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김현아 강사소개 이미지

김현아 강사
치열하고, 살벌하지만 정직하게 결과로 돌아오는 야생토익 강사, 김현아입니다! 들어가서 숨만 쉬어도 성적이 나온다는 화제의 수업! 직접 확인하세요!!

기본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TESOL 수료
GEORGETOWN TESOL certificate

Teaching Experience

-(전) YBM 서면 "야생토익" 강의
-(전) YBM 부산대 "야생토익" 강의
-(전) YBM 종로 "야생토익" 강의
-(전) 종로 파고다어학원 토익강의
-(전) 강남 파고다어학원 토익강의
-YBM시사닷컴 인기동영상강좌 "꼭지점토익베이직LC/RC"
-EBS, EBS english, 능률, 에듀박스 토익강사
-재능방송 김현아의 ";리얼야생토익";강의
-(현) YBM 부산광복 "야생토익" 강의

Teaching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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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 460건 )
  • 님이 2015-07-20에 작성한 후기
    최고입니다!
    [750점이상목표] 김현아의 야생토익 중급 ▷상세클릭◁ 해당 강의보기
    차근히 설명해주시고 커리큘럼 또한 너무 잘되있는거같아, 본인의지가 확고하고 열심히한다면 성저잘나올거같아요
    암튼 몇몇군데 다녀봤지만 가장 만족스러운 선생님과 만족스러웠던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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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20에 작성한 후기
    노력의 대가가 나타나는 수업!
    [750점이상목표] 김현아의 야생토익 중급 ▷상세클릭◁ 해당 강의보기

    이번이 '토익과의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지기 약한 제가 오랜만에 다시 영어를 하려다보니 막연한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스파르타식, 빡센 토익으로 정평난 야생토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Rc 파트5,6를  빨리, 정확하게 푸는 방법을 통해 전보다 확연하게 많은 문제들의 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Lc의 경우 저는 파트2 부분이 항상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단어와 더불어 매일 학습하는 파트2  구문유형을 외우다보니 어느새 파트2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틀리는 개수가 줄어드는 것이 수치를 통해 보여지니까 꿈의 점수라고만 생각했던 lc 400점대가 나도 가능하다는 생각에 더욱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토익을 다방면으로 접해왔었지만, 사실 이렇게 과제가 많은 수업은 처음이었습니다.


    과제가 많다는 것은 소문은 통해 알고 있었지만 진짜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기초를 다지고 반복적으로 많은 유형 문제를 많이 풀다보니


    제 자신의 토익 실력이 성장해 나가는 것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하다보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요즘 새삼 깨닫게 됩니다.


    토익 점수가 오르길 원하시는 분들께 야생토익을 추천합니다.!!!


     


    8시반 조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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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20에 작성한 후기
    두 달만에 원하는 점수가 나올 겁니다^^
    [750점이상목표] 김현아의 야생토익 중급 ▷상세클릭◁ 해당 강의보기

    김현아 선생님 수업을 7,8월 수강신청하고, 7월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저는 2011년 토익시험을 마지막으로 그동안 한번도 토익시험을 응시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영어공부를 제대로 한 적도 없고, 2011년 토익시험칠때도 저 혼자 공부하고 친 거라 점수도 700 초반 이었습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싶어 토익수업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어느 수업을 들을까 고민하다 시간이 많지 않은 저에게 2개월 완성의 수업에 관심을 가졌고, 그 중에서도 김현아 쌤의 수업이 마음에 들어 신청하였습니다.

    첫 수업을 듣는 순간, 장난 아니겠구나~ 말그대로 야생이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도 들더군요ㅎ

    고등학교 이후로 단어를 그렇게 외워본적도, 거의 하루종일 영어공부를 하고 있던 적도 없었거든요~

    예전 토익공부할 때도 다른 것들보다 단어나 숙어를 많이 몰라서 RC에서 점수를 낮게 받았었는데, 그걸 알고서도 단어를 외워야겠다, 공부해야겠다 결심하고 그대로 하기가 쉽지가 않았거든요.

