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강사소개 이미지

[건대 쉬운기초토익] 황영준 강사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기본약력

- YBM건대 신발토익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Experience

- YBM어학원 건대센터 신발토익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Methods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 정복할 수 있는 강의
- 1:1 멘토링 수강생 평가 1위 영준쌤의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공부법 제시
- 매주 출석 체크를 통한 결석 없는 강의-주말반 2달이면 기초영문법 끝!!
- 원리이해 눈높이 강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토익스피킹까지 OK!! "                                                                                                                                                                                                                                                                                                                                                                                                                                                                                                                                                                          

수강 후기

( 88건 )
  •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토이영!
    신발토익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토이영은 나는 진짜 영어가 하고싶어!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처음 토이영을 만난 건 영어에 대한 필요성은 알면서도 하고싶지 않아서(ㅋㅋ..) 스트레스 받고있을 때였어요!
    다들 취업을 위해서, 승진을 위해서 토익 공부를 많이 하시잖아요? 왜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필요하다고 하니까~ 뭐...
    근데 공부한 만큼 점수는 안 나오고~ 또 방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그럴 때, 한참 방황을 하다가 토이영을 만났어요 9"-")9


    음,, 저는 수업을 등록하기 전에 상담을 받았는데, 다른 학원처럼 단순히 레벨테스트만 하는 게 아니라
    영준쌤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영어를 왜 자꾸 꺼리게 되는지, 왜 잘 들리지 않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을 해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
    그래서 "그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해보자!"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등록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대망의 첫 수업 날!은 조금 띠용? 하는 느낌이었어요ㅋㅋ...
    여태까지 들었던 토익이나 영어수업들은 불러주는 걸 필기하고 자료를 무작정 암기만 하면 되는, 수동적인 수업이었는데
    (그래서 맨날 끝나고 뭐먹지~ 하고 딴생각 하고 시간만 보냈던 것 같아요 ㅋㅋ...ㅋ)
    토이영 수업은 한명, 한명에게 질문을 해주시고 참여를 유도해주시더라구요.
    딴생각이나 딴짓 할 순간을 주지 않으셔서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고, 그렇게 참여하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서 신기했던 것 같아요.
    음,, 기분 좋지 않은 날에도 깨끗하게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신기했구요. ㅎㅅㅎ


    이 외에도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감정이나 변화를 느꼈는데, 이거는 직접 수업을 들어보셔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_!



    토이영엔 수 많은 좋은 점이 있지만, 영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좋은 점은 인과관계를 설명해주신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A는 A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되는지 원리부터 설명을 해주세요.
    영어의 어순이 왜 이렇게 형성이 되는지, 단어가 어떻게 조립이 되서 이런 뜻이 생기는지 등등 다양하게요!
    영어 수업을 듣다보면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거지? 이게 이건데 왜? 하는 의문 때문에 너무 고구마 먹은 것 처럼 답답했는데
    사이다 빵빵 터뜨려주셔서 수업 듣는 내내 아~ 이런 거구나..! 하고 놀라기 바빠요. 머리 위에 느낌표 띠용 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또다른 좋은 점은 영어를 '공부'보다 '언어'로서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긴다는 점인 것 같아요.
    사실 영어는 학교 다닐 때 부터 문장구조 분석하고~ 단어 외우고~ 이런식으로 배우다보니 그냥 '공부'해야하는 것들 중 하나가 되잖아요?
    근데 생각해보면 영어도 한국말처럼 한 나라의 언어고, 그냥 얘기하는 말인데 우리는 시작부터 언어'학'을 배운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우리도 어렸을 때 부터 '한국은 조사 중심의 언어고~ 연필,책상 같은걸 명사라고 하는 거야~'하고 배우진 않잖아요.
    그냥 엄마아빠랑 얘기하다보면 말 하고 있고, 점점 지식이 쌓이면서 말을 덧붙일 수 있는 그런 느낌?
    굳이 생각하면서 말하지 않는데 영어는 시작부터 '이게 명사고 동사야.'하고 어려운 이론부터 배우니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나 싶어요.
    는 영준쌤이 말씀하신 내용에 제 생각을 추가해서 적은 거지만요 ㅎ..ㅎ...!


    여튼, 저는 쌤의 이런 말씀을 듣고 영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단순히 '으~ 공부해야해 싫어~'에서 '그래, 영어도 사람이 쓰는 말인데~'하는 방향으로요!
    이 부분은 특히 스피킹의 ㅅ자도 건들여보지 못했던 저에게 많은 용기를 심어준 것 같아요! 9"-")9
    틀려도 괜찮아~ 내 영어나이는 아직 어린걸~하고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 계기랄까요?


