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자극적인 문구, 무표정한 선생님들의 사진이 아닌
활-짝 만개한 수쌤과 땡글쌤 사진만 봐도 이 수업의 기본적 특징이 드러나있습니다ㅋㅋㅋ
" 아.. 쌤들 기에 눌린다.. 넘 지치고 학원가기 싫다" 가 아니라 오늘도 쌤들 얼굴 보러 가는 수업!!
다른 학원들, 다른 강사님들 중에 "못하면 버리고 갑니다. 죽기싫음 따라오세요" 하는 압박감 퐉퐉 드는 수업이 많죠?
이 수업은 지치고 뒤쳐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는 수업입니다.
멱살 잡고 끌고가는 게 아니라 스스로 걷고, 뛰는 힘을 갖게하는 수업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웠던 파트 2, 파트 5.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저 수업만 들었습니다.
근데 이제 들리고, 풀립니다.
귀에서 선생님들 목소리가 자동으로 재생되는 그 느낌!
문제를 보는데 쌤들이 정답을 찍어주는 그 느낌!!
lc 암것도 모르고 그냥 듣던 것들이 자동으로 포인트가 잡히고, 그에 맞춰 소거가 쉬워지니 얼~마나 쉽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ㅋㅋ
rc에서 무작정 외우던 것들을 땡글쌤이 이해를 시켜주시니, 공식처럼 외우고 공식처럼 풀다가 틀리던 것들이 틀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토팩 정말 안들을 이유가 없죠~

이름 하나 하나 불러주며 늘 먼저 다가와 다독여주시고 힘 나게 해주시는 다정한 수쌤
매일매일 단톡방에 새로운 정보 올려주시고, 추가 문제 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애쓰시는 블리블리 러블리 땡글쌤!
매주 있는 특강은, 선생님들의 애정이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늘 학생에 대한 그 애정이 느껴지기에 우리도 함께 쭉! 달릴 수 있는거죠:)

부족한 제자 늘 예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달에 또 봬요 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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