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내신 이후로 영어를 놓은 그야말로 영알못이었다. 현재 대학교 3학년인 지금 내년 휴학을 앞두고 있어 졸업까지 시간이 많이 남긴 했지만 영어를 놓은지 한참되었기에 단기간에 토익 성적을 받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미리 공부를 시작하고자 끝장토익을 시작했고 8월 말 정기토익에 응시했다. 아직 점수가 나오진 않았지만 왠지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전날 토요특강에서 졸업기준을 맞출 수 있는 점수가 나왔다. 처음 학원에 들어와서 받은 왕발사이즈의 점수에 비하면 엄청난 쾌거를 이룬 것 같아 매우 기쁘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고등학교 때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하던 영어공부가 즐거워졌다. 수학,과학과 같은 이과 과목을 좋아했던 나는 언어과목에 취약했고, 좋은 성적을 받아야한다는 압박감에 더욱 싫어했었다. 그런데 끝장토익을 수강하고 나서 정말 기초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영말못인 내가 하나하나 문제를 풀 수 있는 모습에 스트레스 받지않고 공부할 수 있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고등학교 때 듣기평가를 할때도 그렇게 좋은 성적을 받지 못했었다. 예전에는 그냥 막연하게 듣고 문제를 풀었었는데 파트1,2에서 소거법을 사용하여 확실하게 정답을 몰라도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에 매우 놀라웠다. 처음에 시작했을때와는 정말 비교될 정도로 LC성적이 많이 올랐다. 이번 토요특강에서 20개 안쪽으로 틀렸다는 사실에 너무 기쁘고 소희쌤을 잘 따라서 강의를 들은 덕분에 얻을 수 있었던 좋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영어에서 항상 어려워 하던 부분이 독해였다.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하는것이 큰 문제이긴 했지만, 간혹 단어를 알아도 해석을 못하는 웃픈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진영쌤을 만나서 첫 시간에 영어해부학을 배우고 문장을 해석할 수 있게 되었다. 해부를 하고 나니 문장의 구성이 보이고 파트5에서 문법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마치 수학에서 공식을 활용해 문제를 푸는 것처럼 딱딱 들어맞는 모습에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처음 모의고사를 봤을때 시간이 부족해서 파트7 문제를 20문제 가량 못풀고 시험이 끝났었는데 이제는 파트1,2 들어가기전에 파트5 문제를 풀고 기사가 나오면 띄어넘고 다른 지문들을 먼저 풀면서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일단 수업의 모든 자료가 카페에 올라오고, 오픈채팅을 통하여 궁금한 부분을 쌤들한테 직접 물어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이외에도 깜짝퀴즈를 통해 숙제를 독려해주고 조교쌤과 함께 스터디를 하면서 체계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주 3일반을 7~8월 두달에 걸쳐 수업을 들었는데 대학에 들어와서 제일 알찬 방학이 된 거 같아서 너무 기쁘다. 처음엔 그냥 시간맞는 수업을 찾다 끝장토익을 듣게 되었는데 나랑 너무 잘 맞은 수업이었고, 다음 방학에는 기초반이 아닌 700반에서 쌤들을 다시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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