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어떤 강좌 들을지 고민되어 수강 후기를 찾아보는 그대! 이집 토익 잘합니다. 일로 오세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몇 년 만에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니 기본적인 품사도 다 까먹고 막막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많은 학생들이 수업을 듣지만 방학이 아닐 때는 저를 포함해 2-3정도의 그룹과외처럼 수업을 들었습니다. 확실히 소수이니깐 더 자세히 봐주시는 점과 상담과 조언도 많이 해주시는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가끔은 1대1 수업을 할 때도 있었는데 선생님이 혼자 리뷰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리뷰를 혼자 하려니깐 막막하기도 하고 문법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배웠던 내용이니 잘 생각해봐라’ 라고 말씀 해주시면서 힌트를 주시고 제가 말할 때까지 기다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처음으로 혼자 리뷰를 해보았는데 선생님께서 ‘좀만 더 생각해보면 된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예전보단 많이 나아졌다’며 칭찬을 해주시고 그때부터 자신감을 조금씩 얻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영어공부 하는 방법을 몰랐고, 수업도 소극적으로 임했습니다. 하지만 아는 것이 하나씩 늘어가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실력은 부족하지만 수업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강도 자주 해주시고,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결석을 한 경우에는 카페에 현장강의를 통해서 보강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는 수강생들을 많이 사랑하시는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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