    그렇게 즐기면서 공부해서 그런지 테스트겸 봤던 토익스피킹 시험에서 한 번에 Lv6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 >_< ) (폭죽)(박수)




    음 그래서 결론!
    영어를 즐기면서 하고싶은 분은 토이영으로 오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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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는 토이영!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항상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멋있고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일단 먼저 시작하자며 집에서 가까운 YBM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토이영을 알게 되었어요! 영어는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퇴근시간에 맞는 강의를 찾다가 팡스피킹을 신청했어요. 정확히 어떤 수업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계속 소리를 내며 영어의 의미단위를 익히고 영어에서 자세도 중요하다며 자세를 바르게 하고 뱃소리를 넣는 연습을 하는 한번도 해본적 없는 수업이었어요. ㅎㅎㅎ

    팡스피킹 다음 시간 수업인 영화반을 청강해보라고 하셔서 또 무슨 수업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주인공의 대사를 따라하고 챕터 6개로 나뉘어진 본문(소설로된 영화내용)으로 문법공부를 하고 본문을 소리내서 읽는 수업이예요. ㅎㅎ 청강하고 바로 수강 신청해서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ㅎㅎㅎ
    영화 대사를 소리만 듣고 주인공의 말투와 감정을 그대로 따라하는게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다른 수강생분들이 당연하듯이 하셔서 저도 지금은 당연하듯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처음보다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ㅎ
    본문 중에 중요한 문법이 나오면 문법책을 다시 찾아보라고 알려주시고 문법시간에 하셨던 설명을 똑같이 해주셔서 기억이 잘 나요!ㅎㅎ
    영화반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토이영 문법반을 같이 수강했는데 처음으로 문법공부를 하는 느낌이었고 개념이 잡히니까 영화반에서 본문 설명 해주실 때 이해가 더 잘 돼요. 정말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 이해가 되는수업이예요!ㅎㅎ
    영어의 어순과 우리말의 어순 차이점을 이해하고 영어의 어순으로 말을 조립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정말 운이 좋게도 열정 가득한 선생님과 수강생분들을 만나서 내가 영어를 잘 하는 날이 올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ㅎㅎㅎㅎ저에게 영어는 하고싶지만 어렵고 불편한 것이었는데 지금은 어려우면서도 재미있고 잘 하고싶은 것이 되었어요! ㅎㅎㅎㅎ

    수업을 들으면서 한번도 선생님이 열심히 강의하시지 않는 것을 본적이 없고 수업이 거의 정시에 끝나는 날이 없어요. ㅎㅎㅎ

    수업시간에 이게 왜이렇게 되는건지 저희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질문 해주시고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문화를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잘 되고 기억이 오래남아요. ㅎㅎ

    멘탈을 붙잡는 방법부터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까지 영어 수업이 맞나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를 생각해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세요.ㅎㅎㅎㅎ

    항상 에너지를 주시는 영준쌤! 공부할 내용이 알차게 교재를 만들어 주시는 팀장님! 조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영어는 토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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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숙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쫓아가는 영어가 아닌, 함께 가는 영어!! 토이영!!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학창시절에는 그렇게 영어가 싫을 수 없었습니다.
    이해가 동반되지 않은 단어암기, 문법암기.. 심지어 시험을 보기 위해 본문을 통째로 외웠고, 시험이 끝나면 뿅!하고 삭제 시키곤 했습니다.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영어는 제 삶에서 없어졌고 그렇게 1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이랬던 제가 적지 않은 나이에 영어를 감히 다시 시작할 용기가 있었을까요?

    이번 생애는 영어를 쓸 일이 없을거라 장담했던 저에게 다른 분야로의 이직이라는 변수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3년 전 ybm을 처음 찾았습니다.
    1~2년 까지는 강사님이나 학원의 사정으로 정착을 잘 하지 못했고, 다시 포기해야하나.. 지쳐가던 올해 초 였을까요?
    드디어 토이영과 영준쌤을 만나게 됩니다!! (짜잔


    지금부터 약 1년동안 느낀 토이영의 매력을 적어볼까 합니다.

    첫째, 신박한 수업!!
    여러 수업들을 들어봤지만 토이영의 접근방식은 새로웠습니다. 그래서 두렵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동안 힘들게 공부한건 뭐지??" 모든것이 깨져 버린 것 같은 불안함에 처음 두달 간 쌤에게 폭풍 질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사는 아니잖아요? 병원가서 내가 진단하고 치료하지 않죠.
    쌤을 믿고, 틀에 박혀 있던 생각을 내려놓으면서 '영어를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구나, 학교다닐 때 이렇게 했으면 더 재밌게 공부했을텐데..' 싶었습니다.
    아쉬운만큼 지금,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면서 영어랑 친해지고 있습니다:)

    둘째, 편안한 수업!!
    이 부분은 제가 처음 토이영을 접했을 때 제일 좋았던 점, 별도의 과제나 숙제검사가 없다는 것!!
    직장인으로서는 숙제가 정말 부담스러운데 이런 것들에서 자유롭게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편하게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과제를 주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이것까지 병행한다면 더 빨리 실력을 키울 수 있을것 같아요~

