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8월 한 달 동안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900반을 들었던 수강생입니다.

YBM이 좋다고 다니라는 말은 들었었지만, 선생님 추천은 딱히 받지 않아서 그냥 마음에 드는 시간을 선택해서 들은 거였는데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첫날 수업을 들으면서.. 예전에 다녔던 근처 학원과 수업 방식이 너무 달라서 당황했었고... 롸연쌤 어려 보이셔서.. 뭐지 했는데.. 27년인가? 수업하셨다는 말을 듣고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계산하면.... 생각보다 나이가 너무 많으신데.. 하면서..

첫주 수업을 듣고 본가에 가서 신나게 놀다가 아파서 진짜 2주 동안 수업 들은 거 이외에는 공부를 하나도 못했어요...!오죽하면 롸연쌤이 수업 종강 3일 전 상담하시면서 책을 보시더니.. "새 책인 줄?" 하셨는데…. 할말없...파트5를 못해서 그 책이 그래도 제일 열심히 숙제한 책이였는데....:)아무튼, 2주 동안 공부를 못했더니 중간에 친(8월 11일) 시험에서 원하는 성적을 받지는 못하여서 9월에 2주 반을 롸연쌤과 상담 후 등록했습니다! 8월 초에 토요반 추천하실 때 들을걸.. 이라는 생각을 D-1, D-2 특강을 들으면서 하긴 했지만... 뭐.. 아파서 응급실 가고 이랬던 상황이라서 못 따라갔을 것 같아서 후회는 없습니다. 9월 8일 시험 화이팅!

다른 학원에서는 수강생이 많기도 하고 해서 선생님들께서 직접 상담을 해주는 곳은 못 봤었는데 여기는 직접 상담해주시고 문제 푼 거를 보시면서 바로 문제점과 공부방향을 알려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수업 때 문제 푸는 시간보다는 풀이에 집중하시고 정보를 더 주시려고 하시는 데 맨날 중요한 거 반복해서 알려주셔도 사진 너무 열심히 찍어서 "처음 알려주는 줄... 새롭지? "하는데 네. 늘 새로웠어요..ㅋㅋㅋ 

롸연쌤이 특강 때 "이런 건 시험에서 봐야 와 닿을 거야~"하셨는데 진짜....

파트7에서 날짜 나오면 ex)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이런 식이면 7월 25일이 답이야~ 이런 말 하셨는데.... 문제 풀다가 그 문제보고 와...소름! 했습니다. 

사실 LC는 딱히 필요해서 수업을 신청한 건 아니었기 때문에... LC는 수업 때 문제 푼 거만 한 게 다긴 하지만 의선쌤은 가끔 "이런 건 이런 식으로 토익에서 표현돼요~" 이런 거 알려주시는데 단어나, 문장 같은 거 이런 게 한 번 더 정리되는 느낌과 꿀 팁인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YBM 수업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출제기관이랑 연계되어 있어서 그런지 기출문제 가져와서 수업해주셔서ㅋㅋㅋㅋㅋㅋㅋ최고의 장점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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