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종로 ybm 절대토익 수강 계기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토익학원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검색해 본 결과 절대토익의 수강 후기를 읽었을 때 모드들 입모아 헤라쌤의 오답소거와 승아쌤의 3초 풀이법이 큰 도움이 됐다고 하여 저도 직접 그 비법을 받아보고 싶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LC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 + LC 수업 중 가장 좋았던 점은?
토익학원은 처음이라서 헤라쌤의 수업내용이 거의 다 신기했었어요. 저는 그 중에서도 오답소거와 '나몰라'답이 가장 도움이 됐어요. 특히 파트 2는 항상 긴장하면서 들었는데, 집중력이 약한 저로서는 오답소거를 통해 가장 답 같은 거 찾는 점과 각 유형 별 무조건 답을 찾음으로써 틀릴 수 있었던 3~4문제는 더 맞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3. RC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 + RC 수업 중 가장 좋았던 점은?
RC는 승아쌤의 3초 풀이법 역시나 최고였던 것 같아요. 수업을 듣기 전에는 해석으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문제를 쌤의 비법을 적용하니 정말 3초 만에 풀 수 있었을 때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1:1 상담 때 파트7이 많이 틀리는 점에서 아직 배경지식이 약하기도 하고 해석이 올바르게 됐는지 점검하기 위해 항상 맞았던 틀렸던 답지 해석을 꼼꼼하게 읽고 왜 틀렸는지 분석해보라고 조언해주신게 실전에서 문제 풀 때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4. 단어암기는 어떻게 했나요? 하루에 외웠던 개수는?
단어는 항상 LC, RC에 과제로 적힌 단어는 무조건 외워갔어요. 추가적인 단어로는 항상 과제할 때 틀린 문제 분석하면서 조금이라도 헷갈리는 단어들은 해당 문제의 빈자리에 정리하면서 추가적으로 더 외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8월 달에는 단어 뿐만 아니라 패러프라이징에도 신경썼어요. 명확하게 딱 몇개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항상 대략 100개 정도의 단어를 암기했던 것 같아요.

5. 공부 하기 싫을 때 의지가 약해졌을 때 이겨냈던 팁이 있나요? 공부하기 싫어질 때 했던 방법은?
저는 숙제할 때 한 번 풀고 채점, 틀린 문제 고치고 다시 채점, 2번 틀린 문제는 모른다고 간주하고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답지 해석을 보면서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각 문제 단어 정리하는 방법을 하다 보니 숙제 하는 데만 시간을 많이 할애하게 되어 특별히 '딱 공부시간이다'라는 건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 저는 숙제하는게 너무 부담이 됐어요. 특히 7월에는 문제풀이를 했을 때 틀린 문제 수가 줄지 않아서 제 자신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 조차도 의심스럽고 지쳐서 과연 8월 주5를 선택한 게 맞는지, 버틸 수 있을지 계속 걱정했었어요. 근데 막상 8월 수강하면서 첫날 숙제 결과를 보니 틀린 개수가 눈에 보일 정도로 줄어들었고, 그 변화가 지속적으로 보이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의지도 다시 다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6. 원래 토익, 또는 영어를 잘했었나요?
제가 수능 영어 2등급을 받긴 했지만, 원래 듣기가 너무 약해서 애초에 수강하기 전에 RC로 목표점수를 맞춰야겠다는 저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기도 했었어요. 근데 또 그렇다고 RC를 잘하지도 않았어요. 이론적으로는 문법은 많이 알고는 있지만, 문제에 적용을 완벽하게 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저는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7. 마지막으로 현 절토커 예비 절토커 그리고 넘넘 그대를 자랑스러워 하는 쌤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쌤들만 믿고 수업 열심히 듣고 과제를 충실히 한다면 목표점수 달성 가능합니다. 저도 이번에 방학동안 못 받을 것 같은 점수도 받았으니 현 절토커 분들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전날 모의고사 특강 때 쌤들께서 더 잘 받을 수 있다고 응원해주신 점수에 비해 못 받긴 했지만, 그때 저보다 더 저를 믿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동받았어요~ 비록 많이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틈틈히 공부해서 겨울방학 때 쌤들과 다시 공부할 때는 고득점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실력 유지해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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