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김현아 강사소개 이미지

김현아 강사
치열하고, 살벌하지만 정직하게 결과로 돌아오는 야생토익 강사, 김현아입니다! 들어가서 숨만 쉬어도 성적이 나온다는 화제의 수업! 직접 확인하세요!!

기본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TESOL 수료
GEORGETOWN TESOL certificate

Teaching Experience

-(전) YBM 서면 "야생토익" 강의
-(전) YBM 부산대 "야생토익" 강의
-(전) YBM 종로 "야생토익" 강의
-(전) 종로 파고다어학원 토익강의
-(전) 강남 파고다어학원 토익강의
-YBM시사닷컴 인기동영상강좌 "꼭지점토익베이직LC/RC"
-EBS, EBS english, 능률, 에듀박스 토익강사
-재능방송 김현아의 ";리얼야생토익";강의
-(현) YBM 부산광복 "야생토익" 강의

Teaching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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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 460건 )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말그대로 야생. 야생만이 토익의 길!
    [빡센초중급, 600~800점이상목표] 김현아 야생토익 해당 강의보기

    토익을 쳐본적이 없고 영어라면은 학교에서 배우는것과 중학생까지 영어학원을 다닌것이 전부였습니다.

    이제 학교 졸업이라 자격증준비로 방학에 토익학원을 찾던도중 서면YBM에서 김현아 선생님의 야생토익 만나게 되었습니다!

    야생이라는 단어와 죽도록 공부해도 죽지 않는다는 글귀를 보고 눈이 번쩍뜨여 홀리듯이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수업 첫날, 교실에 들어가니 책상에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음료와 간식들에 벌써부터 감동을 받았습니다ㅜㅜ...그리고 수업이 진행되자마자 왜 선생님의 강의 이름이 야생토익인지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토익을 완전분해해서 날것 그 자체로 수업을 진행하셨습니다. 

    건물도 기초가 탄탄하지 않으면 쉽게 무너지죠. 김현아 선생님의 야생토익은 절대적으로 기초는 확실하게 다지도록 도와주셨어요. 끊임없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는 문제들과 중요한 부분을 쏙쏙 집어주시는 선생님의 강의로 토익의 '토'자도 모르던저는 기초를 쉽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옛날부터 학원에서 아무리 배워도 이해하지 못하고 취약했던 부분이 문법이었습니다. 근데 그 문법을 수업을 들은 한달만에 눈이트여 쉽게 이해하면서 빠르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끊임없는 반복학습과 핵심적인 설명으로 가능했던것 같아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ㅜㅜ 이외에도 토익 고득점을 위한 요령을 쉴새없이 가르쳐 주셨어요!