    하루에 많은 양의 단어, 숙어를 외우고 매일 복습을 하니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맞는문제가 몇개씩 늘어나더라구요. 외울때 시간 많이 걸리고, 힘들더라도 단어, 숙어가 일단은 기초가 되는거니까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각 문법마다 기출문제를 풀고, 또 풀고 되풀이하면서 그 문법이 문제에 적용되는 것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게 되더라구요. 문법만 알고 문제에 적용 못하면 토익 푸는데 의미가 없잖아요^^;

    그리고,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점이 LC part2 스크립트를 외우는거였어요.

    예전 토익 시험칠때 part2 점수가 가장 낮았거든요~ 어떻게 보면 가장 쉬워보이는 파트 같은데 제일 점수가 안 나와서 피하고 싶었거든요~ 선생님 말씀대로 part2풀다가 기운 다 빠져서 뒤에 나오는 파트도 듣는 둥 마는 둥되고, RC는 RC대로 못 풀고...

    하루에 part2 20번씩 읽고, 외우라고 하셔서 반신반의하며 따라했더니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선생님 말씀대로 아는게 없으니 안들리는 거였고, 이제는 아는게 있으니 들리는 것 같았어요.

    그전에는 LC 점수 높인다고 무작정 문제 풀기만 했는데, 참 부질없는 행동이었다는 걸 느꼈어요^^;

    저는 학교 다니면서 토익점수 받으려고 거의 대학 다니는 동안 내내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지금와서 느끼는 거지만 토익은 장시간 보다는 단시간에 점수를 내는게 맞는 것 같아요.

    단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점수를 얻기위해서는 그 기간동안은 토익에 올인을 해서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은 그걸 할 수 있게 알찬 수업자료를 제공해주시고 도와주시는 것 같아요.

    모든 수업에는 복습이 필요한데,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 저절로 복습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드시거든요~^^;

    선생님께서 주시는 것만 잘 소화해도 토익 고득점은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ㅎ

    제가 학교 다닐때 쌤 수업을 알았더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요ㅎ 4년 내내 토익에 시달렸거든요~ 점수는 잘 안 나오고, 그러니 공부는 하기 싫고... 쌤 수업 알았더라면 대학생활이 조금은 덜 힘들었겠죠?!ㅎ

    학생분들에게 두달동안 토익을 공부하는게 쉽지 않겠지만, 고생한 만큼, 시간 들인만큼 원하는 점수가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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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19에 작성한 후기
    야생토익이 답이다.
    [750점이상목표] 김현아의 야생토익 중급 ▷상세클릭◁ 해당 강의보기

    혼자서 공부도 해보고 여러군데 학원을 다녀봤었지만 토익이 내가 노력했던거에 비에 오르지 않아서 토익에 대한 자신감이 뚝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제가 3학년이라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토익을 해야되는 상황이였지만, 막상 공부하려고 하니 해도 안오를까봐 두렵기도하고 그런마음으로 공부를 하니깐 하기도 싫고 재미도 없고 그러더라구요. 

    여름방학이 시작 되고 토익공부를 해야되는 상황에서 혼자 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낳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해서 야생토익 수강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대는 많이 안하고 수업에 임했습니다. 전부터 학원을 안다녀본것도아니고, 그냥 내가 영어머리가 없나 보다 생각하고 거의 자포자기한 상태였어요 ..ㅎ 

    그렇게 첫수업을 들은날 모의고사를 쳤고, 당연 다른 애들보다 점수가 낮았습니다.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이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그런데 김현아 선생님께서 한신 말 한마디가 저한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시작은 중요하지 않다' 이말은 듣는순간 선생님에 대해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저한테는 내가 어떤 점수로 시작을 하든 선생님이 잘 이끌어서 점수를 올리겠다는 말로 들렸거든요 ㅎㅎ 

