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7월 한달간 오전 900 정규반은 들은 학생입니다.
저는 공대생이기에 초기 목표를 850점을 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토익주관사인 ybm을 믿고 학원을 선정한 후 토익 강사님을 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명품토익에 대한 긍정적인 수강 후기가 많고 강남 1위이기에 별 고민 없이 선택을 하게 되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좋은 best choice라고 생각합니다.
한달 간 하루도 지각 결석 없이 수업을 들었습니다. 교재는 자체제작 교재로 진행하는데 토익을 공부하는 동안 학원에서 진행하는 모의고사와
그 자체 교재만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교재 문제 풀이와 복습 review만으로도 토익 공부에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매주 모의고사를 통한 실전 연습으로 시간 조절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RC와 LC는 따로 45분씩 진행을 하는데 RC는 롸연쌤이 LC는 여성분이 진행 했습니다.
수업면에서 RC만을 놓고 본다면 정말 매일 배워가는 것도 많고 어제 설명해주신것도 문제에 또 나오면
반복해서 설명을 다시 해주셔서 매일 복기가 되어 아주 유익하고 알찬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요 자료들과 시험 전 특강은 따로 시간을 내어 갈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할 만큼 유익했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기 위해 정말 말을 빠르게 하시는데 그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더욱 집중을
하게 되는 것도 수업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LC입니다. 여자 강사분이 오셔서 단순히 시간이 되면 문제 틀어주고 틀린 것에 대해서
다시 듣고 약간의 Feedback? 정도로 끝나는 시간이 가끔은 "lc는 수업에 가지 않고 혼자 듣기 해도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저는 듣기를 하러 간게 아닌 LC에 대한 접근법들과 특히 약점인 PART2에 대해
TIP과 KNOWHOW를 배우고 싶었지만 이런 것들은 LC시간보다는 모의고사 풀이나 시험전 특강에 롸연쌤께 더 많이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7월 한달간 매일 아침 1시간 30분이라는 편도 시간을 할애하여 갈만큼 가치가 있는 RC수업이었다고 생각하며
정규 900반을 수강하여 900점이 넘었으면 좋았겠지만 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초기 목표치를 상회하는 875점을 받아 한달간의 토익 여정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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