    셋쨰, 위로받는 수업!!
    이것이 토이영의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영준쌤과 상담할 때 나눈 대화, 그리고 수업 중간중간 영준쌤이 해주는 무심한듯 하지만 깊이있는 이야기들..
    영어에 지치든, 삶에 지치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영어를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마법같은 위로의 말들이 있어 오늘도 힘내 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게 된다는 점은 덤~~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것들은 직접 수업에 참여하셔서 느껴보세요~^^

    마지막으로 후기 제목의 의미(수강후기 한줄요약)를 적어볼까 합니다.
    짝사랑은 힘들지만 같이 하는 사랑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듯이, 내가 쫓아만 가는 영어는 지치지만 함께 하면서 즐기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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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2달 만에 부담없이 가볍게 배우는 문법
    [토이영]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필수문법+토익기초) 해당 강의보기
    2달 만에 부담없이 가볍게 문법을 배웠습니다.
    평소에 문법 관련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신경도 많이 썼는데 정말 2달 동안 즐겁게 수업을 했던 것 같아요.
    수업내내 즐겁게 수업하고 복습할 때면 또 오늘 하루 많이 배웠구나 생각하게 되는 신기한 수업이었습니다.
    특히 영어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바꿔주셨던 거 같아요. 그 덕에 이런 저런 시험 준비를 할 때도 이전과는 마음가짐이 달랐어요. 그 덕에 오픽 시험을 봤는데 원하는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항상 에너지 넘치는 수업 감사합니다. 즐겁게 영문법 기초를 잡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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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토익은 신발토익!
    신발토익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토익을 공부하자고 생각한 저는 계속해서 토이영 수업을 들어왔기 때문에 토익수업도 당연하게 신발토익을 듣게 됐어요.
    예상한대로 신발토익은 기존의 토익수업과는 다르게 진행되었어요. 단어의 어근을 통해 배우므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LC랑 RC도 색다르게 배우기 때문에 토익 수업이란 느낌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어요.
    수업을 들을수록 불가능하게만 느껴지던 영어가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변해가게 되었어요. 신발토익은 다른 분의 후기글처럼 토익의 탈을 쓴 Real English 수업이에요.

    수업 중에 학습 방법, 조언도 말씀해주시기 때문에 마음 다잡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에는 빠른 시일 내로 점수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에 괴로워했는데 영준쌤의 말씀을 듣고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 현재에 집중하자! 란 생각으로 두려움이 올 때마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됐어요.

    토익을 해야하는데 막막한 분들, 기초가 부족해서 수업듣기 망설여지는 분들, 토익도 공부하면서 영어를 만나고 싶은 분들은 신발토익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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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재밌어요.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회화 배우러 수강 신청 했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받아갈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언어가 문화를 드러내는 창 같은 것이라고들 하는데, 영어를 보다 넓은 맥락에서 보고 배울 필요성을 주는 수업인 것 같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효과도 당연히 있고요. 말하고 듣는 것이 귀를 기본으로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몸으로 체득하게 해줍니다. 듣게 되면 다른 것들은 실타래 풀리듯이 풀린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네요.
    그냥, 막, 재밌네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3
  •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닉값하는 토이영 강의 후기입니다.
    [토이영]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필수문법+토익기초) 해당 강의보기
    제곧내,
    닉값합니다,
    쌤이 다 생각이 있으시겠죠 길게 수강후기 적으면 진정성 떨어질까봐 세줄요약합니다.




