 단어도 겨우 간신히 아는 정도여서 점수를 빨리 만들어야겠다,(전형적인 한국인) 조급하고 의욕만 앞선 상태였습니다. 그런 제가 그것도 학기 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졸업하고도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배울 게 너무 많거든요!!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 그냥 재밌었어요. 완전 기초 주어 동사부터 수업을 해주는 수업은 처음이라서 신기하고 재밌기도 해서 마냥 정신없이 들었어요. 어렵게 설명해주시지 않고 그림도 그리시고 예시로 다양한 상황을 들어주시고.. 제가 생각하는 영어는 이렇게 재밌지도 신기하지도 않았고 머리만 아프게 했던 존재였는데, 말도 안되는 수업을 듣고는 적지 않게 충격받았습니다. 영어가 이렇게 재밌고 흥미로운 걸 나는 왜 이제야 알았을까. 이때부터 영어를 성공을 위한 이용수단이 아닌 하나의 언어로서 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이 수업을 들으려고 그렇게 돌고 돌아 왔나 싶었습니다.



     다른 학원 수업을 들을 때에는 강사님이 얘기해주시는 문법용어, 단어, 문장들이 이해가 안되서 교재에서 찾으려 했고 수업 들으랴, 필기 하랴, 문제 푸느랴 정신없이 멍만 때리고 온 게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영준쌤 수업은 들을 땐 듣기만, 필기할 땐 필기만해요. 이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한번에 하나씩!!^^. 또 설명한 걸 그대로 적지 않고 내가 알아보기 쉽게, 나만의 방식으로 문법 설명을 써놓고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적으라고 하셨어요. 다시 봤을 때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말이죠. 그렇게 하나 하나 써내려간 글들은 저만의 문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게 일깨워 주시고 원동력을 불어 넣어 주셨어요.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영어뿐만 아니라 영준샘은 쌤만의 깨알 어록들을 많이 해주세요.^0^ 초반에는 영어 말고 쌤 말씀하시는 거 들으러 간 적도 많아요.ㅋㅋㅋ그만큼 영어 수업을 하기 전에 우리가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최상의 조건으로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해주십니다! 짱짱.


     그렇게 중급반에 올라가서 이젠 진짜 영어를 말로 말해보고 문장도 직접 만들어 보고 사람들 앞에서 얘기해보고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예전처럼 조급하지 않아요. 지금은 처음과 너무나 바뀐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는 것 맞지..?’ 라는 질문을 한다면, 주저없이 얘기할 수 있어요. ‘달라진 너 자신을 보라고!!’.


     가족같은 ‘토이영’ 식구들과 서로 영어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어요^^*



     영어를 하고 싶어서 학원을 등록하면 또 다시 그만 두게 되고 싫어지고,, 그러다가 또 하게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는 분들! 영어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분들! 영어를 재밌게 듣고 싶은 분들!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영어를 접하게 될 거에요! 토이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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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10-29에 작성한 후기
    영준쌤 강추 강추 ^^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Step2] 해당 강의보기

    강사님의 토이영을 기초반부터 시작해서 현재 3개월째 수강중입니다.

    시험을 위해서 기초영어문법을 다시 듣기로 결심했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해서부터, 영어문법에 대해서  제일 거부감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영준쌤의 토이영에서 제가 모든 문법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영어문법,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습니다, 영어를 고문이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있어서 제일 값진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강의들과 제일 큰 다른 점이있다면, 강사님께서는 모든 수강생들의 이름을 다 기억해 주시고 수강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녁시간대에 수업을 듣고 있지만 다른 어떤 수업을 들을 때 보다 집중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아무도 강사님께서 수업 중간중간에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또한 수강생들의 참여를 유도를 많이 하십니다.

     한마니로 말하자면 영어에 대한 안 좋은 감정, 편견을 바꿔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쭈욱~ 수업을 들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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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10-03에 작성한 후기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Reading Class: 영어+@의 수업!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Step2] 해당 강의보기

    토익을 하기전에 워밍업으로 신청했던 수업이 [토이영]수업이였습니다. 토익을 너무 오랜만에 하는것 같아 1달만 들으려고 했던 수업이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ㅎㅎ

    이렇게 길게 영어 학원을 다녀본지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제까지 항상 영어라는 '속박' 속에서 살았던거 같아요.