    처음 몇일간은 갑자기 많은 양의 공부를하려니 너무 힘들었습니다...그렇지만 선생님이 항상 학생들을 격려해 주셨어요! 열심히 한다고 선물도 주시고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격려의 말씀으로 항상 학생 하나하나를 지켜보셨습니다. 절대 한학생도 포기하게 놔두시지 않았구요. 그 덕에 계속 꾸준히 숙제도 해갈 수 있었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죽도록공부해도 죽지않는다는 선생님의 말씀ㅎㅎ으로 그래 정말 이렇게 공부해서 죽기야하겠어 하는 심정으로 계속 한달간 해왔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달을 공부하고 모의고사를 쳐보니 토익을 알지도 못하는 토알못 제가!!!! 800점대 점수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단기간 점수올리는게 가능하다는 사실을 그때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점수는 김현아 선생님강의만이 가능한 점수였던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로 힘입어 앞으로도 계속 야생토익으로 더높은 점수를 향해 도전해볼 생각입니다ㅎㅎ 이 수강후기로 다시한번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ㅜㅜ 야생토익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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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다시 꿈을 꾸게 해준 야생토익
    [1개월완성,600~800점이상목표] 김현아 야생토익 해당 강의보기
    해야되는데, 이젠 진짜 해야되는데..' 하면서도 영어가 너무 싫어 4학년을 바라보는 이 시점까지 토익 공부를 계속 미뤄왔습니다. 진로에 관한 여러 선택지 중 공통적으로 반드시 필요하지만 제게 부족한 것은 좋은 토익 점수였고, 이 때문에 지원조차 해볼 수 없다는 사실이 크게 와닿아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지난 학기 기말고사가 끝나자마자 온갖 인강과 부산 소재 학원 강의들을 샅샅이 뒤져 비교해보았습니다. 지금 시작해도 늦은 것인데다 기초가 없어 시간이 오래 걸릴테니 졸업이 늦어짐을 감안하고 토익에 1년 이상 올인하자는 생각을 하던 차에, 야생토익이 그야말로 한 줄기 빛처럼 다가왔습니다. 원래 이것저것 꼼꼼히 따져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야생토익 수강 후기를 읽자마자 '더 고민할 것도 없이 이 강의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투만 살짝 바꿔서 적은 것 같은 광고성 후기나 마지못해 쓴 것 같은, 밑도 끝도 없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후기들이 아니라 진짜 수강생들의 진솔한 경험담이 담긴 후기들 덕분에 야생토익을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제 후기 또한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수강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수강한지 약 일주일이 채 안 된 시점에서 605점, 열흘 째 되는 날 670점, 2주만에 755점, 그리고 딱 보름만에 830점이라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과거 수강 후기를 읽던 저처럼, '에이, 원래 어느정도 기본기가 있던 사람이겠지'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글쎄요. 저는 수능 이후 3년이 넘는 시간동안 영어를 놓아버려 아예 감을 잃어버린 상태였고, 현재 진학한 학교에서 필수로 수강하게 하는 초급 회화 수업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영어 실력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토익을 제대로 공부한 적 또한 단 한 번도 없었고요. 개강 첫날 감으로만 푼 진단테스트 LC에서 딱 절반을 맞췄고, RC는 맞춘 문제를 세는 것이 더 빠를 정도였습니다. 처참한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니 그동안 제가 얼마나 공부를 안 했는지 깨닫고 정말 후회했고, 다른 수강생들의 점수를 듣고는 엄청난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기초가 전혀 없는 제가 수강할 수 있는 강의인지, 진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 우려가 되어 조언을 구하니 선생님께서는 무서웠던 첫인상과는 달리 따뜻한 말씀으로 제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과제가 많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기에 마음을 단단히 먹고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실제 과제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이걸 하루만에 다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네 가능하긴 하더라고요. 대신 많은 걸 포기해야 하지만요.. 6시간 정도 소요될 것이라던 숙제는 10-14시간 씩 걸렸고(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유난히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한두 시간 자고 공부하고 학원가서 수업듣고 공부하고 공부하고 공부하는 강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밤을 샜는데도 숙제를 다 하지 못한 날은 정말 너무 우울해서 친구에게 한탄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날 새로 내주신 숙제만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획했던 여행이나 모임은 커녕 동생 입대 예정일에 배웅하러 가는 것조차 포기해야 했고, 심지어 식사시간까지 줄여야 했으니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시려나요..


    원체 체력이 약한 편이라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이 이러다 병 나겠다고(아버지 표현을 빌리자면 애 잡겠다고ㅋㅋㅋ) 그렇게까지 해야하냐고 걱정을 많이 하셨고 낮은 레벨의 반으로 내려가거나 조금 여유로운 수업을 듣는 게 어떻겠냐며 속성반 수강 중단을 몇 번이나 권하셨습니다. 저또한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을 안 해본 것은 아니었지만, 괜히 오기가 생기더라고요. '나는 지금 3년 동안 영어를 내팽겨쳐둔 벌을 받는 것이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여기서 어떻게든 버티자. 이것도 못 이겨내면 나중에 뭘 할 수 있겠나!' 하면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어디서 그렇게 초인적인 힘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름이 지난 지금, 토익 공부 외에는 다른 걸 아무것도 못해서 그렇지 아직까지 살아있습니다. 점수만 올랐어요. 정말 신기한 게요, 매일매일 아등바등하며 겨우 버티는데 조금씩 적응이 됩니다. 많은 과제량에 눈이 시뻘게져서 새벽부터 오전 수업 직전까지는 "이게 사람 사는 건가..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하면서 울며 겨자먹기로 공부하고, 아침에는 잠을 너무 못 자서 속이 울렁거릴 정도였는데 막상 선생님을 뵈고 수업을 듣고 나면 새로 내주신 숙제에 숨이 콱 막히기는 해도 신기하게 의욕이 불타오르고 자신감이 생깁니다(거의 꼴찌나 다름없는 성적인데도 말이에요ㅋㅋ). 선생님께서 해주신 격려와 조언 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수업을 택했던 이유 중 하나가 많은 학생들이 수강하는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 수강생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가지고 케어해주신다는 점이었는데, 학생 성향에 맞추어 지도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다른 분들에 비해 너무 부끄러운 점수를 받았는데도 선생님께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칠 때쯤 다시 의욕을 충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선생님의 이런 섬세한 배려가 없었다면 저는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아, 선생님처럼 저를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조교님께도 정말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다만 숙제를 하느라 2주 간 잠을 거의 못 잤더니 수업시간에 저도 모르게 조는 불상사가 생겨서 수면시간을 조금 늘리고 숙제는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 꼼꼼히 하기로 계획을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과제가 엄청나게 많은 상황에서 기초가 부족해 시간이 오래 걸리다보니 배운 내용을 곱씹어 완벽하게 소화시킬 시간은 거의 없어서 이런 부분은 조금 걱정되지만, 매번 제 눈을 의심할 정도로 성적이 계속 오르고 있으니 선생님 커리큘럼만 믿고 열심히 따라가려고 합니다. 저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틈틈이 메꿀 생각입니다. (2주 정도 되면 이전보다는 과제량이 적어지는데, 이맘때는 선생님께서도 빠진 부분을 메꾸라고 하시고, 질 좋은 기출문제를 내주시며 꼼꼼하게 복습하라고 말씀하세요!)


