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토익에 대해서 어려워했고, 접근하기 힘들어했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방학 때 독학으로 하면 되겠지하고 생각했고, 방학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방학이 시작되고나서 의지는 사라졌고,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놀기만 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일단 아침에라도 일어나자하는 마음에 끝장토익을 신청하였습니다. 저의 무의미한 방학을 좀 바꾸고 싶었습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8월 학원에서 처음 토익 모의고사를 쳤습니다. 오랜만에 해도 토익은 700은 넘겠지하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500점대가 나와서 혼자서 충격 먹었습니다. 그래서 끝장토익에서 한 강의와 숙제를 약 1주일정도 열심히 했고, 몇 번 빠지긴 했지만, 최대한 아침에 일어나 학원에 가려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침시간을 허투루 보내지않았고, 8월 11일 토익시험에서 780점이라는 점수를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토익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25일 시험에도 좋은 점수를 맞을거라고 확신합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저는 독해보다 듣기가 워낙 약점이었습니다. 조금만 안들린다싶으면 불안한 마음이 들었고, 오히려 그것 때문에 점수가 잘안나왔습니다. 소희쌤이 정답을 찾지말고, 틀린 답을 찾으라는 말을 들으면서 듣기 점수는 상승하였고, 부담감도 덜했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답이 나올지 알려주시고, 문제푸는 스킬, 시험에 잘나오는 어휘, 표현들도 꼼꼼하게 잘 가르쳐주셨습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독해는 기초로 다시돌아갔습니다. 문법은 진영썜 강의를 들으면서 스킬들을 익혔고, 그러면서 시간도 단축했습니다.

진영쌤이 말한대로 앞뒤 체크, 수일치, 수태시 등 필요한 부분만 체크해서 굳이 해석안하고 1초만에 푸는 문제들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문법 풀 때 다 해석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강의를 통하여 많이 고쳐졌습니다. 독해는 다양한 어느 부분에서 답을 추론하였는지 근거를 다양한 형광펜들로 체크를 하였고, 한 눈에 들어와 파악이 잘됐습니다. 확실한 근거를 찾는 연습을 잘해서 그런지 8월25일 시험에는 시간이 남아 10문제정도 검토를 하기도 했습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다시 볼 수 있는 강의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아침잠이 많아서 종종 빠졌는데 그럴 땐 인강을 이용하여 수업진도를 맞추곤 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시간의 교차수강을 통하여 최대한 안빠지려고 노력했습니다. 다양한 과제를 통하여 모든 파트를 관리해주셔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아직 8월 25일 성적이 안나왔지만, 성적이 11일 보다는 잘 나올거 같습니다. 한달만에 저를 이만큼 성장시켜주셔서 감사했고, 강의를 통한 꿀팁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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