    ''남들은 저만큼이나 잘하는데 나는 이것밖에 못하나.. 더 해야지, 열심히 해야지!''라는 속박이요.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영어는 선택아닌 필수라고 여겨지는 것 만큼 모두들  그런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런 압박감들이 더 영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고 싶게 만드는 나쁜 요소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런 나쁜요소들을 바로 잡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준 것은 영준쌤의 토이영을 만난 순간 부터 였어요. ''여러분들이 영어를 못하고 있는것은 여러분들 탓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신 수업의 첫날은 매우 쇼킹하면서 한편으로는 두려움도 있던것 같아요. 너무 파격적이여서 이수업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ㅎㅎ

     

    하지만 수업을 듣기로 결정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2015년에 제가 한 선택중에 가장 Best가 바로 이 '토이영' 수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주변 친구나 지인들께도 추천을 하고 있구요.^^

     

    영어가 '공부'가 아닌 즐겁게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영어'가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닌 더 알고 싶고 재밌는 것이라고 제가 생각하고 있다는 게 참 놀랍고 기뻐요. 심지어 영어 관련 동영상을 찾아본다던가, 좋은 영어표현을 발견하면 따라하거나 메모 해보는 것도 신기하구요! 여기에는 다 토이영의 영어 +@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영준쌤 뿐만 아니라 정말 좋은 스태프님들과 좋은 스터디 멤버들은 토이영의 장수 비결 아닌가 싶어요^^

     

    수업중에 선생님이 해주시는 값진 말씀들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좋은 말들이 많아요.

    컨셉잡지마라, 피곤한 이유를 알아내라, 너에게 투자해라, 시간을 생각하지마라, 시간을 내서 하려고 하지마라,등등등. 이런 좋은 말을 나의 친구들, 지인들에게 전해 주고 싶어서 매일
    들었다가 말을 전해주곤 했답니다 ㅎㅎㅎ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라서, 사회가 각박하고 부정적이고 사람들이 매일 피곤해 하고 힘들어 하면 나도 모르게 그 사람들 처럼 부정적이고 피곤해 하는 척! 한다는 말은 정말 아는 사람 모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ㅎㅎ 저도 물론 그랬었구요.ㅎㅎ

    부득이 하게 지방으로 내려가야해서 한동안 수업을 못듣지만(정말 너무너무 아쉬워요ㅠㅠ), 내년에 다시 돌아와서 또 재밌게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라는 말이 부족할 만큼 최선을 다해서 서포트 해주시는 스태프들, 그리고 특히 영준쌤께 정말 고맙다는 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가 두려우신 분들, 기초가 없어 시작을 어떻게 할지 모르시는 분들, 시험 점수는 있지만 실질적인 영어를 하고 싶은 분들, 나도 언젠가는 영어를 '잘'해보고 싶으신 분들!  모두 쌤 수업 들어보시면 하루하루 변화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영어'도 함께 배우실수 있을꺼에요.

    화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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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9-02에 작성한 후기
    내 꿈보다 더큰곳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Step2]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화목금 오후반 Mason [|meɪsn] 이라고해요.(마손 x)

    이런것도 처음해봐서 ㅎㅎ 어케써야될지 생각중이에요 한글을 잘 못해서ㅎㅎ(난한국인)

    회사그만두고 있다가 뭐하지 할까해서 아하! 영어해봐야지 하고 시작한 영어 인데 친구들 덕분에 토이영을 만나게 되었어요 ㅎㅎ 집에있는 기초책 읽고 첫장에 "주어"라고 써있는데 주어를 몰라서 친구들에게 "주어가뭐냐?" 라고 물어보니깐 I you she he 라고들 대답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먼데 라고 하니깐 다들 하는 말이 "지금 그나이에 영어를 왜하냐" 라고고묻더라고요 ㅋㅋㅋ(ㅡㅡ^이것들이...) 그래서 집에서 제일 가까운 학원을 찾다가 토이영을 만나게 됫어요ㅋㅋ 아무생각 없이 첫수업을 듣는데 무슨 말씀하시는지도 잘몰랐어요 어렸을때 속셈학원 이후엔 처음이라 ㅎㅎ 근데 그림을 그리시더라고요 "사람 활 사슴" 이날 처음 으로 그렇게 알고 싶었던 주어를 만났어요 하하하 다른 분들의 비해 늦게 만나기 했지만 정말 좋네요 기분이 ㅎㅎㅎ