    근데 진짜 toy 영이에요. 영은 영준 선생님의 영인지 영어의 영인지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의 영이겠지만 진짜 닉값하는 강의입니다.
    휴학하고 할거없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정신적으로도 현실의 일들도 치이는 중에 그냥 시간 가는게 아까워서 신청하고 수강했습니다. 걍 가서 힐링하고 와요. 영어수업이야 뭐 건대 와이비엠에서 강사하시는 분인데 잘하시겠죠.
    다른분들의 훌륭한 후기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고딩때 입시영어 귓등으로 수업 들은게 전부고 영어 작품들을 감상하면서도 자막 번역 잘 나오는데 뭘 굳이 하는 마음이라 가까이 하지도 않았습니다. 영어 뭣도 못하는데 수업듣는데 별 지장없습니다.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토이영 알게된건 집 근처에 뭐있나 보다가 영화와 함께 하는 수업이 있길래 영화 좋아해서 신청했습니다. 신기했어요, 영어 듣고 손으로 리듬타는데 재밌어요. 저한테는 굉장히 새롭고 낯선 수업방식이었습니다. 영화 대사등을 따라하는데 제가 입 밖으로 목소리 내는걸 싫어하고 안하지만 해야하는 수업이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재밌었고 수강하고 나서 영어권 작품 볼때 전보다 좀 들립니다. 들리는게 전에는 아 뭐 이렇게 빨리 말해 싶던게 아 이건 이래가 여를 빨리 말하고 저는 쫌 느리게 강세두고 그러는구나 싶어서 수강한 보람은 쪼까 있네 하는거죠.
    애니메이션 영화로 수업하시는데 영화도 재밌고 쌤도 재밌고 완전 들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로 신청했다가 아무래도 기초가 너무 없으니까 영문법 수업도 듣기로 했습니다. 영문법은 진짜 아무 관심도 없고 따지자면 노잼 입시의 여파로 싫어하는데 영화반에서의 수업이 재밌어서 선생님 믿고 수강했습니다. 이것도 재밌어요.
    다른곳에서 영어 배울때 수업시간동안 배우는건 많은데 너무 촤차작 배워서 입시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고 배운만큼 남지 않는 느낌이었는데/// 황영준 선생님 문법반은 ((개뜬금 없이 교재에 써있는데로 주동사 이게 문장구조다 이런 딱딱한 방식이 아니라! ))이게 이래서 저래서~ 그 나라의 문화와 어울려 썰 풀듯이 수업하셔서 듣기 좋아요. 거기다 약간의 장난 플러스 느낌이라 그냥 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수업 분위기가 꽤나 가볍지만 아싸도 듣기 좋습니다. 걍 앉아서 쌤 하시는거 보기만 해도 재밌고 참여하면 더 재밌겠죠. 수업 외 말이라고 해도 쓸데 없는 소리 하시는건 아닌데 저는 그런 스타일 평소에 수업때 진도나 나가지 뭐야 하는데 그런 저도 이 쌤은 재밌어서 거부감 전혀 안느껴져요. 해봤자 건강 챙기란 말이고 영어공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으로 꼰대같을 수 도 있는데 꼰대 안같고 위로되거나 재밌는 내용이라서 수업도 빨리가고 잼씀다. 이런 사회인 인성 빠는거 아닌데 인성이 아 이집이 인성 맛집입니다. 공부하러 와서 수업만 좋으면 됐지 사람좋다 까지 따질 건 아니지만 저는 혼자 타지살이 중에 심적으로 너무너무 우울해서 힘들때 이런 쌤을 만났다는게 다행이다 싶었어요. 인성 좋다고 해서 이분이 대단한걸 해주신건 당연 아니지만 그냥 오전 수업 안나가면 연락해주시고 밤새고 가서 상태안좋으니 안대 추천해주시고 이 정도에 평소 선생님이 말씀하시던게 더해져서 감사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수업을 뭐 어떻게 하는건지 안썼는데요, 한번 수강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환불시스템 있으니까 알아보시고 직접 들어보시는게 짱인거 같아요. 저 사실 영문법 한번 들어보고 아니면 째려고 했는데 어 뭔데 재밌는데 하고 지금 두달째거든요. 제가 토익이나 시험준비 하는게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듣고 있어서 뭐 성적이 올랐다 그런건 전혀 모르겠슴다, 근데 재밌게 하면 늘지 않을까요.
    뭔가 위로되는말 해주셔서 갑자기 분위기 힐링캠프스럽기도 하고 리얼 힐링수업.
    적어도 입시냄세는 안나서 좋아요, 영어하면 바로 입시영어 생각나서 으 노잼 싶으신 분 그냥 토이영 수업듣고 힐링가요. 1시간 가량 수업인데 그렇게 안느껴져요. 쌤 멘트치시는거 영문법 얘기하다 건강얘기 기타 잡담 영어 듣다보면 갑자기 어 삼분 더했네 하세요. 발음도!!!! 되게 신경써서 해주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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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혜 님이 2018-11-15에 작성한 후기
    재미 빼면 시체인 사람 여기 [토이영/영준쌤] 여기 붙어랏.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재미 빼면 시체인 사람 여기 [토이영 / 영준쌤] 여기 붙어랏.

    일단 저는,
    재미없고, 시간안가고, 눈꺼풀에 성냥 100만개 쌓게 만드는 수업은
    저승사자가와도 못하는 1인입니다.
    (모든 재미가 있어야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1인입니다.)

    * 영어가 하고싶은 이유.

    1. 공부 “싫어” 외치던 제가 이상하게도 미드에 나오는 외국인들만 보면 막 그 제스처와 발음 그런 느낌적인 느낌들이 멋있어 보였고 해보고 싶다란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났습니다.

