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누가봐도 토마스 여신 김진영쌤♥ 토익점수 그냥 날아올라가는 플라잉토익 수강후기♥

[두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완성반] 소수정예/ 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안녕하세요~ 저는 여름방학 2달 간 플라잉토익을 수강한 취업을 앞 둔 학생입니당!
2019년 4학년 막학기를 앞 두고 방학내내 취업을 하기 위해 많은 계획을 세우고,
토익을 우선적으로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으로 YBM 서면점에 상담을 받기위해서 방문했었습니다.
상담을 위해 많은 선생님들이 자리에 앉아 계셨고, 아직도 기억이나네요..
그냥 발이 선생님께 향했던거 같아요ㅋㅋ 왜인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안그래도 커다란 눈을 가지고 계시고 앉아 계셔서 인지 ㅋㅋㅋㅋㅋ저도 모를 신뢰감에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 짧은 10분 안되는 사이에 저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선생님의 말로 저는 수강등록을 할 수 있었는데요,
그 말은 무조건 책임지고 해 줄 수 있다는 말이였습니다.
저는 점수를 누구보다 빨리 얻고 졸업을 해 취업에 나서야 되는 학생으로 의지가 되는 말이 였다고 해야 할까요?
타 학원에서는 오라고 오라고 하는 말 들 뿐이였던 상담이었지만, 선생님께서는 구체적인 플랜들과
수업이 진행되는 방식 학생맞춤이라는 점이 10분남짓한 상담에서 다 느껴졌어요. 그 말들에 속는 셈 치고 등록부터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토익을 한번도 쳐보지도 않았고, 공부 또한 해보지 않았던 학생이었습니다.
고등학교도 상업 고등학교 였기에 영어는 크게 다루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에 나갔고, 취업후 진학으로 대학을 2년 늦게 들어가서 영어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래서 걱정부터 앞서있던 학생이었습니다. 모의토익을 고등학교에서 한번 쳐본거 이외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無였어요 ㅋㅋㅋ
저는 아르바이트도 병행을 해야하는 사정에 7월은 주3일로 다니다, 도저히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과는 별개로
어느정도의 지식이 있는 학생들이면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無였기에 ㅋㅋ 주5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몸이 힘들더라도 토익은 저에게 가장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처음부터 시작하는 학생들은 무조건 주5일을 듣는 것을 추천 드려요.!!!!

8월 시작을 주5일 플라잉토익을 듣고 모든게 달라졌습니다.
문장에서 주어 동사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저가 전체 문장을 품사별로 나눌 수 있게 되었고,
일단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어요.
시간안에 문제를 풀 때 모르겠으니 찍어버리고 시간 안에 들어가기 급급했던 저는,
이제는 문제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게 되니 시간에 안에 들어가지 못했더라도 ' 제. 대. 로 ' 풀게 되었거든요.
저는 이제 개강을 하지만 학원에 또 등록을 할 생각입니다.
이제는 더 의지가 강해졌습니다. 변화하는 제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예요! ^^
그리고 그 의지는 사실 상 토마스 선생님 덕분이 컸습니다.
학원과 아르바이트 너무 지치고 힘들었을때 신기하게도 조언을 해주셨어요..!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수업을 별개로 힘이 되어 주시는 말들도 해주십니다.
그 말들이 그냥 시간에 지나는 가는 말들이 아니라 제가 의지가 약해질 때쯤 들려주세요.
그게 물론 따끔한 조언일 수 도 있지만, 토익강사라는 생각 보다는 진심어린 말들이기에
인생선생님 까지 과감하게 저는 맞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점수만을 원하는 선생님들과 달리 학생한명한명을 보시고 있다는 느낌이 제일 중요한거 같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야간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아침 수업을 듣는 제모습도 뿌듯해졌습니다..
보람찬 방학을 보낸거 같은 저의 성취감이 그 무엇보다 좋았기 때문입니다.
아직 시험을 치루진 않았지만, 제가 원하는 점수를 취득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저는 더욱 노력 할 수있게 해준 플라잉 토익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토익 지식 無여도 등록하시고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된다면,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신뢰와 믿음이 생기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제대로된 토익을 배워 보실 수 있어요
이건 제가 보장합니다...!! ㅎㅎ 학원에서 뵙길 바래요~~~>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