    수업 내용도 들어보면 선생님이 정말 시험을 많이 분석해 보시고 제자들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시는게 느꼈졌습니다. 수업 후에도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있나 안하고있나 단톡에 뜨끔하게 만드는 톡까지 해주시면서 학생들을 관리하는 모습에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아! 그리고 더 좋았던 점은 틈틈히 톡에다가 문제나 듣기도 올려주셔서 공부를 할 수밖에 없도록 리드해주시는게 좋았습니다. 학원을 다닌 후로 정규토익을 아직 쳐보지않았지만 토요일날 학원에서 모의시험을 쳤는데 놀랬던게 LC부분에 있어서도 훨씬 듣기가 수월했고, RC도 전에는 까막눈으로 풀었는데 문제풀는게 전보다 부드럽게 잘 풀리더라고요. 그리고나서 점수를 봤는데 성적이 올라서 놀래기도했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안오르던 점수가..ㅜㅜ)그렇게 토익에 대해 자신감이 지금은 생긴 상태입니다. 

    아직 수업을 반도 듣지 않았고, 김현아 선생님을 믿고 남은 7.8월 동안 열심히 하면 내가 원하는 점수를 얻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시작이 중요하게 아니라 끝에 결과가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야생토익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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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18에 작성한 후기
    인강 독학 스터디 다해봤지만 토익공부는 야생토익
    [750점이상목표] 김현아의 야생토익 중급 ▷상세클릭◁ 해당 강의보기

    저는 여름방학을 멎아 현재 3주 정도 수강한 학생입니다.


    저는 약대를 준비하고 있어서 이번 방학안에 꼭 고득점을 맞아야 했는데요.


    그래도 나름 영어 고등학교 때 공부했고 같이 준비하는 친구들은 첫 번째, 두 번째 시험에 다 고득점을 맞길래 나도 그렇겠지? 라고생각했지만 그건 전혀 아니였어요.


    리스닝을 푸는데 절반 정도를 틀리는데 진짜 답이 없다 라고 생각하고 학원을 선택했죠.


    사실 인강이나 독학이나 스터디나 일주일에 한 두번 제대로 할 뿐 뭔가 제대로 쌓이는 느낌이 없었거든요.


    근데 학원 중에서도 야생토익을 들으면 보카, 그래머,  Lc, Rc 모두 파트별 단원별 공략과 함께 무엇보다도


    공부가 쌓.인.다.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매일매일 차근차근 숙제를 내주시니까 그랬던거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선생님께서 능력도 있으시지만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토익 학원은 고등학교 때 학원이나 다른 학원같이 오래보는 것이 아니라 단기간에 끝내고 안좋게 얘기하면 오래 안 볼 사람이잖아요.


    근데 마치 제자를 키우시는 것같은 정도의 열정이 느껴졌어요 진짜 ㅋㅋ!!


    이런 점들로 인해서 야생토익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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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18에 작성한 후기
    토익은 야생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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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토익을 시작했을 때 막막하고 어떻게 점수를 올려야하나

    답이 없어 보였습니다.

    또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꾸역꾸역 계속 하다 보니 의지가 약해서 꾸준히 공부하기도 쉽지

    않아서 토익을 포기해야 하나까지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 김현아쌤의 야생토익이 있다고 듣게되었고

    마지막으로 도전해보자는 생각으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에서 선생님의 강의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딱! 이 수업이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 수업 때 선생님께서 수업 방식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의지가 약한 나에겐 딱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핵심을 딱 집어주시고 문제를 많이 내주셨는데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반복 반복을 하니 점수가 오르지 않을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LC를 거의 찍다시피 했었는데

    선생님께서 믿고 따라 오라는 말씀에

    믿고 선생님이 말씀 해주신 방법대로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문장이 하나하나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신기했고 하면 안되는게 없구나를 느꼈습니다.