    2. 제가 하고 싶은 일과 꿈이 모두 영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흐헝-.-)

    3.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걸 참말로 정말로 좋아합니다.
    (영어를 하면 어디든 다닐수 있기에 여러 사람들을 만날수도 있기에)

    * 영준쌤 수업을 듣게 된 결정적 계기

    성격이 조금 아니 많이 충동적인 저로써는 영어1도 못하면서 갑자기 미쿡이란 나라가 가고 싶어졌고, 그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 여유로움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모든것이 체험하고 싶어졌고 조금 더 큰 곳에서 공부도 하고 싶어졌고 여러 세계 사람들도 많이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강아지처럼 여기저기 호기심이 많아서 ..... 조용하면 사고치는 스타일 입니당)

    무작정 가려다가 갑자기 “겁”이란 놈이 찾아와 급 브레이크를 잡고 학원을 알아보던 찰나에.
    우리집에서 아주 가까운 YBM 으로 별 기대 안하고 늘 다른 학원들처럼 그럴거라 생각하고 찾아 갔드랬죠.

    처음에 메니져님이 계셧을 당시 그 분의 상담을 받고 처음 (옹아리+문법) 수업을 들었습니다.
    기대는 1도 안하고 들어갔던 “영준쌤 수업” .......두둥두둥
    처음에 가면 새로운 분들에게 설문지 같은걸 주는데 그걸 쓰고 메니져님이 가져가면쌤이 수업에 들어와서는 그 설문지를 정말 자세히 읽으세요 (부끄럽게^^:;) 그리고 선생님의 첫마디 “오늘은 수업을 들으려 애쓰지 마세요” “그냥 이 반 분위기에 익숙해 지세요 오늘은 모든 괜찮아요”하면서
    처음부터 안정감?과 마음부터 편안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낮설게 느껴지는 저를 보고 오히려 안심하라고 하시고 분위기에만 익숙해 지라고하시니 처음부터 그 말 한마디에 오히려 집중이 “퐉” 잘 되더라구요.근데 수업을 듣고 더더더더더더 놀랐어요. 뭐야? 생각과 달리 “너무 재밌어” 재미없음 환불 할려고 햇는데 너무 재밌어.... 재밌고 유니크하고 뭔가 말할수 없는데 재밌어.뭔가 다른 수업과 다르게 수업방식자체가 특이하고 열려있어요.
    단어를 알려 주실때도 어근부터 차근차근 해서 이게 왜 이런 단어가 되었는지 이런 뜻이 되었는지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머리에 쏙쏙 영어부터 뜻부터 어근까지 한번에 외우기보다 그냥 머리에 남게되요.
    외우기보다는 기억에 남아서 저도모르게 이 단어를 생각하면 어근부터 뜻부터 한번에 생각나게 되더라구요 ^^(스토리자체를 풀어서 하나의 이야기처럼 해주시고 비유도 적절히 들어주셔서 이해 부족자인 저에게는 한없이 재밌게 공부 할 수 있는 환경 이였어요)

    특히나 가장 중요한 것은 배움에 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겟어요.쌤 수업시간에는 폰을 보지 못하게 하는데 수업 하다보면 시간이 후다닥 가있어요.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밌어요. 시간이 빨리 간다는 점이 무엇보다 메리트가 있습니다.
    일단 이런 수업을 하는 선생님은 본 적이 없다는 점 ! 팩트 !
    우선시 하는게 학생들의 재미와 이해를 가장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수업이에요.
    (두마리 토끼를 다잡는 수업이라고 해둡죠!)
    그리고 늘 그 학생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어떤점을 보완 해야되는지 생각하셔서 먼저 다가와서 말씀도 주시고 학생들이 다가가서 상담하기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이런게 열려있는 수업이구나 느끼게 해줘요.
    특이나 도움이 되는건 칭찬을 아직도 좋아하는 으른이인 저로썬 늘 학생들에게 칭찬과 힘이 되는 응원에 말들을 아끼지 않고 해주세요. 좋은말은 많이많이 나쁜말은 팩트만 간단히 ^^

    수업이 끝나고 복도에서 쌤이랑 잠시 마주쳐서 쌤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시기에 부끄럽지만 제 꿈을 슬며시 말씀드렸더니 꿈이 과해서 웃으실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로 “할 수 있어요 당연히 할 수 있어요”라고 듬직하게 말씀해 주시 더라구요.
    선생님의 “할 수 있어요” 이 한마디에 제 영어 인생은 시작 되었어요.

    그 후로 청강으로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듣게 되었어요.
    듣자마자 또또또 신세계 ~ “이거슨 바로 등록이다”각이 나오자마자 등록 !!

    일단 이 수업의 진행은..

    워밍업 : 전시간에 배운 본문을 소리 내서 2~3번 읽는다.

    [청취훈련]
    1. 수업시작 전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여줍니다.
    2. 문장을 보여주지 않고 눈을 감고 한손은 들어서 리듬을 타면서 귀로만 영화 속 캐릭터들이 하는 말을 (평소보다 빠르게) 돌려서 들으며 음가를 입으로 따라하게 합니다.
    3. 그리고 (음가훈련) 소리나는대로 한명씩 돌아가며 말해보고 쌤이 한명씩 소리를 듣습니다.(여기서 이미 다 틀려서 웃음 폭팔, 나만 틀린게 아니라 다 틀려서 자신감 상승효과 톡톡!)
    4. 이 과정이 끝나면 선생님이 문장은 안보여주고 선생님이 문장을 하나하나 느낌을 살려서 한국말로 먼저 그다음에 영어로 할 수 있게 딱딱 끊어서 말씀해주시다가 그렇게 훈련하다가 점점 롤러코스터처럼 빨라집니다.
    5. 결론 : 신기방기하게 그 문장이 내입에서 드르륵 드르륵 나옵니다. (옴마나 세상에!)


