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토익이 완전 처음입니다. 학원 앞 티비에 나오는 선생님을 보다가 뭔가 젊고 트렌디 하실거 같은 느낌이 들어 플라잉토익을 수강햇습니다. 첫날 쌤의 강의를 듣고 정말 잘 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면서 뭘 잘했다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수업을 듣고 나오는데 머리가 하루반에 채워진느낌이랄까? 그랬슴다... 저 혼자만의 착각이겠죠 당연히! 하지만 공부를 안해보고 안한 저에게 그런 느낌은 너무 감동적이였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나도 해보지 않은 저로써 토익을 한다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는 일이였지만 쌤을 믿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이 확실히 좋으면서도 빡세긴 합니다. 빡세다라는 말이 어려운게 아니라 쌤이 정확하게 체크를 하시기 때문에 잘 못외우거나 과제를 안하면 쌤한테 잡힙니다.. 물론 처음에는 잡혀서 힘들었습니다. 근데 잡히고 나서 내일부터 다 해가야겠다... 생각이 들면서 과제든 오답이든 단어든 스스로 하게 되었고 또한 일주일 정도 지나면 쌤이 공부방식을 알려주십니다. 그 공부방식대로 공부를 하면 저처럼 토익 처음도 토익에 날개가 달릴 수 있을거예요. 진영쌤은 공부를 못하는 학생도 공부를 잘하는 학생도 차별을 두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기초반에 기초가 없어서 들어오지 왜 들어오겠냐 하시면서 제가 물어보기조차 부끄러운 것들을 다 설명해주셔서 나중에 스스럼 없이 질문을 다 할수있게됩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초보자에게 이런 질문을 스스로 한다느거 자체가 어려운 일인데 진영쌤은 그 벽을 스스로가 아닌 쌤이 먼저 깨주십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그 큰눈으로 다 보이시는건지 학생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보시며 오늘 무슨일이있었니? 어디 아팠니? 좀 탓네? 하시는데 송정 놀러갔다가 왔는데 물론 과제하고!! 근데 다음날 쌤이 탓네? 놀았구만? 했든게 진짜 놀랐어요 사실 탄것도 아니고 엄청 조금? 가족 아니면 누가봐도 그냥 평범한 날을 보낸 저의모습이였거든요. 그래서 쌤을 더 의지한거같습니다. 토익은 날이 갈 수록 늘었고 공부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단 4주. 20일이지만 진영쌤으로 인해 저는 점수에 날개를 단 첫 시험에 740이라는 점수가 나왔고 앞으로 중급반에 가서 더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고득점에 욕심이 생겼거든요 진영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서도 열심히 해서 꼭 쌤 기대에 부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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