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영어 단어 외우는게 너무 힘들어서 영어를 포기했던 영포자였습니다. 그리고 편입 준비를 위해 2년 전 처음으로 김철홍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듣고 처음으로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어 단어를 따로 외우지 말라는 말에 감동 받았고 실제로도 단어를 따로 외우지 않고 수업과 복습만 열심히 하니 정말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들처럼 단어장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단어의 품사와 쓰임을 알게 되었고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문제에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문법과 문장 구조만으로도 풀리고 듣기도 내용을 다 이해 하지 않아도 문제를 풀 수 있다는게 너무 신세계였습니다. 선생님 수업은 한 번 들으면 정말 기빨리고 무서운 수업이지만 그만큼 집중을 하면 이해도 빨리 되고 굉장히 많은걸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무섭지만 실제로 수업 외의 시간에는 개인개인 다 케어해주시는 모습도 굉장히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김철홍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 여기에 적응이 되어 다른 수업을 못듣게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김철홍 선생님 수업을 듣다가 다른 선생님의 수업이 궁금하여 한달을 한눈 판적이 있습니다. 그 RC수업에서 저는 필기하랴 수업따라가랴 어려운 말 이해하랴, 또한 LC에서는 매번 딕테이션을 해야했기에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결국 한달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김철홍 선생님은 어려운 말로 수업을 하지 않고 딕테이션 또한 하지 않습니다. 저같이 영어에 대해 하나도 모르시는 분은 김철홍 쌤 수업이 굉장히 잘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철홍쌤에게로 돌아갔고 매번 500에서 겉돌던 성적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친구들을 몇 명 데리고 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친구들 하나같이 모두 선생님 무서운데 진짜 잘 가르치신다였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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