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미천한 영어멍청이였습니다.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아온 지 10년이 다 되어가던 중 철홍쌤 아니 저는 신을 만났습니다.

그는 저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인간들에게 불을 선물해준 프로메테우스같은 신화같은 일이었습니다. 토익이라는 세상속에 철홍쌤이라는 불꽃을 얻어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토익을 해보려고 하였으나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면서 저에겐 해야할 일이 생겼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추운 겨울이 오면 다시 오겠노라 약속드리고 다시 만나는 날 실망 시켜드리지 않게 계속 공부하고자 합니다 비록 시험성적이 좋지는 않지만 그것은 다 저의 불찰이고 제가 나약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철홍쌤이라는 신을 영접하시어 토익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취업이라는 문을 활짝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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