    후기를 마무리 하기에 앞서 교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자면, 제본된 자체교재 2권 (실전, 워크북)과 선생님께서 엄선하신 좋은 퀄리티의 시중교재(LC/RC 각각 1권), 그리고 매 수업시간 배포해주시는 엄청난 양의 프린트 아웃(수강한지 보름이 조금 넘었는데 프린트 아웃 두께만 5cm 정도 됩니다)과 단어장을 이용하여 진도를 나갑니다. 자체교재는 가끔 글자가 뭉개지는 부분이 있는 것과 답지가 분리되지 않아서 리뷰를 할 때 계속 앞뒤로 왔다갔다 해야하는 것이 불편해서 아쉽지만, 제본책 특성상 감안해야할 점인 것 같습니다. 의외로 시중교재를 병행하는 것이 기초가 부족한 제게 큰 도움이 되었는데, 친절하고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개념을 정립하는 데 좋았습니다. 처음에 이 책을 사용한다고 하셨을 때는 '지금도 숙제가 이렇게 많은데 이 짧은 기간 동안 어떻게 책 두 권을 다 떼지? 이 책만 한 달치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다~ 깊은 뜻이 있으셨던 거구나 싶어요. 매 수업시간에 나눠주시는 프린트 아웃은 그냥 많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시험에 나올만한 것들을 위주로 엑기스만 쭉쭉 뽑아 놓으셔서 학습시간 대비 효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만약 독학을 하면서 이 모든 걸 직접 알아보고 자료를 구하고(좋은 문젠지 아닌지 분간할 능력이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계획을 세워 학습을 해야했다면..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도 하루가 멀다하고 거짓말처럼 계속 상승하는 점수가 너무 낯설고 얼떨떨하기만 합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성적표가 제 손에 쥐어지기 전까지는 안심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계속 열심히 해서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이번 달 목표점수를 650~700이라고 말하는 것도 과한 욕심으로 느껴지고 부끄러울 정도로 영어를 못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지도하시는 방향으로 공부를 하고, 부족한 실력으로 선생님 바짓가랑이 붙잡고 기어서라도 따라왔더니 이번 달 목표점수는 이미 훌쩍 넘겼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필요한 점수를 바라보고 공부를 하고 오랫동안 꿈꿔온 진로를 목표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최종 목표로 하는 성적을 받게 되면 정말 울 것 같아요ㅠㅠ.. 저는 기초가 아예 없던 상태에서 초 고득점이 필요한 상황이라 다음 달도 속성으로 수강할 계획이지만, 어느정도 기초가 있으신 분이나 고득점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 달만 수강하셔도 충분히 원하시는 점수 받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김현아 선생님을 뵙게 된 건 정말 행운이었고, 야생토익이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고 단언할 수 있어요. 토익에 발목 잡혀 꿈을 포기해야할 수도 있었던 제가 다시 꿈을 꿀 수 있게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는 정말 남부럽지 않은 성적을 받아 주위 사람들에게 "내가 산증인이다!"하면서 이 강의를 추천하고 싶어요. 그 날까지 파이팅해야겠습니다!ㅋㅋㅋ 사비로 직접 챙겨주시는 마음을 담은 선물과 간식도 감사했어요. 현아쌤 사...많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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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의지박약인 나 조차도 빡세게 공부하는 '야생토익'
    [빡센초중급, 600~800점이상목표] 김현아 야생토익 해당 강의보기

    야생토익 두달동안 수강하고 후기 남깁니다

    맨처음 토익학원을 다니려고 어디가 좋을지 찾아보던중 빡세게, 될때까지 공부시킨다는 말을 듣고 야생토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로서는 토익은 공부해야하는데 몸은 나태해져 이도저도 아닌 상태였죠

    과연 숙제량도 많고 의지박약인 내가 수업을 따라갈수있을까 고민을하며 일단 등록을 했습니다.

