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4학년 공대생입니다. 고등학교땐 나는 이과생이라는 이유로 대학교땐 공대생이라는 이유로 영어와는 일찍 인연을 끊고 지내던 학생이였습니다. 때문에 저는 흔히들 신발사이즈 점수라는 점수도 나오지 않는 학생이였습니다. 하지만 4학년이 되고 토익 점수가 필요하여 학원을 알아보았고 이미 토익 점수를 딴 친구들에게 연락하여 종로 YBM e4u센터에 있는 진짜토익이라는 수업을 추천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학원을 다니면서 두 가지를 얻어가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학원에대한 인식입니다. 저는 참고로 학원에 대해 진정성에 대해서 불신이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학원을 신청할 땐 친절하시지만 1대 다수라는 특성상 약간 학생들에게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았기때문이죠. 하지만 진짜 토익은 정말 이름처럼 찐이였습니다.제가 토익 시험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LC유진 선생님께 카톡을 하나 짧게 드렸는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하시더니 저에게 직접 퇴근길에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저는 정말 놀랐어요. 처음에는 초반이라 그런가 했지만 선생님들은 항상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장난끼가 있으시고 놀리시기도 하시만 항상 친절하고 애정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ㅜㅜ 그리고 선생님들께서 돈도 받지 않고 무료로 해주시는 특강이라는 것이 있는데( 꼭 들으세요 진짜 별거 아닌것 같아 보이지만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제가 시간을 잘못 알고 늦은 적이 있어요. 많은 인원 중 저 포함해서 3명이 그 특강에 늦었는데 RC희진 선생님은 저희를 보시더니 공부하러 온 학생들을 그냥 보낼 수 없다며 3명을 앉혀놓고 특강 수업 전체를 다시 해주셨습니다. 그냥 흐지부지 넘어갈 수 있는 수업이였지만 저희가 틀린 문제 특강에 친구들이 헷갈렸던 문제 모두 자세하게 해설해주시고 알려주셨습니다. 고작 3명을 위해서 그렇게 해주실줄 꿈에도 몰랐어요 저는 그냥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자료라도 받아가려고 했거든요. 정말 이밖에도 많지만 다 적을 수 없으니 이 부분은 여기까지만 적을게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두 번째, 영어실력입니다. 저는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영어를 정말 못해요. 고등학때부터 영어는 포기했고 수능에서도 가볍게 버렸습니다. 그런 저가 처음에 영어를 하니 정말 푸는 내내 힘들었고 채점도 두려웠어요. 그리고 과제를 해도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성적이 오를까라는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수업 잘 듣고 가끔 과제를 다 못하는 날에도 할 수 있는 곳까지는 꾸역꾸역 했고 특강도 스터디도 다 참여했습니다.(스터디도 정말 도움 많이되고 스터디랑 특강 연속으로 들으면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진짜 안 까먹고 토익 시험에서도 다 기억납니다. 진짜 둘 다 같이 하는게 포인트입니다.) 그 결과 점점 틀린 갯수가 줄어들기 시작했어요. 창피하지만 저는 P5 30문제 풀고 처음에 24문제 틀렸어요... 하하;; 근데 한 달 정도 지나니까 많이 틀려도 갯수가 7개 안 쪽으로 줄어들고 지금도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영어 앞에서 한 없이 작아졌던 저이지만 이제는 달라요. 고민이 되거나 막막할 땐 선생님들의 충고가 큰 도움이 됐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포인트를 쏙쏙 골라서 넣어주셨어요.

저가 적은 글을 보고 한 분이라도 저처럼 좋은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강의를 들어도 절대로 오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열심히 해보겠다라는 마음만 있으시다면 진짜토익 선생님들께서 알아서 끌어주실겁니다. 정말 강력 추천해요!!ㅎㅎ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