    또 선생님께서 매주 특강도 준비하시면서 저희에게

    아낌없이 토익을 가르치는 모습에 정말 토익 점수가 오를 수밖에 없구나

    한 번 더 느꼈습니다.

    토익 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주저말고 김현아쌤 수업입니다!

    토익 점수 제대로 오르고 싶다면 야생토익을 당장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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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18에 작성한 후기
    점수가 야생처럼 급거칠게 올라가는 야생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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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는 지금 나이는 서른이고 늦은 감이 없지 않아있지만
    아직까지



    대학4학년 졸업반 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원양에 참치를 잡던 사람이라 이십대인생을 거의 바다에 허비해 버렸고, 뒤늦게 나마 새로운 인생을
    다시 살아야겠다 는 점을 깨달아 전문대를



    늦게 입학하고 지금은 4년제 대학에 편입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물을 좀 먹고 외국인들과 마주했던적이 많이 있었던지라 토익이라는 어학의 중요성을 그다지 깨닫지 못하고
    있었고, 나도 외국물을 먹어봤기 때문에 어지간한 실력은 되겠지 싶어



    겁도 없이 무작정 토익시험에 응해 보기도 했습니다.



    과연 보통 사람들이 신발치수 신발치수.. 그러던데 딱 그정도 사이즈만한
    점수 295점 밖에 나오질 않더군요. 그때 당시 사람들이
    보통 600점이면 잘하는 편이라고 해서 못해도 500점 이상은
    안나오겠나 싶었는데 토익이란 학문은 그런 일상적으로 쓰는걸 얘기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토익공부를 직접 접하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토익이란 얼마나 능숙하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영어에 대해서 기본이 잘 다져져 있고 어떻게
    문장을 응용해서 구성되었더라도 무엇이 함정이고 정석으로 풀어 헤쳐나갈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며 이를 암시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전문대에서 공대계열인 자동차 하이테크공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도 토익의 중요성을 그다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학년 때 실습을 나가면서 대학4년제 출신 직원이랑 토익같은 스펙이 있는 직원이랑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알게 모르게 차별대우를 받는 느낌을 받았었고, 그래서 졸업을 하게되면 꼭 편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4년제대학에
    편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대학의 전공은 공대가 아니라 상경계열인 무역학과에서 공부하고 있기에 4년제 상경계 대학은 토익이 없으면 대학생 취급을 못받는다는 것도 대학공부를 하게되면서 몸으로 스스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토익을 왜 해야만 하는가?.. 솔직히 토익 이런건
    외국에 써먹거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외국에서는 대화가 안 통해도 단어 몇개 조합하고 손짓 발짓 하면 그다지 일상생활엔 그다지 불편하진 않거든요.



    하지만 진정한 대학생으로서 이때까지 기본바탕이 되는 학문의 실력이 어느정도 까지 쌓여있는지에 대해서 판가름 하려면
    토익이라는 것이 가장 스펙 쌓는데 뒷받침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기업 회사들은 토익이라는 스펙을 기본으로 보는 것 같구요.



    특히 자동차나 선박, 비행기등의 기계류를 만드는 회사들은 직영이 있고
    하청이 있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근무 환경도 열악해서 이런 회사에 취직을 원하시는 분들은 토익같은 스펙을 열심히 쌓고 입사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는 바 입니다.



    여하튼 저는 이런저런 인생의 경험을 직접적으로 부딪쳐 보면서 토익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295점이라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점수를 받고서 저는 마음을 다 비우고 이때 까지 썼던 영어철자들도 포맷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백지상태로 다시 기초로 다져야겠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토익 왕기초반에 강의를 들었습니다.



    토익 왕기초반에는 그때 당시 아이비 선생님과 이영수 선생님 예쁜 선생님 두분한테서 아주 재미있게 강의를 들었었는데요. 기초도 기초지만 토익에서 나오는 영어기초는 왠지 묘하게 기술적이고 토익만의 테크닉이 따로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더군요.