    [본문 - 책읽어주는 선생님으로 변신]

    청취훈련이 끝나면 본문을 읽어주시면서 문법 같은 것도 중간 중간 잡아주시고,
    책을 읽을 때 나오는 대화체에서 주의할 점부터, 발음, 소리, 감정 모두 잡아주세요.저희가 너무 감정이 없이 영어를 하면 저희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급 불꽃연기 투혼도 수업 중에 불태우세요. 그러면 모두 언제 그랬냐는듯 꺄르륵 하며 웃으면서 다들 그 불꽃연기 투혼을 그대로 흡수해서 너나 할 것 없이 감정 "퐉“ 넣어서 영어스럽게 영어를 하고 있더라구요.

    일단 이 수업을 듣고나서 제가 경함한 것중 제일 놀란 것은 (실화냐?각)....

    1. 미드 보면서 하나도 안들렸던 “나” 누구보다 자막 열심히 읽던 “나”
    ⇨ 영준쌤 수업 듣고 나서는 미드에서 원어민이 드르륵 말하는 문장 중 한두개는 들린다는 점이어요. (수업시간에 듣고 청취훈련을 많이 하다보니 신기하게 들리더라구요)

    미드에서 하나 두 개씩 문장이 자연스럽게 들리고 뜻을 이해하다보니, 어느새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조금씩 상승하고 영어를 멀리하던 제가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고 영어공부에 대한
    욕심 이란 것도 살다보니 부리게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제가 영준쌤 수업을 듣고 변화된 점은,
    나도 “할 수 있구나” 할 수 있는데 “안 한 거였구나”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어떠한 일을 할때곤 영준쌤을 만난 이후로는 난 못해가 아닌 할 수있어로 마인드 자체가 바뀌어버린 제자신이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중간 중간 슬럼프에 빠질때도 늘 “괜찮아”, “충분히 잘 하고있어”로 위로해주는 영준쌤언제나 수업시작과 수업이 끝날때는 반달 눈으로 학생들을 항상 반기시고 마중해주시고,일단 한국 수업 같지않구요, 쌤이 일단 재미없음 쌤부터 안하려고 하세요 이건 안비밀 !머나먼 외쿡 수업같이 열려있다는 점이 재밌고 여러 장르에 수업으로 인해 수업이 끝나면
    다들 웃으며 기분 좋게 뿌듯하게 나온다는 점입니다.

    재밌어서 영어 공부 시간이 너무나 잘가고 일단 수업이 끝나면 다들 수업하면서 신명나게 웃고 재밌게 공부하고 나와서 그런지 늘 끝나면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

    일단 재미없음 죽어도 못한다는 분들, 끈기 밥 말아먹은 분들, 여기 영준쌤 [토이영]월드에 들어와 보셔요. 위에 잔득 써 있는 말들이 무슨 말인지 무릎을 탁 치면서 알게 되실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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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11-15에 작성한 후기
    영알못의 신발토익 후기
    신발토익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분명 어릴때부터 했던 영어.. 학생시절 10년이상 배웠는데 모르던영어 암기하고 받아만 적던 영어였습니다.
    고3 대학합격후 영어를 손을 놓은지 올해로 6년차.
    대학교 졸업반이라 사회로 발을 내딛어야되는데 막상 준비된것도없고, 입사를하려면 기본적인 스펙이 필요하지만 사실 영어 할생각이없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영어 공부하라, 어학연수 나 워킹홀리데이를 가라고 집에서 알아보다 서울로 올라와 YBM 건대수업 다른강의를 먼저 들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사실 머리에 열나고 어지롭고 그런적이없었는데 수업을 듣고 집가는길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한달..
    충분히 좋은강의였지만 영어에 자신감도 실력도, 그리고 기초도 부족한제게는 따라가는것조차 벅찬강의였습니다.
    영어를 할줄 안다! 라고 생각하게 될떄; 다시 들으러 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강의입니다.

