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김철홍 선생님의 600반을 수강하고 무한한 자신감을 갖고 시작한 750반
냉혹한 토익고인물들과 함께 듣는 수업에서 저는
우주속의 먼지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모두가 자신있게 대답할때 침묵을 지키며 입만 벙긋거리는 나..
부끄러웠습니다
이 부끄러움에서 철홍선생님의 750반에서 늘상 하시는 말씀을 느꼈습니다
토익을 쉽게보지마라..
맞습니다
쉽게보고 만만하게 생각해서 대충해서는 Ets의 매운맛을 제대로 볼 뿐이라는것을 크게 깨닳았습니다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는자에게는 한없이 매서운 시험이 토익이라는 것은 이제 확실히 느꼈고,
이제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에서 준비 기간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750반 수업을 들으며 확실히 느꼈습니다
김철홍 선생님의 수업은 대장간이라고 감히 비유하고 싶습니다
일반인이 강한 동물과 싸우기 위해서는 무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자연에서 굴러다니는돌에서 철을뽑아내 무기를 만들어서 동물을잡는사람..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김철홍 선생님의 수업이 진가를 발휘합니다
동물을 잡고자 무기를 얻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돌에서 철을 뽑아내 만들어낸 무기를 쥐여주는 사람이 김철홍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 무기의 무게를 견디고 다루는것은 저희가 해야할 일이겠지요

한달간 수강하며 저는 많은 무기를 받았습니다
저는 욕심이 많아 다음달에도 더 많은 무기를 받고 사용법또한 숙련하려 합니다
이제 자신감은 600반 수강때보다 떨어졌지만 호승심이 생겼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제대로 칼을 휘둘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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