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수강후기1위 끝장토익은 희망이다.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에 나는 영어의 영자도 모르는 학생이었다. 하지만 끝장토익에서 소희쌤과 진영쌤을 만나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점점 찾았다.

물론 완전히 영어가 재미있다! 이건 아니지만 전보다는 재미있고 자신감을 조금이나마 찾은 것 같다. 나머지는 내가 복습을 꾸준히 하며 자신감을 좀 더 되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나는 7월부터 끝장토익을 들었었다. 그 때 선생님들께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머릿속에 개념들이 쏙쏙 박혔었다. 원래는 7월만 들을려고 했지만 남은 방학동안 선생님들과 같이 공부를 하고 싶어 8월도 신청했다. 역시 신청한 것을 후회하지 않게 선생님들께서는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셨다. 물론 8월에는 약속이 많아 학원을 잘 못가고 온라인 강의로 들었지만 직접 수업을 듣는 기분으로 보았다. 처음에 선생님들의 말 속도가 빨라서 따라가기 힘들었지만 사람은 역시 적응의 동물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금방 적응하여 재미있게 수업을 들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나긋나긋하게 말씀하시면서 중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서 설명해주신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 알려주지 않는 팁들을 많이 알려주시고 한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는 점이 정말 좋았다.

소희쌤이 알려주신대로 집에서도 한 문제의 질문과 답들을 적으면서 공부하니 영어의 귀가 조금이나마 뚫린 것 같다. 더욱 복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진영쌤은 항상 수업 시작 전에 단어시험을 보게 하시고 같은 것을 계속 반복하여 알려주셔서 어떤 내용이든 쉽게 까먹지 않도록 만들어주셨다. 네모 밑줄 네모가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진영쌤과 계속 반복하니 이제는 어떤것이 네모이고 어떤 것이 밑줄인지 금방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진영쌤 역시 다른 곳에서 알려주지 않는 팁들을 많이 알려주시고 쉽게 외울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항상 수업시작 전이나 수업 끝난 후 숙제검사를 하는 것과 수업 후 실행하는 스터디 그룹, 금요일마다 보는 모의고사 시스템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는 스케줄 상 스터디 그룹은 하지 못하지만 지금은 후회를 한다. 시간을 내서라도 스터디 그룹을 했어야 한다. 그리고 항상 숙제검사를 하다보니 잠깐 쉬고 싶은 날에도 괜히 혼자 양심에 찔려 책상에 앉게 된다 ㅎㅎ





6. 쌤들에게 한마디♡


한달동안 쉽고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9월은 개강이라 학원을 다니지 못하지만 겨울방학때까지 열심히 복습을 해서 겨울방학때 꼭 끝장토익 700반 수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두달 동안 영어의 영자도 모르는 저의 손을 잡고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쌤들은 만난건 제 인생에서 최고의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습 열심히 해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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