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다니기 전 저의 실력은 듣기는 감으로 찍는 수준이었고
문법은 이해식보단 암기식으로 그리고 얕은 수준의 문법 수준이어서 틀리는 문제가 많았으며
토익이라는 벽이 높게만 다가와서 미루고 미루다가 YBM토익 팩토리 수업을 듣게 됐다.
물론 어딜 가나 자신이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가르쳐주고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일 것이다.
저는 듣기가 약하고 rc에도 약점이 많았기 때문에 기초랑 실전이랑 같이 잡는 반을 선택하게 되었다.
우선 rc 수업을 듣고 놀란 게 기존의 문법 수업과는 다른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암기도 빨리되고 문제 푸는 속도가 점차 빨라지는 자신을 보며 자신감도 생기고
무엇보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쌤의 열정에 안 할 수가 없게된다.
심지어 다음 rc 수업이 기다려지기까지 했다.
lc 수업은 처음에 듣기가 워낙 약해 뭐라는지 안 들려 많이 힘들었고 멘붕이였지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고 과제 꼬박꼬박 해가고 하니까 점차 단어들이 귀에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고
파트 2로 예를 들면 옛날에는 찍는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하기 전부터 자신감이 붙고 만점을 노려보자는 식으로 달려드는 저의 태도가 달라진 점을 볼 수 있었다.
게다가 쌤의 목소리가 어마어마하여 포인트들만 귀에 딱딱 고대로 박히는 것만 같았다.
수시로 조언도 해주시고 친구같이 대해주시고 장점중에 또 하나는 엘씨 알씨 두분이서 가르치기 때문에 준비하신 수업내용들이 너무 좋았다.
한 달 전과 비교를 해봤을 때 토익 문제에 대한 접근법부터 해서 풀이법까지 완전히 새롭게 싹 바꿨더니 자신감도 생기게 되고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또 쌤들은 이쁘시고 듬직하시고 여튼 토익 팩토리 수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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