    첫날 수업을 듣고난 후 말 그대로 숙제량은 어마어마했습니다

    단어도 꼬박꼬박 외워야하고 거기다 파트2 족보까지 매일 외워야했습니다

    처음엔 뭐가뭔지 모른채 내주는 숙제만 꼬박꼬박하고 단어하고 족보 외울수 있을만큼 외웠습니다

    모르는채로 시작하니 숙제를다하고 단어족보 외우면 밤 12시가 다되갔습니다 어쩔땐 12시가 넘어서도 숙제를 다 못할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쌤이 말하는것 처럼 죽도록 공부해도 죽지는 않는다는게 맞았습니다 

    날이갈수록 쌤이 시키는거대로 하다보니 숙제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파트2 족보 그냥 외우기만 했을뿐인데도 안들리던 lc듣기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때도 듣기에 약점이 있어서 듣기실력은 진짜 뒤쳐졌는데 파트2만 외웠음에도 불구하고 나도 모른새 파트3,4 까지 들렸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lc가 100문제중 50문제도 겨우 넘겼는데 두달동안 수강 후 지금은 100문제중 최소 80~90문제는 맞추고 있습니다

    rc는 쌤이 족족 찝어주시는 문제푸는 요령대로 그대로 문제를 풀게 합니다 

    그 날 수업때 배운것을 프린트로 내주는데 그 양도 어마어마합니다 이것들 다풀다보면 스킬이 저절로 몸에 배이게 됩니다

    실제로 시험을 칠때도 너무많은 문제를 풀어봐서 그런지 문법 유형이 눈에 다 보이게 됩니다


    수업 후에는 스터디를 하게 하는데 스터디 인원들끼리 서로 단어검사도 하고 족보외운것 검사하면서 서로서로 나태해지지않게 관리를 하도록 이끕니다 

    스터디 하면서 전날 숙제 중 모르는것 있으면 스터디 조원들끼리 왜 틀렸는지 의논하면서 실력을 키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할 때 쌤께서 조교를 붙여 주시는데 스터디 관리도 해주면서 모르는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줍니다 

    또한 한번씩 쌤께서 스터디하는 인원들에게 간식도 쏘면서 더욱 공부에 의지를 불어 넣어 주십니다


    저는 야생토익을 시간은 없는데 단시간에 성적을 올려야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정말로 굳건한 의지로 두달동안 죽었다 생각하고 쌤이 시키는대로만 하다보면 어느순간 900을 찍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겁니다

    전 수강하기전 쳤던 토익성적이 500점대 였는데 두달 수강후 오늘 모의고사를 풀었는데 920을 찍었습니다


    아직까지 토익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거나 빡세게 토익을 잡아서 끌어 올리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빨리 야생토익 등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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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방황하는 그대여, 야생토익으로 오라!
    [빡센초중급, 600~800점이상목표] 김현아 야생토익 해당 강의보기
    저는 현재 야생토익 1개월째 수강중입니다.
    아마 이걸을 읽으시는 분들은 대부분 토익점수가 너무나도 간절한 취준생분들이거나 그외에도 점수가 꼭 필요한 학생이나 직장인 분들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토익을 꼭 끝내야지 하고 마음 먹고 각 학원 수강후기 부터 정독 하고 다녔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는 저번 여름방학때 다른 학원을 다녔었어요
    의지박약은 저를 위해 만들어진 단어처럼 느껴질 정도로 의지가 약했고 비싼 돈주고 다닌 한달이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물론 점수는 낮게 나왔죠.
    이래서는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주어진 이 시간에 꼭 토익은 끝내겠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이 야생토익을 수강하게 되었어요

