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회사를 다니면서 항상 말로만 자기계발 해야지, 영어공부해야지라고 말하고 다니면서
막상 공부한답시고 문제집 사면 문제집 한 두장만 겉핥기하고 나름 인터넷강의 신청한
다고 신청해서 들었는데 처음 30분?1시간 정도 들은 이후로는 그냥 틀어놓기만 하고
나중가선 아예 피지도 않고...그렇게 혼자 작심삼일로만 공부했습니다.. 혼자하려니
의지도 안 생기구 괜히 문제집이랑 인터넷강의 돈만 나갔습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사실 제가 이렇게 열심히 공부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항상 작심삼일이어서
한두번만 열심히 나가고 숙제도 안할 줄 알았는데 선생님께서 관리해주시고 하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카톡으로 질문하고 바로 답해주시고 수업도 너무 재밌어서 벌써 2개월
이나 다녔네요 회사다니면서 하는게 힘들었는데 그래도 지하철이나 자기전에 핸드폰
할 시간에 조금씩 끝장토익으로 공부하니까 제 스스로 늘고있는게 느껴졌습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학생들이 틀리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정말 잘 아시고 그런 부분의 핵심만 콕콕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해설해주시는 부분이 정말 제가 왜 틀렸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완소서를 통해 배우는게 정말 이해가 잘 됐었습니다.
특히 항상 수업시간때 "나온다니까?"하면서 하시는 문제같은 경우는 실제 시험에
나와서 정말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영어가 싫은 이유 중 하나는 문법이었습니다 말만 잘하고 알아들으면 됐지 왜
문법을 배워야하는지 그냥 긴 문장만보면 포기하고 싶고 읽기 싫었는데 진영쌤의
강의를 듣고 이젠 긴 문장이 무섭지 않고 심지어 오늘의 기출같은 경우에는 풀면 10개
중에 2~3개 맞았는데 2개월차엔 매번 30문제씩 풀었는데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30문제
중에 6개 틀린 제 자신을 보고 놀랐습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일단 제일 좋았던건 동영상 강의였습니다. 그날 수업했던 부분을 동영상 강의로 복습
할 수도있고 오늘의 기출/ 형광펜 쌤 같은경우에는 혼자서 대충 풀고 수업처럼 동영상
강의로 보니까 바로바로 이해하고 같이 풀면서 그냥 연장 수업을 매일매일 듣는 기분이
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숙제 검사도 동기부여되서 열심히 하게 되고 문제집과 완소서는
제가 더 열심히 공부한다면 목표 점수 그 이상도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6. 쌤들에게 한마디♡
우선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YBM 학원 갔는데
로비에서 선생님들께 토익 상담 받았는데 그때 받길 정말 잘한거 같아요... 정말 그때를
전환점으로 바로 토익 등록했는데 정말 전환점이 되어서 2개월동안 꾸준히 학원 나와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보고 나서는 "나도 할 수 있구나" 를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
다. 다시 고득점을 위해 토익 공부한다면 이번엔 기초반이 아닌 700+반을 등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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