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8월 말에 2주반으로 수강했던 학생입니다.

졸업과 취업을 앞두고 빠르게 딸 수 있는 자격증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토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토익만 준비해봤던 저로서는 토스가 많이 생소하고 또 익숙하지 않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토스가 토익 스피킹의 준말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고민하던 중에 제이크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이크 선생님이 최신기출경향으로 하나하나 풀어주시고 찝어주시는 것만 따라왔더니

지금은 스스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을 정도로 토스와 친숙해졌을 뿐더러, '말하기'에 대해 자신감 또한 생겼습니다.

토스도 역시 Y.B.M에게 물어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토익에 자신감이 없다면, 시간이 촉박하다면, 토스가 처음이라면, 제이크 선생님의 수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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