    죽도록 공부해도 죽지않는다 라는 강렬한 모토 아래 김현아 선생님의 야생토익은 저에게 딱 안성맞춤 이었어요 적절한 타이밍에 채찍질과 당근을 번갈아 주시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밴드로 선생님께서 직접 관리하시면서 혹시나 놀고 있을 학생들에게 독려도 하시고 숙제 잘하고 있는지 확인도 하시고 그러다가 학생들 배고플까봐 맛있는것도 사주시고 색색깔 펜과 형광펜까지 준비해주시는 세심한 분이세요ㅎㅎ
    다들 엄청난 숙제량에 벅차다고 겁을 주셔서 걱정도 했었는데 저는 단시간에 점수를 내고 싶으면 이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저 점수만 얻으려고 한다면 그건 도둑놈 심보겠죠..
    본인의 강한 의지와 선생님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잘 어우러 지면 단시간에 원하는 점수에 도달하는건 금방이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그생각으로 열심히 따라가고 있구요..

    우선 LC부터 말하자면 저는 LC에 대한 울렁증 같은게 있었어요
    하나 안들리기 시작하면 멘붕오고 익숙한 미국식 발음이 아닌 영국이나 호주식발음이 나오면 머리속이 하얘지는 그런...
    그치만 선생님이 주신 족보를 열심히 외우면서 점점 극복해 나가고 있어요
    이제는 나라에 상관없이 하나하나 들리기 시작했고 part2에서 반이상 틀리던 제가 이제는 2~3개 정도로 갯수를 줄여나가고 있어요 하나만 파면 3,4 는 자동으로 된다는 선생님 말씀을 누구보다 믿고 공부하다 보니 이제는 정말 들려서 문제를 푸는 제 모습을 보면서 자심감도 생기고 공부 할 맛도 나고 그렇습니다.

    RC는 문법을 정말 필요한것 위주로 단시간에 정리해주시고 정말 핵심 알맹이 자료들로만 주시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시는것 잘풀고 하라는것 잘하면 됩니다.
    저는 part5 왠만하면 해석으로 다 접근하던 아주 비효율적으로 푸는 학생이었어요
    시간도 많이 잡아먹었고 정답률이 그닥높지도 않았구요 근데 이제는 3초짜리 문제와 해석문제라는 구분도 가능해졌고 점점 푸는 속도가 빨라지는걸 스스로 느껴요 어휘는 매일 단어를 외우고 또 그전에꺼를 까먹지 않게 다시 치기 때문에 그날 외우고 끝이 아니라 꾸준히 복습하니까 당연히 어휘실력도 늘수 밖에 없어요

    사실 저도 그랬고 다들 정말 이대로 하면 점수 오르긴 할까?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네, 오릅니다. 저 오늘 모의고사 해봤는데 적어도 200점 가까이 올랐습니다.
    아직 목표치에는 모자르지만 남은 2월도 수강신청했고 선생님을 더욱 믿고 열심히 따라갈 생각입니다. 그러다보면 제가 원하는 점수에 도달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혹시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시다면 같이 들읍시다! 후회는 절대 안하실거에요

    끝으로 김현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해서 점수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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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야생토익 한달후기입니다
    [1개월완성,600~800점이상목표] 김현아 야생토익 해당 강의보기

    야생토익 수업 3주차인 학생입니다 ㅎㅎ

     수업은 벌처럼 빠르고 핵심만 딱딱 짚고 넘어갑니다! 숙제는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숙제하다가 지쳐 쓰러져 잠듭니다....다른 곳에 한눈 팔 시간도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라는 것만 해도 점수 팍팍오릅니ㄷㅏ!

    전혀 기본기가 없으신 분이라면 수업이 버거우실것 같습니다 ㅠ_ㅠ!

    선생님의 비법대로 따라하니 lc는 정말 만족하는 수준으로 점수가 나오고용 팟5 6는 문제를 이해하지도 못했눈데 이젠 무엇을 묻는 문제인지 간파할정도로 문제를 보는 눈이 생겼습니다!

    파트7은 말할것도 없구용!!

    단기간에 빨리 점수를 올리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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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듣고나면 왜 야생토익인지 압니다
    [빡센초중급, 600~800점이상목표] 김현아 야생토익 해당 강의보기

    야생토익 한달간 수강한 학생입니다 

    짧은 기간동안 단어량과 어법, 토익이라는 시험에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 물론 콕콕찝어주시는 강사님의 수업도 중요하지만 , 진짜 그후에 내주시는 숙제더미(?)를 극복하는게 관건입니다. 

