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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앤샘의 아주쉬운영문법 후기 !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1. 앤샘의 아쉬영문법을 어떻게 듣게되었나요?

 저는 정말 운이좋게도 앤샘의 수업을 검색을 통해 듣게되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알고 있던 영어회화학원들 유명한 곳을 찾아 영어회화학원 강의 대표강사를 우선 찾은 후 커리큘럼을 확인했습니다.

대표강사들의 커리큘럼 중 앤샘의 커리큘럼이 가장 좋았습니다.

영어는 현지인이 아니므로 한달, 두달 한다고 하여 원어민처럼 잘 할 수가 없는데 다른 강사들의 강의들은 두달 완성 이런식으로 되어있었다면 앤샘의 강의는 디테일하게 문법4개월, 회화1년이상으로 기재가 되어있었고, 회화도 문법강의를 들은 후테스트를 통과해야만 입반할 수 있다는 사실에 커리큘럼이 체계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듣게되었습니다.

직장과 반대방향이라 조금 고민했었는데, 정말정말!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정도로 첫수업을 듣고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잘한선택을 했다는 생각과 왜 진작 시작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요!

2.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구체적인 이유는?( 자세한 목표와 점수 또는 어학연수/유학/이민/여행/해외인턴 계획) 

저에게 항상 영어는 상처있는 과목이었습니다. 대학교 입학시에도 외국어때문에 담임선생님이 재수를 권할 정도로, 외국어점수 하나 때문에 제가 원하던 대학을 못가게 되었고 그런생각에 영어는 재미없고, 하기싫고, 짜증나던 과목이었습니다. 재수를 해도 저의 외국어실력은 변함 없을 거란 생각에 재수도 하지 않았구요,, 잘하고 싶은데 이상하게 영어는 제가 노력한만큼 잘 안되어 속상도 했었습니다.

회계사시험을 합격하고 법인생활을 하면서 업무에 있어서는 사실.. 영어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법인 입사시부터 "뉴욕"으로 해외파견을 꿈꿔왔는데, 영어에 자신감도 없고 잘하지도 않다보니 지원조차 계속 미루었습니다.

법인생활 4년차가 되어가면서 영어를 정말 다시 제대로! 공부해서 "뉴욕"으로 해외파견을 가야겠다는 의지가 생겨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회계법인의 해외파견은 영어만 조금 잘한다면 열려있는데, 그 영어가 수능에 이어 제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해외파견도 포기하게 될까봐 지금이라도 다시 용기내어 시작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1차적으로 내년 5월쯤에 있을 법인에 해외파견대비반에 들어가고, 꾸준히 앤샘의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내년 하반기에 미국 해외파견을 지원할 생각입니다.

실제로 해외파견에 합격하고나서는 내후년에 뉴욕으로 파견을 가는데 그때까지 앤샘의 커리큘럼을 따라 수업을 들으면서 현지에 가서도 영어로 인하여 제가 업무를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을정도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3. 앤샘의 아쉬영 첫수업을 듣고난  소감및 본인의 각오!

우선 오후8시수업이고 10시쯤되어 끝나니 당연히 그렇게 사람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앤샘의 강의를 들으려고 강의실 앞에 서있는 줄을보며, 정말 사람들은 퇴근 후에도 열심히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새로운 동기부여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앤샘의 수업이 시작되자 늦은시간에도 뿜어져 나오는 ㅎㅎ 엄청난 열정을 느꼈고, 선생님만 믿고 이렇게 따라간다면 나도 그동안 영어로인해 고생했던 것들이 해소되지 않을까하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약 6년간 영어를 사용한적이 없어 아직 적응기간이 필요한지 이해하는데 버퍼링이 걸리기도 했지만

왜 대명사를 배워야하고 전치사뒤에 명사가 와야하는지 초중고대학교까지 영어를 꾸준히 해왔던 제게 처음으로 왜 그런 문법을 배워야하는지를 설명을 해준분이 앤샘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열정에 맞게 저도 수업을 빠지지않고 꼭! 다 출석하고 과제도 열심히 하면서 더이상 영어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4. 한달을 듣고나서 후기

솔직하게 수업이 너무너무 좋고, 제 영어인생에서 인생강의라 느껴져 8월 중순이후에 9월강의 등록기간 시작한 첫날에 9월수업도 등록했습니다.

우선 월수금 수업을 듣고 항상 올려주시는 복습강의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듣다보니 일주일에 여섯번은 영어와 많게는 3시간 적게는 2시간가까지 친숙해진다는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정말정말 제 친동생들에게 강의를 추천할만큼 강의가 너무 좋았습니다.

지루하고 복잡한 문법수업이 아니고, 진짜 영어로 말하기 위한 문법입니다 ㅠㅠㅠ

항상 수업시간 끝나고 주시는 TE는 이걸 수업끝나고 언제써보지?! 하면서 빨리 배운영어를 써보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할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한달차지만 처음 수업때 진짜 간단한 문장도 못적었다면, 영작할때 조금씩 틀리더라도 문장을 적을 수 있게되니 더 재밌어지고 즐겁습니다!!ㅎ_ㅎ

수업시간에 앤샘이 해주신 말씀이 있었는데 직장인들 중 어제와는 다른, 어제보다 나아진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라고 하시면서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작은 것 하나라도 어제보다 더 배우고 깨닫는게 중요하다고 말해주셨는데

이렇게 일주일에 3번씩 영어수업을 들으면서 어제의 나 그리고, 한달전의 나보다 영어에 있어서 흥미가 생겼다는점, 그리고 영어와 더 가까워졌다는 점에서 뿌듯했습니다.

또 앤샘은 수강생 한명한명을 꼼꼼하게 관리해주신다는 느낌이 들고,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9월에 동사, 그리고 10월과 11월까지 영문법을 선생님과 마스터하고, 문법시험에 통과해서 앤샘의 회화수업에 빨리 참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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