    이렇게 중급반으로 넘어 오면서 프레젠 테이션도 하고 최근 느낌도 손을 들어 발표도 해보고 아하! 참고로 저는 성격이 부끄러움을 많이타서 스터디 프렌드에게도 톡으로는 말하면서 직접만나면 인사도 잘못해요 ㅠㅠ(상아씨,수진씨,장용씨 미안해요) 프레젠테이션도 할때 심장이 너무 뛰어서 샘 노트북에 심장을 뺴놓고 발표를 할정도에요 ㅋㅋ 아무튼 이런것들이 내 삶을 바꺼 놓은듯 바끼고 있는듯 해요 ㅋㅋ

    왠지 삶를 배우고 영어를 얻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아직도 영어의 관한거를 할려면 떨리지만 그다음의 보상은 정말 상상조차 할수 없는 것들이 많네요.

    후기쓸려고 지금까지 프레젠테이션 동영상이랑 교제들 한번 봤는데 ㅋㅋㅋ 답을 찾을려니 답이 없던거 같아요 노력하고 돌아보니 그게 답인거 같아요 ㅋㅋㅋ

    동생과도 가끔 영어의 대해서 고민하는데 ㅋㅋㅋ 항상답은 "달려보자"네요.

    다음달도 신나게 달려야겠네요 ㅋㅋㅋㅋ

    영어를 즐길수있게 재미를 그리고 내성적이고 소극저인 저에게 용기를 만들어주신 선생님,조교님,매니저님,팀장님, 스터디 친구들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용기를 얻고 영어를 하니 정말 이곳 상상조차 할수 없네요 ^^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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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11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 세상에 이런 귀한 발음특강이 무료라니!!
    [토요집중]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저는 이번 7월부터 8월까지 토이영 주말반 수업을 들었던 직장인입니다.


    지난 2년간 손놓고 있던 영어를 다시 탄탄히 다지고자 토이영수업을 듣게되었는데요.




    문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아프고, 재미가 없는게 일반적인데,


    영준쌤 수업은 2달동안 학원에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마음놓고 재밌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대한민국의 잘못된 영어교육 방식에


    "난 영어를 못해", "노력해도 난 안돼" 라며 상처를 입으신 분들!!


    주입식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영어 문법 수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영준쌤의 수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준쌤은 수업뿐만 아니라, 무료 특강도 많이 하시는데요.


    그 퀄리티가 정말 남다릅니다.ㅋㅋㅋㅋ




    제가 들었던 첫 발음특강에 대한 후기를 좀 말씀드리자면,




    선생님께서는 매주 토요일 수업이 끝날때마다 그 날 진행되는 특강에 대해 언급해주셨고,


    수강생들이 최대한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마련해주시는 것 같아서


    도대체 어떤 특강이길래 이렇게 강조하시고, 많은 학생들이 모일까..? 하며


    어차피 무료이니 시간만 투자해보자! 라는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처음 발음특강을 듣게되었습니다.


     


    지난 7월 19일 발음특강의 메인은 B,V,R 이었는데요.


    저는 사실 다른 회화 학원에서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그런 지루한 발음수업의 모습을 예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moon_and_james-5


    세상에 이런 발음특강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그날의 메인은 B,V,R이 아니라, 저에게는 그 특강의 모든 내용이 다 메인이었습니다.


    왜 우리가 아무리 혀를 굴려도 진짜 영어다운 발음이 되지 않는지,


    왜 외국인이 못 알아듣는지 제대로 알겠더라구요.






    moon_and_james-44영준쌤의 수업은 예상보다 더 열정적이었습니다!!


