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중학교까지 운동을 하였고 고등학교는 공고에 대학교도 수시로 가서 정식 영어시험을 한번도 보지않았고 영어공부 또한 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토익을 미리 공부하고자 학원에 와서 윤화쌤께 상담을 받고 600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LC는 50문제중에 30개 이상이 비가 내렸으며 RC는 찍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에서 중요단어 등을 찝어주시고 이론적으로 잘알려주셔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한달을 하고 또 수강을 해야할지 고민할 때 희선쌤께서 기초 어휘도 없는 것 같다고 단어책을 하나 사서 외우라고 해서 꾸준히 외웠고 스터디도 2달동안 계속 참여하며 단어 및 문제를 계속 풀었습니다. 시간이 조금씩 지날수록 실력향상이 되고 있다는게 눈에 확연하게 띄었습니다. 마지막 모의고사날 LC 100문제에서 12를 틀렸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반도 못맞추던 저인데 이정도로 실력이 늘어 아직 부족하지만 그래도 많은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개강을 하여 학원을 다니지 못하지만 겨울방학이 시작되면 다시 희선쌤과 윤화쌤에게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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