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수많은 토익강의중 절대토익을 선택한 계기는?
단순히 선생님께서 들어와 강의시간 진도만 채우고 가는 것이 아닌 강의에 대한,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강의라 생각되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소수정예니 밀착관리니 허울 좋은 광고문구로써만 활용되기 십상인 것들을 여타 강의와는 달리 두 분 선생님의 강좌는 모두 실현시키고 있었고, 실제 첫 날에 오리엔테이션에서 확신에 찬 두 분의 이야기를 듣고 제가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곳에 찾아왔다는 안도감 마저 들었네요^^

2. 고득점 제조의 신! LC 헤라쌤 수업 스타일과 장점은?
고득점 제조의 신이시니 神技라 표현할 수 있겠네요. 헤라 선생님의 수업은 다년간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수업으로 토익의 청해파트가 어떻게 구성, 출제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런건 무조건 오답이니 소거하고 남는 것에서 찍으세요." 헤라쌤 수업에서만 배울 수 있는 오답소거의 비기+의문사 의문문의 유형별 정리, 그 외에도 토익 출제위원의 머릿 속을 엿보는 듯한 세세한 설명을 선생님의 확신에 찬 목소리로 강의를 듣다 보면 점수가 안 나올 수 없습니다. 시험에서 문제 지문 놓쳐서 한 문제 통으로 놓쳤던 쓰린 경험 있으실텐데요. 저도 참 많이 경험했어요.상술한 오답소거 비기를 익히면 문제 지문 없이 풀어도 정답을 맞추어 버리는 신묘한 경험도 해보실 수 있습니다.(또 이 말 듣고 일부러 문제 흘려 들으시는 분은 안계시리라 믿어요.^^) 제 청해점수가 만점이 나올 줄은 상상...은 했지만 이렇게 단 두번의 시험에 가능할 지는 몰랐습니다.

3. 3초풀이의 신 RC 승아썜 수업 스타일과 장점은?
'3초풀이? 문제 읽는데만 3분, 아니 그 이상 걸릴 때도 있는데?' 승아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전 순진했던 제 생각입니다.^^; 됩니다. 3초만에 풀어내는게 정말 되어 버리더라구요. 물론 이 글을 적고있는 시점에 제 RC점수는 제 목표점수인 495점에 못 미치지만(←12월 계속해 달리는이유)희망의 끈을 놓는 일 없이 계속 달릴 수 있는 이유는 승아선생님의 강의 덕분입니다. 단순히 단어만 달달 암기 시키고 쉬운문제풀리며 학생이 자기실력을 그리고 나아가 교사의 실력을 과대평가토록하는 여타 비양심적인 강의들과는 비다른 원칙에 충실한 강의가 승아선생님 강의입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문장구조에서 시작해 문법간의 상성을 숙지하고 각단원별로 추리고 추려 정리해 주시는 핵심단어들을 외운다는 단순명료한 프로세스를 따르다 보면 어느새인가 대번에 문제에 뚫려있는 빈칸을 어떤것이 외워야 하는지, 보기의 언뜻 매력적이나 결국엔 오답인 게 어떤것들인지, 출제자분들이 출제자분이 나의 점수를 얼마나낮추고 싶었는지^^;;;등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시간이 부족해 마지막 독해지문에서 허둥대던 과거의 자신과도 이별할 수 있었네요

4.스터디와 관련해
스터디는 절대토익에서 공부하며 한번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그떄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합니다. 우선 초기에 토익에 대한 감이 부족한 시점에서 LC, RC할 것없이 힘들땐 다른분들의 공부법도 보고 당일 숙제를 빼먹지 않고 처리...가 아니라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점에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스스로 깨닫는게 은근히 힘든것인데 스터디에서 다른 학생분들, 그리고 스터디 매니저님들(←이미 제 목표점수990에 도달혹은 가깝게 가신 학생분들이 매니저역할을 하고 계세요)과 문제풀이방식을 공유하다보면 꺠닫는 것이 많습니다. 이는 한 문제를 어떻게 풀었다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의 공부법 나아가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네요. 홀로하는 공부가 외롭게 느껴진다면 참여해 보시길 권합니다. 선생님들께서도 세심히지도해 주시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여타 방치형 스터디에선 얻을 수 없는 무언가를 얻으시리라 확신합니다.

5.스타강사 대표반 절대토익을 수강해야 하는 이유?
두분 선생님 강의를 수강할 때마다'나도 어떤 일을 하건 애정과 열의를 갖고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익출제를 담당하시는게 아닌가 싶을만큼 토익시험을 꿰뚫고 계시는 LC전문가 헤라선생님과 RC전문가 승아 선생니 두분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정말 말그대로 열과 성을 다해 성심껏 지도해 주시는데 굳이 다른 곳에 갈 필요가 있을까요?"밥상은 차려드릴테니 여러분은 먹기만 하세요"승아선생님 말씀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여러분 가르쳐 드린대로만 하시면 되요. 선생님 방식 그대로 믿고 따라오면 점수는 반드시 만들어 줍니다. " 헤라 선생님 말씀이었네요. 말은 쉬워도 증명은 어려운 법인데 두분 선생님을 거쳐간 학생들의 수많은 수강후기와 시험일자를 떳떳이 밝힌 성적인증이 증명하는 두분 선생님의 실력! 망설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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