    특강내용도 무료라고 하기엔 너무너무 귀하고 알차지만,


    무료특강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정말 성심성의를 다해주시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마치 제 눈에는 선생님의 입근육에 마비가 오고,


    입술에는 경련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ㅋㅋㅋㅋ






     


    이렇게 선생님께서 몸소 열정을 다해 보여주시니,


    수강생들은 그 열정에 화답하듯,moon_and_james-39모두가 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선생님께서는 용기내어 발표하는 수강생들 하나하나 꼼꼼히 지적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서


     기존 1시간 강의가 1시간 반이 넘어가도록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선생님께서 약속있는 사람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도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 알게되었다는..ㅋㅋㅋ






    정말 우연히 시간투자를 해서 이런 귀한 특강을 들었다는게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었는지 몰라요~~!!! 고맙습니다 영준쌤!!!


    아직 발음특강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수강생들은 한번 시간투자해보세요~


    영준쌤의 수업도 청강해보시구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line_characters_in_love-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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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04에 작성한 후기
    원서가 전혀 두렵지않은 재밌는 수업!!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중급] 해당 강의보기

    영준쌤의 원서 Reading 처음엔 어려울 것 같아서 내심 걱정하며 신청했었어요.


    항상 영어학원 등록할 때면 무조건 초급반으로 선택해서 등록하곤 했는데, 이 수업을 듣기 전에


    영준쌤의 영문법(초급)반을 수강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 수업도 역시 재미있을거라 당연시하고 신청했어요. 대학교에서는 계속 토익 성적 제출해라, 토익 시험 쳐라 하면서 학교 다니는 동안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았었거든요 ㅠ 그래서 좀 더 재밌게 영어를 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의 힐링이 필요했어요.


    원서라서 어려울 것 같지만 대학에서 읽는 그런 지루하고 따분한 꼬부랑꼬부랑~~ 한 원서가 아닌, 수업시간에 영화관 처럼 스크린을 통해서 먼저 오늘 배울 부분에 대해 영화로 먼저 본 후에 선생님과 차근차근 원서를 읽어나가는데 혼자 원서를 읽었을 때는 무조건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기 급급했었던 것과는 달리 영화 속의 줄거리를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면서 학생들이 그 단어를 최대한 가깝게 유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세요.


    뿐만아니라, 영화 내용도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좋구요. 그날그날 단어를 카페를 통해서 예문을 만들어보는 과정, 수업시간에 글로만 쓰는 영어가 아니라 직접 입에서 툭툭!! 말을 던져보는 영어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수업을 같이 듣는 분들과 프리 토킹을 해보기도하고, 선생님과 간단한 스몰토크도 진행하면서 순간순간 제가 뱉은 말을 바꿔주시고 발음도 교정해주셔서 오히려 편하고 쉽게 영어를 막 던져볼수 있어요 ♥


    영문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더라도, 영준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원서를 읽다보면 어느샌가 머릿속에 내용이 쏙쏙 박히는 신기함을 느낄 수 있어서 제가 여태 들었던 영어 수업들 중에


    단연!! 최고의 수업이라고 추천할 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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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01에 작성한 후기
    힐링이 필요하시다면, 토이영으로 오세요!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중급]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토이영 수업을 벌써 7달 째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



    사실 저는 20년 넘게 영어를 피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든 최선을 다해서 피해다닌 1인이었어요...ㅋㅋ 창피하지만 초중고 다 합쳐서 영어점수는 70점을 넘겨본 적이 없고 대학교에 진학할 때도 영어를 피하는 방법으로 운좋게 들어왔구요..ㅋㅋ



    그러나 막상 대학에 들어오니 원어수업에 전공서적도 원서 심지어 오고가는 대화나 장난 속에서도 영어단어가 툭툭 지나가더라구요.. 당연히 멘붕이었지요.. 내가 전공공부를 하는 건지 영어 해석과제를 하고 있는건지 헷갈리고 친구들 장난은 아는 척 같이 웃다가 뒤돌아서 한숨 쉬고ㅠㅠ 공부는 터치안하시던 저희 어머니께서도 이제 슬슬 영어공부 해야하지 않겠어? 라시더라구요...