    그때 당시 이영수 선생님께서는 토익도 기술적으로 익혀야 된다는 말에 아직도 5형식
    동사를



    밀크커피로 외우고 그에 해당되는 철자 동사를 기억하고 있어야 된다는 명언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 make , keep, consider, find, 이런거
    맞습니까? 허허허



     



    아이비 선생님께서는 LC를 강의를 하셨는데 LC 같은 경우 유사발음을 주의해서 듣고, PART 2 PART 3 는 어떻게 시험을 잘 칠 수 있는지에 대한 요령을 기술적으로 갈켜 주신 적이 있어서 점수가 엄청
    잘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나름대로 기술적으로 공부해서 시험을 본 결과 405 점이라는
    그다지 높지도, 낮지도 않은 점수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영수 선생님께서 토익을 더욱 공부 할 수있게 기초를 다져주셔서 너무 감사했지만 점수는 LC RC 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나왔기에 아이비 선생님께도 무척 감사드립니다.ㅋㅋㅋ
    먼소리여 ㅎㅎ



    그러나 500점 이상을 목표로 잡고 있었던 저로서는 점수가 생각보다
    탐탁지 않아 700점 대 해당하는 강의를 어떻게 하는지 호기심으로 듣고 싶어 무작정 700점 강의신청을 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첫 인연이 된 강의가 바로 700점 야생토익입니다.



    야생토익에 처음 접했을때 김현아 선생님 첫인상의 그 풍채는 아직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YBM 그 이름있는 학원에서 김현아 선생님께서는 동네 학원에서 학생들
    가르치듯이 숙제 많이 내주시고 공부를 열정적으로 가르치시는 분이고 개별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처음에 수업을 들었을때는 예전 그 이쁘신 아이비선생님과
    이영수 선생님 과 분위기가 사뭇 달라 엄청 당황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 학교 공부도 같이 하고
    있었던 지라 선생님이 내준 숙제를 다 하지 못했던 저로서는 도저히 진도를 따라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기가 막힌게 한달 정도 지나고 두 달 정도 되었을 때 현아 선생님 강의를 듣고 열심히 공부하신 분들은
    엄청난 점수를 획득하시고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시더군요. 열심히 공부하셨던 분들 910점 이상을 돌파하신 분을 사진으로 확인했고 850, 보통 800 점 넘어 가시는 분들을 제가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저는
    이때 까지 선생님께서 내주셨던 과제와 진도를 따라가지 못한 점에 대해서 깊게 반성하고 뉘우치며 다시 현아 선생님께 처음부터 배운다는 생각으로 3달째 재 등록하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방학이고 선생님께
    잘되든 못되든 일단 선생님 시키는 대로만 따라가겠다고 굳게 맹세하고 학원에서 밤낮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야생토익을 다시 등록하고 공부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최근에 토익 시험을 쳤었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엄청 문제가
    쉬워 보이더군요. 7 30일날 발표가 날 예정인데 400점을 겨우 넘겼으니



    이번엔 500점이라도 나왔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여하튼 제가 지금까지도 야생토익을 고집하는 이유는 저한테 있어서는 단순히 점수를 잘 나온다해서 여기 온 것 보다는
    저는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피눈물이 뒤 섞인 인생의 쓴맛을 많이 느꼈고