    그렇게 그강의를 끝마치고 토익이 무엇인지 어떤것들로 시험이 구성되어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라 정말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겠구나라 생각하고 새로운강의를 알아보다
    만나게된게 영준썜;의 토이영이라는 수업입니다. 영준쌤과 전화통화로 먼저 상담을 했고 강의듣기로 결정하고 강의를 듣기시작했습니다
    지금 듣는 2달차 학생인데 제가 느끼기엔 다른강의와는 달리 일단 시간이 너무 잘갑니다.
    학교수업을듣거나 다른강의를듣거나 어디를가든 휴대폰과 함께하며 언제끝나지 시간을 보는게 습관이었지만
    영준쌤의 신발토익 강의는 휴대폰을 볼수없습니다. 그러기에 시간을 볼수도없죠! 그런데 그럼 아 언제 끝나지? 몇시지.? 라는 생각이 들만도한데
    수업을듣는 지금까지 들으면서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적 없었습니다. 영어를 하나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있는 저도 수업을 따라가는데 벅참보다는 아~!
    그렇구나! 그래서 이 단어가 , 이러한 문법이 있구나 이런 생각을 들게하는 수업입니다.(듣다가 육성으로 나와요...)
    수업분위기도 정말좋고 강의하는동안 웃고 필기하고 배우고 말하고 하다보면 한시간정도의 수업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매번 수업이끝나면
    5~10분이상이 수업시간이 지나있습니다. 학원 수업만으로는 짧은시간에, 많은 실력을 향상 시킬수는 없겠지만 차근차근 기초부터 다져나간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데
    현생에치여 따로 공부를 안하니...영어실력이 일취월장 하지는 못하지만 수업을 들을때마다 제가 오래전에 배웠던것들이 조금씩 기억나고
    전에배운수업에서 겹치는부분이 아 저번에 배웠던것이 여기서는 이렇게쓰이구나 저렇게쓰이구나 , 단어를 그냥 막 암기하는것이아닌
    어근어근을 풀어 설명해주시니 단어가 어떻게 이런 뜻이 되어있는지 그래서 이 어근과 다른 어근을 더하면 저런뜻이 되는구나
    수업시간 영어 강의뿐만아니라 어떻게 공부를 해야되는지 길을제시해주시고 수업시간외에 현생에 대해 조언도 해주시고 학생 한명한명마다 신경주시는 선생님인거같아요
    기껏해야 수업을 들은 한달반 정도의 시간이라 영어 실력 향상에 대해 후기를 남기지는 못하겠지만.
    영어를 새로 시작하시는분, 영어에대해 두려움과 거부감이 있으신분 ,영어를 처음 접하시는분이 청강한번하시면 강의 끝나고 바로 데스크로가서 강의등록 하실거같아요
    수업분위기나 선생님 수업하시는것들 정말 좋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언젠간 영어를 말하고 대화할수있는 사람이 될수있겠죠? 라는 생각을하며
    (토익....점수는.........제게는 아직 먼 이야기...... 기초부터 다지겠씁니다..ㅠㅠ) 오늘도 학원에 강의를 들으러 갈 준비를 하러 가겠습니다.
    영어를 하는데 스트레스가 없어서 학원을 억지로 가는게 아닌 즐거운 마음으로 갑니다 .. 현생에 치여 못가는 날제외하곤 정말 수업듣는게 좋아요 ㅎㅎ

    ps..어떤것을 가르쳐주시는수업인지는 다른 학생분들의 후기 보시면 잘 정리 해주셨어요.. 저는 그냥 영어를 재밌게 다시 처음부터 배우기시작하는 학생이라
    어떤 수업이 이런걸가르쳐주고 저런걸 가르쳐준다라는 후기보단 그냥 수업 분위게에 대해 후기를 적었습니당..
    서론 본론 결론 순으로 글을 전개해야하는 일반적인글,다 쓰고 말을 다듬고 수정해야되는 글과달리 그냥 정말 생각나는대로 적은 후기라
    말이 두서없고 했던말하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어쩃;든 후회하지않고 즐겁게 듣는 강의라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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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11-15에 작성한 후기
    영어와 친해지고 싶다면?! 영준쌤에게로!!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영어 진짜 싫은데 우선 친해지자!
    라는 생각으로 [토이영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에 등록 했어요ㅎㅎ애니메이션을 왕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 재밌어 보였거든요ㅋㅋㅋ

    근데 음 첫 수업을 듣고 나서는 뭔가 뭐지 이 수업...? 이랬어요ㅋㅋㅋ 애니메이션이라 너무 재밌는데 이렇게 내가 직접 영어소리를 내는 수업인지는 몰랐거든요 사실 알긴 했지만 이 정도로 계속 많이 하는지는 몰랏... ʘ̥_ʘ


    수업은 보통 Spoken English부분과 Written English부분으로 나뉘는데요

    Spoken English는 영화의 한 장면을 mp3로 오로지 귀로만 듣고 말하는 훈련이에요 귀로 들으면서 동시에 말을 뱉어내야 해요 듣고 따라 하겠다는 생각은 안돼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뭐지? 뭐를 해야 하지? 이러다 점점 아니 뭐가 들려야지 따라 하던지 말지...ಠ‸ಠ 아직 이런 수업 들을 때가 아닌가 별별 생각에 나중에는 짜증도 나고 부담도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소리를 듣고 따라 할 때 눈을 감고 하는데
    이것조차 저는 힘들었습니다. 왜 눈을 감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 눈 감고 하는 제모습이 우스꽝스러울 것 같았거든요