    기숙사도 6개월 신청했겠다, 방학동안 학원이나 다닐까하고 토익 입문 수업이라는 토이영 수업을 듣게 됐어요. 처음에 선생님을 봤을 땐.. 사실 놀랐었어요 @_@ 나이도 어려보이시고 스타일도 독특하시고 그래서 약간 영어 잘해서 알바로 잠깐 강사하는 사람인가보다..? 싶었지요.. 그리고 토익초급수업을 듣고 싶었는데 영문법수업이라니 수업 끝나고 철회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오티를 들으면서 어느 순간 제 고개가 끊임없이 끄덕이고 있는 걸 느꼈어요. 우리가 영어를 어려워했던 이유, 싫어했던 이유, 피했던 이유를 다 파악하고 계시고, 자신에 대한 확신과 우리를 향한 아낌없는 확신 그리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충고와 격려가 이건 운명이다라는 생각을 들게하더라구요! 알바강사는 무슨 진짜 직업정신이 투철한 사람이아는 것도 피부로 느꼈구요(선생님 죄송했어요!). 특히 영어초보인 우리가 바로 영어를 술술술 구사하는 원어민이라기 보다는 옹알이를 갓 식작한 원어민 어린이로 생각하고 가르쳐주시려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첫 수업을 들으면서 시험과 급하게 완성시키는 우리나라식 영어에 질려있던 제게 새로운 세계가 다가오니 신이 나더라구요! 처음들어 본 영어의 탄생과정에서부터 하나하나 배우고, 용어와 규칙을 외우기 보단 그 문화를 이해하고,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됐어요. 그리고 이해를 통해 영어를 배우니 따로 복습하면서 용어를 외우지 않는다는 것이 또 하나의 메리트 랄까요? 복습하고 혼나는 수업이 여기 말고 또 있을까요??ㅋㅋ 복습하면서 가장 많이 영어에 흥미를 잃었던 기억이 수두룩한데, 복습을 하지 말라니까 괜스레 기분도 좋아지구요ㅋㅋ 사실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이 수업을 듣지 않고는 잘 이해가 되지 않을거에요..(청강한번이면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매일 새로운 깨달음의 즐거움을 얻으러 학원에 가다보니 어느새 벌써 1월 말이더라구요. 이렇게 끝까지 학원에 다닌 건 처음이었는데 월말이라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기까지 한 제 모습이 신기했어요.

    2월달은 사정이 있어 학원에 못다니고 3월엔 용기를 내어 중급 원서반을 들었습니다. 제 첫 영화는 주먹왕랄프였어요. 먼저 영화를 다 보고 수업을 들었는데 다음장면이 저절로 떠오르니까 빨리 읽고 싶어지더라구요ㅎㅎ 원서라는 생각도 안들정도로 부담이 없고 재미있었어요ㅎㅎ



    이무렵 이일 저일 때문에 일상에 스트레스가 많았을 때 였는데, 새벽에 학원 오는 길은 마음이 편해지고 힐링하러 절에가는 사람처럼 괜스리 행복했어요. 제 일생에 처음 있는 일이라 저도 안 믿어지기 때문에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지만, 정말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학원에 갔었어요...! 아무래도 부담 없고 여어가 점점 좋아져서 그런 것 같아요~



    토이영이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발음특강'이에요~ 살명서 발음 수업은 처음인데 그동안 콩글리쉬를 하고 있던 제가 부끄럽더라구요ㅠㅠ r은 무조건 혀를 말면 된다? NO~NO~ (정답은 수업을 통해!) 진정한 영어발음을 꼼꼼히 가르쳐주시고 많은 인원인데도 한명한명 주시해 주시는 정성에 진짜 박수를..ㅠㅠ 발음 수업 끝나는 날은 하루 종일 노래대신 발음을 하면서 돌아다니는데 그 재미가 쏠쏠합니다ㅋㅋ



    수업시간마다 들려주시는 선생님의 따끔한 충고와 와닿는 격려는 영어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힘을 내도록 자극해 준답니다..!! 제 다이어리에도 선생님 어록이 몇개 적혀힜;습니다~ㅎㅎ



    영어에 대한 고민이 생길 즈음이면 어떻게 아셨는지 연락을 먼저 주실 때도 있으시고, 점점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는 선생님덕분에 지금은 VIP에도 등업될 수도 있었습니다!


    매 달 수업진행방식을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시는 선생님!!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여러분!!! 토이영 강추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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