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일본기업에서 물건을 수입하는 총판 사업자입니다.
일본어로 모든 업무를 보고 있어서, 일하는 것에는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늘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내 모습을 상상했지만 영어울렁증때문에 영어는 시작하기가 겁이 났습니다.
영어는 언제나 어렵고 나를 힘들게하는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학원을 등록해도 1, 2회 나가고 나서 그만두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생에는 꼭 영어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종로 YBM에서 강의를 검색하던 중 제가 원하는 수업을 찾았습니다.
시험, 점수를 위한 수업이 아닌, 진짜로 영어를 제대로 배워서 실제로 입으로 말할 수 있고 쓸 수 있는 케쌤수업을 듣게되었습니다.
벌써 반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네요.

지금은 일본뿐 아니라 유럽이나 중국 등과도 비지니스를 하는데 보통은 영어를 사용합니다.
비영어권 국가와의 업무를 할때는 실수가 생기면 안되기 때문에 정확하면서도 간결하게 메일을 작성해야 합니다.
특히나 간결하고 심플하게 영작을 하고 스피킹을 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케쌤 수업을 반년 가까이 듣고 난 지금, 외국 거래처와도 메일을 주고 받는 것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영어를 제대로 이해하며 배웠기에 1개 배우면 10개 20개 이상으로 써먹을 수가 있습니다.

아직은 어휘가 부족해서 한계가 있지만 그럴 때도 사전을 보고 타동사인지 자동사인지 보고 정확하게 문장을 만들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팝송을 좋아해서 자주 듣는데, 이제는 더 잘 들리고 해석도 잘되네요.
유럽 친구들이 좀 있어서 보통 영어로 이야기 하는데, 항상 너무나도 답답했었는데, 이제 아주 조금이지만 좋아진 기분이 듭니다.

함께 수업듣던 친동생은 케쌤을 만나 기본 영어실력까지 겸비한 후 일본기업에 합격하여 케쌤을 떠나게 됐지만
저는 시간이 허락하는 한 케쌤과 함께 쭈욱 갈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영어가 일본어보다 더 재밌습니다.
항상 어렵고 부담스러운 숙제로 느껴졌던 영어가 재미가 있어졌습니다.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영어를 못하는게 아니라 잘못배웠기 때문에 영어를 제대로 못하는 것입니다.
기초를 잘 잡으면 모두 영어를 잘 할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영어를 제대로 배워보고싶은 분은 케쌤의 수업을 꼭 들어보세요.
아주 먼 지역에서도 수업들으러 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말로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수업입니다.

열정적으로 수업을 이끌어나가는 쌤을 보고 있으면 '안주할 수 없다, 열심히 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다음달부터 또 영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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