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박서연 선생님에게 일본어를 배운지 벌써 3개월이 끝나가고
마지막 기초일본어4 를 남기고 있다.
그동안 3개월동안 변화가 많았다.
처음에는 거의 글자정도만 알고있는 상태였지만
지금은 예전보다 읽기도 빨라지고 단어도 보다많이 알게되어
물건이나 길거리에 일본어가 쓰여져 있으면 읽어보고
카타카나처럼 외래어같은 것을 읽고 아~ 이게 이런거였구나
하면서 모르고 지나갔던것들도 조금은 알게되어 뭔가 새로운 기분이 들고 뿌듯한 느낌이 든다.
일단 기초일본어 1 를 시작해서부터 지금까지
일본어 흥미를 유지시킬수있도록 계속 수업이 재밌었고,
이해를 잘할수있도록 설명을 잘해주시는것도 이유인것 같다.
일단 선생님께서 단어같은것을 외울때 자신만의 비법도 알려주시고,
질문도 잘 받아주시고 한가지를 배우면 거기에 연관되는것도 잘 알려주시고,
자료도 많고 볼것도 많고 지루하다고 생각을 하지않았고 수업 시간이 너무빨리 간다.
너무 과대포장 하는것 같은데 진짜라서 그런거다.....
사실 나는
문법수업이 3단계 4단계로 넘어올때 모르는게 너무 많아질것 같고 처음보단
내용이 어려워 질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예습복습 한시간정도 꾸준히 해온것처럼 하니까
생각보다 모르고 넘어가는것들은 적은것 같다.
나는 일을 하면서 취미로 일본어를 배우는 입장이지만
충분히 이해할수있고 재밌는 수업이라서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배울예정이다.
이렇게 만들어준 박서연 선생님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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