     풀고 실시간으로 강사님께 모르는 부분 물어보시면 , 자세하지만 덜친절하게 대답해주십니다 ㅋㅋ! 처음에 단어와 프린트, 워크북등등 산같은 숙제를 보면 "이건 인생이 아닌거같은데"라는 생각 들지만, 진짜 두달만 투자하면 원하시는점수 무조건 받으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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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단기간 고득점!!!!
    [빡센초중급, 600~800점이상목표] 김현아 야생토익 해당 강의보기

    토익학원을 다니는 것은 처음이라 학원을 신중하게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YBM 야생토익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수강후기를 쓰는 것처럼 저도 누군가의 수강후기를 보고 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보았던 수강후기에는 엄청 빡세다는 등 토익초보자인 저에게는 다소 무리인 듯한 수강후기였습니다.

    빡세지만 그만큼 점수는 보장된다는 글을 보고 이번 겨울에 토익을 끝내야겠다고 생각하여 야생토익을 듣게되었습니다.

    첫 날 수업 때 선생님께서 내주신 숙제는 제가 생각한 것보다 많이 않아 첫 날에는 집에서 좀 쉬고 숙제를 시작하였는데 그 때 그게 실수였어요. 페이지 수가 얼마 되지 않은 것이지 양은 어마어마하였습니다.

    왜 야생토익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지 알 수 있었고 처음으로 숙제를 밤새했다는 표현을 쓰게 되었습니다.

    '전공시험 때도 이렇게 열심히 했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양이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한달에 700점은 넘게 해준다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숙제는 꼬박꼬박 해갔습니다.

    처음에는 숙제를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힘들었지만 김현아 선생님께 익숙해졌는지 이제는 선생님이 많다고 했던 숙제들도 빨리빨리 해치웠습니다.

    그래서 김현아 선생님의 숙제만 해도 200점이 오르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토익을 단기간에 고득점을 원하시는 분들께 야생토익을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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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토익 독학하시던 분들은
    [빡센초중급, 600~800점이상목표] 김현아 야생토익 해당 강의보기

    야생토익 600 800반 10시 30분부터 강의 듣고있는 학생 정경윤입니다

    졸업학년이 다가와 마음이 급해서 신청한 이 강의는 본인의 실력을 증진시키는 최고에 수업입니다 독학으로 늘 600점대에 머물렀던 저는 각종 수업자료와 반복훈련을 거치면서 토익점수향상을 위해 무엇을 더 집중적으로 봐야할지 감 잡았습니다 두달 과정중 3주정도 들은 상태인데 이미 700점대 초반정도 향상하였고 이대로 공부한다면 목표점수 800점대는 거뜬히 넘기리라 봅니다 의지박약으로 공부도중 흩뜨러지던 분들 꼭 들으세요 이끌어 주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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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오를수밖에 없어요
    [빡센초중급, 600~800점이상목표] 김현아 야생토익 해당 강의보기

    선생님께서 시키는대로 빠짐없이 하기만 하면

    도저히 안오를수가 없어요!

    1월 3일 개강해서 지금까지 약 2주가 조금 넘게 들었거든요, 

    근데 처음에는 한번도 하지 않았던 것들이니 숙제로 내주시는 양이 엄청나다고 느꼈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 과제 양도 많은지도 모르겠고, 

    문제를 푸는 시간도, 문제 정확도도 많이많이많이 올라갔어요 !

    아직 한달이 안되서 900점대를 왔다리갔다리하지만

    벌써 목표점수에 조금씩 안정적으로 다가가는게 너무 신기!!!

    아직 2주 조금 넘었는데... ㄷㄷ

    틀린 것 다시 복습하면 '아 내가 처음에는 이런것도 틀렸던 정도였구나'라고 느낌!!!

    야생토익 꼭 들으세요 ㅎㅎㅎㅎㅎㅎㅎ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제대로 하면 그냥 쭉쭉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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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19에 작성한 후기
    야생그자체
    [빡센초중급, 600~800점이상목표] 김현아 야생토익 해당 강의보기
    김현아 선생님의 토익수업은 문제풀이와 실전훈련 위주의 수업내용이고 그 당시의 토익시험 흐름에따라 강의하여 주시기 때문에 누구든지 하라는거 하고 수업을안빠지면 오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숙제량이 많다고 느껴질수 있지만 계속따라가다보면 반복학습이기때문에 시간이 줄어들고 실력이차근차근 올라가는것이 느껴질 것 입니다. 자신의 의지가 약하여 누군가의 격려와 조언이 필요하다면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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