    저를 위한 말이었는지 저 같은 사람이 처음에는 항상 있어서 하신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쌤은 항상 내가 하고 있는 것에 의심을 안 갖도록 지금 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말씀해줬어요

    듣고 따라 하면 자꾸 단어를 찾는다고! 분명 듣기 훈련인데 단어를 생각하면서 엉뚱한 걸 한다고 그래서 그냥 뭐가 되든 웅얼웅얼 내뱉어 보라고 마치 처음 듣는 노래를 따라 하는 것처럼~! 그리고 눈을 감고 하는 것은 오로지 청각을 극대화로 이용하려고 하는 거고 이렇게 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소리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고!! 눈을 뜨면 주변으로 시선이 분산되어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이유를 하나하나 말씀해 주시니 의심 없이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더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



    웅얼거리는 게 어느 정도 속도와 리듬이 잡히면 정확한 문장을 알려주시고 다시 소리 내서 연습해요
    그리고나서 영화 장면을 보여주면서 다시 들어보라고 하는데 정말 신기하게 잘 들립니다-! ◟( ˘ ³˘)◞

    아무튼 Spoken English 훈련할 때는
    영화 등장인물의 목소리 톤 속도 표정 이런 걸 따라 하는 게 주된 내용이에요~! 롤플레이하는 것처럼요

    저는 아직도 표정을 넣고 하는 게 낯설지만 그래도 같이 수업 듣는 모든 친구들이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즐겁게 하게 되고 조금 더 해보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Written English 시간에는 귀로 듣고 직접 소리 내본 대화체 장면을 글로 표현한 건데요
    같은 장면인데 대화로 말할 때랑 글로 쓸때 사용하는 단어가 다를 때도 있고, 등장인물의 동작 하나하나를 더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이 시간에는 문법과 문장을 길게 늘리는 방법 배운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렇다고 이 부분은 직접 소리 내지 않나?
    놉!! ( •˓◞•̀ )☝ 영준쌤 수업의 기본은 무조건 소리 내서 따라 하기! 그래서 이 글로 된 부분도 꼭 소리내어 읽어요~!

    다 같이 읽을 때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위축도 많이 됐어요 왜 잘하는 애가 여기 있는 거디ㅠ 여기 기초반 아니었나ㅠ 처음 한 달간은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ಥ ࡇ ಥ
    그럼 쌤이 또 귀신같이 알아서 이런 이야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같은 실력 있는 아이들끼리 모여서 수업 듣는 게 제일 안 좋은 거라고 잘하는 애가 있음 그 옆에 붙어서 하나라도 물어보고 따라 하려고 하라고! 그러면 초고속으로 배울 수 있다고!!
    진짜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이 너무 착하게 자기가 알고 있는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려 하고 자신감도 북돋아주고ㅠ 정말 혼자 하면 알기 힘들었을 많을 것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쌤의 참 뜻 하나하나 알아가는 중입니다~~~!)


    아! 그리고 영준쌤은 한 명 한 명 잘 시켜요~!
    이런 거 싫어하는 분 꽤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ㅋㅋ
    저 또한 소위 말하는 무대공포증이 어마 무지해요 저는 저에게 시선만 집중돼도 얼굴이 정말 빨개지는! ๑°⌓°๑
    오죽했으면 화장을 더 두껍게 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였다니깐요ㅠ 그래서 맨날 하기 싫은 티 내고 못해요 이러고ㅠㅠㅠ
    근데 쌤에게는 통하지 않았어요ㅋㅋㅋ
    하기 싫은 게 어딨냐며 영어 쓸려고 온 거 아니냐고
    이렇게 말씀하시면... 할 말 없잖아요 우리ㅠ
    진짜 영어 하고 싶어서 온 거니깐...!!

    그래서 수업시간에는 무조건 해야 돼요~! 그래야지 나의 잘한 점과 좀 더 연습해야 할 부분의 피드백 받고 다른 친구들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거든요! 처음에는 정말 발발발 떨면서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아직도 양 소리처럼 많이 떨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피하려고 하진 않아요~! 심호흡하고 뭐가 되든 말해보자-! 이렇게 제 마인드가 변했답니다! (๑・̑◡・̑๑)


    우리~ 나 혼자 말하려고 영어 배우는 거 아니잖아요~
    자유롭게 대화하고 내 생각 이야기하고 싶어서 배우는 거잖아요~!!
    쑥스러워 하지 말고 [토이영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로 즐겁게 영어와 친해져보자고요 ㅎㅎㅎ



    ୧ʕ•̀ᴥ•́ʔ୨
    여러분 괜히 재등록 1위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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