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초등학교 때 안좋은 추억 때문에 영어에 대한 겁이 엄청 많았습니다. 하지만 졸업을 하기 위해선 토익점수가 필요했고 그래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토익 강의를 찾던중에 저에게 딱 맞을 것 같은 플라잉 토익 기초반을 수강 신청하게 되었네요. 거의 15년만에 영어를 마주하게 된거라서 겁도 엄청 많이 났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처음 강의를 들으러 갈때 얼어 있던 모습과는 달리 한달만에 저는 강의실로 가는 시간이 너무나도 기다려 졌습니다. 수업내용이 조금 빠른면이 있지만 기초반답게 정말 처음부터 하나하나 잘잡고 넘어가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영어를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이해할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주3일반을 신청한게 후회될정도로 수업을 자주 듣고 싶었습니다. 처음 영어에 겁내던 모습과 달리 수업시간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이 정말 신기해요.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정말 열심히해서 토익점수를 따야겠다 이런생각밖에 안드네요. 선생님과 학생 사이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대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정말로 저희를 걱정해주시고 모르는게 있으면 아무런 거리낌없이 알려주시던 모습, 문제를 풀고 풀이도 정말 열정적으로 해주시던 모습 정말 이 강의를 잘들었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저처럼 영어가 어려우시면.. 플라잉토익 토마스선생님을 추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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