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영어에 관심도 없고 학원도 따로 안 다니며 수능영어에 모든걸 찍고 나온 경력이 있습니다. 영어 문제만 보면 겁이나고 어떻게 풀어야 될지 막막하고 짜증만 몰려왔던 저입니다.
하지만 취업을 위해선 높은 토익의 점수가 필요했고 어쩔 수 없이 학교의 토익 강의를 수강했으나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결국 고민하던 친구와 이리저리 알아보다 YBM 끝장토익을 알게 되었고 방학기간 2달간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예 영어를 몰랐던 저는 처음에 아무것도 안 보이고 문제도 보면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1달 수강을 마치고 나서
슬슬 영어가 눈에 보이고 단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달이 되어 마치고 나서 오늘의 기출 파트5도 잘 풀리기 시작했고 LC들도 잘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독해는 아직 많이 모자라 연습이 필요합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환한 미소와 밝은 분위기로 이끌어나가 주시고 한명 한명 놓치지 않고 모두를 끌어 나가시려는 열정이 보이십니다. 정말 요점등 요령, 팁을 잘 집어주셔서 1시간 안팍의 강의를 열심히 집중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파트1234 LC 전부가 굉장이 약했었는데 수업을 마치고 나보니 비만 내리던 파트1과 3 문제집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 파트2와 4는 좀 더 연습을 하겠습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연강이 있으신거 같음에도 항상 밝은 미소와 분위기로 들어오셔서 모두가 밝은 분위기에 수업에 임하였던 것 같고, 아나운서 관련 일을 준비하셔서인지 발음이 엄청 좋으셔서 귀에 쏙쏙 박혀 1시간 안팍의 수업에 엄청 집중이 잘 되 었습니다.
소희쌤과 같이 요점등 요령, 팁을 잘 집어주시고 원래 파트 5에 문법문제는 아예 완전 어떻게 손을 되야 할 지도 모르고 토익에서 가장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진영쌤의 토익해부와 팁 요령등으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학생들 신경을 엄청 써 주시고 숙제 시스템이 엄청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하고자만 한다면 정말 토익 7 800 900등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로 다룬 숙제 문제들은 두고두고 또 풀고 또 풀고 싶습니다. 또한 소희쌤 제와피쌤 두분 다 경력이 있으셔서 인지 누가봐도 명강의였었고 어려움과 불편함 없이 수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기회되면 다시 듣고 싶습니다.





6. 쌤들에게 한마디♡
학교 토익수업 이후로 두번째 토익 공부입니다. LC소희쌤 RC진영쌤 두분 덕에 학교 토익수업과는 완전히 다르게도 문제풀이 실력이 나날이 늘어가는 걸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숙제 열심히하고 제가 노력만 하면 600 700은 완전히 금방 넘을 수 있음을 느꼈지만 제가 좀 미숙하게 하여 시험은 못 치룬상태입니다. 학기중내에 같이 공부를 해보고 안되면 겨울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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