    그런 아픈 기억들을 더이상 떠올리고 싶지 않기위해서라도 저는 먼가를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현아 선생님의 공부는 죽었다 생각하고 죽어라 해야된다는 명언을 깊이 새겨듣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토익은 죽어라 공부해도 고득점의 문제들을 다루게 되면 점수가 쉽게 잘 오르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토익이라는 학문이 문제를 맞췄다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틀린것이 왜 틀렸는지를
    하나하나 세밀하게 공부하면서 토익 시험을 보게되면 항상 고득점을 유지할 수 있게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희 야생토익 김현아 선생님께는 먼가 한가지 공부에 아주 죽어라 몰두하고 공부할 수 있게 신경써 주시고 챙겨주시는
    그 은혜에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이번 시험 점수가 전 보다는 그다지 크게 차이는 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제가 밤새 공부했던 노력과 선생님께서 보살펴 주시며 신경 써주신 그 기대에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 않아서라도 나름 점수가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선생님. 결과가
    좋지 않게 나왔다면 전 언제든지라도 다시 마음 잡고 선생님 가르침하에 열심히 죽도록 공부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학생들을 생각하며 밤새도록 특별한 강의를 연구해 오시는 김현아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야생토익 화이팅 입니다~!!



    .. 점수
    잘나왔음 좋겟다...ㅜ 쌤 문화상품권 주는거 맞죵? 이렇게 쓰면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
  • 님이 2015-07-18에 작성한 후기
    효과직방 치료제 같은 수업~!
    [750점이상목표] 김현아의 야생토익 중급 ▷상세클릭◁ 해당 강의보기

    개강 첫날 수업 후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주시는데 문법문제 프린트,단어장,듣기 스크립트까지 공부하는데 필요하다고 나누어주신 자료의 양이 많아 놀랐습니다. 여러 문제를 풀면서 드는 생각은 내 실력이 부족하다는것이었습니다. 영어 문법 기초는 잡혀있다고 생각했는데 기본실력을 믿고 어영부영 공부해서는 토익 점수가 나오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들어라고 하셨습니다.  토익에 주로 출제되는 문법 문제를 단원별로 정리한것과 세부적으로 외워야할것까지 끝없는 자료가 선생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어미사자가 새끼사자를 절벽으로 내모는 마음으로 숙제를 뿌린다고 강의가 소개되어있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몇번 듣고난 후 꼭 맞는표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많은 숙제를 주시고 우리는 그 숙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스스로 토익문제를 푸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만들어주십니다. 물론 혼자서만 푸는것이 아니라 수업시간에 풀이도 해주시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학생 한명한명에게 피드백도 주십니다. 스터디모임을 통해 모르는 부분을 질문할수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야생토익에서 끝까지 살아남으면 800점은 넘긴다고 말씀하십니다. 정말 선생님의 수업을 열심히 따라가다보면 모두 점수가 올라가있는게 보이실겁니다. 정말 알찬 수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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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17에 작성한 후기
    첫 토익의 시작
    [550점이상목표] 김현아의 야생토익 기초 ▷상세클릭◁ 해당 강의보기


    대학교 2학년이 되고 나서야 처음으로 토익의 중요성을 깨닫고 방학때는 꼭 토익을 들어야지 하던 찰나에 친구의 소개로 인해서 오게 된 학원. 다들 토익은 방학때 바짝해서 올리라고 하는 말을 듣고 단단히 다짐을 하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많은 숙제의 양에 놀라기도 했으나, 이정도로 못하면 안 되겠지 그런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또 김현아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는 문법이라던지 특히. LC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듣기에서 항상 넋을 놓고 있던 저에게 토익용 영어듣기를 알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얼마 수업을 듣지는 않았지만 성적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서 다가오는 토익시험도 잘 쳐야죠! 감사합니다, 김현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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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17에 작성한 후기
    시작도 역시 야생토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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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차게 방학을 보내고 싶어 처음으로 등록하게 된 토익학원입니다.

    처음에는 얼마나 도움 되겠어... 이렇게 시작했는데

    저희한테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핵심만 콕콕 집어주셔서

    R/C 파트는 어떻게 손을 대야하나..했었는데

    이제는 문제를 보면 답이 보여요!!

    의지가 약한터라 강사님이 체계적으로 숙제 점검도 해주시고

    관심써주셔서 더 열심히 하게되고 성적도 점점 좋아지는것 같아요!!

    야생토익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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