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사실 영어에 대해서 진짜 거의 몰랐습니다. 스무살 이후로 군대를 다녀온 이후에 일에 치여서영어를 한번도 찾아보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처음 강의를 갔었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무안하게 처음부터 왜 영어를 배우는가에 대한 질문과 도움을 주시며 상담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의욕을 진취 시켜주시며 세밀하게 잘 관리 해주셨습니다. 또한 인상과는 다르게 친절하시고 진심으로 학생을 생각하셔서 공부를 시켜주십니다. 저 또한 공부습관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어떻게 시작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했기 떄문에 더욱 토마스 선생님의 강의가 더 더 좋았습니다 1부터 10까지 어떻게 준비하며 머가 모자 란지 꾸준한 상담과 관심을 주셔서 영어를 배우는게 좋았습니다 안보이던 정답이 보이고 안 들리던 정답이 들려서 영어공부가 더 하고 싶어졌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나태해 질쯤에 꾸중도 많이 해주셔서 저도 포기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확실히 숙제나 과제가 많으나 절대로 포기 할 정도의 양을 내주시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말씀해 주십니다 “평범하게 지내면 평범하게 산다고 그러니까 자기를 믿고 포기 하지마라”라고 말하십니다, 영포자 분들 영어가 무서운 분들 영어가 정리가 안 되시는 분들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수강하시고 열심히 하시면 절대로 실망하지 않을겁니다 만족은 결과보다는 과정에 있다는 말이 토마스 선생님과 어울리며 토마스 선생님과 함꼐라면 결과와 과정모두 잡고가실수 있으실 겁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