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바야흐로 외국어의 시대... 그 중 가장 중요한 영어!
토익에 오픽에 각종 점수는 있으나 실상 진짜 영어 말하기는 두려운 사람들에게 강추합니다 :)

힐러리 선생님께서는 내가 영어를 아예 모른다, 그래도 이정도면 중간이지, 나는 영어를 잘한다! 하는 모든 수강생에게 눈높이를 맞춰주십니다.
영어 스피킹 학원을 알아보면서 가장 크게 걱정했던 것은 내가 너무 못해서 수업 자체가 안 되면 어떡하지? 였는데, 여러분은 하나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쓰이는 표현부터 어색한 문법까지 몽땅 알려주시고 일단 말만 하면!!! 찰떡 같이 알아들으시고 다 수정해주신답니다.
또 그날 주요 뉴스를 영어로 말해보는 시간을 가지니 면접 준비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원어민 선생님께서는 일단 칭찬을 정말 많이 해주십니다. 내가 생각해도 이게 뭔 말이야... 싶은 것도 ‘오! 혹시 이 뜻이야?’ 하고 ‘그거 정말 좋은 말이다~’ 하고 칭찬해주시는 모습에 감동과 감격... ㅠㅠ 영어로 말하는게 두려웠는데 이제는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해요.

영어로 말하고 싶으시다면 망설임 없이 힐러리쌤께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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